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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다이제스트 &gt; 건강다이제스트(이색 클리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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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이달의 포커스] 키토산 효능에 매료된  변혜경 씨 별난 삶</title>
			<description><![CDATA[<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2/128076090101.jpg" width=350>“건강을 되찾게 해준 키토산 덕분에 새 삶을 살아요” </P>
<P>전립샘암을 이겨낸 변일남 씨의 체험 사례가 소개된 후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런데 한 가지 이채로운 것은 변일남 씨에게 자연요법을 실천하도록 이끈 따님 변혜경 (43세)씨에 대한 뜻밖의 관심이었다. 병원 치료 대신 자연요법을 선택하도록 한 용기를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았고, 전립샘암을 이겨내도록 최선을 다한 그 노력에 박수를 치는 사람도 있었다. </P>
<P>&nbsp;</P>
<P>그러면서 꼭 묻는 말, 변일남 씨가 먹었다는 키토산올리고당과 키토산 골드차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정말 효과가 있는지,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숱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그럴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암=불치병으로 받아들이는 현실 속에서 암을 이기게 할 수 있다면 지푸라기인들 잡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런 궁금증을 안고 다시금 만난 변혜경 씨. 그런 그녀가 진솔하게 털어놓는 지난 이야기는 또 하나의 희망 메시지를 전해준다.&nbsp; </P>
<P><FONT color=#0099ff>글 | 이은혜 기자 </FONT></P>
<P><BR><FONT size=3><STRONG>30대에 건강을 잃다! </STRONG></FONT><BR>새벽 2시에 퇴근하고, 사장단 회의를 위해 7시에 출근하고…. 우리나라 IT업계 1세대로 활동한 변혜경 씨가 30대 시절 대부분을 보낸 하루 일과표였다. <BR>맡은 프로젝트는 많고 일은 고되고…. 힘에 부쳤던 걸까? 몸무게가 7~8kg이나 빠지면서 몸 여기저기서 빨간 경고등이 켜졌다. 자율신경은 실조되고 식욕부진, 호르몬 불균형, 천식, 관절염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조차 힘들었다. </P>
<P><BR>엎친 데 덮친 격이었다. 집앞의 재건축 아파트가 공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어린 두 아이는 폐렴과 천식, 비염을 번갈아 앓으면서 애를 태웠다. 좋다는 병원, 한의원 안 가본 데가 없었다. 그러나 약을 먹을 때뿐이고, 약을 끊으면 고통은 다시금 시작됐다. </P>
<P><BR>“안 되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그때부터 몸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어요.” <BR>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아니, 살기 위한 자구책이었다. 병원에 가도 치료법이 없는 상황에서 변혜경 씨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기 때문이었다. <BR>그런 그녀가 구당 김남수 옹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침뜸 공부를 하게 된 건 커다란 행운이었다. 그것이 인연이 돼 새로운 살 길을 찾았기 때문이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키토산을 알게 되면서 건강을 회복하다 </STRONG></FONT><BR>구당 김남수 옹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공부도 하고 침뜸봉사도 하던 어느 날, 병원 신세는&nbsp; 면했지만 여전히 빌빌거리며 체력 딸려 하는 그녀에게 같이 봉사활동을 하던 동료가 권해준 것이 있었다. <BR>“키토산 제품이었어요. 자신의 딸이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였는데 키토산을 먹고 지금은 회복되어 정상적으로 살고 있다고 그러더군요.” </P>
<P><BR><IMG style="MARGIN-LEFT: 15px; CLEAR: both" alt=2 align=righ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2/128076090138.jpg" width=286>솔깃했다. 하지만 반신반의했다.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뭐가 어디에 좋더라.” 식의 말은&nbsp; 숱하게 들어온 말이었다. <BR>“하지만 제품을 주면서 먹어보라고 권하는 바람에 한 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방귀도 많이 나오고 엉덩이 부근이 후끈후끈 달아올라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런 증상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늘 피곤하던 몸이 왠지 가벼워진 느낌이랄까? 몸에 알 수 없는 생기가 돌기 시작했어요.” </P>
<P><BR>그것이 시작이었다. 체력이 좋아지면서 살맛이 났다. 자율신경실조증도 개선됐고 관절염 증상도 좋아졌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먹였다. <BR>“그 반응은 참으로 놀라웠어요. 큰 아이를 괴롭히던 천식과 폐렴이 나았고, 둘째 딸의 비염과 감기도 씻은 듯이 없어졌으니까요.” </P>
<P><BR>병원을 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놓는 변혜경 씨. <BR>그래서 결심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자.’ 경기도 일산에 ‘건강지킴이 수’를 오픈하고 키토산의 효능을 알리는 일에 두 팔 걷어붙이고 뛰어들었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키토산 효능 알리는 전도사로 나서다</STRONG></FONT><BR>온가족의 건강을 되찾게 해주자 키토산의 효능에 매료돼 버린 변혜경 씨. 이때부터 그녀의 삶은 많이 달라졌다. 수출하는 키토산 제품으로 유명한 (주)키토라이프의 일산 지사를 운영하면서 키토산의 효능을 알리는 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던 것이다. </P>
<P><BR>그런 그녀가 소개하는 (주)키토라이프의 키토산은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특성으로 관심을 끈다. (주)키토라이프가 선보이고 있는 키토산은 대부분의 키토산 제품들처럼 염산을 넣어 만든 제품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미생물을 넣어 100% 효소분해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가 신기술 인증마크인 KT인증마크를 취득하기도 했다. </P>
<P>&nbsp;</P>
<P align=center><IMG alt=3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2/128076090176.jpg" width=378></P>
<P><BR>그 뿐만이 아니다. 인체에 흡수 가능함을 임상으로 입증하여 또 하나의 KT인증마크를 추가하면서 명실상부한 키토산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BR>이렇게 만들어진 (주)키토라이프의 키토산 올리고당, 키토산 골드차는 특별한 효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놀라운 효능 때문이다. 사람들 입에서 전해지는 그 효능은 실로 대단하다. 유방암에 효과를 봤다는 사람도 있고, 간경화, 갑상샘, 류머티스 질환이 개선됐다는 사람도 있다. </P>
<P><BR>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변혜경 씨는 “100% 효소분해로 만들어지는 키토산 올리고당이나 키토산 골드차는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이나 독소 등 노폐물을 빠르게 배설시키고 세포부활을 활성화시켜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P>
<P>&nbsp;</P>
<P align=center><IMG style="CLEAR: both" alt=4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2/128076090201.jpg" width=283></P>
<P><BR>그런 탓에 암이 낫고, 자가면역질환이 개선되고, 각종 난치병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 </P>
<P>실제로 (주)키토라이프는 순천대와 손잡고 기존 항암제보다 8배나 강력하며, 저독성인 키토산항암제 ‘키토탁셀’을 개발, 1300억 원에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찬란한 금자탑을 쌓아가고 있기도 하다. </P>
<P><BR><FONT size=3><STRONG>오늘도 키토산의 효능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건강지킴이 수의 변혜경 대표. </STRONG></FONT><BR>그동안에 배우고 익힌 건강정보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일에도 열심이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건강강좌도 개설해 올바른 자연식 요령, 뜸 뜨는 법, 효소단식법, 마사지 등을 알려주며 더불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녀는 믿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지키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의 몫이라는 걸.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기 위한 저마다의 설계도를 가지길 원한다.&nbsp; </P>
<P>&nbsp;</P>
<P align=center><IMG style="CLEAR: both" alt=5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2/128076090261.jpg" width=425></P>
<P><BR><FONT color=#009999>19년 역사 (주)키토라이프는… <BR>●&nbsp; 세계 최초 100% 효소분해 키토산 올리고당 양산화 성공<BR>●&nbsp; 일본 후생성, 미국 FDA승인 획득<BR>●&nbsp; 인체 흡수가 되는 키토산 올리고당 제조기술 KT마크 인증 <BR>●&nbsp; 항암제 전달체용 수용성 키토산 나노입자 제조방법 특허등록 <BR>●&nbsp; 과학기술부 장관상, 식약청장상, 국무총리표창<BR>●&nbsp; 무독성, 8배 강력한 키토산항암제 ‘키토탁셀’ 1300억원 수출 계약 체결 </FONT></P>
<P><FONT color=#009999></FONT>&nbsp;</P>
<P><BR><FONT color=#009999>* 키토산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키토산 자료와 키토산 함초 소금을 보내드린다고 합니다(선착순 100명).&nbsp; </FONT></P>
<P><FONT color=#009999>문의 :&nbsp;주)키토라이프 경기 일산&nbsp;031-913-1600<BR>&nbsp;주)키토라이프 서울 동부&nbsp;02-494-8528<BR>&nbsp;주)키토라이프 청주&nbsp;043-283-4220<BR></FONT><FONT color=#009999>&nbsp;주)키토라이프 울산 온누리&nbsp;052-256-3073<BR>&nbsp;주)키토라이프 거제 중앙&nbsp;055-688-4577</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77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10-08-02 18:40:4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이달의 포커스] “장기능 살리는 쏘이프로는 건강 원천 지키는 비밀병기예요”</title>
			<description><![CDATA[<P>콩발효 복합유산균생산물질 ‘쏘이프로’ 개발에 10년 올인~ <BR>두두원발효(주) 윤기천 대표이사 </P>
<P><BR>‘콩을 발효시켜 요구르트로 만들면 어떨까?’<BR>그것은 식품업계의 오랜 숙원과제였다. 콩의 완전영양을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묘책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30여 년 동안 숱한 사람들이 도전했지만 결코 해내지 못한 일이었다. 그런데 이 일을 해낸 주인공이 있어 화제다. 그것은 세계 최초의 일이다. 그래서 기대도 크다. 두두원발효(주) 윤기천 대표이사. 그는 콩을 발효시켜 요구르트로 만들어내는 쾌거를 세상에 내놓아 식품업계를 발칵 뒤흔들어 놓았다. 그 노하우는 과연 뭘까? </P>
<P><FONT color=#0099ff>글 | 이은혜 기자</FONT></P>
<P><BR><STRONG><FONT size=2>운명처럼 시작된 연구 </FONT></STRONG><BR>10여 년의 집념 앞에서 안 되는 일은 없나보다! 그동안 숱한 도전에도 실마리를 찾지 못했던 일. 콩을 발효시켜 냄새 없고 영양 좋은 콩 요구르트를 만드는 일이 그랬다. </P>
<P><BR><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6/03/127549205408.jpg" width=300>콩이 어떤 식품인가? 완전식품이라는 데 이의를 달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영양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특히 단백질, 그것도 질 좋은 식물성 단백질이 38%나 들어있는 압도적인 영양물질이 콩이다. 그래서 신이 내린 종합 영양제로 통한다.</P>
<P><BR>윤기천 대표이사에게도 콩은 일찍부터 관심의 대상이었다. 그것은 그가 병명도 모른 채 3년 동안 말 못할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그 병명이 갑상선기능항진증이었다는 것은 나중에 안 사실이었다. 이 일은 그의 인생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그의 관심은 한 군데로 모아졌다. 최고의 건강물질을 찾는 일에 몰두했다. 그런 그에게 콩은 운명처럼 다가와 인생의 과제가 되었다. 대단한 콩의 영양가가 그를 매료시켰기 때문이었다. </P>
<P><BR>욕심이 났다. ‘완전식품 콩이라면 우리 몸에 좋은 최고의 생리활성물질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BR>이러한 그의 욕심은 곧 식품업계의 해묵은 과제와 만나면서 전율했다. 그동안 업계의 수많은 도전에도 번번이 실패했던 일. 콩을 발효시켜 요구르트로 만들어볼 결심을 하게 됐던 것이다.</P>
<P>&nbsp;</P>
<P><STRONG>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STRONG><BR>콩을 발효시켜 요구르트로 만들어보자! <BR>만들 수만 있다면 최고의 건강물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윤기천 대표이사에게 용기를 줬다. 콩의 완전 영양으로 건강의 기본인 장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 여겼기 때문이었다. </P>
<P><BR>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됐다. 대두를 두유처럼 갈아서 콩물로 만들고 여기에 다양한 유산균을 넣어 발효를 시키는 일부터 시작했다. <BR>그런데 곧 난관에 봉착했다. 유산균들이 상호 경쟁을 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여러 유산균을 한데 넣고 발효를 시키는 것은 불가능했다. </P>
<P><BR>“그것은 중요한 문제였어요. 다양한 유산균이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여러 가지 영양물질을&nbsp;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 복합발효를 시키는 핵심 이유기 때문입니다.” <BR>‘방법이 없을까? ’</P>
<P><BR>이때부터 숱한 발효 실험이 이어졌다. 서울대 미생물연구소와도 손을 잡고 다양한 균주를 활용해 실험을 계속했다. 하지만 문제는 쉽사리 해결되지 않고… 끝없는 시행착오도 이어졌다. <BR>그렇게 10년 세월이 흘렀을 때 비로소 실마리를 찾아냈다. 그것은 1600여 번의 발효실험을 거친 집념의 산물이기도 했다. </P>
<P><BR>12가지 복합유산균을 이용해 콩발효 요구르트를 만들어냈던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콩발효 요구르트는 ‘쏘이프로(Soypro)’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그 등장을 알렸다. 세계 최초로 콩을 발효시켜 만든 복합유산균생산물질 ‘쏘이프로’가 개발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P>
<P>&nbsp;</P>
<P><STRONG>12가지 유산균, 놀라운 기적 만들다</STRONG><BR>일찍이 아무도 못해냈던 일, 12가지 복합유산균으로 콩을 발효시켜 콩발효 요구르트 ‘쏘이프로’를 개발해낸 윤기천 대표이사. 그 노하우는 과연 뭘까? <BR>이 물음에 윤 대표이사는 “콩발효 요구르트 쏘이프로는 콩의 영양성분에 12가지 유산균을 넣고 단계적으로 배양해서 만든 것”이라고 밝히고 “이때 사용된 유산균은 김치유산균 8종류와 우유유산균 4종류를 혼합배양해서 만든다.”고 말한다. </P>
<P><BR>그것은 그가 12가지 유산균의 발효 온도와 산도, 시간에 숨어 있는 비밀을 알아내면서 가능한 일이었다. 또 이들 균들이 서로 공생하며 살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면서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이렇게 해서 첫선을 보인 콩발효 요구르트 ‘쏘이프로’는 지금 화제다. 우리 몸의 생리활성과 체질개선에 특별한 효과가 있는 건강물질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P>
<P><BR>쏘이프로는 두세 종류의 유산균으로 발효한 기존의 유산균음료와는 분명히 차별화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2가지 복합유산균으로 발효한 탓에 함유된 유산균생산물질이 월등히 많다. 여기에는 비타민을 생성하는 유산균도 들어있고, 숙면을 돕는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BA)을 많이 생산하는 유산균, 또 바이러스와 병원성 세균을 죽이는 유산균도 들어있다. 이로 인해 쏘이프로는 각종 생리활성물질의 보고로 평가받고 있다. </P>
<P><BR>실제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에서 분석한 결과 쏘이프로에는 리신, 히스티딘, 로이신 등 8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비롯해 20여 가지의 유리아미노산과 비타민 D, 엽산 등의 각종 비타민류, 가바, 활성이소플라본, 필수지방산, 항균 펩타이드, 유기산 등 다양한 유산균생산물질이 듬뿍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BR>그런 때문일까? 쏘이프로는 지금 장내환경을 근본적으로 좋게 해주는 놀라운 물질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P>
<P>&nbsp;</P>
<P><STRONG>콩발효 요구르트 쏘이프로의‘힘’&nbsp; </STRONG><BR>콩발효 요구르트 쏘이프로의 건강 기능성은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힘들다. 콩을 12가지 복합유산균으로 특수 발효한 것이어서 다양한 유산균생산물질이 생성돼 우리 몸에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피로하고 병약한 사람들의 생리활성을 돕고 면역력 증강의 첨병으로 통한다. </P>
<P>&nbsp;</P>
<P><IMG style="CLEAR: both" alt=02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6/03/127549205484.jpg" width=580><BR></P>
<P>두두원발효(주) 윤기천 대표이사는 “특히 쏘이프로는 세 가지 측면에서 주목해야 할 생리활성물질”이라고 말한다. </P>
<P><BR>▶ 장의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활성을 도와 장의 독소를 제거하고 근본적으로 장의 자정능력을 좋게 만들어 쾌변을 돕는 등 건강의 원천을 지켜준다는 것이다. <BR>▶ 또 발효과정에서 김치유산균이 만들어낸 가바 성분이 불면증, 우울증 개선에 큰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 특히 늘 생성과 사멸을 반복하는 우리 몸 세포의 활성화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고 한다. 콩발효 요구르트 쏘이프로에는 그대로는 흡수가 어려운 콩단백질의 80% 이상이 유리아미노산 형태로 잘게 부숴져 있어 위장관에서 바로 흡수되기 때문이다. </P>
<P><BR>따라서 소화 흡수력이 약한 암과 같은 난치병환자나 노인 그리고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영양보충과 세포의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P>
<P><BR>이렇듯 여러 가지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콩발효 복합유산균생산물질 쏘이프로는 지금 다양하게 변신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쏘이프로 원액 96%로 만든 ‘원기효보’는 변비나 불면증, 갱년기장애를 개선하는 효과로 주목을 받고 있고, 쏘이프로에 홍삼 성분을 발효한 ‘홍삼효보’는 만성피로를 날려버리는 활력제로 통한다. 인공감미료가 듬뿍 든 기존 요구르트 대신 먹을 수 있는 ‘헬씨효보’는 천연 콩발효 요구르트로 특히 여성과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P>
<P><BR>오늘도 콩과 유산균이 만나 새롭게 만들어낼 기적에 인생을 건 두두원발효주식회사 윤기천 대표이사. 콩발효 요구르트 쏘이프로로 발효식품시장에 새지평을 열고 있는 그의 꿈은 하나다. 콩발효 복합유산균생산물질이 건강식품의 한 장르로 전 세계시장에 뿌리내리길 소망한다. 그것은 분명 현대인의 건강을 책임질 최고의 생리활성물질임을 자부하기 때문이다.&nbsp; </P>
<P><BR>(문의 ☎ 02-888-3280 <A target="_blank" href="http://www.duduwon.com/">www.duduwon.com</A>)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746</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10-06-03 00:14:5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이 사람이 사는 법] “건강하려면 효소를 밥처럼~ 드세요”</title>
			<description><![CDATA[<P>효소는 내 삶의 보람~<BR>(주)효소코리아 김희철 대표이사가 사는 법 <BR><BR>“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합니다.” 그의 첫마디다. 왜? 슬며시 궁금증이 생긴다. 혹시 상술은 아닐까 살짝 의심도 든다. 그런 의중을 알아챈 걸까?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열정적으로 진지하게 풀어놓는 효소 박사의 효소 이야기가 자못 흥미롭다. (주)효소코리아 및 한국효소(주) 김희철 대표이사(60세). 그는 &lt;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gt;라는 저서를 통해 효소의 진가를 새롭게 조명하고 나선 주인공이 됐다. 그런 그가 밝히는 효소, 왜 밥처럼 먹어야 할까? 이유를 들어봤다. <BR><SPAN style="COLOR: rgb(0,153,255)">글 | 이은혜 기자</SPAN><BR><BR><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3/03/126761680228.jpg" width=300>우연히 시작한 일 운명이 되다! </STRONG><BR>참으로 알 수 없는 것이 우리네 인생인가보다. 어찌 알았을까? 오늘날 효소 연구가 삶의 지표가 될 줄.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만 해도 결코 알지 못했던 미래였다. (주)효소코리아 김희철 대표이사를 두고 하는 말이다. </P>
<P><BR>오래 몸담았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효소회사를 인수했을 당시만 해도 그의 꿈은 소박했다. 그저 아밀라아제를 전분당화효소로 만들어 납품하는 사업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뿐이었다. 하지만 오늘의 그는 많이 다르다. </P>
<P>&nbsp;</P>
<P>그의 관심은 오로지 하나뿐이다. 효소다. 효소를 이용해 사람들의 건강에 이로움을 주는 것이다. 그 시작은 산업용 효소 연구에서부터 비롯됐다. 복합효소를 사료 첨가제로 상품화하여 전국의 축산농가와 농협, 축협에 공급하면서 효소는 그에게로 와서 하나의 이정표가 됐다. </P>
<P><BR>“효소사료를 공급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효소사료를 먹인 결과 닭, 소, 돼지들이 눈에 띄게 건강해졌던 겁니다. 병치레도 줄어들고 달걀의 질, 육질도 좋아지면서 도대체 효소가 뭐길래 하는 궁금증을 떨쳐버릴 수가 없더군요.” </P>
<P><BR>이 일은 그의 인생지침을 돌려놓았다. 본격적인 효소 연구를 시작했다. 사람에게는 어떨까? 궁금했던 것이다. 그리고 십수 년이 지난 지금 그는 말한다. 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고. 비타민처럼, 미네랄처럼, 종합영양제처럼 효소를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서서 열심이다. 도대체 효소가 뭐길래 그의 인생 목표가 됐을까? </P>
<P><BR><STRONG>효소는 생명의 빛! <BR></STRONG>김희철 대표이사에 의하면 효소는 한마디로 생명의 빛이다.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요소다. <BR>“효소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화학 반응에 관여하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물의 분해와 소화를 돕는 일은 물론 우리 몸의 모든 세포를 만드는 신진대사와 면역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바로 효소이기 때문이죠.” </P>
<P><BR>조금 어렵다면 다음을 참고하자. 우리는 흔히 살기 위해 음식물을 먹는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실제로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우리 몸에 들어가 피가 되고 살이 되어 비로소 우리는 살아갈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는 중요한 사실 한 가지가 숨어 있다. 내가 먹은 밥이, 혹은 시금치나물이 내 몸에 들어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영양소로 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잘게 분해되고 또 흡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nbsp;</P>
<P><BR>“이때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효소입니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효소의 작용으로 잘게 분해돼 분자 크기의 영양소로 변환되고 이렇게 변환된 것은 소장에서 흡수되어 혈관으로 이동한 후 몸 구석구석의 세포에 전달되죠.”</P>
<P><BR>이렇게 전달된 영양소는 우리가 숨을 쉬게 한다. 말을 하고, 걷고, 운동을 하는 데 에너지가 된다. 피부와 근육, 장기, 뇌, 뼈, 머리카락 등 모든 세포를 만드는 원료도 된다. 그래서 효소는 생명의 불꽃이라는 게 김희철 대표이사의 말이다. <BR><BR><STRONG>현대인들 대부분은 효소 부족증 </STRONG><BR><IMG style="MARGIN-LEFT: 15px; CLEAR: both" alt=2 align=righ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3/03/126761680237.jpg" width=284>한시도 쉬지 않고 내 몸속에서 종횡무진 활약해야 하는 효소. 그런 때문일까? 효소는 모든 동물이나 식물의 몸속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의 몸속에도 3000종 이상의 효소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음식물 자체에 들어있는 효소와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효소가 서로 협력하여 그 음식물을 소화하고 분해한다. </P>
<P><BR>“그런데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평생 동안 써야 할 내 몸속&nbsp; 효소의 양은 한정돼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효소는 늘 다양한 식품을 통해 반드시 끊임없이 공급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P>
<P><BR>그래야만 한정돼 있는 내 몸속 효소가 오래오래 내 몸의 소화도 돕고 신진대사도 원활히 하고 면역기능을 높이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어떤가? 우리의 생활을 한 번 돌아보자. 우리들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은 90% 이상이 불로 가열하고 조리한 음식이다. 또 공장에서 멸균 처리되어 대량 생산된 가공품이다. <BR></P>
<P>김희철 대표는 “이런 음식에는 효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효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50도에서 파괴되기 시작하고 70도가 되면 거의 모두 파괴돼 버린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BR>“다양한 식품을 통해 외부에서 공급돼야 할 효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최후의 방법을 쓰게 됩니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해야 할 몸속 효소를 마구 끌어다 음식물을 소화하는 데 쓰게 되죠. 그 결과는 자못 심각해집니다.” </P>
<P><BR>건강을 해치고 질병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범이 된다. <BR>내 몸속 효소가 부족하면 인체의 면역력을 약화시켜 질병에 취약한 체질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 또 노화를 촉진시켜 타고난 수명을 다 누리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병에 강한 체질로 만들려면, 내 몸의 노화를 더디게 하려면,&nbsp; 내 몸속의 효소 부족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P>
<P><BR>그 방법 찾기에 몰두한 지 어느덧 10년. 김희철 대표이사는 그 해결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누구나 손쉽게 효소를 밥처럼 먹을 수 있는 길을 터놓았기 때문이다. 현미곡류효소인 ‘효소원’ 시리즈를 개발해내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BR><BR><STRONG>효소를 밥처럼 먹도록 효소원 시리즈 개발</STRONG><BR>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 그것은 김희철 대표이사가 효소원 개발에 무작정 매달린 이유였다. 그런 그에게 현미의 놀라운 영양가치는 관심을 끌었다. 우리 인체가 요구하는 필수영양소 45가지 중 비타민 C를 제외한 모든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P>
<P><BR></P>
<P>
<TABLE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99 align=left>
<TBODY>
<TR>
<TD><IMG alt=3.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3/03/126761680244.jpg" width=399></TD></TR>
<TR>
<TD style="LINE-HEIGHT: 120%; FONT-FAMILY: dotum; COLOR: #808080; FONT-SIZE: 11px; PADDING-TOP: 4px">소화기관과 혈관은 건강의 파이프라인이라고 말하는 김희철 대표이사. 소화기관은 효소로, 혈관은 낫또로 지킬 수 있다고 말한다.</TD></TR></TBODY></TABLE></P>
<P>또 다른 하나는 대두였다.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소, 올리고당, 이소플라본, 사포닌, 레시틴 등 인체에 유용한 성분이 듬뿍 들어있었다. ‘현미와 대두에 유용 미생물을 접종, 배양하면 어떻게 될까?’ </P>
<P><BR>효소원은 그 노력의 산물이다. 수십 년에 걸쳐 계대 배양된 최강의 미생물을 보유하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현미와 대두에 유용한 미생물을 접종시켜 현미와 대두가 가진 본래의 영양가치를 대폭 증대시키는 놀라운 쾌거를 이뤄냈던 것이다. </P>
<P><BR>“발효과정을 거치면 다량의 효소와 영양성분이 더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현미와 대두에 들어있던 비타민과 미네랄은 더 많아지고 접종된 미생물은 현미와 대두를 대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효소를 생성하게 되죠.”<BR>그런 탓에 효소원은 현대인의 효소 결핍과 영양의 불균형을 동시에 해결할 만능효소로 주목받고 있다. </P>
<P><BR>김희철 대표이사는 “효소 섭취의 절대 부족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매끼 밥처럼 먹어야 하는 필수 영양소”라고 강조한다. 하루 이틀만 먹어도 속이 편해지고 장이 튼튼해지며 피가 맑아져서 몸 전체가 건강해질 것이라는 게 그의 확신이다. <BR>실제로 이 같은 주장은 다양한 체험담이 이어지면서 힘이 실리고 있다. 아토피가 나았다는 사람, 잇몸질환이 나았다는 사람, 비염, 고혈압, 당뇨, 비만, 오줌소태 등에 효과를 봤다는 사람 등 뜨거운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P>
<P><BR>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김희철 대표이사는 “효소는 결코 만병통치약은 아니다.”고 밝히고 “다만 우리 몸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BR>오늘도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반드시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김희철 대표이사. 그는 염원한다. 모든 가정의 식탁에 효소원이 놓이기를. 아니 하나 더 있다. 건강의 큰 줄기는 우리 몸속 두 개의 파이프라인, 즉 소화기관과 혈관이 건강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 그는 또 하나의 야심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로 ‘효소원 생낫또’다.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최고의 식품이 낫또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P>
<P><BR>소화기관은 효소로, 혈관은 낫또로 우리 몸의 두 건강 파이프라인을 책임지겠다는 김희철 대표이사. 그의 꿈이, 그의 열정이 우리들의 삶에 어떤 기여를 할지 자못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효소 궁금증은 =&nbsp;<A target="_blank" href="mailto:EnzymeNews@Gmail.com">EnzymeNews@Gmail.com</A>) <BR></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71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10-03-03 19:47:58</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임상가 화제] 전립샘암 치료 새희망 열릴까?</title>
			<description><![CDATA[<P><STRONG>어떤 사연 </STRONG><BR>경기도 김포에 사는 허식 할아버지(80세)는 지금도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한다. 생명의 은인으로 여긴다. 그에게 구세주가 되어 주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재발한 전립샘암을 이길 수 있게 해주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BR>지금으로부터 10년 전, 허식 할아버지는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일흔을 넘기면서 어쩐지 소변을 봐도 시원치가 않았던 것이다. 나이 탓이려니 했다. <BR>그런데 나날이 증상이 심해지자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다. 전립샘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 담당의사는 말했다. “전립샘에 암이 10개가 있다.”고. 머리가 핑 돌았다. 한두 개도 아니고 10개라는 숫자에 절망했다. 의사는 수술을 하자고 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9개만 떼어내자고 했다. </P>
<P><BR>“다 떼어내면 후유증이 생길 수도 있으니 하나는 남겨 놓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립샘에 생긴 암을 9개만 떼어냈어요.” <BR>그렇게 남겨진 하나는 약물로 다스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게 화근이었을까? 지금으로부터 4년 전, 허식 할아버지는 그 당시를 기억하고 싶지도 않다. 말 못할 고통을 안겨준 시기이기 때문이다. 전립샘암이 또다시 재발했던 것이다. 담당의사는 말했다. “이번에는 수술은 할 수 없고,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고. </P>
<P><BR>“그런데 항암치료가 얼마나 독한지 항암주사를 맞으면 식욕이 없어지고 구토가 생기고….&nbsp; 밥 한 숟가락도 넘길 수 없었어요.” <BR>그렇게 먹지를 못하니 건강은 하루하루 나빠졌다. 머리는 다 빠지고 손톱·발톱도 다 빠졌다. <BR>“전립샘 때문이 아니라 못 먹어서 죽을 판이었어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병원에 가 입원을 시켜달라고 떼를 썼습니다.” </P>
<P>&nbsp;</P>
<P><STRONG>어떤 인연 </STRONG><BR>병원에 입원을 했지만 항암치료는 여전히 힘들었다. 고통스런 항암치료는 4달 정도 계속됐고, 하루하루 힘든 나날이 이어졌다. <BR>그러던 어느 날, 같은 병실에 입원해 있는 사람 중 전립샘암이 위로 전이돼 힘들어하는 환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먹고 있는 게 있었다. 한의원에서 지은 약이라고 했다. 솔깃했다.</P>
<P><BR>“거동도 잘 못할 정도여서 가족들의 부축을 받으며 한의원에 찾아갔어요. 더 이상 항암치료도 못할 상태였으니까요.” <BR>이렇게 해서 알게 된 한방 치료는 허식 할아버지에게 새 생명을 안겨주었다고 말한다. 너무도 힘든 항암치료를 포기하고도 오늘날 이렇게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은 모두 이 덕분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P>
<P><BR>한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전립샘암의 위험 정도를 나타내는 PSA 수치는 나날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살도 찌고, 손·발톱도 다시 생겼다. 빠졌던 머리카락도 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 허식 할아버지는 카랑카랑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2010년 1월 현재 허식 할아버지의 상태는 어떨까? </P>
<P><BR>“지금도 전립샘암의 수치는 늘 체크합니다. 조금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상황이지만 항암제를 쓰지 않고도 4년이 지난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옻을 주재료로 하여 겨우살이, 엉겅퀴, 민들레, 화살나무 등으로 만들었다는 항암한약이 큰 역할을 했다고 믿고 있어요.” </P>
<P>&nbsp;</P>
<P><STRONG>전립샘질환에 대한 한방의 ‘힘’ </STRONG><BR>
<TABLE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left>
<TBODY>
<TR>
<TD><IMG alt=0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2/01/12650066359.jpg" width=250></TD></TR>
<TR>
<TD style="LINE-HEIGHT: 120%; FONT-FAMILY: dotum; COLOR: #808080; FONT-SIZE: 11px; PADDING-TOP: 4px">일중한의원 손기정 박사는 한의학의 우수성으로 전립샘 질환 치료에 새 지평을 열고 있다.</TD></TR></TBODY></TABLE>한의학의 우수성으로 전립샘암 치료에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사람은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일중한의원 손기정 박사다. <BR>일찍이 그는 방광 바로 아래 있는 밤톨 모양의 부드러운 조직체인 전립샘에 주목했다. 이 조그마한 기관이 남성들에게 말 못할 고통을 안겨주었기 때문이었다. </P>
<P><BR>‘한방으로 전립샘질환을 해결할 수 없을까?’ <BR>그것이 시작이었다. 방법을 찾아 나선 지 어언 십수 년. 그런 덕분일까? 오늘날 그는 전립샘 박사로 통한다. 다양한 연구 논문과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며 남다른 치료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BR>그런 그가 밝히는 전립샘질환은 한방 치료가 우수하다. 특히 항생제 내성이 생겨 더 이상 치료효과를 볼 수 없는 경우 한의학에 그 해답이 있다고 말한다. </P>
<P><BR>“전립샘암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술 후 재발해서 항암제도 듣지 않을 경우 다른 방법이 없어요. 특히 전립샘암은 나이 드신 분들에게 많이 생기는데 대부분 독한 항암치료를 견뎌내기 힘들죠.” <BR>이쯤 되면 병원에서 해줄 것은 별로 없다. 이럴 때 한방 치료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게 손기정 박사의 귀띔이다. 그 노하우는 과연 뭘까? </P>
<P>&nbsp;</P>
<P><STRONG>30여 가지 한약재로 만든 일중 항암약 임상에서 화제 </STRONG><BR>손기정 박사가 밝히는 전립샘암에 대한 한방 치료는 단순히 전립샘의 염증만을 치료하는 국소적인 문제에 국한하지 않는다. 비장과 신장, 간장, 방광 등 전립샘과 관련된 장부의 전반적인 기능을 좋게 해 해결책을 모색한다. </P>
<P><BR>“이때 핵심이 되는 치료기법은 항암한약입니다. 그동안 숱한 문헌을 통해 하나하나 밝혀낸 항암 약재를 법제화하여 전립샘암에 활용하는데 그것이 임상에서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어요.” <BR>이때 주로 활용되는 항암 한약은 대략 30여 가지 정도다. 50년 이상된 참옻 껍질을 주재료로 하여 겨우살이, 엉겅퀴, 민들레, 화살나무 등 항암 효과 큰 약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P>
<P><BR>특히 법제화한 옻은 손기정 박사가 각별히 주목하고 있는 약재다. “옻에는 우루시올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은 독성물질이지만 법제화하면 놀라운 항암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BR>이같은 사실은 사상체질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연구 논문으로 발표되기도 했다. 전립샘암세포주를 가지고 실험한 결과 옻나무 추출물이 전립샘암에 특이적인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드러났던 것이다. </P>
<P>&nbsp;</P>
<P>
<TABLE style="MARGIN-LEFT: 15px; 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 align=right>
<TBODY>
<TR>
<TD><IMG alt=02.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2/01/1265006636.jpg" width=300></TD></TR>
<TR>
<TD style="LINE-HEIGHT: 120%; FONT-FAMILY: dotum; COLOR: #808080; FONT-SIZE: 11px; PADDING-TOP: 4px">겨우살이, 엉겅퀴, 옻껍질 등 30여 가지 한약재로 만든 일중항암약은 전립샘암 치료에 특이적인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TD></TR></TBODY></TABLE>이렇게 만들어진 항암 한약은 ‘일중항암약’이라는 이름으로 임상에서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립샘암 4기에서 효과를 봤다는 사람, 골반·정낭·임파선까지 전이됐던 암세포가 없어졌다는 판정을 받은 사람도 있다. <BR>“그 비결은 한약의 우수성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한약은 천연약이기 때문에 내성도 없고 고통도 없어 전립샘질환이나 전립샘암 치료에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BR>오늘도 전립샘질환은 여전히 손기정 박사의 연구 대상이다. 그런 그가 제시하는 전립샘암 예방수칙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BR>혹시 전립샘질환 가족력이 있거나 육식을 많이 하는 경우, 전립샘염을 오랫동안 앓은 경우 다음의 4가지 예방 수칙은 꼭 실천하자. </P>
<P>&nbsp;</P>
<P><FONT color=#307f00>⊙ 삼림욕은 필수! 1~2시간 정도 하면 좋다. <BR>⊙ 보조적으로 버섯류를 섭취하면 좋다. <BR>⊙ 노봉방을 끓여서 복용하기도 한다. <BR>⊙ 민들레, 울금, 케일, 브로콜리 등 녹황색 채소로 즙을 내어 하루 1~2잔 마신다. </FONT></P>
<P><BR>손기정 박사는 “암이라고 해서 너무 두려워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대처법이 아니다.”고 밝히고 “전립샘암뿐 아니라 모든 암은 몸 관리를 잘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면 얼마든지 정상적인 회복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P>
<P><BR><FONT color=#009999>손기정 박사는 &lt;일중음의 인체 전립샘암 세포에 대한 성장 억제 효과&gt;, &lt;만성전립샘염에 대한 가미패장지황탕의 임상적 효과&gt;등 다양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전립샘질환 궁금증 문의: 02-585-3600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704</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10-02-01 15:48:1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사구체신염에서 위암까지 줄줄이 이어진 병마를 이겨내고… 이종숙 씨 희망가</title>
			<description><![CDATA[<P><FONT size=2 face=Dotum>“건강할 때 건강의 소중함을 절대 잊지 마세요”</FONT></P>
<P><FONT size=2 face=Dotum>&nbsp;‘어떻게 살아냈을까?’ 말간 눈빛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며 문득 든 생각이다. <BR>결코 순탄하지 않았던 세월…. 한 인간에게 가혹하리만큼 처절한 시간이기도 했다. 그런 시련의 뒤끝에서 오늘 환하게 웃는 이종숙 씨(46세). 그 웃음 뒤에 켜켜이 쌓여있는 지난 삶의 무게를 살짝 들춰보았다.&nbsp; </FONT></P>
<P><FONT color=#0099ff size=2 face=Dotum>글 | 이은혜 기자</FONT></P>
<P><BR><FONT size=2><FONT face=Dotum><STRONG>어릴 적부터 건강은 발목을 잡고 </STRONG><BR><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1/06/126273825345.jpg" width=290>엄마 뱃속에서 12달을 넘기고 태어난 때문이었을까? <BR>어릴 적부터 건강하지 못한 몸은 언제나 감당하기 힘든 삶의 무게였다. 그런 탓에 그녀의 어린 시절은 잔병치레로 얼룩져 있다. 늘 골골하는 아이였고, 병을 달고 사는 아이였다. 그렇게 성장해가면서 삶의 많은 부분도 포기해야 했다.</FONT></FONT></P>
<P><BR><FONT size=2 face=Dotum>“결혼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래서 지금의 남편이 청혼을 했을 때 거절부터 했으니까요. 아내가 아픈 집, 엄마가 아픈 집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BR>그러나 아무 걱정 말라고, 아픈 것 다 고쳐주겠다고 매달리는 남자를 뿌리칠 여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 그래서 결혼이라는 걸 했다. 얼마동안은 참 행복한 시절이었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그 행복은 결코 길지 않았다. 첫 아이를 낳고 100일이 채 안 되었을 때 느닷없이 나타난 몸의 변화 앞에서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온몸을 엄습했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자고 일어난 어느 날 아침, 온몸이 퉁퉁 부어 있었다. 곧바로 병원에 갔다. 정밀검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부랴부랴 신장조직 검사에 들어갔고, 얼마 되지 않아 병명이 나왔다. 사구체신염이었다. <BR>“처음에는 어리둥절했어요. 어떤 병인지 잘 알지 못했으니까요?”</FONT></P>
<P><BR><FONT size=2 face=Dotum>그러나 곧 알게 되었다. 얼마나 지독한 병인지. 붓는 것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심할 때는 다리를 못 옮길 정도였고, 목이 뒤로 젖혀지지 않을 만큼 목이 붓기도 했다. 허벅지 살은 툭툭 터졌고, 안구를 보호하고 있는 하얀 막이 구겨져 있을 때도 있었다. <BR>“정말 무서운 병이었어요. 그동안 숱한 잔병치레를 했었지만 이런 병이 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으니까요.”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이때부터 이종숙 씨는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달고 살았다. 그러면서 늘 단백뇨를 체크했다. 그러나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 앞에서 그녀는 절망했다. 46kg이던 호리호리한 몸매가 70kg을 육박하는 뚱보가 되어갔고 피부는 퍼석퍼석 붓고 팥알 만한 여드름도 돋아났다.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얼굴이 동글동글해지면서 마치 괴물처럼 변해간다는 사실이었다. 의학용어로 문페이스라 불리는 증상이었다. 이 모두가 부신피질호르몬의 부작용 때문이라고 했다. 그렇다고 약을 끊을 수도 없는 일!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는 고통스런 나날 속에서 하루하루 지쳐갈 무렵, 그것은 불행 중 축복이었을까? 둘째 아이의 임신을 알게 됐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하지만 기쁜 마음도 일순간! 의사는 말했다. 아이를 갖는 건 무리라고. 정상인도 임신을 하게 되면 신장에 무리가 오는데 이 상태로 아이를 낳는 건 위험하다고. 하지만 이종숙 씨는 의사의 말을 따르지 않았다. <BR>“아마도 모든 엄마가 그럴 거예요. 설사 제가 어떻게 된다 하더라도 아이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 대신 열심히 기도했어요.”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IMG style="MARGIN-LEFT: 15px; CLEAR: both" alt=02 align=righ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1/06/12627382536.jpg" width=290>그랬던 덕분이었을까? 둘째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났다. 남편을 꼭 닮은 아들이었다. 사구체신염은 여전히 관리 대상이었고, 설상가상 갑상선 항진증까지 그녀를 괴롭혔지만 그런 엄마의 몸을 빌려 건강하게 태어났던 것이다. 그것은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아마도 늘 골골하던 제가 남편에게 준 최고의 기쁨이 아닌가 싶어요.” </FONT></P>
<P><FONT size=2 face=Dotum>더 큰 불행 앞에서 할 말을 잃다! <BR>둘째 아이를 낳은 뒤에도 사구체신염과 갑상선 항진증은 여전히 그녀 삶에 그늘을 드리웠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그렇게도 되고 싶지 않았던 아픈 아내, 아픈 엄마의 모습을 하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미안했다. 삶에 대한 희망도 점점 엷어져 갔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희망이 없는 삶, 그것만큼 뿌리 깊은 절망도 드물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나는 엄마야!’ 하는 말을 되뇌었어요. 이 말은 제게 마술에 걸리게 하는 말과도 같았어요. 이 마술에 걸려 식사준비도 하고 청소도 했으니까요. 제가 살아갈 수 있게 한 원동력이 아니었나 싶어요.”<BR>그렇게 마음을 추슬러 가며 근근이 하루하루를 이어가던 어느 날, 어릴 적 단짝 친구를 우연히 만났다. 알고 보니 친구는 위암에 걸려 수술을 앞두고 있었다. 그런 친구를 위해 기도라도 해줄 생각으로 함께 병원에 간 이종숙 씨.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친구는 수술하러 들어가고 병원 복도에서 서성이던 그녀는 불현듯 ‘병원에 온 김에 나도 검사나 한 번 받아볼까?’하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병원이라면 간판조차 보기 싫어했던 그녀가 왜 그때 그런 생각을 했는지 지금 생각해도 도무지 모를 일이라고 말한다.</FONT></P>
<P><BR><FONT size=2 face=Dotum>“집에 돌아와 그 이야기를 남편에게 했더니 ‘내일 당장 검사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저녁 금식을 하고 동네의원에 가서 내시경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BR>검사 결과는 곧 나왔다. 그런데 의사의 말이 조금 미심쩍었다. 위궤양이 있다면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것이었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곧바로 종합병원에 갔다. 조직검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 어느 날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다짜고짜 당장 병원으로 오란다. 그런 그녀에게 의사가 한 말은 ‘위암 판정’이었다. <BR>“그 말을 듣고 어떻게 했는지, 또 어떻게 집에 돌아왔는지 그날 하루 동안의 기억은 제게 없습니다. 하얀 백지상태예요. 다만 당시 무역업을 하고 있던 남편이 일본 출장에서 돌아오기까지 3일 동안은 혼자서 참 많은 생각을 한 시간이었어요.”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많이 울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기도하고…. 그렇게 3일 정도가 지나니까&nbsp; 감정을 어느 정도 정리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만약 죽음을 피할 수 없다면 담담히 받아들이자는 거였다. 믿음이 있었기에 죽음이 두렵지는 않았다. <BR>3일 뒤 출장 갔던 남편이 돌아왔다. 그녀의 말을 전해들은 남편의 절망은 또 다른 것이었다. 남편의 성화에 곧바로 입원을 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했고,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러나 암은 수술한다고 끝이 아니었다. 항암치료가 남아있었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항암치료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녀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사구체신염으로 신장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하는 것은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었다. 항암치료는 포기했다. 그 대신 철저한 관리는 목숨 걸고 해야 했다. 그 방법을 묻는 질문에 병원에서 해준 말은 ‘잘 먹어야 한다.’는 말뿐이었다. </FONT></P>
<P><FONT size=2 face=Dotum></FONT>&nbsp;</P>
<P><FONT size=2><FONT face=Dotum><STRONG>암환자는 못 먹어서 죽는다?&nbsp; </STRONG><BR>위를 60~70% 정도 잘라낸 위암 수술 환자가 잘 먹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많이 먹을 수도 없거니와 조금 많이 먹었다 싶으면 곧바로 부작용이 뒤따랐다. <BR>이종숙 씨도 예외는 아니었다. 조금 먹으면 토하고 설사하고…. 제대로 음식을 먹을 수가 없었다. </FONT></FONT></P>
<P><FONT size=2><FONT face=Dotum>&nbsp;</P></FONT></FONT>
<P><FONT size=2 face=Dotum>그런 그녀를 위해 남편은 남편대로 암 관련 서적을 한아름 사와 어떤 음식이 좋은지 하나하나 찾아내고, 친정 엄마는 친정엄마대로 항암음식을 만들며 지극 정성을 다했지만 먹지를 못하니 허사였다. <BR>“그렇게 3개월 정도가 흐르니까 온몸에서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하더군요. 치아를 밀면 치아가 밀릴 정도로 사이가 뜨고 풍치도 심했습니다. 안구건조증도 심해서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충혈이 되고 피부는 퍼석퍼석, 머리숱은 술술 빠지고…. 모든 게 영양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였어요.”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마음이 급해졌다. 이 상태로 가다간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적극적으로 먹을 것을 찾아 헤맸다. 남편은 열일 제쳐두고 매달렸다. 그런 정성이 통한 걸까? <BR>무역업을 하고 있던 남편이 일본 거래처 사장으로부터 얻어온 것이 있었다. 그녀의 사정을 전해 듣고 한 번 먹어보라며 준 것이었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3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1/06/126273825365.jpg" width=115>“그것은 보리새싹과 일본의 고급녹차인 말차의 영양성분을 분말로 만든 청록소라는 녹즙이었어요. 이걸 먹으면 영양 흡수도 빠르고 영양도 풍부해서 영양부족이 심한 암환자들이 많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BR>먹기도 쉬웠다. 찬물에 분말가루를 넣고 흔들어서 먹으면 되었다. 일단 술술 잘 넘어가니 살 것 같았다. 그래서 물처럼 마셨다. 그렇게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문득 몸이 참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왜 그럴까? 그렇게 아프던 눈도 안 아팠다. 그러고 보니 언제부턴가 밀면 밀리던 치아도 제 자리를 찾은 듯 단단해진 느낌이 들었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그제서야 설마?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로 보리새싹의 영양가치부터 살펴보았습니다.”<BR>놀라웠다. 단백질, 식이섬유,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비타민 E, 칼슘, 마그네슘, 철, 엽록소, 카테킨, 데아닌 등 참으로 다양한 영양소가 빼곡히 들어있었다. 그야말로 천혜의 영양풀이었던 것이다. 일본에서 고급 녹차로 알려진 말차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항산화제인 비타민 C, E, 칼슘, 카테킨, 그리고 콜라겐까지 놀라운 영양 비밀이 숨어 있었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그런 때문일까? 일본에서는 이미 항암효과 큰 기능성 슈퍼푸드로 자자한 명성을 얻고 있기도 했다. <BR>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서 더 열심히, 온가족이 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5년이 흘렀다. 지금 이종숙 씨는 어떻게 됐을까? <BR>“몇 달 전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본 결과 암세포는 발견되지 않아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구체신염은 언제부턴가 그 증상이 없어졌고, 지금은 모든 것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FONT></P>
<P><BR><FONT size=2 face=Dotum>이 모두가 청록소 덕분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이종숙 씨. <BR>이제 그녀의 모습에서 늘 누워 지내던 아픈 모습은 상상되지 않는다. 피부도 반짝반짝 윤이 난다. 누구보다 건강한 모습이어서 보기 좋다. 그런 그녀가 건강을 되찾자마자 온 정성을 다하고 있는 일이 있다. 그녀에게 구세주가 되어주었던 청록소를 국내에 들여와 보급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녀는 믿고 있다. 보리새싹의 항암효과와 말차의 항산화효과가 분명 많은 암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그래서 이 일은 그녀에게 주어진 하나의 사명으로 여긴다. </FONT></P>
<P><FONT size=2 face=Dotum></FONT>&nbsp;</P>
<P><FONT size=2 face=Dotum>
<TABLE style="BORDER-BOTTOM: #7ce14f 1px solid; BORDER-LEFT: #7ce14f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LINE-HEIGHT: 140%; PADDING-LEFT: 10px; WIDTH: 100%; PADDING-RIGHT: 10px; BACKGROUND: #ffffff; BORDER-TOP: #7ce14f 1px solid; BORDER-RIGHT: #7ce14f 1px solid; PADDING-TOP: 10px" id=preview_20100106001112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 vAlign=top>
<P><FONT size=2 face=Dotum><FONT color=#33cc00><STRONG>분말로 된 항암 녹즙 </STRONG><BR><FONT size=4 face=Batang><STRONG>청록소의 숨은 비밀</STRONG></FONT></FONT></FONT></P>
<P><FONT size=2 face=Dotum>청록소는 일본 110년 전통의 세계적인 건강식품회사인 모리시탄 진탄 주식회사에서 개발한 건강기능성 식품이다. <BR>식이섬유와 항산화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보리새싹과 카테킨 성분, 식물성 비타민을 함유한 일본 고급 녹차인 말차의 영양 성분을 저온 건조, 분쇄하여 신선한 영양과 향,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분말형 녹즙이라고 할 수 있다. 하루 두 포로 두 잔의 녹즙을 마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항암효과와 더불어 간편한 영양균형식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FONT></P>
<P><FONT size=2 face=Dotum>(문의 : 02-6000-6568) </FONT></P></TD></TR></TBODY></TABLE></FONT></P>
<P>&nbsp;</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691</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10-01-06 00:07:4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내 몸의 관절 80까지 쌩쌩하게~ 연령별 관리 노하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P><IMG style="MARGIN-LEFT: 15px; CLEAR: both" alt=20090702-1 align=righ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0907/03/124661073602.jpg" width=250>우리가 팔·다리·허리·목·무릎 등을 여러 방향으로 돌리고 굽혔다 폈다 할 수 있는 것은 뼈와 뼈 사이를 잇는 관절 때문이다. 이런 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일상이 불편해지는 것은 자명한 일. 특히 퇴행성관절염 초기에는 통증이 있어도 조금만 쉬어주면 통증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기 쉬운데 나중에는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악화되기 쉽다. 따라서 조기 예방이 중요하다. 20대 관절을 80대까지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BR><FONT color=#0162f4>글/ 정소현 기자<BR>도움말/ 힘찬병원 정형외과 김상훈 과장 ▶</FONT></P>
<P>&nbsp;</P>
<P><FONT size=3><STRONG>류마티스성 관절염 vs 퇴행성 관절염</STRONG></FONT><BR>관절염 하면 얼핏 두 가지가 떠오를 것이다. 류마티스관절염과 퇴행성관절염이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 둘은 조금 차이가 있다. 흔히들 같은 관절염쯤으로 여기지만&nbsp; 그 성격은 다르기 때문이다. <BR>일반적으로 류마티스성관절염은 흔히 손목이나 발목, 손가락 등에 발생한다. 때문에 관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는 퇴행성관절염인 경우에도 류마티스성관절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아픈 부위가 비슷하기 때문이다. </P>
<P><BR>하지만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의 하나로 우리 몸의 관절연골 등 자기 조직을 적으로 인식해 공격한다. 자가면역이상·유전·감염 등에 의해 발생하나 아직까지 그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 염증성으로 주로 30~50세에서 발생하고 손가락 마디 → 팔목 → 팔꿈치 → 어깨 등 작은 관절에서 큰 관절로 진행된다. 초기에 권태감, 피로, 미열, 관절부종,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아침에 관절의 강직이 심하고 오후에는 덜한 편이다. 또한 말초 관절에 잘 생기고 물리요법, 소염진통제, 항류마티스제, 수술 등으로 치료한다. <BR>이에 반해 ▶퇴행성관절염은 노화와 노동이 주된 원인이다. 골절 등의 외상과 심한 운동 및 비만으로 인한 체중의 압력으로 연골이 손상된 경우 오기도 한다. 비염증성으로 주로 50세 이상의 노인에서 발생하며 어깨 → 무릎 → 팔꿈치 등 큰 관절에서 작은 관절로 진행된다. 초기 증상이 없으며 무릎, 골반 등에 잘 생기고 낮보다 밤에 통증을 느낀다. 비만 시 체중감량, 물리요법, 소염진통제, 수술 등으로 치료한다. </P>
<P>&nbsp;</P>
<P><IMG hspace=10 alt=20090702-3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0907/03/124661022933.jpg" width=250><FONT size=3><STRONG>혹시 나도 퇴행성관절염? <BR>- 자가 진단법 -</STRONG></FONT></P>
<P><BR>*1~2점: 초기, 3~9점: 중기, 10점 이상 : 말기로 볼 수 있다. (자료제공 : 힘찬병원)<BR>♥계단 오르내릴 때 아프다 &nbsp; 1<BR>♥앉았다 일어날 때 아프다 &nbsp; 1<BR>♥쉴 때도 무릎에서 열이 난다 &nbsp; 1<BR>♥움직이고 난 후 무릎에서 화끈거림이 있다 &nbsp; 1<BR>♥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아프다 &nbsp; 2<BR>♥무릎에서 물을 뽑은 경험이 3번 이상 있다 &nbsp; 2<BR>♥걸을 때 아프다 &nbsp; 3<BR>♥버스 한 정거장 거리밖에 걷지 못한다 &nbsp; 3<BR>♥3개월 이상 무릎이 부었다 &nbsp; 3<BR>♥걸을 때 힘이 없고, 휘청거린다 &nbsp; 3<BR>♥다리가 완전히 안 펴진다 &nbsp; 3<BR>♥다리가 완전히 안 구부려진다 &nbsp; 3<BR>♥통증이 있으면서 다리가 안쪽으로 휘었다 &nbsp; 5</P>
<P><BR></P>
<P><BR></P>
<P><BR></P>
<P>&nbsp;</P>
<P><FONT size=3><STRONG>연령별 관절 다스리는 노하우!</STRONG></FONT></P>
<P><STRONG><FONT color=#0000ff size=3>2030세대…</FONT></STRONG><BR>“젊다고 방심하면 큰 코 다친다!”</P>
<P>관절 손상은 빠르면 20대, 늦어도 30~40대쯤이면 서서히 시작되다 노화가 찾아오면서 관절염으로 진행되기 싶다. 힘찬병원 김상훈 과장은 2030세대의 관절 손상을 앞당기는 원인으로 부상을 꼽는다. “특히 젊은 사람들 중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다고 관절 부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젊음만 믿고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관절 손상이 악화돼 퇴행을 앞당길 수 있으므로 젊을수록 주의가 더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P>
<P>&nbsp;</P>
<P>▶<STRONG>운동으로 인한 부상 각별 조심! </STRONG><BR>축구, 농구처럼 달리거나 부딪히는 동작이 많은 과격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면 주로 인대와 연골이 손상된다. 운동 중 다리가 뒤틀리거나 빨리 달리다가 갑자기 정지하게 되면 무릎관절을 감싸고 있는 인대가 손상되기 쉽다. 특히 무릎 앞쪽 인대(십자인대) 파열은 손상 직후의 통증이나 부기가 조금 쉬고 나면 가라앉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방치하기 쉽다. 따라서 무릎을 다친 후 운동능력이 전만큼 발휘되지 않거나 때때로 통증이 느껴진다면 병원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P>
<P><BR>연골은 뼈와 뼈가 만나는 사이에 위치하고 쿠션 역할을 하는 물렁뼈로 뛰어 오르거나 무릎을 부딪치면서 찢어지는 경우가 많다. “파열된 연골은 보통 봉합을 하거나 절제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데 심하게 손상돼 절제해야 하는 부분이 많으면 관절염 발생 확률이 증가하므로 연골판을 새로 이식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게 김 과장의 설명이다. </P>
<P><BR>▶<STRONG>하이힐을 조심하라!</STRONG><BR>젊은 여성들의 하이힐은 체중이 발바닥에 고루 분산되지 못하고 발가락과 무릎 앞쪽 연골에 집중되면서 연골에 무리를 준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연골 연화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3~4cm 굽 높이의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nbsp; </P>
<P>&nbsp;</P>
<P><FONT color=#0000ff size=3><STRONG>4050세대…</STRONG></FONT><BR><IMG hspace=10 alt=20090702-2 align=righ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0907/03/124661022927.jpg" width=300>“노화 시작, 본격적인 관절 관리가 필요”</P>
<P>중년에는 노화가 시작되면서 무릎 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난다. 관절이 유연성을 잃고 관절을 지탱해주는 인대와 근육의 탄력이 약해지면서 무릎에 통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본격적인 관절 관리가 필요하다.&nbsp;</P>
<P><BR>▶<STRONG>비만을 주의하라!</STRONG><BR>비만은 관절 건강 최대의 적이다. 체중이 1kg 늘어나면 무릎에서 견뎌야 하는 하중은 무려 5kg이나 늘어난다. 특히 4050세대는 복부나 상체 비만이 많으므로 무릎에 더 큰 부담을 주기 쉽다. <BR>김상훈 과장은 “중년과 노년 여성의 경우 대략 5kg을 뺄 경우, 골 관절염의 발병률이 50%나 줄었다는 보고가 있는 만큼 적절한 운동과 함께 식단 조절을 통해 적정한 체중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무릎 주변 근육이 약해서 무릎 연골에 가해지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고, 또 허벅지의 근육량이 적어 무릎 관절을 지탱해주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무릎연골이 더 쉽게 마모될 수 있으므로 무릎과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 필요하다.</P>
<P><BR>▶<STRONG>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아라!</STRONG><BR>무릎에 통증 및 부기가 있거나 혹은 굽히고 펴는 데 불편함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관절 연골 손상은 점점 증상이 악화되는 진행성 질환으로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P>
<P><BR>▶<STRONG>무분별한 각종 보조제의 맹신은 금물!</STRONG><BR>중년들이 관절건강을 위해 가장 손쉽게 택하는 방법이 연골의 구성성분인 글루코사민이나 콘드로이틴이 들어간 각종 보조식품의 복용이다. 아직까지 글로코사민이나 콘드로이틴의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성분이 들어간 보조식품을 굳이 복용해야 한다면 실제 정형외과에서 관절염 치료에 글루코사민이나 황산콘드로이틴이 들어간 약제를 처방하기도 하는데, 이들은 건강보조식품보다 정제된 성분을 사용하는 ‘식품’이 아닌 ‘약품’이다. 병원진단 후 처방받아 약품으로 구입하여 이를 복용하면 보다 경제적이고 효과적이다. <BR>김상훈 과장은 “중요한 것은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과 같은 건강보조식품은 어디까지나 ‘식품’이지 관절염을 치료하는 ‘의약품’이 아니므로 맹신은 금물”이라고 강조한다. <BR>&nbsp;<BR><FONT color=#0000ff size=3><STRONG>60대…</STRONG></FONT><BR><IMG hspace=10 alt=20090702-4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0907/03/124661040109.jpg" width=245>“아프다고 꼼짝 않고 있으면 악순환”</P>
<P>이미 60대 이상이 되면 대다수가 관절염을 겪는다. 따라서 예방법보다는 치료법 등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숙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P>
<P>&nbsp;</P>
<P>▶<STRONG>아파도 움직여라!</STRONG><BR>나이가 들어 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관절이 더 굳어 통증이&nbsp; 심해질 수 있다. 평소 산책, 수영, 실내자전거타기 같은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여 근력을 키워야 한다. 단, 등산이나 계단 오르기, 달리기와 같이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운동이나 아이 업기, 쭈그려 앉기 등의 동작은 좋지 않다. </P>
<P><BR>▶<STRONG>관절 치료에 대한 인식을 바꿔라!</STRONG><BR>김상훈 과장은 “‘나이가 들수록 관절은 당연히 아프기 마련’이라는 인식과 수술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걸을 때 무릎 안쪽이 조금 쑤신다거나 오래 걷고 나면 무릎이 아프고 붓는 관절염 초기 증상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오지 않은 채 관절보조식품으로 이를 해결하려다가 결국 무릎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따라서 관절의 치료법과 관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시의적절하게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BR>퇴행성 관절염의 가장 큰 원인은 생활습관이다. 일례로 주부들이 쪼그려 앉아 하는 걸레질, 빨래, 청소하는 동작으로 인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은 그냥 서있을 때보다&nbsp; 7배 높다. 이외에 남성에 비해 여성(임산부 포함)이,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비만한 사람들이 관절염에 더 취약하다. </P>
<P><BR>김상훈 과장은 “평소 관절염 예방과 관절염 증상을 완화시키려면 올바르고 균형 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체중을 유지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며 “특히 칼슘과 비타민 D가 적은 식사를 하게 되면 골다공증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하고 관절염의 뼈 변형을 빠르게 진행시킬 뿐 아니라 통증을 심하게 하므로 칼슘과 비타민 D가 많이 든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629</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7-03 09:26:58</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아내의 갱년기 지혜로운 대처법</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159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12/menu9_3.gif" width=250 align=right>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불청객 중의 하나인 갱년기 증상. 어떤 사람은 본인이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가볍게 넘기기도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기존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한다. 인간의 자연스러운 노화현상 중의 하나인 갱년기를 슬기롭게 넘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nbsp;&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BR>글/ 정소현 기자<BR>도움말/ 경희대학교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부인과 <BR>장준복 교수(좌)<BR>포천중문의대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신경균 교수(우)</FONT></P>
<P align=justify><BR>&nbsp;</P>
<P align=justify>갱년기는 난소의 기능이 약화되어 완전히 없어지게 되는 기간을 말한다. 이 기간 중에 여러 가지 내분비학적·신체적 및 정신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이중 월경 기능이 완전히 중지되는 것을 폐경이라고 하며, 보통 49∼50세의 연령에서 폐경이 나타난다.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부인과 장준복 교수는 “폐경의 시기는 개인에 따라 일정치 않고 사회적인 여건, 영양상태의 개선 등으로 점차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P>
<P align=justify><BR>&nbsp;</P>
<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증상 따라 적절한 치료 받아야</FONT></STRONG><BR></P>
<P align=justify><FONT face=Dotum size=2><IMG height=321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12/menu9_1.gif" width=250 align=right>대표적인 갱년기 증상으로는 </FONT><BR><BR>△생리의 변화가 오기 때문에 생리주기, 생리기간, 생리양 등이 불규칙해진다. 또 △혈관운동 조절의 변화로 주로 얼굴 및 상체가 화끈 달아오르고 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불면증, 두통 등이 생길 수 있다. <BR><BR>△신경내분비계의 변화로 우울한 기분 등 정서적인 변화가 올 수 있고, 불안증상·과민성·기억장애·집중장애·자신감 상실 등이 오기도 한다. <BR><BR>△비뇨생식기의 변화로 외음부 건조, 질점액 분비 감소로 냉증, 질 출혈, 성교통, 성욕감퇴, 요실금 등이 올 수 있으며 소변횟수가 증가하거나 배뇨시 통증이 오기도 한다. <BR><BR>갱년기의 증상과 기간 및 정도의 차이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어도, 대개는 1∼3년 정도면 증상이 가라앉고 큰 불편 없이 지낼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골다공증, 비뇨생식기의 변화는 갱년기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호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는 갱년기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신경균 교수의 조언이다. <BR><BR>장준복 교수 또한 “신체적,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는 경우 갱년기 증상이 극심하거나, 수년의 시간이 흘러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자살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는 갱년기 우울증으로 우울감, 불안감, 불면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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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양·한방 갱년기 치료는 어떻게?</FONT></STRONG><BR></P>
<P align=justify><IMG height=194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12/menu9_2.gif" width=250 align=left>*양방에서는 일반적으로 부족해진 여성호르몬을 보충해주는 호르몬 치료를 사용한다. 호르몬 치료로 갱년기 증상의 대부분이 없어지는 데 외음부의 건조감 및 통증이 감소되고, 골다공증을 예방할 뿐 아니라 노화방지 예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BR><BR>신경균 교수는 “폐경 직후 시작하는 호르몬 치료는 유방암, 뇌졸중, 혈관질환 등이 감소된다는 최근의 연구결과가 있다.”며 “호르몬 치료를 할 수 없는 경우 증상을 완화시키는 용도로 호르몬 대체제로 사용하는 기능성 식품 및 영양제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P>
<P align=justify>*한방에서는 노화에 따른 인체 기능 쇠퇴를 최대한 낮추고 허약해진 부분을 보강하는 치료가 주가 되므로 몸과 마음을 충분히 쉬게 하고, 동시에 몸을 보호하는 한약 처방 위주의 치료를 한다. <BR><BR>환자의 상태에 따라 몸의 기혈 순환을 돕는 침 치료와 뜸 치료를 병행하거나 벌침요법 및 한약액을 정제하여 피하에 투입하는 약침을 사용하기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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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규칙적 운동·적절한 식이요법 중요</FONT></STRONG><BR></P>
<P align=justify>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에 접어들면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으로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폐경 후 필요한 칼슘양은 1500mg이므로 매일 충분한 우유를 마시는 게 좋다.(보통 우유 1잔에 200mg의 칼슘이 함유돼 있음) 또 동물성 지방 섭취를 최소화하고 우유·유제품·어패류·작은 생선·해산물·콩 종류·야채·과일 등의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D가 함유된 버섯, 간, 난황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BR><BR>장준복 교수는 “노년에는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어 비만을 초래하기 쉬우므로 과식 및 편식을 하지 않되, 설탕·술·담배·카페인·이뇨제·갑상선호르몬 등은 골 손실을 유발하므로 이들의 섭취를 억제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신경균 교수는 “걷기·달리기·테니스·골프·헬스·수영 등의 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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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FONT color=#0000ff><SPAN class=style7><FONT color=#ff6600>&lt;갱년기 증상 체크리스트&gt;</FONT></SPAN><BR></FONT>*각 항목의 점수를 합산한 총점이 15점 이상일 경우 치료가 필요함<BR>♠얼굴이나 상체가 화끈 달아오른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4점<BR>♠등이나 몸에 땀, 식은땀이 난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2점<BR>♠불면증이 있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2점<BR>♠신경질이 난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2점<BR>♠기분이 우울하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1점 <BR>♠어지럼증이 있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1점<BR>♠피로하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1점<BR>♠관절통, 근육통이 있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1점<BR>♠머리가 아프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1점<BR>♠가슴이 두근거린다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1점<BR>♠질 건조감, 질 분비물 감소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함(3) × 1점</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624</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6:41:1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시대가 원하는 아이로~ 똑똑한 양육법</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6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11/menu9_3.gif" width=200 align=right>요즘 아이 교육의 화두는 자기 주도적인 아이, 배려감 있고 사교적인 아이, 창의적인 아이다. 하지만 아이는 그냥 자라지 않는다. <BR><BR>부모의 사랑을 받고 사람에 대한 신뢰를 쌓으며 환경에 적응해간다. 이런 아이들이야말로 급변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아이다. <BR><BR>20세기를 살아온 부모가 21세기의 환경에 맞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 봐도 답이 없다는 부모들. <BR><BR>그렇다면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이정화 소장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자.<BR><BR>글/ 정소현 기자<BR>도움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이정화 소장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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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case①<BR>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FONT></STRONG><BR><STRONG>아이에게 다양한 선택 기회를 줘라!</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37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11/menu9_1.gif" width=250 align=left>요즘 스스로 알아서 하는 자기 주도 학습이 인기다.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후 결과에 대한 책임까지 모두 스스로 진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자기 주도적인 아이는 도전 정신이 있고, 자존감이 높으며, 스스로의 문제해결 능력이 있는 아이다. <BR><BR>학습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에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선택의 기회를 많이 줘야 한다. 피아노, 발레, 영어가 아직 어떤 것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에게 “너 영어학원 갈래, 피아노 학원 갈래, 아니면 발레학원 갈래?” 라는 식의 아이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선택의 기회는 아이에게 거부감을 일으키고 부모의 뜻대로 따르는 순응적인 아이로 성장하게 될 확률이 높다. <BR><BR>“엄마, 아빠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닌, 내가 하고 싶어서 내가 선택한 거야.”란 상황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리고 아이가 자기 욕구대로 행동을 하고 그것을 책임까지 질 수 있도록 부모는 관찰자의 입장에 서있어야 한다. 아이가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고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의 격려도 중요하다. <BR><BR>이외에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거창하게 어디를 데리고 다니고, 많이 보여주는 식의 경험이 아닌, 일상에서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가령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라면 막무가내로 밥을 먹게 하거나 체념하는 것이 아니라 “밥을 먹고 네가 좋아하는 장난감 자동차 타고 놀래, 아니면 밥 늦게 먹거나 안 먹고 자동차 안 탈래.”라는 식으로 일상의 소소한 것들에서 아이가 선택하고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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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case②<BR>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FONT></STRONG><BR><STRONG>아이의 방식을 존중해 줘라!</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37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11/menu9_2.gif" width=250 align=right>창의적인 것이란 아무도 몰랐던 무엇인가를 생각해 내는 능력이 아니라 기존지식을 재조직하여 그것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내용물로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BR><BR>즉 적용능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가 주어진 틀 안에서 학습하는 것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BR><BR>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경험의 기회를 많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아이에게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이다. <BR><BR>단, 아이에게 질문을 할 때는 정답을 강요하는 질문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BR><BR>“왜 그렇게 되었을까?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까? 이것과 저것의 유사점은 뭘까?”란 식의 질문을 통해 아이의 답변이 비록 정답이 아니더라도 답변을 도출한 과정이 논리적이거나 아이의 논리에 맞는 답변이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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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case③<BR>사교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FONT></STRONG><BR><STRONG>사교적인 의미를 되짚어라!</STRONG></P>
<P align=justify>사교적인 아이란 단순히 모든 사람과 잘 어울리는 아이를 일컫는 것은 아니다. 사교성은 어느 정도는 타고난다고 한다. 따라서 천성이 여러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즐기는 아이도 있지만 많은 사람과 사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도 관계를 깊게 사귀는 아이도 있다. 무조건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는 것을 사교적인 것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금물이다. 이런 개개인의 차이를 인정하고 아이에게 맞는 사교성을 키워주는 것이 핵심이다. 사교적이라는 것은 사람과 상호의존의 관계를 맺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사람과 세상과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BR><BR>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고 여러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서 사회적인 상황파악이 잘 안 되는 아이도 여러 사람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자기중심적으로 키우지 말고 집안의 가정 규칙을 세워 규칙이 지켜지지 않았을 경우 아이에게 좌절감도 맛보게 하고 또 그에 대한 인내심 등을 맛볼 수 있도록 한다. 그럼으로써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서 타인 중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틀을 심어주는 것이다. 이외에 아이가 자신의 감정, 입장을 표현하는 것을 격려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 필요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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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case④<BR>배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FONT><BR>부모가 모델이 돼라!</STRONG></P>
<P align=justify>배려를 받아본 사람이 남을 배려할 수 있는 것처럼 부모에게 사랑과 배려를 받고 자란 아이가 타인도 배려할 수 있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를 충분히 기다려주고 수용해 줘야 한다. 아이가 감정의 충족감을 느꼈을 때 타인에 대한 감정이입 능력도 커진다. 타인의 감정을 자신의 감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는 법이다. <BR><BR>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산 증인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아무리 “남을 위하고 배려하라.”고 백 번을 말해봤자 소용없다. 일상에서 부모를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경험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가령 아이가 지하철에서 울거나 보챌 경우 “울지 마, 사람 많은 데서 울면 안 돼. 사람들이 쳐다보잖아.”란 말을 할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이렇게 울고 보채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단다.”라는 식으로 왜 그러면 안 되는지에 대해 객관적이고 일관적인 규칙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BR><BR>전자의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그런 행동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는 것을 떠나 ‘사람이 없으면 해도 된다’는 인식을 갖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흔히 부모들이 아이에게 잘하는 말 중의 하나가 “네 것부터 챙겨야지.”란 말이다. 가급적 이런 말들은 지양하도록 한다. 배려는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도구이다. 용서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타인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 배려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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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이정화 소장은 “시대가 변해도 인간이 환경에 적응하면서 자기 성장을 촉진하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며 “아이에게 자존감, 삶에 대한 동기부여, 세상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는 환경 적응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의 양육법”이라고 강조한다.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617</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6:27: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우리아이 자존감 쑥쑥~ 높이는 프로젝트</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똑똑하고 머리만 좋다고 성공하는 시대는 갔다. 자존감이 높고 긍정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 우리 아이도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한다. <BR><BR>글/ 정소현 기자<BR>도움말/ 원광아동상담센터 문가현 상담연구원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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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자존감 높은 아이가 성공한다</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24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8/memu9_2.gif" width=179 align=right>우리는 흔히 자신감 있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데 이들은 자기 자존감도 높다. 자신감은 인생을 살면서 주어진 과업과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감이다. 그러나 자존감은 자신감을 포함하는 더 큰 개념으로서 자신이 사랑받고 존중받을 만한 특별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 자기 가치감과, 주어진 일을 해낼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을 뜻한다. <BR><BR>원광아동상담센터 문가현 연구원은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학업 외에 운동 및 여가활동, 또래관계 및 가족관계 등 여러 측면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취감을 맛본다.”고 말한다. 반면,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은 자신의 가치와 능력에 대한 신뢰감이 없으므로 학업 및 주어진 과업, 운동이나 여가활동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표출하지 못한다. 또한 또래관계나 대인관계에 있어 사회성과 리더십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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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아이 자존감 높이기’<BR>지금부터 시작해요!</FONT></STRONG><BR><IMG height=17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8/memu9_3.gif" width=250 align=left>아동기에 형성된 자존감은 전 생애에 걸쳐 영향을 끼치며 특히 부모의 양육태도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를 평가하고 판단하던 부모의 가치관을 버리고, 아이의 상황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부모로 변하는 것이 우선이다. <BR><BR>“아이의 단점보다 장점과 긍정적인 면을 보되, 아이의 능력을 믿고 부모가 먼저 개입하여 도와주기보다는 믿고 기다려주며 실수를 하더라도 속상한 마음을 이해하면서 격려할 때, 아이는 자신을 믿어주고 인정해 주는 부모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 문가현 연구원의 설명. <BR><BR>그렇다면 아이의 마음, 어떻게 공감하고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할까? 그 방법을 소개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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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아이의 장점을 적어보세요!<BR>단점보다 장점을 보고 아이의 긍정적인 면을 살피려면 우선 엄마, 아빠, 아이가 각자 아이에 대해 장점을 적어 보는 것도 좋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의 관심사와 잠재력 등을 발견할 수 있다. <BR><BR>*혹시 아이가 자신은 장점이 없다고 할 경우, “넌 ○○를 잘하잖아.”라고 부모가 강요하지 말고 일단, 아이를 인정하고 부모가 장점이라고 느끼는 점을 이야기한다. “영수는 장점이 없다고 생각하는구나. 엄마가 볼 땐 영수는 학교 과제를 꼬박꼬박 잘해 가는 것 같던데... 엄마는 그것이 영수가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라는 식으로 말해준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장점에 대해 인식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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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229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8/memu9_1.gif" width=250 align=right>♥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세요!<BR>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줄 때 아이는 이성을 찾게 되고 자존감의 손상을 받지 않은 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특히 긍정적인 경우보다 부정적인 경우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BR><BR>가령 아이가 화가 나서 선생님이 싫다고 했을 때 “너 또 무슨 잘못을 했구나. 왜 그랬어, 무슨 일이야?”가 아닌 “지금 영수가 선생님이 싫어질 만큼 화가 났구나.”라며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준다. <BR><BR>♥아이를 믿어주세요!<BR>남과 비교하는 것은 금물이다. 아이들은 남과 비교 당할 때 부모가 자신을 비난한다고 느끼게 된다. 형제·자매가 많을 경우 자녀간의 비교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럴 때는 의도적으로 각 아이의 장점을 부각시켜 차별화 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신을 신뢰할 수 있도록 아이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다. <BR><BR>가령 아이가 언니와 사이가 좋지 않을 경우 “동생이 언니 말을 잘 들어야지, 왜 언니랑 만날 싸우고 언니 말은 듣지 않니? 옆집 애는 언니랑 사이좋게 잘 지내던데.”라며 비교하고 다그치는 것보다 “지금은 언니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어렵겠지만 엄마는 다음에 네가 언니와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라고 말해주는 것이 좋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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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해주세요!<BR>일상에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가령 시험 점수를 높이는 목표를 잡을 때, 아이가 충분히 성공할 만큼의 점수 올리기를 목적으로 한다. 75점에서 100점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80점 정도를 목표로 설정해 아이가 부담 없이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하되, 격려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이후 아이가 소소한 성취감을 맛보는 것과 더불어 아이 혼자 책가방 챙기기나, 세수하고 옷 입기, 일주일 단위로 용돈 관리하기 등 스스로 성취 경험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BR><BR>격려를 할 때는 “매일 30분씩 더 연습하는 노력을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구나. 열심히 했구나.”라는 식으로 과정상의 노력에 대해 격려를 해준다. 아이를 격려할 때 흔히 하는 실수 중의 하나가 가령 60점을 맞던 아이가 이번 시험에서 75점을 맞았을 때 부모는 “점수가 올랐네. 잘했다. 다음엔 100점도 맞을 수 있겠다.”라는 식으로 부모의 기대치를 드러내는 경우이다. 이때 아동은 부모로부터 자신의 노력과 현재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인정보다 이만큼 노력했는 데도 앞으로 더 해나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앞서게 될 수 있다.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실패를 받아주고 기다려주세요!<BR>아이가 실수하거나 실패했을 때 부모는 마음의 여유를 갖기 힘들다. 부모가 실망하고 상처받는 것만큼 아이의 상처 역시 부모보다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마음의 여유를 갖는다. 아이가 실수나 실패할 수 있음을 인정한 후 속상한 마음을 공감하고 “힘들겠다. 하지만 다음에는 잘 할 수 있을 거야. 너무 힘들어 하지 마.”라는 격려가 필요하다.</P>
<P align=justify>&nbsp;</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601</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2:39:2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암 잡는 특효약 시리즈 ② 녹색 생명체 생즙의 '힘'</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7/menu9_1.gif" width=200 align=right>우리는 흔히 “암환자는 생즙을 마셔야 한다.”는 것이 정석인마냥 ‘암 투병=생즙’을 떠올린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실제로 많은 암환자들은 생즙을 먹는 것이 투병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다. 암환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생즙, 그 녹색 생명체의 비밀을 밝혀보자.<BR><BR>글/ 정소현 기자<BR>도움말/ 포천중문의대 강남차병원 가정의학과 최준영 교수▶</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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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생즙은 채소형태로 먹을 때보다 많은 양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lt;아현동 마님&gt;에서 극중 한 배우가 위암을 극복하기 위해 꾸준히 생즙을 마시는 모습이 방영된 적이 있다. </P>
<P align=justify><BR>대장암으로 투병 중인 K 씨 역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신선초, 케일, 당근, 돌미나리 등 여러 가지 채소를 갈아서 마시고 있다.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이처럼 암 환자들이 생즙을 음용하는 것은 소화능력이 떨어진 환자가 채소의 풍부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대량으로 먹을 수 있고, 또 항암효과에 대한 세간의 믿음이 작용하기 때문이다.</P>
<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생즙의 효능, 과신은 금물</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241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7/menu9_2.gif" width=250 align=left>암 투병에 좋을 것이라는 믿음에서 마시는 생즙. 결론부터 말하면 효과가 ‘있다·없다’ 단언하기 어렵다. 강남차병원 가정의학과 최준영 교수에 의하면 “동물실험 결과 생즙에는 항산화 효과, DNA손상 억제 효과 등이 있고, 또 생즙의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신선초나 케일의 경우 종양 괴사인자 촉진효과, 면역증강 효과, 자가세포분해 촉진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세포나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같은 결과를 적용하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최 교수의 부연이다.<BR><BR>현재, 생즙에 관한 연구결과들은 현재 진행형이다. 또 채소가 암 치료나 암으로 인한 부작용 및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근거도 아직 미약하다. 그러나 생즙의 재료가 되는 채소와 암 예방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면 구강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방광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을 예방하는 데 일정 부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BR><BR>최 교수는 “생즙의 형태로 먹을 경우 그냥 채소로 먹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채소 속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소를 섭취, 흡수할 수 있으므로 만성질환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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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생즙 마시기 요령, 알고 계세요? </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6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7/menu9_4.gif" width=250 align=right>생즙은 생야채를 갈아 섭취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기생충이나 세균에 의한 감염 및 중금속, 농약 등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집에서 생즙을 갈아 마실 때는 기생충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위생적인 준비를 철저히 한다. 또 정기적으로 기생충 감염 및 건강검진을 통해 혹시 있을 수 있는 문제의 가능성을 예방한다. 생즙은 칼날에 의한 분쇄보다 쥐어짜는 방식을 통해 즙을 내는 것이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또 시간이 경과하면서 영양소 파괴가 높아지므로 만든 후 가급적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BR><BR><IMG height=30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7/menu9_5.gif" width=250 align=right>음용하는 생즙의 양이 많을 경우, 소화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식사시간을 피하고 식사 후 2시간에서 다음 식사 30분 전까지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은 상온의 온도로 마시는 것이 좋다. 최준영 교수는 “특히 장기능이 좋지 않을 경우 생즙을 먹으면 설사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럴 경우 규칙적인 식사를 하되 20분 이상 천천히 먹고 식사 시 물을 적게 먹되 간식이나 야식은 피한다.<BR><BR>장 기능 저하가 장내 유산균의 저하 및 유해균의 과다 증식과 관련되는 경우 유산균제제를 먼저 복용하여 장 기능을 회복시켜 놓은 후 생즙을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간혹, 생즙을 마시고나서 간수치가 상승하기도 한다. 간수치가 상승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간수치 상승 정도가 정상의 2~3배를 넘지 않고, 피로한 것과 같은 몸의 자각증상도 느끼지 못한다. <BR><BR>오히려 피로가 풀리고 몸이 가벼운 증상을 느끼는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단식이나 생즙이 간이나 소화기관의 처리량을 대폭 줄여줌으로써 과부하 되어 처리를 미루던 간해독 작용이 촉진되면서 간세포의 파괴가 일어나 일시적으로 간수치가 상승하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를 전적으로 믿기에는 과학적인 뒷받침이 부족하다.”는 것이 최 교수의 전언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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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생즙, 어디까지나 보완요법</FONT></STRONG><BR></P>
<P align=justify><IMG height=20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7/menu9_3.gif" width=250 align=right>최 교수는 “생즙의 형태로라도 채소에 많이 함유된 좋은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은 권장할 만하지만 생즙은 어디까지나 보완요법으로서 활용돼야 한다.”고 한다. 생즙에 대한 맹신으로 현대의학적인 치료를 대체하거나 소홀히 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P>
<P align=justify><BR>암 투병은 과학적인 치료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환자의 삶에 대한 의지와 믿음이 전제돼야 한다. 이런 믿음과 생즙 음용의 보완요법, 그리고 과학적인 치료의 삼박자가 조화를 이룰 때 암 극복의 희망에 좀 더 가까워지는 것 아닐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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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FONT color=#ff6600>*tip 생즙재료의 효능</FONT><BR>♧양파 : 구강암, 인후두암, 난소암, 위암 등의 발생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요. <BR>♧케일 : 유방암, 자궁암에 대한 항암효과 및 식도암에 대한 보호효과가 있어요. <BR>♧신선초 : 항산화, 항암, 항당뇨, 콜레스테롤 저하효과 등이 있어요.<BR>♧브로콜리 : 항산화, 항암효과가 있어 전립선암, 폐암, 대장암을 예방해요. <BR>♧민들레, 돌미나리 : 실험실 연구 등에서 항암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있어요.</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94</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2:08:21</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처녀 몸에도 자궁근종이?</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BR><FONT color=#0099ff><IMG height=27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6/menu7_1.gif" width=200 align=right>가수 서영은 씨의 자궁근종 투병 소식이 알려지면서 자궁근종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하지만 관심만 높았지, 아직까지 처녀가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산부인과 진료를 받기 꺼리는 게 현실이다. 처녀라서 병원 가는 것이 꺼려지는 것이 아니라, 여자니까 당당하게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이 당연해질 날을 기대해 보며 자궁근종의 궁금증을 풀어보자.<BR><BR>글/ 정소현 기자</FONT><BR><FONT color=#0099ff>도움말/ 포천중문 의대 분당차병원 산부인과 박혜리 교수</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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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원래 생리통이 조금 심했어요. 또, 평소 생리기간이 아닌 데도 생리할 때처럼 배와 허리가 아팠지만 별일 아니겠지 하며 넘겼죠. 그래도, 혹시나 해서 진료를 받았어요. 여자 의사 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얼굴이 화끈하더군요” 그러나 창피함도 한순간이었다. <BR><BR>“검사가 끝나고 의사 선생님의 말을 듣는 순간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니,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자궁근종이라니...” 체면이고 뭐고 의사 앞에서 하염없이 떨어지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이는 얼마 전 자궁근종 진단을 받고 “아직까지는 그냥 지켜보자.”는 의사의 말에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는 D씨(28세)의 산부인과 진료 경험담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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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성관계 상관없이 발생</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94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6/menu7_3.gif" width=250 align=left>자궁근종은 성경험과 관련 없이 가임기 여성의 20~50%에서 생길 수 있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 중의 하나다. 창피하거나 목숨을 잃을 정도로 중한 병도 아니다. 하지만 감기로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것처럼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활하는데 지장을 주고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시의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BR><BR>분당차병원 산부인과 박혜리 교수는 “자궁근종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 없지만 가족력이 있으면 더 잘 발생하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라고 한다. 따라서 초경 전이나 폐경 후 자궁근종의 발생이 드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주로 가임기 여성인 30∼40대의 유병률이 높지만 요즘에는 결혼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미혼여성의 발병률도 높아지고 있다. <BR><BR>자궁근종은 결절 위치에 따라 근층내 근종, 점막하 근종, 장막하 근종 등으로 구분할 수 있고, 그 크기나 수도 다양한 만큼 근종의 크기나 위치 변성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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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자각증상은 제각각</FONT></STRONG><BR></P>
<P align=justify>애석하게도 대부분의 여성은 증상을 느끼지 못한다. 무증상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약 25% 정도의 여성이 자각증상을 느끼는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것은 비정상 자궁출혈이다. 월경과다, 부정자궁출혈, 이외에 만성골반통증이 오기도 하는데 월경곤란증, 성교통증, 골반의 압박감 등이 주요 증상이다. <BR><BR>이와 더불어 요관 및 방광 압박으로 골반 및 하복부 압박감, 빈뇨, 야간뇨, 복압성요실금, 변비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점막 아래 근종에서 출혈이 심할 수 있는데 아주 심한 경우 빈혈을 초래할 수 있다. <BR>이 외에도 심한 피로감, 기억력 감퇴, 의욕 저하, 식욕부진 및 소화불량, 신경질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 불임증과 유산, 조산, 기형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BR><BR>박 교수는 “자궁근종의 5∼10%에서 불임과 연관이 있다는 보고가 있는데, 이는 자궁근종의 위치가 난관 입구를 막아 정자나 난자의 이동을 방해하거나 수정란의 착상을 막는 경우가 해당됩니다. <BR><BR>이런 경우 자궁근종 절제술 후 임신율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는 보고들도 있기 때문에 자궁근종 절제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도 합니다.”라고 밝히며 “요즘 불임여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해 볼 때 미혼여성에게 자궁근종이 단순한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고 설명한다. 그만큼 부인과 진료를 통해 자궁근종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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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암으로 갈 확률 낮아도 조기 검진이 최선</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332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6/menu7_2.gif" width=250 align=right>가임기 여성에게 흔한 질환이고 암으로 변할 확률도 0.1∼0.6%로 극히 드물지만, 폐경기 여성의 경우 갑자기 근종이 커지면 악성종양으로 변성됐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때문에 자궁근종이 발견됐다면 정기적으로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자궁근종의 위치, 크기, 갯수 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BR><BR>박혜리 교수는 “자궁근종을 확실히 없애는 방법은 자궁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지만 가임 여성으로 생식능력을 보존하고 싶거나 자궁을 보존하고 싶어하는 환자들은 약물치료, 개복술이나 복강경을 이용해 자궁근종만 제거하는 방법 및 자궁동맥 색전술, 고주파 자궁근종 용해술 등을 이용한 치료를 한다.”고 말한다. <BR><BR>또한 자궁근종은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근종이 있을 경우 피임약과 같은 호르몬제의 사용은 담당 의사와 상의한 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자궁근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음파 검사와 같은 조기검진이 최선이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반드시 조기 검진을 받도록 한다.</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87</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1:47:5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줄어든 중년의 키 쑥쑦~ 키우는 법!</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19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5/menu9_1.gif" width=200 align=right>혹시 젊었을 때와 지금의 키를 비교해서 재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림잡아’ 자신의 키를 알고 있을 것이다. <BR><BR>그만큼 키에 대해 둔감하다는 얘기다. 게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우리의 키는 조금씩 줄어든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또 이를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상세히 알아보기로 하자. <BR><BR>글/ 피옥희 기자<BR>도움말/ 고대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강윤규 교수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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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중년 이후, 10년에 1cm씩 키 줄어!</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272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5/menu9_2.gif" width=250 align=left>“키… 키… 키 컸으면~~~”<BR>한창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 개그 프로의 코너. 두 명의 개그맨이 자신의 콤플렉스일 수도 있는 작은 키를 전면에 내세우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개그를 보면서 마냥 웃을 수만도 없다. 중·장년층이 되면 언제 내 키가 줄어들지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BR><BR>이처럼 중년에 키가 줄어드는 것은 일종의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다. 문제는 비만이나 나쁜 자세로 인해 몸에 무리가 가고, 각종 척추 관련 질환이 조금씩 우리의 키를 좀먹는다는 데 있다. 고대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강윤규 교수는 “중년 이후 키가 줄어드는 것은 나이를 먹으면서 서서히 나타나는 노화현상 중 하나입니다. 물렁뼈의 수분 함량이 점차 줄어들고 탄력성을 잃기 때문에 키가 줄어드는 것이지요. 또 오랜 세월 동안 이어진 나쁜 습관과 자세도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입니다. <BR><BR>물론 모든 사람이 다 키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만, 대부분은 중년 이후 10년에 1㎝ 정도씩 키가 줄어들고 70세 이후가 되면 평균 2.5㎝ 이상 줄어들기도 합니다. 다만, 젊었을 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줄어드는 정도가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BR><BR>강윤규 교수에 의하면 골다공증, 척추측만증, 척추관협착증과 같은 허리 및 척추질환이 키를 줄어들게 하는 주범이라고. 따라서 척추질환을 유발하지 않도록 올바른 자세와 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BR>아울러 자신의 척추상태를 수시로 자가 진단해보는 것도, 중년에 키가 줄어드는 것을 예방하는 한 방법일 수 있다. </P>
<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1 align=justify><FONT color=#ff6600>☞건강한 척추를 위한 6가지 자가진단</FONT></P>
<P align=justify>1. 서 있는 뒷모습을 봤을 때 양쪽 어깨 높이가 같아야 한다. <BR>2. 인사하듯 몸을 앞으로 숙였을 때 양쪽 등 높이가 같아야 한다. <BR>3. 서 있는 옆모습은 머리와 등, 가슴선이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BR>4. 누운 자세에서 허리 뒤로 손을 넣었을 때 손이 잘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BR>(손을 배 위에 올려놓고 편안하게 누워 허리 뒤로 손을 넣었을 때, 손이 쑥 들어가면 척추가 유연하지 않고 허리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다) <BR>5. 누운 자세에서 양쪽 어깨가 바닥에 잘 닿아야 한다.<BR>(바닥에 잘 닿지 않고 붕 떠 있으면 등이 굽어 있는 상태이다)<BR>6. 골반의 툭 튀어나온 부분부터 복숭아 뼈까지 잰 양쪽 다리 길이가 같아야 한다. </P>
<P align=justify><BR><STRONG><FONT size=3>복부비만과 나쁜 자세 각별 주의! </FONT></STRONG></P>
<P align=justify>나이를 먹으면 흔히 ‘나잇살’이 붙는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중년의 복부비만은 각종 성인병을 유발함은 물론, 중년의 키를 줄어들게 하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강윤규 교수는 “중년의 뱃살은 뼈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허리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척추 노화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라고 부연한다. <BR>무의식중에 습관화 된 나쁜 자세도 문제다. <BR><BR>컴퓨터나 TV 시청 시, 오랫동안 한 자세로 보게 되면 척추와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수시로 몸을 움직여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의자에 앉을 때나 운전할 때에는 반드시 의자 끝에 엉덩이가 닿도록 앉는 습관을 들이자. 또 푹신한 침대와 높고 딱딱한 베개는 피하되, 무거운 짐도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BR><BR>키가 줄어들지 않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일상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먼저, 서 있거나 걸을 때에도 배와 엉덩이에 힘을 주고 걷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을 쭉 펴듯 기지개를 켜주어 척추를 이완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 매일 조금씩 윗몸 일으키기를 하고 철봉에 매달려 자연스레 몸을 펴주는 것도 좋은 생활습관이다. 평소 ‘뼈’와 직결된 시금치나 두부, 달걀, 멸치 등을 꼼꼼히 챙겨먹는 것도 척추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BR><BR>걷기나 수영 등과 같은 운동도 꾸준히 해주어 중년의 키를 미리미리 지키려는 노력도 필요하겠다. <BR>중년들이여! 이제라도 자신 있게 척추 쭉 펴고, 줄어들었던 키를 쑥쑥 늘려보자! </P>
<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1 align=justify><FONT color=#ff6600>☞강윤규 교수의 척추건강 생활체조 </FONT></P>
<P align=justify>1.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 양손을 깍지 낀 다음 → 머리 위로 쭉 뻗어 10초간 정지한다. <BR>2. 이번에는 양손을 깍지 낀 상태로 → 두 손을 뒷머리에 올리고 → 허리를 곧게 펴서 10초간 정지한다. <BR>3. 양손을 뒷짐 지듯 허리 뒤로 맞잡고 → 양손과 어깨를 최대한 뒤로 쭉 펴서 늘려주며 10초간 정지한다.<BR>4. 어깨 너비로 양손을 벌려 손바닥을 벽면에 대고 → 가슴을 앞으로 밀어주듯 스트레칭하며 10초간 정지한다.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79</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1:31:2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의.식.주에 숨어있는 발암물질 총집합</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3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4/menu9_1.gif" width=185 align=right>실험동물에 투여하거나 인간이 섭취했을 때 높은 비율로 암을 발생시키는 물질을 발암물질이라고 한다. 갖가지 공해, 농약, 방부제 등 화학물질과 독성물질이 해당되며 최근에는 더 많은 화학물질들이 발암성으로 판명되면서 그 종류가 더 많아지고 있다. <BR><BR>그래, 많이 들어는 봤어도 딱~ 하고 내 마음속에 확~ 와 닿지 않아서 발암물질 문제가 남의 일 같다면 한양대의대 산업의학과 김윤신 교수와 함께 생활 속에서 하나, 둘씩 발암물질을 끄집어내 보자. <BR><BR>글/ 정소현 기자<BR>도움말/ 한양대의대 산업의학과 김윤신 교수<BR>(환경 및 산업의학연구소 소장)</FONT></P>
<P align=justify>&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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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住… 가정·사무실에서</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6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4/menu9_3.gif" width=250 align=left>해도 바뀌고, 계절도 바뀌었다.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에 독신처녀 기분전환도 할 겸 멋스럽게 거실의 장판을 바꾼 D씨의 웃는 얼굴은 하루가 못 가서 우는 얼굴로 바뀌었다. “공사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는 지끈지끈, 눈은 따끔따끔한 게 괜히 돈만 들이고 건강만 해치게 된 것 같아서 짜증만 나더라.”며 “이후 일주일 내내 온 집안의 문을 확확 열어 제끼는 환기는 필수였다.”고 한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거친 들판으로 달려나가고 싶은 실내 환경.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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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실내흡연 : 실내에서 흡연하게 될 경우 4천 여 가지의 나쁜 물질로 실내를 오염시키게 되는데 발암물질 역시 담배연기와 함께 흘러나온다는 사실을 아는지? 흡연은 흡연자뿐 아니라 간접 흡연자에게 폐암 등 건강상의 많은 문제를 일으키므로 기본적으로 실내에서는 금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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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휘발성유기화합물(VOC) : 소파, 카펫, 벽지, 바닥재, 가구 등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공산품 중 접착제를 사용한 것들에서 VOC가 방출된다. VOC란 톨루엔, 벤젠, 자일렌 등 피부 및 호흡기 질환, 두통, 암 등을 일으키는 이른바 새집증후군의 주범으로 잘 알려진 휘발성화학물질의 총칭이다. <BR><BR>특히 포름알데히드는 단열재인 건축자재, 실내가구의 칠, 가스난로 등의 연소과정에서, 혹은 접착제, 흡연을 할 때 모두 발생한다. 약이나 화장품류 및 음식물의 방부제 등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국제암연구센터에서 유력한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BR><BR>이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정서불안, 집중력 저하, 기억력 상실 등을 불러오기도 한다. <BR>이렇듯 집안 구석구석에 도사리고 있는 우리집의 발암물질을 줄이기 위해서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자주 하되,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거나 공기정화식물을 놓는 것도 좋다. 또한 일반 사무실 같은 건물에서는 환기시스템의 점검을 수시로 해줘야 한다.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사무용 기기 : 집보다 더 많은 시간을 사무실에서 생활하는 직장인들. 사무실에는 책상과 컴퓨터, 프린트, 복사기 등 뜨거운 바람을 내뿜는 각종 사무기기들이 있다. 또한 각종 미세먼지와 유해 화학물이 눈에 보이지 않게 가득 차 있다. 최근 한 실험결과에 의하면 사무실내 프린트의 토너에서 발생하는 프롬알데히드의 수치가 매우 높게 나온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해물질인 톨루엔과 발암물질인 벤젠이 기준치 이상인 사무실도 꽤 많다는 것. <BR><BR>사무실 내 발암물질을 줄이려면 사무실의 청결상태, 공조기의 설치 유무 및 가동 횟수, 부적절한 습도 및 온도, 조도 등은 건강과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쾌적한 온열환경의 조성과 환기를 자주 시켜 신선한 실외공기를 유입시키는 것이 좋다.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食… 먹는 것이 남는 장사?</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25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4/menu9_2.gif" width=250 align=right>요즘 사람들,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 말을 맹신이라도 하듯 하염없이 먹지만 많은 음식을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인스턴트 음식 :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합성보존료, 색깔과 향을 유지하기 위한 발색제와 각종 향료, 맛을 내기 위한 화학조미료 등 각종 화학물질들이 인스턴트식품에 존재한다. 이런 화학첨가제들이 없으면 음식이 맛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다. <BR><BR>하지만 이들은 인체의 대사과정을 방해할 뿐 아니라 과다할 경우 발암물질로 작용하기도 한다. 서구화, 인스턴트화가 가속되면서 대장암이 늘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 <BR>인공조미료 대신 천연조미료, 인스턴트식 대신 자연식으로 식습관을 바꾸면 이들 물질에 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BR><BR>인위적으로 조작된 자연식품 : 시중에 예쁘고 깔끔하게 포장된 각종 과일과 야채. 모두들 쭉쭉 빵빵~ 호리호리한 모습이다. 왁스라도 바른 듯 반질반질한 과일과 큰 키에 살이 통통히 오른 슈퍼 콩나물... 혹여 벌레 먹고 흙이라도 묻은 자연식품은 찾기 어렵다. <BR><BR>보기 좋고 먹기 편한 자연식품의 대부분은 인위적으로 곱게 키워 생산된 것이다. 보기 좋게 키워내기 위해, 윤기를 내기 위해 첨가되는 농약을 비롯한 각종 화학제품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조금 비싸더라도 울퉁불퉁 못생긴 얼굴에 여기 저기 벌레와 싸워 이긴 상처를 가진 유기농 천연 자연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몸과 농민을 지킬 수 있는 길이다. <BR><BR>플라스틱 용기, 랩·호일 : 뜨거운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을 경우, 환경호르몬과 같은 유해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가급적 유리나 나무로 된 용기에 담아 음식물을 보관하거나 음식물을 식힌 후 보관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사용이 잦은 랩이나 호일 역시 발암물질이 나올 가능성이 농후하다. 때문에 특히 랩을 씌어 음식을 데우면 랩에 있는 환경호르몬 등의 유해물질이 녹아 나올 수 있으므로 유의한다. 또 뜨거운 음식을 보관할 때는 가급적 랩이나 호일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P>
<P align=justify>&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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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依… 에덴동산이 그리워라</FONT></STRONG></P>
<P align=justify>발암물질 가득한 세상, 안 먹고 살 수는 없어도 옷 없이 살 수는 있으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아도 살 수 있었던 에덴동산이 그리워진다면 과한 생각일까?</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드라이클리닝 : 드라이클리닝을 할 때 사용하는 유기용제에 발암물질인 포토코롤에티틸렌이 함유되어 있다. 드라이클리닝 한 후 건조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제대로 건조되지 않은 의류를 비닐에 씌워 옷장 등에 보관하게 될 경우 세탁물에 발암물질이 남아있게 된다. 때문에 가급적 드라이클리닝을 자제하되 불가피할 경우 드라이클리닝 한 옷을 옷장에 보관하기 전 반드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옷에 화학적인 냄새가 빠질 때까지 환기시켜 준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옷 보관 시 : 옷을 보관할 때 좀 방지를 위해 나프탈렌, 파라졸(파라디클로로벤젠)을 사용하는데, 나프탈렌의 제조과정에서 생기는 벤조파렌은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는 만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라졸은 두통, 현기증, 전신의 나른함, 눈·코·목의 자극, 신장염 등을 일으키는 살충제로 백내장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또한, 습기 제거제에 많이 쓰이는 톨루엔은 중추신경계의 장애를 일으켜 정신이상, 우울증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종이에 싼 숯을 옷장에 넣어 두거나 옷장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것도 방법이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옷의 제작과정 : 수많은 과정을 거쳐 옷이 만들어진다. 옷감의 형광표백, 수지가공, 염색 등의 과정에서 형광증백제와 계면활성제, 포름알데하이드 등등 각종 발암물질이 형성된다. 이러한 것들이 암을 일으키거나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진 않더라도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의 특성상 이러한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때문에 옷을 살 때는 가급적 화학처리가 덜 된 천연섬유의 옷을 고르거나 새 옷은 꼭 빨아서 입는 것이 좋다</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6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1:14:4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봄철 알레르기 훌훌~ 극복법</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99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3/menu9_1.gif" width=200 align=right>살랑살랑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에 몸도 마음도 노곤해지는 봄이 왔다. 매서운 겨울을 보내고 맞이하는 봄이 반가울 만도 하건만 오히려 두려움에 떠는 사람들이 있다. 봄만 되면 거르지 않고 찾아오는 알레르기 때문에 병원을 들락거리며 내내 고생하는 사람들. 그들에겐 산책을 나가는 재미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는다. 매년 봄 친구를 방구석에서 웅크리고 맞이했던 사람들은 주목하자. 올해부터는 탈탈 털고 일어나 현관문을 열고 마중 나가보는 것이 어떨까? <BR><BR>글/ 백경미 기자<BR>도움말/ 아주대학교병원 알레르기, 류마티스 내과 박해심 교수</FONT></P>
<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FONT><BR><BR>최근들어 알레르기 질환의 발생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발병에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특히 최근 20~30년간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이 3~5배 정도 증가한 것은 환경 요인의 변화가 주된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농촌지역보다 이미 개발된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서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의 유병률이 더 높은 것만 봐도 알 수가 있다. <BR><BR>아주대학교병원 알레르기, 류마티스 내과 박해심 교수는 “이렇게 도시지역에 알레르기 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로는 대기오염, 섭취하는 음식물의 차이, 상수도를 통한 염소화된 식용수 공급 증가, 실내 거주시간의 증가 등 여러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한다. <BR><BR>특히 봄철에는 중국에서 발생해 3~4월경에 우리나라에 날아오는 황사로 인해 알루미늄, 철, 아연, 마그네슘 같은 중금속을 포함한 미세먼지가 증가되어 호흡기 감염을 증가시키고 천식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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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봄철 알레르기 주된 원인은 ‘꽃가루’</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23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3/menu9_3.gif" width=250 align=left>공기 중에는 여러 식물에서 생산되는 여러 종류의 꽃가루가 존재하고 있다. 박해심 교수는 “봄에는 화초, 목초, 잡초, 수목 등에서 여러 종류의 꽃가루가 생성되며 이중에서 특히 수목 꽃가루가 우리나라에서 봄철 알레르기질환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다.”고 말한다. <BR><BR>우리나라에서 대기 중 꽃가루 농도는 연 2회 봄(3월 7일~30일)과 가을(8월 12일~9월21일)에 절정을 이루며, 그 이후 현격히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 종류별로는 2월말부터 5월까지 수목 꽃가루(오리나무, 포플러, 버드나무, 참나무, 단풍나무, 소나무 등)가 주를 이루며, 8~9월까지는 돼지풀, 쑥과 환삼덩굴 꽃가루가 주를 이룬다. 또한 제주도에는 특이하게 일본 삼나무 화분에 의한 알레르기가 가장 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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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FONT color=#ff6600><SPAN class=style6><STRONG><FONT color=#000000 size=3>봄철 알레르기 이렇게 잡자!</FONT></STRONG></SPAN><BR></FONT>계절적으로 봄철에 발생하는 알레르기 질환으로는 알레르기 비염, 천식, 결막염 등이 있으며, 심한 경우 발열, 관절통 등 전신증상을 동반하는 고초열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대기가 건조해짐에 따라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하거나 악화된다.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봄철 알레르기 비염 : 주로 지속적인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 등의 증상이 있다. 치료로는 항히스타민제 복용 및 비강내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점적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콧물이 심할 경우 충혈완화제 등을 추가할 수 있다. <BR><BR>▶봄철 알레르기 기관지염 : 야간이나 새벽에 심해지는 기침, 객담,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천명음 (숨 쉴 때 가슴에서 삑~소리가 나는 것) 등의 증상이 있다면 알레르기성 천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치료로는 흡입제와 경구용 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천식은 정확하게 진단하고 장기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의심된다면 전문의를 찾아서 확진해야 한다. <BR><BR>▶봄철 알레르기 결막염 : 결막충혈, 눈 가려움 등의 증상이 있다. 치료로는 항히스타민제 복용, 또는 항히스타민 안약 점안 등이 있다. <BR><BR>▶봄철 알레르기 피부염 : 피부 발진 및 가려움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치료로는 항히스타민제의 복용 및 국소적인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제를 자주 발라야 한다.</P>
<P align=justify><IMG height=196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3/menu9_2.gif" width=250 align=right>알레르기 증상이 심해 일상생활이 많이 불편하면 면역요법을 시행할 수도 있다.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면역요법은 원인이 되는 꽃가루 성분을 소량씩 주사하여 원인물질에 대한 알레르기를 개선시키는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특히 눈, 코 알레르기, 전신 증상, 기관지 증상 등이 면역치료를 받을 경우 모두 개선되는 효과가 있으나, 3~5년 정도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BR><BR>또한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꽃가루가 날리기 약 2주 전부터 예방 약제를 미리 사용하여 증상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도 있다. </P>
<P align=justify><BR>박해심 교수는 “특히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게 되면 천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하고 “기관지 천식은 심각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정확한 진단 후,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 없이 치료 가능하다.”고 덧붙인다.</P>
<P align=justify>&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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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style7 align=justify><FONT color=#ff6600>☞ 봄철 알레르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FONT><BR><SPAN class="txt style8">꽃가루는 대기에 균등하게 섞여 있어서 회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과다노출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이 있는 동안 야외 활동을 피하고, 실내에서는 가급적 외부와 차단하기 위해 창문을 닫고 중앙냉방장치를 사용하도록 한다. </SPAN></P>
<P class=style7 align=justify><SPAN class="txt style8"></SPAN>&nbsp;</P>
<P align=justify>1. 결막염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야외활동 시 선글라스 등을 착용한다. <BR>2. 실내에서는 가급적 창문을 닫는다. <BR>3. 황사가 심할 경우 외출을 삼간다. 외출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BR>4. 실내가 건조하면 가습기 등을 이용하여 습도를 올리고 HEPA 필터가 장착된 공기 청정기를 사용한다. <BR>5.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제를 잘 바른다. <BR>6. 외출 후 세수와 손을 잘 씻도록 한다.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5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0:57:4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2008년 새해에는.. 금연대책 총공개</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193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9_4.gif" width=199 align=right><IMG height=19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9_3.gif" width=150 align=right>매년 초 “이번에는 꼭 끊자, 끊어야지!”라며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금연을 결심하지만 매번 작심삼일 무너지는 금연결심이 이제 지긋지긋하다면 올해 당신의 흡연을 멈추게 할 금연방법에 주목해 보자. 금연 방법을 총공개한다.<BR><BR>글/ 정소현 기자<BR>도움말/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호흡기내과 최천웅 교수(좌) <BR>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금연클리닉 가정의학과 김철환 교수(우)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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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일반적으로 금연은 6개월 동안 담배를 한 개비도 피우지 않는 것을 말하지만 금연에 대한 뚜렷한 기준이 없는 게 현실이다. 그만큼 우리사회가 흡연에 관대하다는 얘기도 된다. 금연을 방해하는 요소는 도처에 널려 있다. 특히 잦은 술자리, 스트레스, 습관성 흡연 등 대부분이 생활에서 오는 것들이 많다. 이와 더불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금연에 대한 상식은 흡연을 더욱 갈망하게 만들기도 한다. 어떤 것들이 우리를 흡연에 목마르게 할까?</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IMG height=33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9_1.gif" width=250 align=left>♥인명은 제천 : ‘담배를 피우나 안 피우나 인명은 하늘에서 내린 것’이라는 사고관은 흡연자에게 끊임없는 변명거리를 제공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전체 암환자의 50%는 흡연자이고 이중 남자는 30%, 여자는 20%이다. 또한 흡연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폐암의 경우 국내 암 발생률 2위, 사망률 1위이다. </P>
<P align=justify><BR>더불어, 미국의 경우 만성폐쇄성폐질환이 미국 내 전체 사망률의 4위를 차지할 정도라고 한다. 이처럼 흡연에 의한 폐해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데도 언제까지 인명은 하늘이 내린다고 우길 수 있을까.</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조금씩 피우면 괜찮아 : 조금씩 피우는 담배는 무의식적으로 담배를 깊숙이 빨아들이게 함으로써 담배 속의 해로운 물질을 폐 속 내부에 더 깊이 전달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므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금연하니 살찐다 : 담배의 니코틴은 식이중추를 억제하여 에너지 대사를 늘리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금연을 할 경우 억제된 식이중추가 풀리면서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게 돼 살이 찌는 것은 사실이나, 진정 담배의 해악을 생각한다면 살찌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금연 보조제의 과신 : 금연 보조제만 사용하면 당장이라도 금연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보조요법은 금단증상을 줄여주기 위한 것이므로 본인의 금연에 대한 확고한 의지 없이는 어떤 보조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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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금연아, 날 살려라!</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37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9_6.gif" width=250 align=right>금연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양·한방 모두 ‘본인의 금연 하고자 하는 의지’라고 한다. *양방에서는 의사와의 상담을 통하여 하루 담배를 10개비 이하 피우는 사람 및 담배를 별로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는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행동요법으로 금연을 지도하고, 하루 10개비 이상 담배를 피우는 사람 및 눈 뜨자마자 담배로 아침을 맞이할 정도로 담배 의존도가 높은 사람들에게는 흡연자에 따라 챔픽스나 웰부트린과 같은 약물을 처방하는 약물요법을 사용한다. 그 외 부수적으로 니코틴대체요법(니코틴껌, 패치, 로젠즈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BR><BR>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금연클리닉 가정의학과 김철환 교수는 “흡연치료제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약물인 챔픽스의 경우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약물로서 3개월 정도 복용하면 40-50% 정도가 금연에 성공합니다.”라고 설명한다. 이것은 혼자서 금연보조제를 사용할 경우 금연 성공률이 20∼30%,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을 경우 5%에 비하면 만족할 만한 결과다. <BR><BR>한편 *한방에서는 귀나 코의 경락을 자극하는 이개침이나 비침 등 금연침을 사용하기도 한다.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호흡기내과 최천웅 교수는 “금연침을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성공률(1년 후 8%~32%)이 높지 않기 때문에 상담과 다른 보조요법 등을 함께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P>
<P align=justify>&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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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금단증상 올 때는 이렇게 하세요!</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30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9_5.gif" width=200 align=left>두 주먹 불끈 쥐고 만인에게 선포한 금연다짐도 흔들릴 때가 있다. 금연 시 찾아오는 불청객, 금단증상 때문이다. 현기증, 두통, 신경질, 집중력 감소, 갈증, 잦은 기침, 우울감 등으로 나타나는 금단증상은 흡연자들을 금연에 성공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BR><BR>동서신의학병원 최천웅 교수는 “금단증상은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10일 안에 사라지며 모든 금단증상은 2∼3주 안에 사라집니다. 또 금단증상은 몸이 좋아지는 징후이지 결코 병증이 아니므로 이에 대해 너무 과민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조언한다. <BR><BR>서울백병원 김철환 교수 역시 “금단 증상이 올 때는 심호흡을 하거나 찬물 한 잔을 마시거나 또 상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BR><STRONG><FONT size=3>*금단 증상별로 도움이 되는 응급조치법 </FONT></STRONG></P>
<P align=justify>♠잦은 기침, 갈증엔 물 : 담배를 끊었는데 기침이 나오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기도를 막고 호흡을 힘들게 했던 가래와 타르를 제거하기 위한 신체의 정상적인 방어 과정으로 이때 물을 많이 마시면 기관지에 붙어 있는 가래를 뱉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소화 장애엔 자극적인 음식 NO : 금연 이후 장운동이 느려질 수 있기 때문에 변비가 생기거나 가스가 차기도 한다. 이때 고지방식,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 단 음식, 많은 양의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먹도록 한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신경질, 우울감엔 운동 : 이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신체를 움직이는 것이 좋으며, 유난히 짜증스러울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심호흡을 하여 몸을 이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흡연충동엔 심호흡과 물 : 금연 후 일주일 동안 담배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이 물밀듯 밀려든다. 금연을 포기하게 하는 가장 강렬한 유혹이다. 하지만 이 욕구는 20초 이상 지속되지 않으므로 물을 마시거나 심호흡 등으로 유혹을 참아낸다. </P>
<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금연에 도움되는 베스트 음식 </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84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9_2.gif" width=250 align=right>1. 물이나 녹차를 수시로 마신다. <BR>물은 몸 속에 축적된 니코틴 등 유해물질을 녹여 소변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므로 하루 2리터 이상 마시자. 녹차의 카데킨 성분도 니코틴과 결합해 독성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2.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다. <BR>담배 한 개비는 비타민 C 25mg을 파괴한다. 비타민 C가 부족해지면 백혈구 감소로 면역력이 떨어져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은 딸기, 키위, 감자, 고추, 브로콜리, 파슬리, 오렌지, 레몬 등이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3. 파래, 미역 등 해조류와 된장 섭취를 늘린다. <BR>김 등의 해조류와 된장에는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있을 뿐 아니라 몸 안에 축적된 니코틴 제거에도 좋은 식품이다. 이밖에 복숭아, 무, 녹차도 동일한 효능이 있다.<BR><BR><FONT color=#ff6600>*생활 tip</FONT>- 금연에 좋지 못한 음식도 있다.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가 절대 피해야 할 것은 술, 탄산음료, 커피와 같은 카페인이다. 특히, 금단증상으로 불면증이 생겼다면 오후 2시 이후에는 카페인이 든 커피나 홍차는 피한다.</P>
<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금연을 결심했다면…</FONT></STRONG></P>
<P align=justify>서울백병원 김철환 교수는 “흡연도 니코틴 중독입니다. 니코틴 중독은 마리화나, 코카인 같은 마약류보다 더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치료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라고 지적한다. 동서신의학병원 최천웅 교수도 “금연을 함으로써 비흡연자와 같은 효과를 가지려면 최소 15년이 지나야 한다.”며 “금연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조언한다. <BR><BR>그만큼 흡연의 폐해가 크기 때문이다. 여느 해처럼 올해도 금연을 결심했다면 지난날 흐지부지 진행했던 금연계획은 잊고 먼저, 금연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보자. 그것이 힘들다면 금연클리닉 기관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도움을 받는 것도 적극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36</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10:38:2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복을 부르는 우리집 인테리어</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6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9_2.gif" width=200 align=right>새해 문턱을 훌쩍 넘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겠지만 유독 답답하고 흉한 일만 반복되었다면 내 집 구조를 한 번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집안 물건들의 위치에 따라서 나에게 복이 따를 수도, 액이 낄 수도 있다고 하는데… 내 집을 새롭게 단장해서 복이 넘치는 한 해를 보내보자.<BR><BR>글/ 백경미 기자<BR>도움말/ 동양지리학회 회장 황종찬 박사</FONT></P>
<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돈이 들어오는 풍수 인테리어』 저자)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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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오랜 세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해서 이루어진 풍수. 자연은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인간에게 영향을 끼쳐왔는데 그 이치를 정리한 것이 바로 풍수지리이다. 동양지리학회 회장 황종찬 박사는 “풍수는 환경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인간의 안전과 행복을 도모하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한다.<BR><BR>풍수는 조상의 묘 터를 잡는 음택 풍수와 산사람의 거처를 정하는 양택 풍수로 나뉜다. 우리가 사는 공간 즉, 집의 위치부터 시작해서 집안에 놓인 소품까지 정하는 양택 풍수가 내 집에 복을 불러다 줄 묘안을 제시한다. 어떤 집에 흉액이 줄을 잇는다면 그럴 만한 환경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고 환경을 변화시켜야 한다. 집안 환경을 바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복 부르는 내 집 인테리어’를 소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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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PART1<BR>8가지 방위 인테리어로 복을 부르자! </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6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9_3.gif" width=250 align=left>양택에서 가장 기본으로 생각하는 것이 방위이다. 양택 풍수는 대개 8가지 방위를 사용한다. 동서남북과 동남, 동북, 서북, 서남 이 4방을 합해서 8방으로 이루어진다.<BR><BR>황종찬 박사는 “방위에 맞춰 좋은 집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집을 짓는 가장 좋은 조건을 남향과 동대문이라 했습니다. 남쪽에서는 따뜻한 바람을 들여오고 동쪽 대문으로는 햇빛을 받기 위해서였지요. 이것이 건강과 행운을 가져온다고 보았습니다.”라고 설명한다.<BR><BR>각각의 방위에는 성격이 다 결정되어 있다. 그럼 8가지 방위에 맞춰 어떻게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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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19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9_6.gif" width=250 align=right><STRONG>▶동쪽은 장남 방위</STRONG><BR>동쪽은 장남의 방위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장남은 머리를 동쪽으로 두고 자면 행운이 따른다. 아침 해가 환하게 창문에 비춰 들어오면 길상이지만 반대로 벽이 있어서 빛이 들어오지 못한다면 흉상이다. 동쪽 현관은 길하다. 가족이 모두 활력이 있고 건강하다. 또한 침실과 주방이 동쪽에 있는 것이 좋다. 태양이 솟아오르는 방위이기 때문에 아이방이나 서재가 동쪽에 있는 것 역시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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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서쪽은 금전의 방위</STRONG><BR>석양과 노을이 지는 방위로 돈에 관련된 방위이다. 서 방위가 길상인 것은 물질의 풍요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식주 걱정이 없다. 이 방위에 화장실이나 주차장, 욕실 등이 위치하고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흉상이다. 서쪽의 현관은 길하고 침실이 서쪽에 있으면 깊은 잠을 청할 수 있다. 서쪽에 노란색 꽃을 장식해 두면 금전적으로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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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남쪽은 예술가의 서재로…</STRONG><BR>햇볕이 하루 종일 따뜻하게 비추는 곳이다. 지형이 얕고 탁 트인 밝은 자리가 좋다. 남쪽 집을 뭔가가 그늘로 가리고 있으면 좋지 않다. 침실과 주방, 화장실이 남쪽에 있는 것은 흉하다. 아이 방 역시 남쪽은 좋지 않은 방위다. 단, 예술방면에 종사하는 사람의 서재 자리로는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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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북쪽은 지식을 저장하는 곳 </STRONG><BR>춥고 사나운 성질의 방위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쪽에 대문이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하지만 북쪽은 지식을 저장하는 곳으로 아이방과 서재를 들이면 좋다. 주방과 화장실은 흉하나 침실은 괜찮은 편. 따뜻하고 침착한 곳으로 부부관계와 아이의 운도 높일 수 있다. 또한, 안정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숙면할 수 있다. 하지만 냉기가 있는 부위이므로 위장병이나 냉으로 인한 질병에 유의한다.<BR><BR><STRONG>▶동남쪽은 인연을 만드는 방위 </STRONG><BR>훈풍,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방위이다. 그래서 선남선녀가 만나는 인연이 많은 방위이다. 시집 못간 처녀가 동남쪽으로 침대 머리를 두고 자면 좋은 소식이 생긴다. 동남쪽은 화장실만 빼고 전부 길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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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동북쪽은 침실로… </STRONG><BR>이 방위는 튼튼하고 견고한 것이 길상이다. 오래된 물건이 먼지를 뒤집어쓰고 이 방위에 쌓여 있는 것은 대흉이다. 침실로서는 매우 좋은 방위이나 거실과 욕실, 현관이 이곳에 위치하면 좋지 않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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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서북쪽은 아버지 방위 </STRONG><BR>아버지 방위라고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이 방위에 머리를 두고 자면 좋다. 서북쪽이 벽으로 막혀져 있으면 오히려 좋다. 이 방위에 큰 나무가 있으면 좋으나, 대문이나 출입문이 있는 것은 흉이다. 또한 서북쪽 화장실은 주인에게 강한 흉기를 미친다. 운을 쇠퇴시키고 건강에도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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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서남쪽 화장실은 피하라 <BR></STRONG>이 방위는 지나치게 많거나 부족함이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현관과 주방, 욕실이 이 방향에 놓여 있으면 흉하며 이 방향에 화장실이 있으면 여성의 심신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주의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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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PART2<BR>간단 소품으로도 복이 술술~</FONT></STRONG></P>
<P align=justify>집터가 흉하다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흉한 곳에 살면 그것을 막아줄 수 있는 길한 것으로 개선을 하면 된다. 그러면 균형이 맞아 액을 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대문이 동쪽이 아닌 북쪽으로 나 있으면 동쪽에 해가 뜨는 그림을 붙이는 것으로 길흉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BR><BR>에너지는 대문을 통해 들어와서 거실, 식당을 거치고 침실을 통해 화장실까지 빙글빙글 돈다. 그렇다면 집안 구석구석 에너지를 높이는 소품을 놓아둔다면 금상첨화! 각각의 장소에 어떤 소품을 놓는 것이 좋은지 황종찬 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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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IMG height=172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9_5.gif" width=250 align=right>⊙현관에는 해 그림을… </STRONG><BR>-기를 맨 처음 받아들이는 곳으로 매우 중요하다. <BR>-현관 입구 신발장 위에 개구리상 한 마리는 집안 금전을 높인다.<BR>-햇빛이 들지 않는 현관에는 태양이나 햇빛이 있는 그림, 사진을 놓는다.<BR>-현관에 적당한 높이의 거울을 걸면 행운이 배가 된다. 정면보다는 옆 벽면에 거는 것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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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주방에는 빨간 꽃을…</STRONG><BR>-주방 옆의 빨간 꽃은 주방의 기를 높인다.<BR>-주방에는 반드시 창문이 있어서 맑고 신선한 공기가 들어와야 한다.<BR>-여덟모로 이루어진 거울인 8괘경은 주방에 두어야 할 필수품이다. 나쁜 작용을 퇴치한다.<BR>-식탁은 네모진 4각보다 원탁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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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IMG height=20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9_4.gif" width=200 align=right>⊙거실에는 청자 한 점을…</STRONG><BR>-사방이 트인 큰 창문이 있어서 하루 종일 밝은 태양이 비춰야 한다.<BR>-어미 말과 망아지 장식을 두면 가족애가 돈독해진다.<BR>-용 장식은 가족의 소망을 들어준다.<BR>-TV, 라디오 전축, 전화와 같은 것은 거실의 동쪽이나 동남쪽에 둔다.<BR>-남서방향에 꽃병을 놓으면 연애운과 결혼운이 들어온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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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화장실에는 소금을… </STRONG><BR>-화장실은 풍수에서 가장 나쁜 장소로 취급된다. <BR>-화장실에 꽃그림 장식을 걸어둔다. <BR>-화장실 변기 덮개는 꽃그림이 그려진 것을 선택한다.<BR>-언제나 화병에 꽃을 꽂아두고, 작은 접시에 소금을 조금 떠놓는다. 소금은 액운을 퇴치한다.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1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09:51:3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젊어지는 도인술 20분 실천법</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162f4><IMG height=19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8_1.gif" width=150 align=right>자연에 묻혀 유유히 살아가는 다섯 동물 호랑이·곰·원숭이·사슴·새의 운동 형태와 특징을 인체 생리에 절묘하게 부합시켜 만든 건강술이 있어 화제다. '화타오금희'라는 불리는 도인술로 다소 생소하지만 후세 기공과 무술의 원류이자 기본 동작이다. 또한 몸을 강하게 해줘 질병을 막아주고 근원적으로 치료해준다. 더불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몸에 무리가 없이 즐길 수 있다. 그럼 화제의 도인술 '화타오금희'에 대해서 알아보자.</FONT></P>
<P align=justify><FONT color=#0162f4></FONT>&nbsp;</P>
<P><FONT color=#0162f4>글/ 윤말희 기자<BR>도움말/ 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 김성기 교수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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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FONT size=3><STRONG>양생도인술 '놀라워라'</STRONG></FONT></P>
<P align=justify>중국 후한 말에 신의라고 불릴 정도로 아주 뛰어난 의학대가 '화타'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창작한 양생도인술 '오금희'는 다섯 동물이 자연적으로 뛰노는 동작과 형상을 모방한 운동으로 인체와 잘 부합되도록 정리하여 체계화된 도인법이다. <BR><BR>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 김성기 교수에 따르면 "오행에 따라 분류하면 곰은 목의 성질로 간, 사슴은 수의 성질로 신장, 새는 화의 성질로 심장, 원숭이는 토의 성질로 비장, 호랑이는 금의 성질 폐로 설명됩니다. 고대 중국에서는 장수를 위해서 동물의 운동 형태를 모방했던 선인들의 기록이 많습니다." 라고 설명한다.<BR><BR>오금희는 다른 운동과는 달리 육체와 정신이 동시에 추구되며 동작은 다양하면서 흐름이 있어 흥미롭다. 김성기 교수는 "운동은 과하게 하면 피로물질이 몸에 쌓이고 병이 생기거나 노화가 되지만 오금희는 근육과 골격을 단련시키는 동작과 자연스런 복식호흡이 결합된 전신운동입니다. 몸을 바르게 하고 몸 속의 여러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효능을 지닌 건강술입니다." 라고 말한다.<BR><BR>호흡에서도 숨을 편안하게 내쉬고 깊게 들이마시는 호흡이 신체의 움직임과 잘 배합되어 진행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그럼 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 김성기 교수의 도움말로 젊어지는 도인술 동작을 배워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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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FONT size=3><STRONG>젊어지는 도인술 6가지</STRONG></FONT></P>
<P>모든 동작은 앉아서 또는 누워서 해도 괜찮다. 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자세는 서서 상체만 엎드린 자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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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FONT color=#ff6600><IMG height=33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8_7.gif" width=250 align=right></FONT><FONT color=#000000><STRONG>얼굴 씻기 동작</STRONG></FONT><BR>얼굴을 물이 아닌 맨손으로 씻는 동작이다. 얼굴의 혈행을 도와 피부를 곱고 윤택하게 하며 잔주름, 기미, 잡티 등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특히 현대에는 작은 얼굴을 선호하는 데 태양혈, 입 주위, 눈 주위에 분포되어 있는 경혈점들의 자극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BR><BR><FONT color=#ff6600>따라해 보세요</FONT><BR>양손을 비벼서 따뜻해진 두 손을 이마에서부터 코를 경유해서 입, 턱까지 내려간다. 다시 얼굴 뺨 바깥 면을 감싸듯이 거슬러 올라가 처음에 시작한 이마까지 올라간다. 24번 얼굴을 비빈다. </P>
<P align=justify><BR><BR><BR><BR><BR>&nbsp;</P>
<P align=justify><BR><FONT color=#ff6600><IMG height=33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8_6.gif" width=250 align=left> </FONT><FONT color=#000000><STRONG>머리 빗기 동작</STRONG></FONT><BR>머리의 혈행을 도와서 기억력을 증진시킨다. 중국이나 조선시대 널리 행했던 양생술로 ''이황 퇴계도 20회 이상을 하였다"라는 기록이&lt;할인심방&gt;에 적혀있다. 스트레스성 두통, 탈모, 흰머리, 고혈압 등에 효과적이다. 머리는 양이 모이는 곳으로 중요한 경혈들이 모여 있어 중요하다.<BR><BR><FONT color=#ff6600>따라해보세요</FONT><BR>양 손가락 끝을 살짝 오므린다. 손톱자극이 아닌 손끝으로 이마에서부터 정수리를 지나 뒷머리까지 마치 머리를 빗는 것처럼 두피를 자극한다. 24회를 반복한다. 혈압이 높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서 있는 자세에서 허리를 구부리고 하면 물구나무서기의 효과까지 있어서 효능이 배가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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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BR><STRONG><IMG height=33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귀 비비기</STRONG><BR>정신을 맑게 하고 청력을 좋게 한다. 귀는 손과 함께 인체에 상응하는 반응점이 있다. 도인술에서 귓바퀴는 성곽을 보수하는 일이라 말하기도 한다. 그렇게 하면 신의 기를 보강하여 귀가 들리지 않는 증세를 방지한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 체력이 저하되어 청력이 떨어지는 것을 최대한 늦출 수 있다. <BR><BR><FONT color=#ff6600>따라해 보세요<BR></FONT>양손의 바닥을 오므린다. 손바닥 안에 귀가 들어가게 하여 앞으로 12번 둥글게 비비고 다시 뒤로 12번 둥글게 돌려가면서 비벼준다. 솨솨~하는 소리가 들린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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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BR><IMG height=33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8_3.gif" width=250 align=left><STRONG>박협강간</STRONG><BR>간을 강화시킨다는 뜻이다. 간에 간접자극을 줌으로써 간 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너무 세게 두드리지 않도록 주의한다.<BR><BR><FONT color=#ff6600>따라해 보세요</FONT><BR>왼손의 손바닥을 약간 오므린다. 즉, 손바닥에 오목한 공간을 만들고 가볍게 오른쪽 옆구리를 14번 친다. 이때 오른손은 위로 들어 올린다. 눈은 동그랗게 뜨고 몸은 이완시킨다. 반드시 입을 벌려야 간의 탁기를 내보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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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IMG height=33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STRONG>소복 두드리기 </STRONG><BR>소복은 생식기이다. 이 생식기를 24회 운동시켜서 성기능을 강화시킨다. 여성과 남성의 각기 맡은 성호르몬 분비를 도우며, 여성은 종양 등에 남성은 전립선을 튼튼하게 도와준다. <BR><BR><FONT color=#ff6600>따라해 보세요</FONT><BR>선 자세에서 허리를 바닥과 수평이 될 정도로 구부린다. 아랫배에서 양옆으로 약간 나온 부분을 찾는다. 양손에 메추리알 하나를 잡은 듯이 주먹을 쥔다. 가볍게 주먹을 쥔 엄지와 둘째손가락을 구부린 평평한 면으로 24회 두드린다. </P>
<P><BR><BR><BR><BR><BR>&nbsp;</P>
<P><BR><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8_5.gif" width=250 align=left> 천고 두드리기</STRONG> <BR>두뇌신경자극이다. 불면증 해소, 치매 예방, 두통 등에 효과적이다.<BR><BR><FONT color=#ff6600>따라해 보세요</FONT><BR>위치는 베개가 닿는 부분으로 뒷머리의 움푹 들어가는 부분이다. 엄지를 뺀 네 손가락으로 24번 툭툭 두드려 준다. 선 자세에서 엎드려서 한다.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0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09:35:3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자궁경부암 걱정 끝! 예방백신 '가다실' 새 희망 될까?</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9_1.gif" width=130 align=right>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있다고? 정말 꿈만 같은 일이다. 금년 7월 발표된 통계에 의하면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발생하는 악성종양 중 네 번째로 흔하게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다. 한 해 약 4,0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약 1,100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한다고 한다. 실로 만만치 않은 암임에 틀림없다. 이러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우리나라에서도 접종할 수 있게 됐다고 하는데, 세계 최초의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가다실’에 대해 알아본다.<BR><BR>글/ 정소현 기자 <BR>도움말/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과장 박종섭 교수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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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FONT size=3><STRONG>인유두종바이러스를 잡아라!</STRONG></FONT></P>
<P align=justify>거의 모든 자궁경부암 환자에게서 발견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는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이다. HPV는 치료되지 않고 재발하거나 진행되는 성향을 보이는 자궁경부암의 전암단계 병변, 즉 자궁경부 이형증에서 발견되는 강력한 발암인자로 성관계에 의해 전염되므로 성생활을 하는 남녀라면 누구나 감염될 수 있다. <BR><BR>또 어린 나이에 성 경험을 갖거나, 파트너의 숫자가 많은 경우 HPV에 노출될 기회가 많아 자궁경부암에 걸림 위험도가 증가하게 된다. 더불어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흡연, 정상적인 자궁경부의 자가 보호 기능이 감소되는 임신, 유전적인 소인, 성병 감염 등도 자궁경부암의 발생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BR>이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에 감염되어 지속적인 작용을 하게 되면 세포가 변형되면서 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검진 등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BR><BR>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박종섭 교수는 “자궁경부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지만 진행된 자궁경부암의 경우 월경주기 이외 질 출혈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자궁경부암의 예방법인 동시에 조기 발견의 방법입니다.”라며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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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5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9_3.gif" width=222 align=left>HPV는 그 종류가 다양하다. 하지만 자궁경부암의 60∼70%는 HPV 16번과 18번이 일으킨다. 바로 자궁경부암의 고위험군인 HPV 16번과 18번을 잡는 것이 HPV 예방백신, 쉽게 말해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다. <BR>금년 10월부터 시판에 들어가 예방접종이 가능해진 자궁경부암 백신인 가다실은 HPV 16번과 18번 이외에도 저위험군인 성기 사마귀(콘딜로마)를 일으키는 HPV 6번과 11번에 대한 면역력을 제공한다. <BR><BR>박 교수는 “HPV에 자연적으로 감염되는 경우 전신적인 면역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자연치유가 일어난 후에도 반복적으로 HPV 감염이 일어나는 경과를 보이게 되는데, 가다실은 HPV 6, 11, 16, 18번에 대한 전신적인 면역을 제공하므로 HPV 감염과 이에 의한 자궁경부암 및 전암단계 병변을 차단합니다.”라고 설명한다. <BR><BR>가다실은 ▶HPV에 노출되지 않았거나 ▶HPV에 노출되었어도 아직 자궁경부에 이상 소견이 없는 청소년, 여성에게 면역 효과가 뛰어난 것이 입증되었고 가다실에 의한 전신적 면역효과는 평균 5년 이상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R><BR>때문에 많은 국가에서 13-26세의 젊은 여성들에게 필수적으로 예방 접종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가다실은 3차례 접종이 필요한 백신이다. 1차례 백신을 맞은 후 1차 접종으로부터 2개월 뒤 또 한차례 백신 접종 후 1차 접종으로부터 6개월 뒤 마지막으로 접종을 한다. <BR><BR>하지만 고비용이 문제가 된다. 지역에 따라, 병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의료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한 번 접종하는 데 평균 20-3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며 3차례 접종할 경우 60만원에서 90만원의 비용이 드는 셈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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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30∼40대 여성을 위한 HPV 예방백신 ‘서바릭스’</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4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9_2.gif" width=250 align=right>비용이 비싸도 건강한 몸을 위해서라면 백신을 맞는 것이 좋은 법. 하지만 가다실의 경우 26세 이상의 여성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가다실의 접종 연령을 넘긴 여성일지라도 너무 실망하지는 말자. 조만간 30∼40대 여성을 위한 서바릭스라는 자궁경부암 백신도 우리에게 선보일 듯하다. <BR><BR>서바릭스는 26∼45세의 고령 여성에게도 가다실과 동등하게 우수한 면역효과가 입증된 HPV 예방백신으로 가다실이 HPV 6, 11, 16, 18번에 대한 전신적인 면역을 제공하는 것에 비해 HPV 16, 18번에 대해서만 효과가 있다. 서바릭스 역시 3차례 예방접종이 필요하며 접종 시기는 한 차례 접종 후 1개월 뒤 재접종을 하고 1차 접종으로부터 6개월 뒤에 마지막 접종을 한다. 아직 국내에서 승인이 되지 않았으므로 비용부분을 거론하기 어렵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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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백신만 전적으로 의지하면 곤란</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26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9_4.gif" width=200 align=left>현재 나와 있는 예방백신은 자궁경부암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HPV 16, 18번에 대한 면역을 제공하므로 백신을 전적으로 의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BR><BR>박 교수는 “나머지 30%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궁경부의 세포도말검사, 자궁경부 확대경 검사, HPV 진단검사 등이 포함된 정기검진을 통해 조기발견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한다. <BR><BR>정기검진 이외에 건강한 성생활을 통해 HPV에 노출되는 기회를 줄이는 것과 더불어 전신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자궁경부암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악성종양을 감소시키게끔 금연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예방법이다.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BR><STRONG><FONT size=3>&lt;가다실 vs 서바릭스&gt;</FONT></STRONG><BR>구분 가다실 서바릭스<BR>접종 연령 13세∼26세 여성 26세∼45세 여성<BR>접종 시기 3차례 접종(0, 2, 6개월) 3차례 접종(0, 1, 6개월)<BR>바이러스 예방 HPV 6, 11, 16, 18번 HPV 16, 18번<BR>접종비용 1차례 20∼30만원 선 ·<BR>도입 시기 07년 10월 내년쯤 도입될 예정<BR>보험 인정 인정 안 됨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50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09:31:0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부자되기 알짜전략 10가지</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IMG height=150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9_1.gif" width=200 align=right>더럽다, 치사하다 욕을 해도 우리는 결국 돈이 최고인 세상에 살고 있다. ‘돈이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말처럼, 정말 돈이면 다 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꿈꾼다.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는 상상, 생각만 해도 달콤하다. <BR><BR>누군들 모르겠나.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어리석다는 것을. 하지만 알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돈에 대한 욕망이 끊임없이 꿈틀댄다. 그런 욕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정보를 들고 왔다. 돈 끌어 모으는 방법을 전격 공개한다!<BR><BR>글/ 백경미 기자 <BR>도움말/ 『죽을 때까지 부자로 살아라』 저자<BR>인천대학교 경영학부 김의식 박사 ▶</FONT></P>
<P><FONT color=#0099ff></FONT><BR>&nbsp;</P>
<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부자가 뭐길래~!<BR>“부자 되세요~!” </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299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9_4.gif" width=200 align=left>TV CF에서 유명 여배우가 두 손 모으고 곱게 외친다. ‘만수무강 하세요. 건강하세요.’ 그 여러 덕담을 놔두고 부자가 되란다. 가만 생각해보면 저만한 덕담도 없다. 하지만 부자 되는 게 쉬운가? 피땀 섞인 노력과 돈을 벌고 쓸 줄 아는 능력, 그리고 지식까지 필요하다. 정말 하늘에서 돈이 툭하고 떨어지지 않는 이상, 부자야말로 쉽게 이룰 수 없는 목표인 것이다. <BR><BR>부자의 정의는 시대별, 국가별로도 다르고 사회 통념과 주관적 가치에 따라서도 그 기준이 다르다. 미국에서는 백만장자 즉, 밀리언에어라고 해서 금융 자산이 백만 달러 이상 되어야 부자로 부른다. 경제적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정의한다.<BR><BR>김의식 경영학 박사는 “우리나라는 얼마 전까지 부자의 상징적 기준이 10억이었습니다. 연봉 5천만 원의 부부가 꼬박 20년을 모아야 하는 액수입니다. 한 설문조사에서 20대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50억이라고 했는데, 현재 평균적으로는 30억 정도로 매겨지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BR><BR>30억, 정말 억! 소리난다. 어느 세월에 저 많은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될 수 있을는지…. 부자는 정녕 자신과는 관계가 없냐고 울부짖는 사람들은 주목하자. 돈이야 안겨줄 수 없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 몇 가지를 제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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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부자 되기 프로젝트 </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299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9_2.gif" width=200 align=right>월급날만 되면 직장인들은 바쁘다. 저번 달에 마구 긁어댄 카드 값 지출하랴, 다달이 있는 각종 행사에,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까지 챙겨두면…. 솔직히 남는 돈이 없다. 참, 암담하다. 몇 푼 남지 않은 돈으로 문화생활도 하고 싶고, 사고 싶은 것도 많으니…. 다시 카드를 꺼내들 수밖에 없다.<BR><BR>악순환이라고 생각되겠지만, 그래도 월급을 다 쓰는 건 아닐테니 너무 좌절은 하지 말자. 적금이나 펀드, 재테크 등 나름 머리를 굴리고 있다는 것에 그래도 조금씩은 위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루하루 위안을 삼고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김의식 경영학 박사가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알짜 정보 10가지를 알아보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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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1.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하지 말라.</STRONG><BR>현혹되고 귀가 솔깃해 뚜렷한 지식과 확신 없이 따라하는 행동은 금물이다. 부자는 전문가도 100% 신뢰하지 않는다. 전문가와 가까이 지내긴 하지만 결국 자신이 쌓은 지식과 경험으로 최종 판단을 내린다. 주식 등에 투자할 때는 남을 따라 하지 말고 조금씩 직접 경험하면서 지식을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 현장에 가서 발품을 팔고, 재테크 박람회나 세미나 같은 것에도 관심을 가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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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2. 포트폴리오를 구성, 균형 잡힌 시스템을 구축하라.</STRONG><BR>자신에게 맞는 적정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놓는다. 바람직한 포트폴리오를 세워야 하는 데 우리나라의 경우 금융 : 부동산 = 7 : 3, 국내투자 : 해외투자 = 7 : 3, 위험자산 : 안전자산 = 5 : 5가 평균적이라고 본다. 투자 수단, 투자 나라에 대한 정확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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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3. 소비 습관이 중요하다.<BR></STRONG>부자들은 절약이 몸에 배인 사람들이다. 두 푼 버는 것보다는 한 푼 쓰는 것에 더 중요성을 둔다. 효용 있게 쓰는 방법을 늘 강구하는 것이다. 이 돈을 썼을 때 얼마만큼의 이익이 내게 돌아올 수 있는지 돈을 사용하는 것조차도 투자의 개념으로 본다. 물건 하나 살 때는 인터넷과 각종 오프라인에서 가격비교를 하며, 겨울 상품을 여름에 구입하는 등 계획에 없는 충동 구입을 피한다. 가계부나 용돈기입은 필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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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4. 금융지식을 높여라.</STRONG> <BR>상품은 좋은 것만 광고한다. CMA 어음관리계좌도 단점이 있다. 어떠한 것이든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잘 알아야 한다.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상품기관을 빠짐없이 쏙쏙 잘 알아두고, 새로 나오는 상품의 장·단점, 특성을 쭉 꿰고 있어야 한다. 부자는 재테크 책을 50권도 넘게 읽을 정도로 금융공부를 많이 한다. 0.1% 금리도 직접 계산하고 변동, 고정 금리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부자가 되려면 끊임없이 금융 공부를 하라!</P>
<P align=justify>5. 주지 않으면 돌려받지도 못한다.<BR>상대에게 마음을 주고 시간을 주고 돈을 주면 그것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21세기에는 인맥과 시간이 돈이다!</P>
<P align=justify><STRONG><IMG height=16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9_3.gif" width=250 align=left>6. 자기 계발로 몸값을 높여라.</STRONG><BR>나의 실력과 능력을 인정하고 언제 어디서든 나를 부르도록 만들어라. 끊임없는 자기 계발로 어떤 상황이 되던지 갈 곳이 있고, 돈이 들어올 구멍이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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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7. 고정금리에 만족하지 말라.</STRONG><BR>은행에 돈을 쌓아두는 것은 수비적인 행동이다. 지킬 수는 있으나 벌수는 없다. 종잣돈을 만들어서 투자해라. 무조건 내 돈만 가지고는 월셋방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자산을 늘리려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이자를 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 원금 손실도 감수해야만 정기예금 이자의 몇 배가 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 <BR>종잣돈과 대출 등을 이용해서 투자하면 돈을 벌어들일 수 있음을 명심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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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8. 한곳에 몰아서 투자하는 것을 피하라.</STRONG><BR>돈을 늘릴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은 많다. 은행 상품, 주식, 부동산, 국내투자, 해외투자, 골동품 등 많은 투자 방법이 있는데 어디 한군데에 몰아서 투자하는 것은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한다. 유동 자금도 분리하고 분산투자해서 포트폴리오 하도록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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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9. 일생의 재무 계획을 세운다. </STRONG><BR>종이 위에 일생에 이른 재무 계획표를 구체적으로 짠다. 어떤 방법으로 돈을 모을 것이며 어떻게 벌 것이고, 나아가 자녀 출생과 교육 등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표를 만드는 것이다. 나이별로 나누어서 자세히 계획을 세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한다. 이것은 재테크의 보물지도라고 할 수 있다. 반드시 목표가 이루어진다는 확신 가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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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10. 모든 일을 즐기면서 재밌게 한다.</STRONG><BR>자발적으로 하는 것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없다. 무엇이든 재미있게 즐기는 마음으로 해야 그 효과가 나온다. 돈을 모으고 재테크에 힘쓰는 것도 마찬가지. 억지로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점점 불어나는 돈에 재미를 붙이고 즐긴다면, 어느새 억 소리나는 부자가 되어있지는 않을까.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9&amp;r=view&amp;uid=489</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색 클리닉]]></category>
						<dc:date>2009-06-28 01:40:0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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