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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다이제스트 &gt; 건강다이제스트(10분 스트레칭)</title>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link>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알레르기 비염 훌훌~ 치유요가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4/menu8_6.gif" width=200 align=right>글:&lt;이경희박사의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www.nyoga.co.kr<BR>-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통합의학교실 연구교수<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카톨릭 의과대학 일반대학원 보건재활 전공중<BR>- 연세대학교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FONT></P>
<P align=justify><BR><FONT color=#0099ff>시범:&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수석강사 이예은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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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비염은 말 그대로 비강鼻腔 내의 염증을 말한다. 급성인 경우는 감기 바이러스로 인한 비인두염鼻咽頭炎이 있고, 알레르기 비염이 주된 원인이 되는 만성 비염이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반복적으로 재발하면서 오랫동안 진행되면 만성 두통, 답답함, 잦은 코피,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BR><BR>감기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비염은 감기예방을 위한 보호와 청결유지가 중요하고, 만성일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인 알레르기 비염의 관리가 중요하다.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은 꽃가루, 곰팡이, 집 먼지, 동물의 털이 될 수 있으며, 몸이 피곤하거나 기후 변화가 심할 때 더욱 쉽게 나타난다. 우선 알레르기의 원인을 알아내어 그 요인을 제거하기 전에 폐, 비위, 신장 기능 등의 전반적인 체력증진과 면역력을 개선시켜 자연치유능력 극대화하는 것이 근본적인 예방과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BR><BR>임상요가수련 자체가 면역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나 특히 2번 경추 주변근육의 긴장을 해소한 후 아탈구된 경추의 교정은 안면, 특히 비강과 이비인후과 관련 질환 해소와 해당신경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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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알레르기 비염 치유하는 임상요가 4가지</FON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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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4/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동작 ① 바르게 앉은 자리에서 눈을 감고 얼굴을 크게 시계방향으로 3번, 반시계방향으로 3번 돌린다.<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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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4/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동작 ② 1번 동작 후 고개를 숙인 상태에서 양손을 양 머리 끝자락을 지그시 누른 상태에서 고개를 위, 아래로 천천히 움직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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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4/menu8_1.gif" width=250 align=right>동작 ③ 1, 2번 동작을 실시한 후 마시는 호흡에 고개를 들고, 7초 정도 버티고 내려온다. 같은 요령으로 3번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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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4/menu8_5.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 ④ 다리를 뻗고 등을 대고 누운 자세에서, 양 팔꿈치를 세워 고개를 들고 정수리를 바닥에 두고, 복식호흡을 가파르게 10번 정도 실시한 후 자세를 풀어본다. 같은 요령으로 3번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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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56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11:12:5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S라인 몸매로~ 임상요가의 '힘'</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3/menu8_5.gif" width=200 align=right>글:&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www.nyoga.co.kr<BR>-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통합의학교실 연구교수<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카톨릭 의과대학 일반대학원 보건재활 전공중<BR>- 혜천대학교 재활과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BR>- 연세대학교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FONT></P>
<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BR>시범:&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김해영</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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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옆면에서 봤을 때 척추가 휘어져 있는 모습을 만곡이라고 한다. 직립보행을 하기 위한 척추 나름의 내적 안정성인 것이다. 이러한 만곡이 비정상적 형태를 이루었을 때, 척추 주변 근육의 긴장과 신경의 압박을 통한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BR><BR>이럴 경우 유연성과 적절한 근력 운동을 하면 S라인이 만들어지면서 건강미와 아름다움을 자아내게 된다. <BR>척추와 골반으로 이어지는 만곡은 특히 요·천추 만곡이라 하여, 척추의 전만·후만의 형태 기준이 되는 굴곡이다. <BR><BR>이러한 요·천추 만곡을 유지하는 대표적인 중요한 근육이 장요근(ILIOPSOAS)이다. 장요근은 허리를 기시점으로 하여 골반 안쪽을 지나 안면대퇴에 부착되어 있는 근육으로서 허리와 골반을 이어, 요부쪽의 굴곡을 유지하기 위한 주요한 근육이다. 이 부위의 유연성 확보와 근력 유지가 예쁜 몸매의 포인트인 S라인 유지의 주요 요소가 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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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S라인 몸매 만드는 임상요가 4가지</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3/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① 무릎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한쪽다리를 뻗고 발등을 내린 상태에서 가슴 앞에서 합장하고 마시는 호흡에 상체 젖히기를 10초씩 3회 정도 실시한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요령으로 실시한다.<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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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3/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② 누운 자세에서 두 무릎을 가슴 가까이 끌어안기를 10초씩 3회 정도 실시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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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3/menu8_1.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③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세운 후 양손은 엉덩이 가까이 대고 내쉬는 호흡에 엉덩이를 높이 들기를 10초간 3회 정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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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3/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④ 무릎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뻗고 발가락을 걸어 발등을 올린 상태에서 등 뒤에서 깍지를 한 후 마시는 호흡에 상체 젖히기를 10초씩 3회 정도 실시한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요령으로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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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550</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10:55:3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소화불량, 등결림 훌훌~ 치유요가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8_5.gif" width=200 align=right>글:&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nbsp; 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nbsp; (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nbsp; (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 전공 <BR>- 카톨릭 의과대학 일반대학원 보건재활 전공중<BR>- 혜천대학교 재활과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BR>- 연세대학교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BR><BR>시범:&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이예은</FONT></P>
<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BR></FONT><BR>소화불량은 먹은 음식을 위나 장에서 잘 받아들이지 못하여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하며 많은 경우에 가슴과 등의 답답함을 동반하게 된다. 이럴 때 등을 두드려주면 트림을 하면서 막혔던 속이 뚫리는 경험은 쉽게 했을 것이다.<BR><BR>이렇듯 척추를 따라 흐르는 척수신경은 각 척추 해당 신경선이 관련 장기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척추 어느 부위의 근육 위축 등의 압박은 신경기능의 저하요인이 되어 해당 내장기능의 저하의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히 흉추 6번의 신경선은 위장기능과 관련되어 있어 등의 결림은 위신경의 압박과 동시에 위장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BR><BR>이렇듯 골격의 비정상적 아탈구나 변위는 주변근육의 위축과 신경의 압박으로 인한 통증과 더불어, 척추인 경우에는 해당 장기의 기능저하를 초래하게 되어, 인체 전반적인 항상성을 깨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고, 건강한 삶의 장애요인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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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소화불량·등결림·치유하는 임상요가 4가지</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① 서 있는 자세에서 깍지를 낀 후 내쉬는 호흡에 고개를 숙이고 깍지낀 손을 높이 올린다. 10초∼15초씩 3회 실시한다.<BR><BR><BR><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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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8_1.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② 기어가는 자세에서 한 손은 쭉 뻗고, 남은 한 손은 겨드랑이 가까이 넣은 상태에서 쭉 뻗은 손과 같은 방향의 다리를 들어 뒤꿈치가 손 가까이 가도록 놓고, 쭉 뻗었던 손을 이제는 하늘 높이 들어 뒤쪽으로 비튼다. 좌, 우 한 번씩 하고 어색한 방향을 집중적으로 10초~15초씩 3회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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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③ 2번의 동작이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 동작으로 대체한다. 어색한 방향으로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상태에서 한손은 허리 뒤, 한 손은 사선의 무릎을 잡고 내쉬는 호흡에 허리를 비틀면서 뒤를 본다. 좌, 우 한 번씩 하고 어색한 방향을 집중적으로 10초~15초씩 3회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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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2/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④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서 머리 뒤로 넘긴다. 10초~15초씩 3회 실시하고 내려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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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53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10:30:36</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무릎통증 훌훌~ 예방. 치유 요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8_5.gif" width=200 align=right>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가톨릭의과대학 일반대학원 보건재활 전공중<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연세대학교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BR><BR>시범 :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김해영</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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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사람이 직립하기 위해서는 양쪽 하지가 7도 정도 안쪽으로 굽는 자세를 요한다. 고관절을 감싸는 근육의 대표는 내전근과 외전근인데, 직립을 위해서는 내전근력이 필요하다.<BR><BR>고관절이 내전 구축되면 단족이 되어, 단족측의 무릎이 바깥을 향하게 되어 슬관절, 족관절에 무리를 일으키게 된다. 또한 자연스럽게 장족에 체중을 싣게 되어 많은 부하를 주게 되어 측만증의 한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러한 고관절 문제는 척추에까지 영향을 주는 심각한 문제가 된다. 고관절 변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력의 균형이 중요하다.<BR><BR>특히 대퇴사두근은 슬개골膝蓋骨을 감싸듯이 경골脛骨에 붙어있는 근육으로 무릎통증 예방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서, 이 부분과 주변근육의 균형적 협응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슬관절의 변위가 통증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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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STRONG><FONT size=3>무릎통증 예방·치유하는 임상요가 6가지</FON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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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8_6.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① 앉아 있는 자세에서 한쪽다리의 발목을 잡고, 무릎을 올릴 수 있는 만큼 올린 상태에서 버티길 10초씩 3회 실시한다. 반대쪽도 같은 요령으로 실시한다.<BR><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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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② 기어가는 자세에서 한쪽다리를 손 바깥쪽 가까이 짚은 채 무릎을 구부린 상태를 10초간 3회 정도 실시한다. 반대쪽도 같은 요령으로 실시한다</P>
<P align=justify><BR><BR><BR><BR><BR>&nbsp;</P>
<P align=justify><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③ 기어가는 자세에서 한쪽다리를 손 안쪽 가까이 짚은 채 무릎을 구부린 상태를 10초간 3회 정도 실시한다. 반대쪽도 같은 요령으로 실시한다.</P>
<P align=justify><BR><BR><BR><BR><BR><BR>&nbsp;</P>
<P align=justify><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8_7.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④ 무릎을 구부리고 앉은 뒤 그대로 뒤로 누워 양손을 위로 쭉 뻗은 상태를 10초씩 3회간 실시하고 올라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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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⑤ 팔꿈치를 구부려 지지한 상태에서 쭉 뻗은 다리를 위, 아래로 오르내리기를 한다. 쉬는 호흡에 다리를 내렸다가 마시는 호흡에 다리를 올린다. 반동을 주며 가능한 만큼 많은 횟수를 실시한다. 최소 10번~20번 정도를 3회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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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BR><BR><IMG height=22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8-01/menu8_1.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⑥ 서 있는 자세에서 허벅지 안쪽에 힘을 느끼며, 의자에 앉듯이 버티다 올라오기를 10초간 3회 정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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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511</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9:48:2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두통, 목-어깨결림 치유요가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7_1.gif" width=200 align=left><FONT color=#0162f4>예전의 어깨결림은 보통 오십견이라 하여 50대에 들어서신 어른들이 등쪽의 근력약화로 인해 어깨가 구부정해지면서 허리가 후만증세가 되는 어깨통증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20~30대 혹은 10대 후반의 학생들에게도 목과 어깨결림은 흔한 질병이다. 경직된 자세로 컴퓨터를 많이 보는 직업군으로서 하루에 통상 5~8시간을 넘게 한자세로 앉아있다 보면 목은 긴장되어 일자가 되다가 나중에는 경추 4~5번이 뒤로 밀리면서 거북이 목형태의 형상을 이루게 된다.<BR><BR>이렇게 되면 목과 어깨 근육인 판상근과 승모근이 틀어지려는 경추를 단단히 지지하려다 결국 딱딱하게 굳어가면서 목과 어깨의 순환장애로 이어지면서 통증이 나타난다. 결국 잘못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현대인들의 직업군은 두통, 시력장애, 어깨통증과 같은 오십견의 원인이 된다. 한 시간에 한 번씩 목과 어깨를 풀어주는 자연치유요가로써 통증에서 해방되어 보자.<BR><BR>글 : 이경희 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 이경희 원장 <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 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BR>시범 :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원장<BR>(</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nyoga.co.kr/"><FONT color=#0162f4>www.nyoga.co.kr</FONT></A><FONT color=#0162f4>)</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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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height=171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7_8.gif" width=250 align=right>1. 목의 긴장 풀어주기</STRONG></FONT></P>
<P>① 깍지 낀 손을 정수리 뒤쪽 가까이 잡고 내쉬는 호흡에 턱을 쇄골 가까이 당겨본다.<BR>② 양손가락 네개로 뒷목의 횡돌기를 누르면서 내쉬는 호흡에 턱을 하늘 가까이 들어올린다.<BR>③ 한손을 반대쪽 관자놀이에 얹어놓고, 남은 손은 턱을 잡고 내쉬는 호흡에 사선으로 지긋이 당긴다.<BR>④ 반대쪽도 같이 시행한다.<BR>⑤ 목 전체를 시계방향으로 크게 한번, 시계반대방향으로 크게 한 번 천천히 돌려본다.<IMG height=172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7_2.gif" width=250 align=righ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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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height=172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7_5.gif" width=250 align=left>2. 몸 뒤에서 깍지낀 상태에서 이마를 바닥에 대는 요가 무드라 </STRONG></FONT><BR>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에서 등뒤에서 깍지한 상태로 어깨를 활짝 펴고 이마를 바닥에 댄 채 등뒤의 손을 90도 들어올린 상태에서 10초 버티기를 3회 정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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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FONT size=3><STRONG><IMG height=172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7_6.gif" width=250 align=right>3. 고양이 자세</STRONG></FONT><BR>기어가는 자세에서 양손을 어깨넓이 정도 벌린 상태에서 내쉬는 호흡에 따라 가슴, 턱, 겨드랑이를 바닥에 닿게 한다. 10초 버티기를 3회 정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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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FONT size=3><STRONG><IMG height=171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2/menu7_7.gif" width=250 align=left>4. 엎드린 반활 자세</STRONG></FONT><BR>한 손을 옆으로 나란히 벌린 상태에서 남은 손은 발목을 잡고 내쉬는 호흡에 몸 전체를 옆으로 넘긴다. 10초 버티기를 3회 실시한다</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504</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9:31:3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좌결신공통 훌훌~ 치유, 예방 요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8_5.gif" width=200 align=right>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가톨릭의과대학 일반대학원 보건재활 전공중<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연세대학교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BR><BR>시범 :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임회옥</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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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좌골신경통(sciatica)은 엉덩이 통증이라고도 부르며 딱딱한 의자에 앉아있을 때 바닥에 닿는 면인 좌골의 통증을 비롯하여 허벅지, 대퇴, 종아리까지 당기고 저리거나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를 말한다.<BR><BR>좌골신경(sciatic nerve)은 천골신경총에서 나와 대좌골공을 지나 대둔근과 대퇴이두근, 장두 아래로 내려가 대퇴 뒤쪽으로 내려가고, 대퇴굴근에 분포되어 있는 신경이다. 좌골신경의 신경근이 헤르니아로 자극받으면 허리에 통증을 일으킨다. 초기 증상은 요부부터 대퇴 뒷면의 상부까지 있다가 심해지면 둔부에서 대퇴 뒷면과 발바닥에 걸쳐 통증, 저림이 생긴다. 오래되면 대퇴굴근군과 하퇴상두근에 근위축이 생겨 다리가 잘 펴지지 않는다. <BR><BR>더 심해지면 허리 통증 때문에 상체를 일으키고 걷기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 골반 변위를 통한 좌골신경근의 압박이므로, 골반 형태의 개선과 치유 동작 후에, 위축된 하지 근육의 이완 동작을 실시해야 통증의 재발을 막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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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좌골신경통 다스리는 요가 동작 따라하기</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동작1.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하나씩 교차로 들고 내쉬는 호흡에 10초 정도 버티다가 버티기 어려운 다리를 찾아, 발끝을 당겨 아킬레스근이 펴지도록 자세를 취한 후 다리를 들고 10초간 3회 버티고 내려온다. <BR><BR><BR><BR></P>
<P align=justify><BR><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8_1.gif" width=250 align=right>동작2. 배를 대고 바닥에 누워 다리를 하나씩 내쉬는 호흡의 반대방향으로 넘겨본다. 좌, 우 중 넘기기 어려운 방향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티고 내려온다. <BR><BR><BR><BR><BR><BR><BR></P>
<P align=justify><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3. 앉은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옆으로 뻗고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숙인 상태를 10초간 3회 견디고 올라온다. 반대편도 같은 요령으로 반복한다. 한 번씩 해도 무방하나 이때 좌, 우 중 당김이 심한 쪽을 발견했다면 한 번 더 실시한다. <BR><BR><BR><BR></P>
<P align=justify><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2/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4. 다리를 쭉 뻗고 앉아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숙이고 10초간 견디고 올라온다. 같은 요령으로 3회 반복한다.</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50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9:28:3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지긋지긋 오십견 미리미리 예방요가</title>
			<description><![CDATA[<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8_1.gif" width=200 align=right> 
<P align=justify><FONT color=#0099ff>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가톨릭의과대학 일반대학원 보건재활 전공중<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연세대학교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BR><BR>시범 :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박은숙</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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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오십견이란 어깨 통증과 관절의 운동범위 제한을 동반하는 일련의 증후군을 통칭하는 것으로 주로 50대에 많이 발생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어깨가 굳는다는 의미에서 동결견(Frozen Shoulder)이라고도 불리나, 정확한 용어로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다.<BR><BR>오십견은 초기에는 통증, 후기에는 관절 운동범위의 제한이 주요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통증은 팔을 앞으로 펴거나 옆으로 뻗거나 들어올릴 때 악화되며 점차 심해지면 아픈쪽으로 누워 잠자는 것을 방해할 정도로 야통이 심하다. 몇 달 후 통증은 조금씩 감소되나 경직이 심해져서 팔의 운동범위가 정상측 팔보다 감소하고 옷을 입거나 벗기 등이 어려워진다. <BR><BR>이러한 오십견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사용하지 않아 근육량이 감소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팔을 크게 뒤로 돌리는 운동을 자주 해주면 좋다. 무엇보다도 생활면에서는 어깨회선근을 자주 움직여주는 습관과 임상요가 수련을 통한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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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오십견 잡는 치유요가 4가지</FONT></STRONG></P>
<P align=justify><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①</STRONG><BR>가슴 앞에서 주먹을 쥔 상태에서 팔꿈치를 등뒤로 차듯이 가볍게 보낸다. 하루 10회 정도씩 3회 실시한다.<BR><BR><BR><BR><BR><BR></P>
<P align=justify><BR><BR><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②</STRONG><BR>등뒤에서 깍지를 한 후 위,아래로 움직이기를 10회씩 3회 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 1과 2번 동작을 수시로 실시한다. <BR><BR><BR><BR><BR><BR></P>
<P align=justify><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 <STRONG>동작③</STRONG><BR>①, ②번의 동작이 익숙해지면 기어가는 자세에서 양팔을 어깨넓이 정도, 무릎을 골반 정도 벌린 상태에서 양손을 앞으로 쭉 뻗으며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내쉬는 호흡에 가슴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깊이 내려가 버텨본다. 10초 정도 복식호흡을 실시하며 버티다가 올라오기를 3회 실시한다. <BR><BR></P>
<P align=justify><BR><BR><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1/menu8_5.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④</STRONG><BR>한 팔을 옆으로 벌리고 한 손은 발목을 잡은 상태에서, 내쉬는 호흡에 발목을 잡은 손을 높이 들어 반대방향으로 넘긴다. 이때 옆으로 벌린 어깨와 손은 최대한 힘을 빼주고, 내쉬는 호흡마다 조금씩 반대편으로 견갑골이 만날 정도로 넘긴다. 10초 정도 복식호흡을 실시하며 버티다가 내려오기를 3회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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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88</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1:37:5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지긋지긋 요통 치유요가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1/menu7_6.gif" width=200 align=left><FONT color=#0162f4>글:&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www.nyoga.co.kr&gt; <BR>원장 이경희<B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nbsp; (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nbsp;&nbsp;&nbsp; (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FONT></P>
<P><FONT color=#0162f4>시범:&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원장</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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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요통의 원인으로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양한 직업 속에서 부정확한 자세나 잘못된 습관, 운동부족, 비만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흔히 요통은 디스크탈출이나 척추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하나 사실은 80% 이상의 요통환자는 유연성 저하나 근육약화로 인해 생기는 것이 일반적이다.<BR><BR>허리뼈, 즉 요추의 구조부터 알아보면 요추는 5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사이에는 완충작용을 하는 디스크가 있고 뼈와 인대로 강하게 보호되어 있다. 요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상체를 낮추어 척추를 지지하는 기립근을 부드럽게 하는 동작과 요추부 굴곡, 신전근을 강화하여 근육이 뻣뻣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관절부위 근육을 부드럽게 하여 골반과 허리를 안정화시키는 것도 요통 예방에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제부터 임상요가치유동작으로 요통을 예방해보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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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 따라해보세요!</STRONG></FONT></P>
<P><FONT size=3><STRONG></STRONG></FONT>&nbsp;</P>
<P><IMG height=181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1/menu7_1.gif" width=250 align=left>▶ 나비자세: 발바닥을 마주 대고, 허리를 세우고 앉아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아래로 낮춘다. 이때 무릎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힘을 준다. 10초 버티기를 3회 정도 실시한다. <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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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eight=18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1/menu7_5.gif" width=2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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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eight=18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1/menu7_3.gif" width=250 align=left>▶ 허리 비틀어 무릎 낮추기:누운자세에서 한쪽 발바닥을 반대쪽 무릎에 세워놓고 반대손으로 세운 무릎을 잡고, 남은 손은 바닥을 지지한 채 내쉬는 호흡에 바닥으로 낮춘다. 좌우 한 번씩 번갈아 한다. 10초 버티기를 3회 정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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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eight=18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1/menu7_4.gif" width=250 align=left>▶세우등 만들기: 기어가는 자세에서 내쉬는 호흡에 등을 동그랗게 말고 시선은 복부를 향한다.10초 버티기를 3회 정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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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eight=18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1/menu7_2.gif" width=250 align=left>▶무릎 끌어안아 동그랗게 말기:누운자세에서 양다리를 구부려 허리가 들릴 만큼 가슴 가까이 강하게 끌어안는다. 10초 버티기를 3회 정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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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84</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1:31:29</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복부 비만-척추 전만 회복 요가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0/menu8_1.gif" width=200 align=right>복부비만은 고지방음식 섭취, 스트레스, 운동부족, 음주, 흡연 등으로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 즉 W/H가 남자 0.9, 여자 0.85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또한 척추 전만은 측면에서 봤을 때 S자형의 척추만곡이 과도하게 앞으로 쏠려 추체의 중심이 전면으로, 배 가까이 쏠려 있는 형태를 말한다.<BR><BR>척추 전만은 경직성 근육통 정도의 요통이나 심해지면 척추전만전위증이란 디스크탈출의 일종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 심각성으로 인식된다. 이는 추체가 전면으로 만곡 형태를 이루다가 복근이 부족한 경우 요추 4, 5번이 앞으로 빠져 디스크가 신경을 자극하게 되는 경우이다.<BR><BR>얼핏 복부비만과 척추 전만은 다른 개념인 듯하나 대단히 깊은 상관관계에 있다. 복부비만이 되면 전면에서 척추를 지지하는 복근이 약해지면서, 추체는 힘없이 복부 가까이 쏠리게 되어 전만의 형태를 이루게 되다 심해지면 전만 전위증이 된다.<BR><BR>복부비만은 뇌혈관장애나 당뇨 등 각종 대사성 질환을 일으키는 성인병과 그에 따른 합병증의 위험으로 심각성이 자각되어 왔으나, 척추 전만으로 인한 근육통과 척추전만 전위증 같은 디스크탈출 예방 차원에서도 해결되어야 할 질환이다.<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0/menu8_2.gif" width=250 align=left><STRONG><FONT color=#ff6600>▶고양이 자세 </FONT></STRONG><BR>·기어가는 자세를 취한다.<BR>·내쉬는 호흡에 등을 동그랗게 말아 강하게 힘을 주고 5초 정도 버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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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color=#ff6600><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0/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무릎 세워 복근 밀기</FONT></STRONG><BR>·누운 자세에서 양손을 깍지 끼어 배꼽 주변에 <BR>&nbsp; 올려놓는다.<BR>·내쉬는 호흡에 양손으로 배꼽을 지그시 눌러 <BR>허리가 바닥에 닿도록 7초간 3회 누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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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color=#ff6600><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0/menu8_4.gif" width=250 align=left>▶무릎 세워 상체 세우기</FONT></STRONG><BR>·누운 자세에서 양손을 앞으로 뻗는다.<BR>·내쉬는 호흡에 따라 양손이 무릎에 닿은 형태를 유<BR>지한 후 7초간 3회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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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color=#ff6600><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10/menu8_5.gif" width=250 align=right>▶쟁기자세</FONT></STRONG><BR>·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든다.<BR>·내쉬는 호흡에 다리를 머리 뒤로 넘긴 후 <BR>손으로 허리를 지지한다.<BR>·복식호흡을 하면서 3분 정도 정지한 후 내려온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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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FONT color=#009999>글 : &lt;이경희박사의자연치유요가 … www.nyoga.co.kr&gt; 원장 이경희<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세부전공 chiropractic &amp; 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BR>시범 :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박은숙</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7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1:13:4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처녀 몸매로 Go! Gi! 산후 회복 치유 요가</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0/menu8_1.gif" width=200 align=right>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가톨릭의과대학 일반대학원 보건재활 전공중<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연세대학교 &lt;임상요가&gt; 외래교수<BR><BR>시범 :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박은숙</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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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출산 후 산모의 체형에는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된다. 만약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외형적으로도 보기 안 좋지만, 요도의 근육이 늘어난 상태가 방치되면 나중에 치질이나 요실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자궁이 커지면서 추체에 영향을 주게 되면 허리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임신 막바지단계의 척추전만 형태는 그대로 디스크탈출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BR><BR>특히 출산 시 과도하게 이완된 골반저 근육이 회복과정에서 골반형태의 비정상적 교합의 가능성으로 인해 골반 변위를 체크하여 치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모의 건강상태는 대략 6~8주 정도면 거의 이전 상태로 돌아가게 되니, 산후 회복 운동은 그 이후에 실시한다.<BR><BR>반드시 임상요가 수련을 통한 산후 회복 운동을 함으로써 척추의 정상적 만곡을 유지하여 요통을 예방하고, 늘어난 복벽과 골반근육의 수축력을 회복시켜 복부와 둔부를 강화해 산모의 체형을 원래대로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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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3>산후 회복 돕는 임상요가 4가지</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0/menu8_5.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① <BR>앉은자리에서 다리를 겹치게 포개 앉아,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그대로 내려본다. 좌우 한 번씩 해보고 당기는 느낌의 체위를 찾아 10초간 3회 실시한다. 이렇게 하면 골반근육을 수축하고 골반 변위를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BR><BR><BR><BR><BR></P>
<P align=justify><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0/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② <BR>①의 체위에서 윗부분의 다리를 세운 채 반대편 손으로 강하게 끌어안고 내쉬는 호흡에 허리를 반대편으로 비튼다. 좌우 한 번씩 해보고 힘들게 느껴지는 방향의 체위를 찾아 10초간 3회 실시한다. 이 동작 또한 골반근육을 수축하고 골반 변위를 치유하는 작용을 한다. <BR><BR><BR></P>
<P align=justify><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0/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③ <BR>양 다리를 나란히 펴고 앉아 손을 뒤에 적당히 짚은 후 내쉬는 호흡에 엉덩이를 높이 들어 좌우 한 번씩 교대로 10초간 견디다가 내려오기를 3회 정도 실시한다. 이 동작은 늘어진 골반근육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BR><BR><BR><BR></P>
<P align=justify><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10/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동작④ <BR>허리가 바닥에 닿는 것을 확인하고 누워서, 다리를 90도 정도 구부린 상태에서 내쉬는 호흡에 좌우 한 번씩 움직인다. 10초간 견디다가 반대쪽으로 좌우 한 번씩 3회 정도 실시한다. 이 동작은 임신후반에 보이는 척추의 전만 상태를 회복시키는 요통 예방 치유동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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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nbsp;</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68</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1:08:39</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일자목-일자허리 회복 요가 3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162f4><IMG height=369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9/menu8_1.gif" width=250 align=right>글 : 이경희 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 이경희 원장▶ <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 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BR>모델 : 요가 강사 임회옥</FONT><BR></P>
<P align=justify><BR>사람의 척추는 후면에서는 1자의 모양, 측면에서 봤을 때는 S자 형태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인체의 척추가 이루는 곡선을 척추의 만곡이라고 한다. 척추의 만곡은 자세를 바르게 하면 올바른 형태가 유지되지만 바르지 않은 자세나 습관이 되면 그 형태가 무너지게 된다. 보통 이러한 정상적 만곡을 잃었을 때 통증으로 이어지게 된다.<BR><BR>일자목과 일자허리는 척추 후만이라고 일컬어지며, 대체로 근육의 긴장성으로 인해 척추가 일자로 서가는 경우를 말한다. 컴퓨터를 많이 하거나 군인처럼 한 자세로 목과 허리를 긴장형태로 오래 있는 경우의 직업군에서 많이 나타나며, 보통 마른 체형에서 볼 수 있다. 어깨통증과 대체로 같이 일어난다.<BR><BR>목과 허리가 일자로 말라가게 되면 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뒤쪽 관절끼리 눌리면서 그 사이 통각기능이 자극되어 통증이 생기고 디스크와 파셋이 굳어가게 되어 척추협착과 디스크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일자목과 일자허리는 최대한 빨리 개선시켜 주는 것이 좋다. 스스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치유요가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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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ff6600><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9/menu8_3.gif" width=300 align=left>▶ 활자세</FONT><BR>·배를 대고 바닥에 누워, 양손으로 발목을 잡는다.<BR>·숨을 마시는 호흡에 팔과 다리를 높이 들어올리며, 고개를 젖혀 하늘을 바라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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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ff6600><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9/menu8_4.gif" width=300 align=right>▶뱀자세</FONT><BR>·배를 대고 바닥에 누워, 다리는 가지런히 모아놓은 후 양손을 겨드랑이 가까이 <BR>놓는다.<BR>·숨을 마시는 호흡에 따라 상체를 들어올리며 고개를 젖혀 하늘을 바라본다.<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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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9/menu8_2.gif" width=300 align=left></P>
<P><FONT color=#ff6600>▶물고기 자세</FONT><BR>·등을 대고 바닥에 누워, 다리는 가지런히 뻗어놓은 후, 양 팔꿈치를 겨드랑이 <BR>가까이 놓는다.<BR>·숨을 들이마시는 호흡에 상체를 들어 정수리가 바닥에 닿도록 고개와 허리를 <BR>젖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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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59</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0:57:2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건강한 출산 돕는 치유요가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9/menu8_1.gif" width=200 align=right> 
<P><FONT color=#0099ff>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가톨릭의과대학 일반대학원 보건재활 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시범 :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임회옥</FONT></P>
<P><FONT color=#0099ff></FONT>&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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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통 임신은 수정란이 착상된 이후를 임신이라고 한다. 자궁에 착상한 수정란은 자궁 내벽으로부터 영양을 공급받으면서 약 9개월 동안 자란 후 태어나게 된다. 9개월이란 짧지 않은 기간 엄마는 아이를 품으면서 무거워진 자궁의 무게로 골반이 서서히 넓어진다. <BR><BR>척추는 처음엔 후만형태를 띄다가 개월 수가 높아지면서 아예 허리를 앞으로 빼고 걸어다니는 습관으로 인해 척추전만의 형태로 점점 변하게 된다. 이러한 습관은 산후에도 척추전만 형태가 남아 있어 척추전만전위증이라는 디스크탈출의 형태로 변하게 된다. <BR><BR>이 모두는 새로운 생명을 잉태한 소중한 시간이지만, 아이를 품고 있는 어머니 허리에는 스트레스가 된다. 또한 직장생활을 오래하다가 출산을 하게 되는 젊은 엄마들의 경우 장시간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습관들로 인해 골변 변위가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를 치유하지 않고 바로 출산에 들어가면 산도 주변의 강한 경직으로 인해 난산의 위험이 따르게 된다.<BR><BR>산전 요가의 핵심은 출산 시 산도가 제대로 열릴 수 있는 정상적 형태의 골반형태 치유와 골반저 근육의 힘을 기르면서, 통증으로 이어지는 척추의 균형을 잡아가는 형태의 임상요가 수련법이 강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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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class=box2><STRONG><FONT size=3>출산 돕는 임상요가</FONT></STRONG></P>
<P><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9/menu8_5.gif" width=250 align=right>동작1.앉은자리에서 다리를 겹치게 포개 앉아, 좌우 한 번씩 해보고 당기는 느낌의 체위를 찾아 10초간 3회 실시한다. 이는 골반변위를 치유하는 대표적 동작이다.<BR><BR><BR><BR><BR><BR><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9/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2.발바닥을 마주 대고 앉아, 무릎을 위, 아래로 한 번씩 가볍게 흔들어주다가 꼿꼿이 척추를 세운 상태에서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숙인다. 10초간 3회 실시한다. <BR><BR><BR><BR><BR><BR><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9/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3.앉은자리에서 벌릴 수 있는 만큼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내쉬는 호흡에 걸어가듯 상체를 숙여 10초간 견디다가 올라오기를 3회 정도 실시한다.<BR><BR><BR><BR><BR><BR><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9/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4.발바닥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되도록 어깨와 무릎이 일직선이 될 수 있도록, 허리와 엉덩이에 강한 힘을 느끼고 견뎌보기를 10초간 실시하고 내려오기를 3회 정도 지속한다.</P>
<P align=justify><BR><BR><BR><BR></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48</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0:42:31</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더위 이기는 요가 3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162f4>올해도 많이 무덥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에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나요? 그래도 지나치게 나태해지는 것은 금물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줄줄 흐르는 땀 때문에 냉방이 잘된 곳에서 하루종일 지내는 것은 건강을 잃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름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때때로 요가도 하면서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전해 보십시오. <BR>도움말/ 홍익요가연구원 장영세 원장▶ <BR>모 델/ 오은희</FONT></P>
<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1><FONT size=3><STRONG>동작 ① 팔목 돌리기 하는 요령</STRONG></FONT></P>
<P class=box1><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height=188 hspace=15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8/menu7_1.gif" width=250 align=left>·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거나 책상다리로 편안하게 앉는다. <BR>·이때 허리는 똑바로 세운다. <BR>·그런 다음 두 팔을 어깨높이로 올려 양 옆으로 벌리고 손가락 끝이 하늘을 향하도록 손목을 위로 꺾는다. <BR>·손가락 끝까지 힘을 주되 어깨를 움직이지 말고 손목만 빠르고 작게 앞으로 10번, 뒤로 10번 연속적으로 돌린다. <BR>·숨을 편안하게 쉬면서 5~10차례 되풀이한 뒤에 천천히 팔을 내린다. </P>
<P><FONT color=#0000ff><SPAN class=style11><STRONG>효능</STRONG> <BR>☞여름이 되면 기운도 떨어지고 피로도 심해진다. 특히 심장과 소장의 기능이 나빠진다. 그래서 답답하고 불안정하다. 이럴 경우 이 동작을 하면 새로운 생기를 얻을 수 있다. </SPAN></FONT></P>
<P><FONT color=#0000ff><SPAN class=style11></SPAN></FONT>&nbsp;</P>
<P><FONT color=#0000ff><SPAN class=style11></SPAN>&nbsp;</P></FONT>
<P class=box2><FONT size=3><STRONG>동작 ② 사자자세 하는 요령</STRONG></FONT></P>
<P class=box2>&nbsp;</P>
<P><IMG height=188 hspace=15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8/menu7_2.gif" width=250 align=right>·무릎을 꿇고 앉아 두 무릎 사이를 약간 벌린 뒤 손바닥을 허벅지 위에 둔다. <BR>·숨을 들이마셨다가 크고 빠르게 숨을 토해낸다. <BR>·이때 혀를 내밀어 턱에 댈 듯이 하고, 턱을 밑으로 당기며 눈은 천장을 바라본다. <BR>·팔은 쭉 펴서 무릎 끝으로 내미는데 이때 손가락은 모두 벌린다. <BR>·얼굴, 목구멍, 팔, 손가락의 근육이 모두 팽팽해짐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이 모든 것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BR>·5~10초 동안 그대로 있다가 숨을 들이마시면서 처음의 자세로 되돌아온다. </P>
<P><FONT color=#0000ff><SPAN class=style11><STRONG>효능 </STRONG><BR>☞ 이 동작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인 압박감을 해소시켜 주는 효능이 있다. </SPAN></FONT></P>
<P><FONT color=#0000ff><SPAN class=style11></SPAN><BR>&nbsp;</P></FONT>
<P class=box1><FONT size=3><STRONG>동작 ③ 영웅자세 하는 요령</STRONG></FONT></P>
<P><BR><IMG height=333 hspace=15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8/menu7_3.gif" width=250 align=left>·두 발을 11자가 되도록 나란히 만들어서 어깨넓이의 약 2배로 벌려 선다. <BR>·그런 다음 두 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손바닥을 마주 붙인다. <BR>·오른발을 안으로 15도 정도 돌리고 왼발은 바깥쪽으로 90도 각도로 돌린다. <BR>·상체는 왼쪽으로 90도 정도 돌린다. <BR>·왼쪽 무릎을 90도 구부리면서 가능한 한 길고 고르게 숨을 쉰다. <BR>·이때 숨을 내쉴 때마다 두 손은 하늘을 향해 쭉 뻗고 오른쪽 무릎에는 힘주기를 3~5번 정도 한다. <BR>·반대 방향으로도 행한다.<BR><BR><SPAN class=style11><FONT color=#0000ff><STRONG>효능</STRONG> <BR>☞이 동작 또한 심장과 소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혈액순환과 저혈압이 조절되며 폐활량을 증대시켜 준다. 따라서 무더운 여름철 치솟는 열기를 식혀주는 효과가 있다</FONT></SPAN></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39</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0:27:01</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변비 걱정 끝! 치유 요가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FONT color=#ff0000 size=4><STRONG></STRONG></FONT>
<DIV align=justify><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8/menu8_5.gif" width=200 align=right>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BR>시범: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박은숙</FONT></DIV><FONT color=#0099ff></FONT>
<DIV align=justify><BR><BR>변비는 변이 건조하게 굳고, 배변의 횟수와 양이 적으며, 복부의 팽만감을 느끼는 경우이다. 또한 배변 시 고통스럽고 불쾌감이나 생리적 장애를 수반하는 증상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원인으로는 배변을 가끔 참으면서 생기는 습관성 변비가 있고, 여행 등의 환경의 변화나 식사의 변화에 의한 일시적 변비도 있다.<BR><BR>만성적으로는 주로 스트레스를 잘 이기지 못하는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성향의 사람에게 주로 일어난다. 대장 긴장의 감퇴나 긴장의 항진 모두가 변비가 된다. 그 외 직장의 협착이나 직장 부근의 병변, 대장염 등의 원인이 변비로 이어지기도 한다.<BR><BR>그 해결방법으로는 매일 아침 배변을 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고구마나 푸른 야채와 과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이 도움이 된다. 아침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한 잔의 냉수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더욱 효과적인 방법은 요가수련이다. 요가의 호흡법 자체가 복식호흡으로서 아랫배를 강하게 자극하여 대장 연동운동의 물리적 자극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BR><BR>복식호흡과 함께 다음 임상요가 동작으로 변비에서 탈출해보자.</DIV>
<DIV align=justify><BR><STRONG><FONT size=3>변비를 해소하는 요가 따라해보자!</FONT></STRONG></DIV>
<DIV align=justify><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DIV>
<P align=justify><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8/menu8_4.gif" width=300 align=right>동작1. </STRONG><BR>오른쪽 다리를 왼쪽 허벅지 깊이 넣은 후 숨을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깊숙이 아래로 낮춘다. 낮춘 상태에서 복식호흡을 약 10초 정도 실시한다. 3회 정도 반복한다.<BR><BR><BR><BR><BR><BR><BR><BR><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8/menu8_2.gif" width=300 align=right> 동작2. </STRONG><BR>누운 상태에서 발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높이 든 상태에서 양손으로 배를 시계방향으로 돌린다. 가능하면 맨살 위에 손을 대고 10번 정도 3회 돌린 후 휴식한다. <BR><BR><BR><BR><BR><BR><BR><BR><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8/menu8_3.gif" width=300 align=right>동작3. </STRONG><BR>2번을 실시한 후 양손으로 조금 강하게 왼쪽 아랫배를 지그시 누르기를 10초간 3회 실시한다.<BR><BR><BR><BR><BR><BR><BR><BR><BR><BR><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8/menu8_1.gif" width=300 align=right> <STRONG>동작4.</STRONG><BR>등을 대고 바닥에 누워, 왼쪽다리만 높게 차올린다. 동작이 익숙해지면 상체와 왼쪽다리를 같이 올려 좀더 강한 자극을 준다. 10번 정도 3회 정도 실시한다. </P>
<P align=justify>&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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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nbsp;</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3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0:14:39</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우리 아이 키 쑥쑥~ 키크기 요가 3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162f4>키짱 열풍이 거세다. 출세를 위해서도, 시집·장가를 잘 가기 위해서도 일단 키는 크고 봐야 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키 작은 아이를 둔 부모들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BR><BR>만약 우리 아이의 키가 작아서 고민이라면 오늘 당장부터 키가 쑥쑥 크게 하는 요가부터 시키자. 처음부터 무리해서는 안 된다. 쭉쭉 늘려주고 당겨주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자. 이러한 효과가 있는 요가 체조 4가지를 소개한다. </FONT></P>
<P><FONT color=#0162f4>도움말/ 홍익요가연구원 장영세 원장▶<BR>모 델 / 최수정(등양초등학교) </FONT></P>
<P>&nbsp;</P>
<P class=box1><FONT size=3><STRONG>동작 1 늘리기 자세 </STRONG></FONT></P>
<P class=box1><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height=333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7/menu8_1.gif" width=221 align=left>〔하는 요령〕<BR>· 두 발을 모아 엄지발가락을 붙여서 똑바로 선다. <BR>· 그런 다음 두 손을 머리 위로 뻗어올려 손바닥이 정면을 <BR>&nbsp;향하도록 한다. <BR>· 이때 가능한 한 팔꿈치를 펴서 각각 귀에 닿도록 한다. <BR>· 숨을 내쉬면서 손끝에서 발끝까지 온몸을 일직선으로 쭉 <BR>&nbsp;늘린다. <BR>· 이상의 동작을 5~7번 정도 반복한다. <BR><BR><SPAN class=style11><FONT color=#0000ff>이 동작은 등 전체의 근육과 뼈, 가슴, 팔 다리를 부드럽게 만들어 키를 키우는 효과가 있다. </FONT></SPAN></P>
<P><FONT color=#0000ff></FONT>&nbsp;</P>
<P><FONT color=#0000ff></FONT>&nbsp;</P>
<P><FONT color=#0000ff></FONT>&nbsp;</P>
<P><FONT color=#0000ff></FONT>&nbsp;</P>
<P><FONT color=#0000ff></FONT>&nbsp;</P>
<P><FONT color=#0000ff></FONT>&nbsp;</P>
<P><FONT color=#0000ff></FONT>&nbsp;</P>
<P><FONT color=#0000ff></FONT>&nbsp;</P>
<P class=box2><FONT size=3><STRONG>동작 2 발바닥 당기기 </STRONG></FONT></P>
<P class=box2><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7/menu8_2.gif" width=300 align=right>〔하는 요령〕<BR>· 똑바로 앉아서 두 다리를 쭉 뻗는다. <BR>· 양팔을 들어올렸다가 발끝을 잡는다. <BR>· 발바닥을 잡아당기면서 허리를 세운다. </P>
<P class=style11>이 동작은 등뼈를 늘리고 다리 뒤쪽 근육을 늘려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 결과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이 동작은 아랫배에 살이 많은 어린이를 날씬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P>
<P>&nbsp;</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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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FONT size=3><STRONG>동작 3 영웅자세 </STRONG></FONT></P>
<P class=box1>&nbsp;</P>
<P><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7/menu8_3.gif" width=300 align=left>〔하는 요령〕<BR>· 두 발을 11자가 되도록 나란히 만들어서 <BR>&nbsp;어깨넓이의 약 2배로 벌려 선다. <BR>· 그런 다음 두 팔을 어깨높이로 올려 <BR>&nbsp;양 옆으로 벌린다. <BR>· 오른발을 안으로 15도 돌리고 왼발을 <BR>&nbsp;바깥쪽으로 90도 정도 돌린다. <BR>·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서 손끝을 바라보며 <BR>&nbsp;왼쪽 무릎을 90도 구부려서 상체가 <BR>&nbsp;바닥쪽으로 수직으로 내려가게 한다. <BR>· 가능한 한 길고 고르게 숨을 쉬며, 내쉬는 <BR>&nbsp;숨마다 손과 발에 힘을 주어 뻗기를 3~5번 정도 되풀이한다. <BR>· 천천히 무릎을 세워 일어선 뒤에 고개, 왼발, 오른발의 순서로 하나씩 천천히 정면으로 돌리고 난 뒤에 <BR>&nbsp;두 팔을 내려 숨을 고른다. <BR>· 오른쪽 방향으로도 행한다. <BR><BR><SPAN class=style11><FONT color=#0000ff>이 동작은 팔, 다리, 전체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탄력있게 하여 강한 팔, 다리를 만들어준다. 그 결과 키가 쑥쑥 크게 하는 효과를 나타낸다.</FONT></SPAN></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2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8 00:07: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요실금, 성기능 치유요가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7/menu7_1.gif" width=200 align=right>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BR>&nbsp;&nbsp;&nbsp; 원장 이경희 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nbsp; (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nbsp; (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BR>시범: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임회옥</FONT></P>
<P><FONT color=#0099ff></FONT>&nbsp;</P>
<P>&nbsp;</P>
<P align=justify>요실금은 40대 중년이 겪는 여러 질환 중에서 가장 민감한 것 중 하나로서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요도를 통해서 소변이 나오는 증상을 말한다. 요실금의 다양한 원인 중 대표적인 이유는 방광 또는 괄약근 등의 골반저 근육의 약화에서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요실금은 건강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을 원하는 중년층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차원에서도 반드시 치유되어야 할 질환이다. 근력이 떨어져 생기는 다양한 문제 중에 하나로 뽑히며, 수술이나 약물치료보다는 임상요가 수련 같은 운동치료로써도 충분히 개선 가능한 질환이다. 또한 발기부전을 겪고 있는 남성에게는 발기회복과 개선의 효과를 주고, 여성은 질 근육 강화로 성적 만족도를 향상시켜 젊고 활기찬 삶의 방향제시가 가능하다.</P>
<P align=justify>&nbsp;</P>
<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4>요실금·성기능<BR>치유요가 따라해보자!</FONT></STRONG></P>
<P class=box2 align=justify><STRONG><FONT size=4></FONT></STRONG>&nbsp;</P>
<P align=justify><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7/menu8_3.gif" width=250 align=right>동작 1</STRONG><BR>정자세로 바르게 앉아, 두 눈을 감고 복식호흡을 실시한다, 의식은 배꼽 아래를 향한다. </P>
<P align=justify><BR>▶ 숨 마시는 호흡에 가득 배를 부풀렸다가, 내쉬는 호흡에 아랫배를 강하게 끌어당기다가 끝나는 호흡에 괄약근을 지그시 조이기를 3초 정도 실시한다. 실시하다가 익숙해지면 5초에서 10초 정도를 조인 후 다음 호흡으로 이어진다.<BR></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BR><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7/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 2</STRONG><BR>등을 대고 바닥에 누워 무릎을 붙여 세운 후, 내쉬는 호흡에 엉덩이를 높이 든다. </P>
<P align=justify><BR>▶이 상태에서 시선은 배를 향하며 복식호흡을 시작한다. 숨 마시는 호흡에 가득 배를 부풀렸다가, 내쉬는 호흡에 아랫배를 강하게 끌어당기다가 끝나는 호흡에 괄약근을 지그시 조이기를 3초 정도 실시한다. 실시하다가 익숙해지면 5초에서 10초 정도를 조인 후 다음 호흡으로 이어진다. 3회 정도 반복하여 실시한다.</P>
<P align=justify><BR><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7/menu8_1.gif" width=250 align=right> 동작 3</STRONG><BR>2번 동작이 익숙해지면 다리를 하나씩 교대하면서 반복한다. 다리를 교대로 들면서 한쪽씩 복식호흡을 3회 번갈아 가며 실시한다.<BR><BR><BR><BR><BR></P>
<P align=justify><BR>&nbsp;</P>
<P align=justify><BR><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7/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동작 4</STRONG><BR>배를 대고 바닥에 누워, 손을 치골 가까이 받쳐 놓고, 숨을 마시는 호흡에 괄약근을 조이며 다리를 들어올린다. 3초 정도 견디다가 익숙해지면 10초 정도를 견디고 내려오기를 3회 실시한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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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nbsp;</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16</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7 23:57:3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뱃살 쏘옥~ S라인 몸매로...</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IMG height=227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6/menu8_1.gif" width=200 align=right><BR><FONT color=#0162f4>대책없이 덕지덕지 붙는 뱃살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또 요즘 한창 뜨고 있는 S라인 몸매를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에게 희소식 하나! 집에서 10분만 투자하자. 한 달만이라도 꾸준히 해보면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일명 뱃살 쏘옥 빼주고 S라인 몸매까지 만들어주는 요가체조 4가지를 소개한다. <BR><BR>도움말/ 홍익요가연구원 장영세 원장▶ <BR>모 델/ 오은희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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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FONT size=3><STRONG>동작 1 반 비틀기 자세 </STRONG></FONT></P>
<P class=box2><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6/menu8_2.gif" width=300 align=left>〔하는 요령〕<BR><BR>·왼쪽 무릎을 구부려 왼발을 오른쪽 엉덩이 및 바깥쪽으로 최대한 보낸다. <BR><BR>·오른쪽 무릎을 구부려 세워 발바닥을 왼쪽 무릎 바깥쪽 바닥에 대고 무릎을 세운다. <BR><BR>·왼팔을 구부려 오른쪽 무릎 바깥쪽 너머로 보내고 오른팔은 허리를 감싸듯이 등뒤로 돌린다<BR><BR>·숨을 들이마시면서 등을 똑바로 세운다. <BR><BR>·숨을 내쉬면서 고개와 몸통을 오른쪽으로 비틀어 고르게 3~5번 숨쉰다. <BR><BR>·천천히 자세를 풀어서 반대쪽으로도 같은 시간만큼 한다.<BR><BR>이 동작을 하면 옆구리와 허리의 군살을 쏘옥 빼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소화가 잘 되고 대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이 시원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하기도 한다. </P>
<P>&nbsp;</P>
<P class=box1><FONT size=3><STRONG>동작 2 요가 무드라 </STRONG></FONT></P>
<P class=box1><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6/menu8_3.gif" width=300 align=right>〔하는 요령〕<BR><BR>·무릎을 꿇고 앉아 등 뒤에서 깍지를 낀다. <BR><BR>·숨을 들이마시면서 가슴을 활짝 편다. <BR><BR>·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천천히 앞으로 숙여 이마를 바닥에 대고서 고르게 3~5번 숨쉬며 그대로 있는다. <BR><BR>·천천히 숨을 마시면서 상체를 일으킨 다음 깍지를 푼다. </P>
<P>이 동작 또한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소화를 돕고 아랫배가 쏘옥 들어가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이 동작을 꾸준히 하면 두뇌로 가는 혈액과 산소량이 풍부해져서 머리가 맑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P>
<P>&nbsp;</P>
<P class=box2><FONT size=3><STRONG>동작 3 초승달 자세 </STRONG></FONT></P>
<P class=box2><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height=333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6/menu8_4.gif" width=250 align=left>〔하는 요령〕<BR><BR>·두 다리를 넓게 벌린다. <BR><BR>·양팔을 펼쳐 손바닥을 뒤집은 뒤 머리 위에서 마주 붙인다. <BR><BR>·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왼쪽으로 기울인다. <BR><BR>·반대방향으로도 한다. <BR><BR>·이때 호흡은 3~4회 정도 내쉬면서 팔꿈치와 옆구리를 늘린다. </P>
<P>이 동작을 실천하면 잘 빠지지 않는 옆구리살을 쏙 빼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보기싫은 팔뚝살을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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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FONT size=3><STRONG>동작 4 쟁기자세 </STRONG></FONT></P>
<P class=box1>&nbsp;</P>
<P><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6/menu8_5.gif" width=300 align=right>〔하는 요령〕<BR><BR>·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들어 머리 뒤로 넘긴다. <BR><BR>·두 손으로 허리를 받쳐 단단히 고정시키고 발가락을 뒤집어서 바닥에 닿게 한 뒤 무릎을 편다. <BR><BR>·허리에 댄 손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상체를 아주 천천히 바닥에 내린다. <BR><BR>·두 무릎을 편 채로 다리를 바닥에 천천히 내린 다음 잠시 몸을 이완한다. </P>
<P>이 동작은 모든 내장기관을 자극하고 마사지하여 몸을 재충전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아랫배, 다리, 엉덩이 등 하체를 날씬하게 만드는 데 좋은 동작이다.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1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7 23:54:5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고관절 변위 치유요가 3가지</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6/menu7_1.gif" width=200 align=right>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BR>&nbsp;&nbsp;&nbsp; 원장 이경희 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BR>&nbsp; (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BR>&nbsp; (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BR>시범: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임회옥</FONT></P>
<P><FONT color=#0099ff></FONT>&nbsp;</P>
<P>&nbsp;</P>
<P align=justify>고관절은 골반과 대퇴골을 잇는 관절로서, 척추와 골반을 중심으로 한 우리 인체 균형 형성의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절이다. 골반이 척추를 지지하는 큰 그릇모양의 대들보라면 고관절은 그 대들보의 양쪽 끝에서 상지부 안정을 주는 주요부분이다. <BR><BR>고관절 부위의 강하고 탄력 좋은 근육의 중요성은 요통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앉고 서고 할 때나, 무거운 것을 순간적으로 들 때 고관절의 지지하는 힘이 약하거나, 너무 뻣뻣하면 하지가 물건 무게의 일부를 감당하지 못하고 오로지 허리가 무게의 하중을 떠앉게 되어 순간적 허리통증이나 허리인대 손상을 예상할 수 있다.<BR><BR>고관절 주위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는 원인은 젊은 여성들이 하이힐을 즐겨 신는 습관이 있고 하지쪽 근육을 과도하게 스트레칭 하는 춤과 동작을 좋아한다거나, 출산 후 회복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이다. <BR>다음은 고관절 비이상 형태 진단 후 임상요가 치유동작을 구현해보도록 하자. </P>
<P align=justify>&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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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고관절 변위 치유요가 3가지</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6/menu7_4.gif" width=250 align=right><STRONG>동작1.</STRONG><BR>발바닥을 마주 대고 앉아있는 상태에서 무릎이 한 쪽만 뜨는 경우<BR><BR>→뜨는 쪽 무릎만 지그시 누르면서,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바닥 가까이 낮춘다.<BR>(내려간 상태에서 10초간 3회 버티고 올라온다)</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6/menu7_3.gif" width=250 align=righ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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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BR><STRONG><IMG height=18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6/menu7_2.gif" width=250 align=right>동작2.</STRONG><BR>발바닥을 마주 대고 앉아있는 상태에서 양쪽 무릎이 과도하게 뜨는 경우<BR><BR>→양손으로 무릎을 지그시 누르면서 (가능하면 팔꿈치를 편다),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바닥 가까이 낮춘다.(내려간 상태에서 10초간 3회 버티고 올라온다)<BR><BR></P>
<P align=justify><BR><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6/menu7_5.gif" width=250 align=right><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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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6/menu7_6.gif" width=250 align=right>동작3.</STRONG><BR>서 있는 자세에서 다리를 붙였을 때 무릎과 무릎 사이가 벌어져 있는 경우<BR><BR>→엉덩이가 바닥에 닿게 무릎을 모아 앉은 상태에서, 가능하면 뒤로 누워 손을 하늘 위로 뻗는다. <BR>(내려간 상태에서 10초간 3회 버티고 올라온다)</P>
<P align=justify>&nbsp;</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401</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7 23:36:1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관절염 다스리는 요가체조 3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justify><FONT color=#0162f4>따스한 봄볕이 부채살처럼 퍼지는 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삐꺽거리는 관절 때문이다. <BR><BR>"아이고 다리야!"를 달고 살아가는 수많은 관절염 환자들에게 희소식 하나! <BR><BR>하루 10분의 투자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요가 체조법을 실천하는 것이다. 아무런 부작용없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일명 '관절염 다스리는 요가 체조법 3가지'를 소개한다. </FONT></P>
<P><FONT color=#0162f4>도움말/ 홍익요가연구원 장영세 회장▶<BR>모 델/ 허수정(요가 강사) </FONT></P>
<P>&nbsp;</P>
<P><FONT size=3><STRONG>동작 1 발목 돌리기 </STRONG></FONT></P>
<P><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5/menu8_1.gif" width=250 align=left>&lt;하는 요령&gt; <BR>·두 다리를 앞으로 쪽 뻗고 허리는 똑바로 세워 앉는다. <BR>·왼쪽다리를 오른쪽 다리 위로 구부려서 올린 다음 오른손으로 왼발을 잡는다. <BR>·이때 손가락을 벌려 발가락 사이사이에 끼워 넣고 잡아야 한다. <BR>·숨을 편안하게 마시고 내쉬면서 안쪽으로 10~30회, 바깥쪽으로 10~30회 정도 천천히 돌린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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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5/menu8_2.gif" width=250 align=right><STRONG>▶ 효과<BR></STRONG>발목 관절이 약해지면 발목이 뒤틀리거나 접지르게 되고 심한 경우에는 그 여파로 골반까지 뒤틀리게 된다. 이럴 경우 이 동작을 실천하면 발목 관절을 튼튼하게 만들 뿐 아니라 발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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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FONT size=3><STRONG>동작 2 금강자세 </STRONG></FONT></P>
<P><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5/menu8_3.gif" width=250 align=left>&lt;하는 요령&gt; <BR>·가능한 두 무릎을 붙여서 무릎을 꿇고 앉는다. <BR>·장딴지를 양 옆으로 빼내어 엉덩이가 바닥에 닿도록 앉는다. 이때 발등을 펴서 발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한다. <BR>·두 손으로 발목을 잡아 균형을 유지하며 허리를 세워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그대로 있는다. </P>
<P>&nbsp;</P>
<P><STRONG>▶ 효과</STRONG><BR>이 동작은 발목을 유연하게 만들고 무릎과 발목의 가벼운 류마티즘성 통풍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꾸준히 실천하면 발의 정상적인 곡선을 만들어준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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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2><FONT size=3><STRONG>동작 3 막대자세 </STRONG></FONT></P>
<P><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5/menu8_4.gif" width=250 align=right>&lt;하는 요령&gt; <BR>·두 다리를 쭉 편 다음 허리를 똑바로 세워 앉는다. <BR>·팔이 어깨에서 수직으로 내려가도록 하고 손바닥이나 손가락 끝을 엉덩이 옆 바닥에 댄다. <BR>·숨을 내쉬면서 두 다리를 붙이고 무릎에 힘을 준다. <BR>·이와 동시에 뒤꿈치에 힘을 줘서 다리를 늘린다. <BR>·호흡에 맞춰 허리와 다리에 힘을 줬다 뺐다를 4~5회 반복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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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6-05/menu8_5.gif" width=250 align=left>▶ 효과</STRONG><BR>이 동작은 허리와 복부 근육의 힘을 키울 수 있어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무릎이 아프거나 류마티스성 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요가 체조법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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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397</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7 23:31:0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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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반 뒤틀림 바로잡는 치유요가</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IMG height=295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5/menu7_1.gif" width=200 align=right>글: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gt; 원장 이경희 <BR>www.nyoga.co.kr<BR>- 미국 BERNADEAN 대학 자연치유학 명예박사(세부전공 chiropractic &amp;요가)<BR>- THE WORLD NATUROPATY ASSOCIATION`(세계자연치유협회) 정회원<BR>-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운동생리전공 수료<BR>- 혜천대학교 &lt;재활과&gt; 임상요가 외래교수<BR>시범: &lt;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gt; 강사 임회옥</FONT></P>
<P><FONT color=#0099ff></FONT>&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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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골반은 인체의 기둥인 척추를 받치는 허리부분을 형성하고 있는 큰 그릇 모양의 골격을 가리킨다. 제 5요추·선골·미저골, 좌우의 관골로 형성되어 있다. 그 역할은 성기·성호르몬 분비기관·소화기관의 하부를 수용,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양쪽 다리와 연결되어 몸을 지탱하게끔 한다. <BR><BR>이러한 골반의 비정상적 형태를 골반변이라 하는데 골격의 비정상적 형태로 인한 근육의 경직과 위축이 된다. 이는 생리통,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불임, 순환과 신경기능의 장애로인한 좌골신경통, 하체부종이나 하체비만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BR><BR>직업적으로 오래 서있는 직업이거나, 종일 앉아 있는 직장인들의 경우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으로 인해 골반 변이가 잘 일어난다. X-ray상으로는 골반변이의 형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카이로프락틱Dr들은 다리길이의 불균형인 Derefield sign을 많이 사용한다. 이 방법을 약간 응용한 자연치유 임상요가를 통해 골반변이를 개선해 보도록 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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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box1 align=justify><STRONG><FONT size=3>골반 뒤틀림 개선요가 4가지</FONT></STRONG></P>
<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5/menu7_2.gif" width=250 align=left><STRONG>동작 1</STRONG><BR>.배를 대고 바닥에 누워 양쪽 다리를 하나씩 들어올려 들기 어렵게 느껴지는 쪽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틴다.<BR>·보통 힘들게 느껴지는 쪽의 다리가 좌골이 후·하방 변이로 인한 단족 형태의 골반변이로서 차이가 심하게 느껴지는 경우에는 자가 진단 후 상장골극을 지그시 눌러 치유의 시간이 너무 길지 않게 도와준다.<BR><BR><BR><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5/menu7_3.gif" width=250 align=left> <STRONG>동작 2</STRONG><BR>. 배를 대고 바닥에 누워 좌우 다리를 하나씩 들어 반대방향으로 넘긴 후, 힘들게 느껴지는 쪽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틴다. <BR><BR><BR><BR><BR><BR><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5/menu7_4.gif" width=250 align=left><STRONG>동작 3</STRONG><BR>.등을 대고 바닥에 누워 좌우 다리를 하나씩 들어 반대방향으로 넘긴 후, 힘들게 느껴지는 쪽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틴다.<BR><BR><BR><BR><BR><BR><BR><BR><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5/menu7_5.gif" width=250 align=left> <STRONG>동작 4</STRONG><BR>. 한 다리씩 무릎이 겹치게 꼬고 앉아 좌, 우 비교하여 힘들게 느껴지는 쪽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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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IMG height=188 hspace=10 src="http://kunkang.co.kr/images/2007-05/menu7_6.gif" width=250 align=lef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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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7&amp;r=view&amp;uid=38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10분 스트레칭]]></category>
						<dc:date>2009-06-27 23:17:32</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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