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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건강다이제스트 &gt; 건강다이제스트(이달의 건강요리)</title>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link>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체온 1도 올려주는 겨울철 약요리</title>
			<description><![CDATA[<p>우리 몸의 체온에 숨어 있는 비밀이 하나둘 밝혀지면서 체온 건강법이 이 시대 화두가 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인의 체온이 1도 정도 낮은 것으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낮은 체온은 만병의 근원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냉방시설, 사시사철 들이키는 찬 음료 등 우리들의 생활방식이 체온 저하를 부추기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평소 먹으면 체온을 높이고 추운 겨울철 내 몸에 약이 되는 약선요리 6가지를 소개한다. <br><font color="#0099ff">글 | 대한대체의학협회 박춘서 회장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저자&nbsp; </font></p>
<p><font color="#0099ff">요리 | 채식요리연구가 위혜숙 (☎032-752-3155) </font></p>
<p><font color="#0099ff"></font>&nbsp;</p>
<p>&nbsp;</p>
<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0021b0"><strong><font color="#e5e4e4"><font size="2">
</font></font><p><font color="#e5e4e4"><font size="2"><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04, 0, 255); color: rgb(255, 255, 255);">속까지 따뜻해지는</span></font></fon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04, 0,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span><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04, 0,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size="3">우리밀 만두국</font></font></p><p><font color="#e5e4e4"><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04, 0,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size="3"><br></font></font> </p></strong></font>
<p align="center"><img alt="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201/08/132601672308.jpg" width="560"><br></p>
<p><strong><font color="#000000"></font></strong>&nbsp;</p>
<p><strong><font color="#000000">재료</font></strong> : 우리밀 2컵, 물 1/2컵, 소금, 두부 1/2개, 콩가루 2큰술, 부추 100g,&nbsp; 표고버섯 100g,&nbsp; </p>
<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 다진 채식고기 조금, 양파 1/2개,&nbsp; 파 1/3개,&nbsp; 김가루<br>1. 밀가루를 소금간 해 놓은 물과 반죽한다.<br>2. 부추, 표고버섯, 채식고기, 양파, 파 등을 다져서 두부와 콩가루를 넣고 속을 만든다.<br>3. 1의 반죽으로 만두피를 만들어서 2의 소를 넣고 터지지 않도록 물을 발라서 붙인다.<br>4. 채소국물을 내서 끓으면 만두를 넣고 한소끔 끓여 만두가 떠오르면 간을 맞추고 김가루를 고명으로 얹는다. </p>
<p><font color="#8f0197">추운 겨울 후루룩 마시면 속까지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는 만둣국은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우리밀의 쫄깃쫄깃한 맛과 부추, 표고버섯, 채식고기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잘 배합돼 있어 영양학적인 균형 면에서도 손색없다. </font></p>
<p><font color="#8f0197"></font>&nbsp;</p>
<p>&nbsp;</p>
<p><font size="3"><font size="2"><font size="3"><font color="#e5e4e4"><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rgb(192, 1, 203);"><font size="2">약선요리의 왕</font> <font size="4">미니 파프리카 감자범벅 <br></font></font></strong></font></font></font></font></p><p><font size="3"><font size="2"><font size="3"><font color="#e5e4e4"><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font size="4"><br></font></font></strong></font></font></font></font></p>
<p align="center"><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font size="2"><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trong><img alt="4"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201/08/132601672499.jpg" width="560"><br></strong></font></font></font></p>
<p><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font size="2"><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trong></strong></font></font></font>&nbsp;</p>
<p><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font size="2"><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trong>재료</strong></font></font></fon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font>미니 파프리카 10개, 감자 2개, 양파 1/2개, 당근 작은 것 1/2개, 소금 약간. <br>1. 미니 파프리카를 씻어서 길게 칼집을 넣어 놓는다.<br>2. 감자, 당근의 껍질을 벗겨서 잘게 토막 내고 소금물에 익혀 물기를 뺀다.<br>3. 양파를 잘게 다져서 준비한다.<br>4. 2의 감자를 소금간 하여 주걱으로 으깬 후 3의 양파와 섞는다.<br>5. 미니 파프리카 속에 4의 범벅을 채워서 마무리한다.</p>
<p>&nbsp;</p>
<p><font color="#cc00ff"><font color="#8f0197">파프리카는 비타민 A와 C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카로틴도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 C의 산화를 방지하는 비타민 P가 함유돼 있어 모세혈관을 튼튼히 하는 약효가 있다. 감자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고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 안성맞춤 식품이어서 파프리카와 감자의 결합은 겨울철 최고의 약요리다.</font> </font></p>
<p><br>&nbsp;</p>
<p>&nbsp;</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192, 1, 203);" size="3" color="#0021b0"><strong><font color="#e5e4e4"><font size="2">천연소화제</font> <font size="4">간장 무찜&nbsp; </font></font><font size="4"><br></font></strong></font></p><p><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0021b0"><strong><font size="4"><br></font></strong></font></p>
<p align="center"><strong><font color="#000000"><img alt="2"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201/08/132601672377.jpg" width="560"></font></strong></p><strong><font color="#000000">
<p><br></p></font></strong>
<p><strong><font color="#000000"></font></strong>&nbsp;</p>
<p><strong><font color="#000000">재료 </font></strong>: 무 1/2개, 마늘 2쪽, 영양 간장 1큰술, 양파 1/2개<br>1.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두껍게 썬다.<br>2. 마늘, 간장, 양파를 섞어서 양념을 준비한다.<br>3. 1을 냄비에 담아서 양념을 뿌려가며 익힌다.<br>4. 갈색빛이 나면서 반질거리고&nbsp; 빛이 나면 접시에 담아낸다.</p>
<p>&nbsp;</p>
<p><font color="#8f0197">무는 배추와 함께 우리나라 2대 채소 중 하나로 소화가 잘 되는 식품이다. 옛날부터 무를 많이 먹으면 속병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것은 무에 들어있는 소화효소 디아스타제 때문이다. 특히 무에 다량 함유돼 있는 비타민 B는 혈압을 내려주고, 비타민 C는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므로 겨울철 보약으로 적극 활용하자</font>. </p>
<p>&nbsp;</p>
<p>&nbsp;</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192, 1, 203);" size="3" color="#0021b0"><strong><font color="#e5e4e4"><font size="2">천연 철분제</font> <font size="4">비트 샐러드&nbsp;</font></font><font size="4"> <br></font></strong></font></p><p><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0021b0"><strong><font size="4"><br></font></strong></font></p>
<p align="cente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0021b0"><img alt="5"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201/08/132601672561.jpg" width="560"><br></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0021b0"></font></strong>&nbsp;</p>
<p><strong><font color="#000000">재료</font></strong> : 비트 아이순, 비트뿌리, 양파, 갠겨자 1큰술, 레몬즙 2큰술, 배즙 2큰술, 벌꿀 3큰술, 간장 약간. <br>1. 비트 아이순은 씻어서 물기를 뺀다.<br>2. 비트와 양파는 가늘게 채로 썬다.<br>3. 나머지 재료를 섞어 겨자 드레싱을 만든다.<br>4. 그릇에 재료를 담고 드레싱을 뿌려서 낸다.</p>
<p>&nbsp;</p>
<p><font color="#8f0197">비트는 천연 철분제로 통한다. 식품 중에서 철분 함유량이 높아 빈혈이 있거나 혈액이 부족할 경우 비트를 즐겨 먹으면 도움이 된다. 그것은 비트가 혈액의 적혈구를 만들어주고 혈액을 깨끗이 하는 데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월경불순이나 갱년기장애로 고생하는 사람은 비트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font> </p>
<p>&nbsp;</p>
<p>&nbsp;</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192, 1, 203);" size="3" color="#0021b0"><strong><font color="#e5e4e4"><font size="2">환자들에게 좋은&nbsp;</font><font size="4">야콘 배추김치 <br></font></font></strong></font></p><p><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0021b0"><strong><font color="#e5e4e4"><font size="4"><br></font></font></strong></font></p>
<p align="cente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e5e4e4"><img alt="6"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201/08/132601672618.jpg" width="560"><br></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e5e4e4"></font></strong>&nbsp;</p>
<p><strong><font color="#000000">재료</font></strong> : 배추 1포기(큰 것), 천일염(굵은소금) 1/3컵, 고춧가루 1/2컵, 무 1/3개, 야콘 1/2개, 굵은 파 1뿌리, </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실파 2뿌리, 마늘 2쪽, 생강 1쪽, 양파 1개, 찹쌀풀 1컵</p>
<p>1. 배추는 다듬어서 4등분하여 소금으로 절인 뒤 씻어 물기를 뺀다.<br>2. 무는 손질하여 채로 준비하고 야콘은 믹서에 갈아서 준비한다.<br>3. 실파는 3~4cm 적당한 길이로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한다.<br>4. 양파는 채썰고 마늘, 생강은 절구에 찧는다.<br>5. 찹쌀풀에 고춧가루와 무, 마늘, 생강, 양파와 파 등을 섞어 버무려서 준비한다.<br>6. 물기를 뺀 절인 배춧잎을 모아잡고 한 잎씩 들춰가며 양념을 넣고 겉잎으로 잘 싼다.</p>
<p>&nbsp;</p>
<p><font color="#8f0197">고구마와 비슷하게 생긴 야콘은 날 것으로 먹으면 아삭아삭 단맛이 난다. 무엇보다 야콘에 들어 있는 이눌린이라는 성분은 당뇨병의 예방뿐 아니라 치료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뇨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다. 이러한 야콘으로 김치를 담그면 별미김치처럼 먹을 수 있다. </font></p>
<p>&nbsp;</p>
<p>&nbsp;</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192, 1, 203);" size="3" color="#0021b0"><strong><font color="#e5e4e4"><font size="2">불포화지방산 풍부한&nbsp;</font><font size="4">통밀 들깨떡 <br></font></font></strong></font></p><p><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0021b0"><strong><font color="#e5e4e4"><font size="4"><br></font></font></strong></font></p>
<p align="cente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e5e4e4"><img alt="3"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201/08/132601672436.jpg" width="560"><br></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c001cb" size="3" color="#e5e4e4"></font></strong>&nbsp;</p>
<p><strong><font color="#000000">재료</font></strong> : 통밀가루 1컵, 껍질 벗긴 들깻가루 1컵, 물 적당량, 소금 약간<br>1. 통밀가루와 들깻가루를 섞어서 소금과 물로 반죽해서 예쁜 모양으로 만든다.<br>2. 찜솥에 천을 깔고 20분 정도 찐 후 꺼낸다.</p>
<p>&nbsp;</p>
<p><font color="#8f0197">들깨에는 비타민 E와 F가 많이 들어 있어서 여성 건강에 꼭 필요하다. 특히 들깨는 필수불포화지방산 중에서 α-리놀렌산을 63%나 함유하고 있어 현존하는 식물 중에서 가장 많은 오메가-3를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햇볕에 타서 회복이 빨리 되지 않거나 기미가 있는 사람, 임신 중인 사람도 먹으면 좋다. </font></p>
<p><font color="#8f0197"></font>&nbsp;</p>
<p><font color="#8f0197"></font>&nbsp;</p>
<p><br><font color="#0084a0"><img style="WIDTH: 82px; HEIGHT: 101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7"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76188.jpg" align="left"></font></p>
<p><font color="#0084a0"></font>&nbsp;</p>
<p><font color="#0084a0">박춘서 교수는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외래교수이고, PCS헬스케어원장이다. </font></p>
<p><font color="#0084a0">주요 저서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는 베스트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256</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2-01-08 19:02:36</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찬바람 불 때 약이 되는 면역력 증강제 6선</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기온은 떨어지고 찬바람은 불기 시작하고… 이맘때쯤이면 우리 몸의 면역력도 중대한 기로에 서게 된다. 이 시기에 자칫 잘못하면 만병을 불러들일 수 있으므로 시급히 면역력을 비축해둘 필요가 있다. 이때 도움이 되는 면역력 부활 요리 6가지를 소개한다.&nbsp;</FONT></P>
<P><FONT color=#0099ff>글 | 대한대체의학협회 박춘서 회장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저자&nbsp; </FONT></P>
<P><FONT color=#0099ff>요리 | 채식요리연구가 위혜숙 (☎032-752-3155) </FONT></P>
<P>&nbsp;</P>
<P>&nbsp;</P>
<P><STRONG><FONT size=3>천연 항암제 브로콜리수프</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color=#3fa701><IMG alt=1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1/06/132058041423.jpg" width=560></P>
<P><BR>재료 :</FONT></STRONG> 브로콜리 150g(1개 정도), 코코넛기름 2큰술, 우리밀가루 1/2컵, 우유 or 두유 1리터, 죽염 약간, 후추 약간<BR>1. 브로콜리는 소금물에 데쳐서 믹서에 두유와 함께 갈아 놓는다.<BR>2. 팬에 코코넛기름을 넣고 우리밀가루를 체에 쳐서 나무주걱으로 낮은 불에 볶으면서 색깔이 나면 1의 재료를 붓고 저어가며 끓인다.<BR>3. 걸쭉하게 되면 죽염, 후추간을 하여 마무리하고 수프그릇에 담아낸다.</P>
<P><FONT color=#3fa701>브로콜리는 영양만점 식품이다. 비타민 C를 비롯해 뛰어난 항암제인 베타카로틴도 풍부하여 최상의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대장암과 위암, 식도암의 발병률을 낮출 수 있는 식품이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FONT></P>
<P>&nbsp;</P>
<P>&nbsp;</P>
<P><BR><STRONG><FONT size=3>항암 효과 탁월~ 산삼배양근 샐러드</FONT></STRONG></P>
<P><STRONG><FONT size=3>&nbsp;</P></FONT><FONT color=#3fa701></FONT></STRONG>
<P align=center><STRONG><FONT color=#3fa701><IMG alt=2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1/06/132058041532.jpg" width=560></P>
<P><BR>재료 : </FONT></STRONG>배양근 50g, 항암초 아이순 50g, 미니 파프리카 2개&nbsp; <BR><FONT color=#3fa701><STRONG>소스 :</STRONG></FONT> 레몬꿀소스(꿀 3큰술+레몬 1개즙 +후추 약간)<BR>1. 항암초 아이순과 미니 파프리카는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한다.<BR>2. 미니 파프리카는 어슷썰기해서 준비한다.<BR>3. 접시에 항암초 아이순을 담고 그 위에 산삼배양근을 놓고 파프리카를 올린 다음 소스를 뿌려서 마무리 한다. </P>
<P><FONT color=#3fa701>그야말로 천연 항암식품의 결정체다. 항암초 아이순에는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 있어 우리 몸을 되살리는 영양제이고, 파프리카 또한 비타민 A, C와 카로틴이 풍부해 영양만점 채소다. 여기에 산삼배양근의 사포닌 약효까지 더해지면 면역력 부활 식품이 된다.</FONT> </P>
<P>&nbsp;</P>
<P>&nbsp;</P>
<P>&nbsp;</P>
<P><STRONG><FONT size=3>심장을 튼튼하게~ 간장소라</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left><STRONG><FONT size=3><IMG alt=3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1/06/132058041635.jpg" width=560><BR><BR></FONT><FONT color=#3fa701>재료 :</FONT></STRONG> 소라 5kg, 영양간장 700g, 물 500g, 올리고당 100g, 통마늘(저며서) 1컵, 후추 약간<BR><STRONG>※ 영양간장은 집간장에 다시마, 과일, 서리태, 표고, 다시마, 파, 마늘 등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서 만든 것을 말한다.<BR></STRONG>1. 소라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BR>2. 솥에 영양간장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올리고당을 넣고 함께 끓이면서 거품을 제거한다.&nbsp;&nbsp; <BR>3. 항아리에 소라와 저민 마늘을 넣고 2의 간장을 뜨거울 때 부어서 항아리가 차가워지면 냉장 보관한다. 7일 있다가 다시 한 번 간장을 따라 끓여서 식힌 후 냉장 보관한다.<BR>4. 소라는 이쑤시개로 살을 빼서 파란 줄을 떼어내고 먹어야 한다.</P>
<P align=left><FONT color=#3fa701>소라 살은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비타민 B2가 많아 빈혈에 좋다. 또 눈이 밝아질 뿐 아니라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숙취를 풀어주는 데도 효과적이다.</FONT></P>
<P>&nbsp;</P>
<P>&nbsp;</P>
<P>&nbsp;</P>
<P><STRONG><FONT size=3>천연 정력제 삼색연근조림</FONT></STRONG></P>
<P>&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4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1/06/132058041745.jpg" width=560><BR></P></FONT></STRONG>
<P><STRONG><FONT size=3><BR></FONT><FONT color=#3fa701>재료 :</FONT></STRONG> 연근 한 뿌리(150g), 강황 1큰술, 비트 1/4쪽, 조청 200g, 죽염 약간<BR>1. 연근은 껍질을 감자 깎기로 제거하여 얇게 썰어서 소금물에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바구니에 건져 놓는다.<BR>2. 볼 3개에 강황가루, 비트즙, 죽염물을 각각 준비한다. 1의 연근을 볼에 나누어서 죽염을 뿌리고 자작하게 물을 부어서 강황물과 비트물을 들인다.<BR>3. 먼저 죽염물에서 연근을 건져 팬에 넣고 조청을 적절하게 넣어 조려서 꺼낸다.<BR>4. 강황물과 비트물에서 건져서 각각 3과 같이 조려서 꺼낸다. <BR>5. 접시에 예쁘게 담아낸다.</P>
<P><FONT color=#3fa701>진흙에서 나는 보물인 연근에는 비타민 C, 타닌산, 아스파라긴산, 철분이 듬뿍 들어 있어 그야말로 약이 되는 뿌리채소의 왕이다. 평소 즐겨 먹으면 정력을 강화하고 감기, 천식에도 좋다. </FONT></P>
<P><FONT color=#3fa701></FONT>&nbsp;</P>
<P><FONT color=#3fa701></FONT>&nbsp;</P>
<P><BR><STRONG><FONT size=3>오장육부를 튼튼하게~ 찹쌀영양연잎밥</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5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1/06/132058041854.jpg" width=560><BR></P></FONT></STRONG>
<P><STRONG><FONT size=3>&nbsp;</P>
<P></FONT><FONT color=#3fa701>재료 :</FONT></STRONG> 찹쌀 1컵, 현미찹쌀 2컵, 팥(불려서) 1컵, 잣·호두·은행·대추 적당량, 죽염 약간, 연잎 10장(작은 크기)<BR>1. 쌀은 씻어서 6시간 이상 불려 건져 놓는다.<BR>2. 호두는 물에 불려 껍질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놓고, 대추는 씨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놓는다. 불려 놓은 팥도 씻어서 건진다.<BR>3. 쌀과 팥, 잣, 호두, 은행, 대추를 섞어서 생수에 죽염으로 간하여 쌀이 덮일 정도의 물을 붓고 밥을 고슬고슬하게 짓는다.<BR>4. 연잎은 깨끗하게 손질해서 3의 밥을 200g 정도 연잎에 올려서 앞에서 접고 양 옆에서 접고 한 바퀴 굴려 접어서 이쑤시개로 풀리지 않도록 꽂아서 완성한다.<BR>5. 찜솥에 넣고 한 번 더 김이 오르게 찐 후 먹는다.<BR>※ 냉동보관하면 맛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조금씩 해서 즉시 먹는 것이 좋다. </P>
<P><FONT color=#3fa701>입안 가득 연잎의 상큼한 향이 퍼지는 연잎밥은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는 별미 영양밥이다. 특히 연잎은 두통과 어지러움증을 개선하고 천연방부제 역할을 하므로 야외 나들이 때 도시락으로 싸가면 좋다. </FONT></P>
<P><FONT color=#3fa701></FONT>&nbsp;</P>
<P><FONT color=#3fa701></FONT>&nbsp;</P>
<P><BR><STRONG><FONT size=3>천연 원기 회복제 약선 램(lamb)강정</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6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1/06/132058041953.jpg" width=560><BR></P>
<P><BR></FONT><FONT color=#3fa701>재료 :</FONT></STRONG> 양고기 삼각갈비 500g(갈비 10대 정도)<BR><STRONG><FONT color=#3fa701>양념소스 :</FONT></STRONG> 매실엑기스, 마늘, 고추장 1큰술, 영양간장 1큰술, 양겨자, 후추, 조청 2큰술을 혼합한다.<BR>1. 양고기는 갈비 하나하나를 잘 손질하여 핏물을 빼서 정종과 후추, 마늘을 넣어서 잠깐 재워 놓는다. 그런 다음 냄비에 담아서 뚜껑을 덮고 잠깐 익힌 후 양념이 잘 배도록 고기에 칼집을 낸다.<BR>2. 1의 고기에 준비해 놓은 양념을 조금씩 넣어가며 익히면서 졸인다.<BR>3. 접시에 담아서 산삼배양근과 잣, 호두 다진 것을 위에 올리고 파슬리를 뿌려서 마무리한다.</P>
<P><FONT color=#3fa701>양고기는 저칼로리, 저지방, 고단백, 고칼슘 식품으로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다. 특히 수술 후의 원기 회복에 좋고 상처 치유에도 도움이 된다. </FONT></P>
<P>&nbsp;</P>
<P><BR><FONT color=#0084a0><IMG style="WIDTH: 82px; HEIGHT: 101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7 align=left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76188.jpg"></FONT></P>
<P><FONT color=#0084a0></FONT>&nbsp;</P>
<P><FONT color=#0084a0></FONT>&nbsp;</P>
<P><FONT color=#0084a0>박춘서 교수는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외래교수이고, PCS헬스케어원장이다. </FONT></P>
<P><FONT color=#0084a0>주요 저서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는 베스트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nbsp;&nbsp;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208</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1-11-06 20:42:1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내 몸의 에너지 쑥쑥~ 높이는 원기 회복식 6가지</title>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rgb(0,153,255)">지난 여름 무더위에 지치고 힘들었을 내 몸. 이제부터는 원기 보충이다. 허약해진 장부를 되살리고, 무기력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이때 먹으면 도움이 되는 약이 되는 별미식 6가지를 소개한다.&nbsp; </SPAN><BR style="COLOR: rgb(0,153,255)"><SPAN style="COLOR: rgb(0,153,255)">글 | 대한대체의학협회 박춘서 회장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저자 &nbsp;</SPAN><BR style="COLOR: rgb(0,153,255)"><SPAN style="COLOR: rgb(0,153,255)">요리 | 채식요리연구가 위혜숙 (☎032-752-3155)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천연 항암제 강황 파프리카 야채 볶음밥</FONT><BR><BR>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1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0/04/131769996413.jpg" width=560><BR></DIV><BR>재료 : 강황, 파프리카(붉은색, 푸른색) 1/2개씩, 양파 1/4개, 죽염, 밥 1공기, 올리브유 2큰술<BR>1. 파프리카와 양파를 곱게 다져서 준비해 놓는다.<BR>2.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밥을 털어가며 볶다가 강황 가루를 뿌리고 섞으면서 1의 다져놓은 재료를 넣고 잘 섞어 마무리한다.<BR><SPAN style="FONT-WEIGHT: bold">*응용: 강황은 부침개나 떡볶이, 전골, 어느 요리에도 넣을 수 있지만 발효 강황이라야 감칠맛을 살릴 수 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48,127,0)">강황의 노란색 성분인 커큐민(curcumin)이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미국 터프츠대학 인간영양연구소에서 밝혀냈다.</SPAN><BR style="COLOR: rgb(48,127,0)"><SPAN style="COLOR: rgb(48,127,0)">강황의 커큐민은 암 발생과 전이를 억제하고, 혈전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여 당뇨병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SPAN><BR><BR><BR><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피를 깨끗하게~ 우엉 아이순 샐러드</SPAN></FONT><BR><BR>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2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0/04/131769996488.jpg" width=560><BR></DIV><BR>재료 : 우엉 100g, 양파 1/4개, 아이순 적당량, 참기름, 물 1/2컵<BR>간장소스 : 간장, 자연발효식초, 참기름, 조청, 죽염, 후추, 올리브유 1/2큰술<BR>1. 우엉은 껍질을 벗겨 적당하게 잘라 두드려 부드럽게 한 다음 간장을 넣고 끓여 식혀놓는다.<BR>2. 양파는 곱게 채 썰어서 식초 물에 한 번 헹구어 물기를 제거한다. 아이순도 씻어서 체에 건져 물기를 제거한다.<BR>3. 2의 접시에 담은 채소 위에 1의 우엉을&nbsp; 올리고 간장소스를 뿌린다.<BR><BR style="COLOR: rgb(48,127,0)"><SPAN style="COLOR: rgb(48,127,0)">우엉은 간의 독소를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해주며 신장 기능을 돕는다. 특히 우엉은 중풍, 기침, 소갈에 효능이 있다.</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영양만점 건강식 채식 구절판</FONT><BR><BR>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3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0/04/131769996573.jpg" width=560><BR></DIV><BR>재료 : 가지, 오이, 당근, 양파, 무순, 애호박, 파프리카, 우리밀가루, 강황가루<BR>1. 가지는 살짝 쪄서 반으로 쪼개 찢은 뒤 물기를 짜서 죽염과 참기름으로 무쳐놓는다.<BR>2. 오이와 당근은 돌려 깎기를 해서 곱게 채썰고 양파와 파프리카도 곱게 채썬다. 애호박은 곱게 채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BR>3. 우리밀가루에 죽염 간을 하고 묽게 반죽하여 강황가루를 넣어 섞은 다음 얇고 둥글게 부쳐낸다. <BR>4. 접시에 3의 전병을 놓고 둥글게 돌려서 가지, 오이, 당근, 양파, 무순, 애호박, 파프리카를 올린다.<BR>5. 전병 위에 채소를 골고루 올려서 겨자소스와 곁들여 먹는다.<BR><BR><SPAN style="COLOR: rgb(48,127,0)">가지, 오이, 당근, 양파의 효능에 강황의 약효까지 더해지면서 그야말로 우리 몸에 약이 되는 영양 만점 건강식이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고기 맛이 그리울 때 채식 갈비와 꽈리고추조림</FONT><BR><BR>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4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0/04/131769996655.jpg" width=560><BR></DIV><BR>재료 : 채식 갈비 50g, 꽈리고추 100g, 간장과 참기름 약간씩<BR>1. 채식 갈비(밀고기)는 꽈리고추 크기로 채를 썰어둔다.<BR>2. 꽈리고추는 꼭지를 따고 깨끗하게 씻어 놓는다.<BR>3. 팬에 채식 갈비와 꽈리고추를 넣고 먼저 뚜껑을 덮고 익힌 다음 간장을 넣어가며 간을 맞추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BR><BR><SPAN style="COLOR: rgb(48,127,0)">채식고기는 견과류와 콩으로 만든 고기를 말한다. 담백하고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고추는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돋우며,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켜 주기도 한다. 꽈리고추를 이렇게 채식고기와 함께 조리면 환자들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다.</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면역력 쑥쑥 높이는 애호박 부추전</FONT><BR><BR>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5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0/04/13176999674.jpg" width=560><BR></DIV><BR>재료 : 애호박 1개, 부추 100g, 우리밀가루, 포도씨유 적당량, 붉은 피망 1개 <BR>1. 애호박을 깨끗하게 씻은 후 적절하게 토막을 내서 돌려 깎기를 하여 고운 채를 썰어둔다.<BR>2. 부추를 깨끗하게 손질하여 씻어서 적절하게 잘라 믹싱한다.<BR>3. 2의 부추즙에 밀가루를 넣어 너무 묽지 않게 반죽하여 죽염 간을 한다.<BR>4. 3의 반죽에 1의 썰어 놓은 애호박을 넣어서 혼합한다.<BR>5.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넣고 한 숟가락씩&nbsp; 떠서 지져낸 다음 붉은 피망을 고명으로 올린다. 한 번 더 뒤적이고 마무리하여 접시에 담는다.<BR><BR><SPAN style="COLOR: rgb(48,127,0)">야들야들 애호박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특히 아연과 망간 함유량이 높아 생식기능과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정력 채소로 알려진 부추 또한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대표적인 면역증진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몸에 생기를 주는 활력제 과일 푸딩</FONT><BR><BR><IMG alt=6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0/04/131769996817.jpg" width=560><BR><BR>재료 : 감귤, 토마토, 바나나, 키위, 죽염, 꿀, 콩, 볶은 땅콩, 볶은 참깨<BR>1. 모든 과일을 각각 손질하여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한다.<BR>2. 콩은 불려서 끓는 물에 넣고 비린내만 없을 정도로 살짝 삶아서 찬물에 헹구면서 껍질을 벗긴다.<BR>3. 믹서에 콩과 땅콩, 볶은 참깨를 넣고 곱게 간 다음 식성에 따라 죽염이나 꿀을 넣어서 혼합한다.<BR>4. 예쁜 볼에 1의 재료를 적절하게 담고 3의&nbsp; 콩물을 위에 부어서 마무리한다.<BR><BR><SPAN style="COLOR: rgb(48,127,0)">콩은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키며 단백질과 비타민 C가 많아서 치매 방지,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과일은 자신의 질환에 따라 골라 넣을 수도 있고 계절에 따라 넣을 수 있으므로 적절히 활용하자. </SPAN><BR><BR><BR><SPAN style="COLOR: rgb(0,153,153)">
<P><BR><FONT color=#0084a0><IMG style="WIDTH: 82px; HEIGHT: 101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7 align=left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76188.jpg"></FONT></P>
<P><FONT color=#0084a0></FONT>&nbsp;</P>
<P><FONT color=#0084a0></FONT>&nbsp;</P>
<P><FONT color=#0084a0>박춘서 교수는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외래교수이고, PCS헬스케어원장이다. </FONT></P>
<P><FONT color=#0084a0>주요 저서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는 베스트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nbsp;&nbsp; </FONT></P></SPAN><BR><BR><BR><BR><BR><SPAN style="COLOR: rgb(0,153,153)">독자요청 레시피</SPAN><BR style="COLOR: rgb(0,153,153)"><BR style="COLOR: rgb(0,153,153)"><FONT style="COLOR: rgb(0,153,153); FONT-WEIGHT: bold" size=3>내 손으로 만드는 채식고기(밀고기) DIY</FONT><BR style="COLOR: rgb(0,153,153)"><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재료 : 글루텐가루, 대두콩 2홉, 생강 1/2쪽, 참깨가루 적당량, 땅콩 1컵, 아몬드 1/2컵, 감자 3개, 양파 2개, 비트 50g, 간장</SPAN><BR style="COLOR: rgb(0,153,153)"><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1. 대두콩은 충분히 불려서 비린내가 나지 않을 만큼만 익힌 다음 물에 씻어 건진다.</SPAN><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2. 삶아놓은 대두콩과 생강을 물과 함께 믹서한다.</SPAN><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3. 참깨가루, 땅콩, 아몬드를 함께 믹서한다.</SPAN><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4. 감자, 양파, 비트를 잘게 쪼개어 간장과 함께 믹서한다. </SPAN><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5. 1. 2. 3. 4를 혼합하여 글루텐과 반죽하여 뭉쳐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SPAN><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6. 사용할 만큼만 냉동실에서 꺼내어 찜통에 쪄서 익힌다.</SPAN><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nbsp; 콩고기 맛은 비트를 넣지 말고 땅콩을 더 첨가해서 만들면 된다. &nbsp;</SPAN><BR style="COLOR: rgb(0,153,153)"><SPAN style="COLOR: rgb(0,153,153)">●&nbsp; 견과류인 호두, 잣도 첨가하여 만들면 좋다. </SPAN><BR>]]></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184</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10-04 12:49:0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허약해진 면역력 쑥쑥~ 높이는 약요리</title>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rgb(0, 153, 255);">여름을 이겨낸 몸은 지쳐 있고 피로하다. 전반적인 생체기능이 저하돼 있어 자칫 잘못하면 큰병을 얻을 수 있다. 이럴 때 늘 먹는 음식으로 생체리듬을 되살려 주자. 그것은 건강을 지키는 바로미터다. &nbsp;</span><br style="color: rgb(0, 153, 255);"><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대한대체의학협회 박춘서 회장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저자 &nbsp;</span><br style="color: rgb(0, 153, 255);"><span style="color: rgb(0, 153, 255);">요리 | 채식요리연구가 위혜숙 (☎032-752-3155)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스트레스 심한 날엔~&nbsp; 당근 조림</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1" src="../../_sys/_upload/image/201109/02/131495272038.jpg" width="560"><br></div><br>재료 : 당근 1개, 꿀 2큰술, 죽염 약간<br>1. 당근은 껍질을 제거하여 먹기 좋게 썰어서 칼로 다듬어 물로 볶으면서 익힌다.<br>2. ①의 재료에 꿀과 약간의 죽염을 넣고 잠깐 조리다가 불을 끈다.<br>3. 완성이 되면 접시에 담는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다.<br><br><span style="color: rgb(48, 127, 0);">예부터 천연 눈 보호제로 알려진 당근은 시력을 보호하고 야맹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최근들어 강한 항산화력으로 항암작용을 하는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다이어트식으로 효과 만점 단호박 샐러드</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2" src="../../_sys/_upload/image/201109/02/131495272122.jpg" width="560"><br></div><br>재료 : 단호박 1통<br>구기자 소스 :&nbsp; 구기자 1/2컵, 올리고당 2컵<br>1. 단호박은 1/2로 잘라서 씨를 제거한 다음 찜통에 찐다.<br>2. 구기자를 씻어서 물에 불린 다음 올리고당과 함께 조린다(구기자 대신 대추를 사용해도 좋다).<br>3. ①의 단호박을 먹기 좋게 썰어서 접시에 담아 ②의 소스를 뿌려낸다.<br><br><span style="color: rgb(48, 127, 0);">지방의 축적을 막아주어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통하는 단호박은 고운 피부를 만드는 데도 효과 만점이다. 평소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식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span><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br>지친 몸에 생기를~ 표고버섯 밀고기 구이</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3" src="../../_sys/_upload/image/201109/02/131495272191.jpg" width="560"><br></div><br>재료 : 표고버섯 5개, 밀고기(채식고기) 약간, 당근 약간, 양파 약간<br>1. 표고버섯은 밑둥을 따고 깨끗하게 손질하여 사이사이 칼집을 넣어서 구워놓는다.<br>2. 밀고기, 당근, 양파는 채를 곱게 썰어서 볶은 다음 약간의 죽염&nbsp; 간을 한다.<br>3. ①의 구워 놓은 표고버섯에 칼집 사이사이 ②의 재료를 넣어서 상에 내놓는다.<br><br><span style="color: rgb(48, 127, 0);">여름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요리다. 표고버섯의 항암효과와 밀고기의 쫄깃쫄깃 감칠맛이 어우러져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으므로 식탁에 자주 올리자.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대장을 웃게 하는 고구마와 사과 샐러드</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4" src="../../_sys/_upload/image/201109/02/131495272262.jpg" width="560"><br></div><br>재료 : 고구마 2개, 사과 1개, 들깨 순<br>키위소스 : 키위 3개 + 꿀 2큰술 믹스<br>1. 고구마 껍질을 벗겨서 곱게 채 썰어서 찬물에 담가 갈분을 제거한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br>2.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과 함께 곱게 채 썰어서 단물이나 식초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br>3. ①, ②를 가볍게 섞어서 접시에 담고 소스를 곁들인다. 들깨 순이나 아이 순을 함께 곁들여도 좋다.<br><br><span style="color: rgb(48, 127, 0);">허약체질을 개선하고 통변을 좋게 하는 천연 소화제 고구마와 사과는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도 인기다. 특히 폐암과 대장암을 예방, 치료하는 최고의 식품으로 꼽힌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혈액을 정화하는 쑥갓 샐러드</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5" src="../../_sys/_upload/image/201109/02/131495272333.jpg" width="560"><br></div><br>재료 : 쑥갓 100g, 빨간 파프리카 1/4, 노랑 파프리카 1/4, 양파 1/4<br>간장소스 :&nbsp; 매실엑기스 3큰술, 간장 1/2큰술, 약간의 식초 혼합<br>1. 쑥갓을 꼭대기쪽으로 적절하게 잘라서 다듬어 씻은 뒤 물기를 뺀다.<br>2. 파프리카와 양파는 채 썰어서 놓는다.<br>3. ①과 ②를 털어가며 혼합하여 접시에 담아서 소스를 뿌린다.<br><br><span style="color: rgb(48, 127, 0);">혈액을 정화하는 대표적인 식품인 쑥갓은 소화기관을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기에 비타민 C의 보고인 파프리카가 더해지면 노화를 막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이 된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기침의 특효약 무생채 간장절임</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6" src="../../_sys/_upload/image/201109/02/131495272413.jpg" width="560"><br></div><br>재료 : 무<br>매실간장소스 : 간장 1/2컵 + 매실엑기스 3컵 +레몬즙 혼합<br>1. 무 껍질을 벗겨 채를 썰어서 볶은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뺀다.<br>2. ①에 매실 간장소스를 부어서 버무려 바로 먹을 수 있다.<br><br><span style="color: rgb(48, 127, 0);">무생채 간장절임은 짜거나 맵지 않아서 아이들이나 환자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소화도 잘된다. 특히 무는 환절기 약해지기 쉬운 기관지를 튼튼히 해주고 기침이 자주 나올 때 먹으면 특효다. &nbsp;</span><br><br><br><img alt="7"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width: 82px; height: 101px;"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76188.jpg" align="left"><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박춘서 교수는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외래교수이고, PCS헬스케어원장이다. 주요 저서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는 베스트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 </span><a href="../../../../../home/sub1.php?mid=6&amp;where=tag&amp;keyword=admin"><span class="skin_tags"></span></a><br>]]></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148</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9-02 17:41:0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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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운 여름철 지친 몸에 활력을~ 생활요리 6선</title>
			<description><![CDATA[<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무더운 여름철 </font><br style="font-weight: bold;"><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51, 0);" size="5">지친 몸에 활력을~ 생활요리 6선 </font><br><br><span style="color: rgb(0, 153, 255);">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르고 짜증도 제대로 난다. 이럴 때는 우리 몸 건강에도 빨간 불이 켜진다. 높아진 기온에 힘들어 하고 스트레스 지수도 높아진다. 이때 먹으면 내 몸에 약이 되는 여름 특선 6가지를 소개한다. 무기력하고 지친 몸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별미식이 될 것이다.&nbsp; </span><br style="color: rgb(0, 153, 255);"><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박춘서(대한대체의학협회 회장, &lt;음식치료&gt; 저자)&nbsp; </span><br style="color: rgb(0, 153, 255);"><span style="color: rgb(0, 153, 255);">요리 | 위사랑 위혜숙 대표 032-752-3155</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암세포를 제압하는 가지선</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01" src="../../_sys/_upload/image/201108/04/131242371887.jpg" width="560"><br></div><br>재료 : 가지 3개<br>양념장 : 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약간, 다진 파 약간, 빨간 피망 다진 것 약간, 깨소금 1/2큰술, 생들깨기름 1T<br>1. 가지를 1/2로 쪼개서 가지 색깔이 빠지지 않도록 물러지지 않게 살짝 찐다.<br>2. 익은 가지에 칼집을 한 번, 두 번 넣고 세 번째 잘라야 먹기 좋은 크기가 된다.<br>3. 2를 접시에 예쁘게 담고 양념장을 위에 올려서 낸다.<br><span style="color: rgb(48, 127, 0);">진한 보라색에 강력한 항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가지는 영양면에서도 우수한 식품이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으므로 식탁에 자주 올리면 좋다. 고령자의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예방식으로 활용해도 도움이 된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천연 비타민 시금치 계절채소 샐러드</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02" src="../../_sys/_upload/image/201108/04/131242371963.jpg" width="560"><br></div><br>재료 : 시금치 1단, 양파 1/2개, 오이 1/2개, 빨간 파프리카 1개<br>간장소스 : 간장 1큰술, 다진 파 1T, 다진 피망 1T, 다진 마늘 1/2T, 매실청이나 산야초 2큰술, 생들깨기름 1T, 생수 50cc<br>1. 모든 재료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다.<br>2. 양파는 채 썰고, 오이는 반쪽으로 갈라서 저미듯 썰고, 파프리카는 채 썰어서 준비한다. <br>3. 시금치가 너무 긴 경우에는 먹기 좋게&nbsp; 잘라서 2와 잘 섞어서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소스를 뿌린다.<br><span style="color: rgb(48, 127, 0);">시금치와 오이, 양파, 빨간 파프리카의 조합은 컬러푸드의 영양력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철분과 비타민 A, C의 보고인 시금치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여기에 양파와 오이, 파프리카의 항암효과까지 더해지면 천하무적 영양식이 된다. </span><br><br><br><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몸속을 깨끗하게~ 오이와 미역 무침</span></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03" src="../../_sys/_upload/image/201108/04/131242372035.jpg" width="560"><br></div><br>재료 : 오이 1개, 미역(불린 것) 50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다진 파 약간, 죽염, 매실엑기스, 참기름, 깨소금 적당량<br>1. 미역 불린 것은 먹기 좋게 자른다.<br>2. 오이는 곱게 채 썰어 준비한다.<br>3. 양파도 곱게 채 썰어 준비한다.<br>4. 1, 2, 3을 볼에 함께 담고 마늘, 파, 식초, 매실엑기스를 넣은 뒤 죽염이나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br>5. 참기름이나 깨소금으로 마무리한다. <br><span style="color: rgb(48, 127, 0);">오이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칼륨은 몸속에 쌓인 나트륨과 함께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미역 또한 대표적인 섬유질 덩어리다. 미끌미끌한 성분인 알긴산은 장벽을 자극하여 장의 운동을 활발히 해주고 우리 몸속의 해로운 중금속과 결합해 배변으로 배설시킨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지친 몸에 활력을~ 양상추와 파프리카 샐러드</font><br><br><img alt="04" src="../../_sys/_upload/image/201108/04/131242372104.jpg" width="560"><br><br>재료 : 양상추 작은 것 1통, 파프리카 1개씩 색깔별로 준비<br>딸기소스 :&nbsp; 딸기 300g, 산야초 50g<br>1. 양상추는 겉잎을 따내고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뜯고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다.<br>2. 파프리카는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모양대로, 색깔별로 썰어서 준비한다.<br>3. 1, 2를 섞어서 접시나 볼에 담는다.<br>4. 딸기와 산야초를 믹싱한 소스를 3에 뿌려서 완성한다. <br><span style="color: rgb(48, 127, 0);">양상추와 파프리카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이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어 늘 먹으면 우리 몸을 젊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크다. 특히 더운 여름철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효과가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섭취하자.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더위 이기는 천연 비타민 계절 과채류 화채</font><br><br><img alt="05" src="../../_sys/_upload/image/201108/04/13124237217.jpg" width="560"><br><br>재료 : 수박, 참외, 토마토, 키위, 오이, 산딸기, 딸기 등 모든 과채류 이용 가능<br>소스 :&nbsp; 산딸기나 딸기, 발효엑기스<br>1. 수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예쁘게 자르고 참외, 토마토 역시 껍질을 제거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br>2. 산딸기나&nbsp; 딸기를 깨끗하게 씻어서 발효엑기스와 믹싱한다.<br>3. 예쁜 볼에 1을 담고 그 위에 2의 산딸기 엑기스를 부어서 완성한다.<br><span style="color: rgb(48, 127, 0);">몸의 열을 내리고 독소를 배출하는 수박은 무더운 여름철 갈증을 풀어주는 최고의 식품이다. 특히 신경을 안정시키고 이뇨효과도 있어 신장질환 치유에 도움이 된다. 수박과 쌍벽을 이루는 참외 또한 여름철 먹으면 좋은 영양만점 과일이다. 항암작용, 이뇨작용이 있어 화채로 만들어 먹으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게 한다. &nbsp;</span><br style="color: rgb(48, 127, 0);"><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당뇨 회복식으로~ 애호박나물</font><br><br><img alt="06" src="../../_sys/_upload/image/201108/04/131242372237.jpg" width="560"><br><br>재료 : 애호박 1개<br>양념장 : 간장 1/2T, 다진 마늘 약간, 다진 파 약간, 빨간 피망 다진 것 약간, 생들깨기름 1/2T, 또는 참기름1/2T<br>1. 애호박을 반으로 갈라서 찜기에 찐다.<br>2. 양념장에 버무려 접시에 담아낸다. &nbsp;<br><span style="color: rgb(48, 127, 0);">야들야들 애호박은 노폐물 배출과 이뇨작용을 돕고 지방의 축적을 막아주는 최고의 식품이다. 특히 호박의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 되면서도 당뇨나 비만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당뇨환자나 환자의 회복식으로 활용하면 아주 좋다. </span><br><br><br><img alt="7"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width: 82px; height: 101px;"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76188.jpg" align="left"><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박춘서 교수는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외래교수이고, PCS헬스케어원장이다. 주요 저서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는 베스트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nbsp;&nbsp; </span><br>]]></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118</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8-04 11:11:07</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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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 식품으로 만든 약이 되는 별미식 DIY</title>
			<description><![CDATA[건강을 다지는 기본은 결코 먼 데 있지 않다. 제철에 나는 식품을 우리 몸에 좋게 조리하여 먹는 것이다. 보약을 먹는 것보다, 값비싼 식품을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이 사실을 외면하면 결코 건강해질 수 없다. 제철에 나는 식품으로 내 몸에 좋은 별미식을 만들어 먹는 법을 소개한다. <br><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박춘서(대한대체의학협회 회장, &lt;음식치료&gt; 저자)&nbsp; </span><br style="color: rgb(0, 153, 255);"><span style="color: rgb(0, 153, 255);">요리 | 위사랑 위혜숙 대표 032-752-3155</span><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br>천연 혈압 조절제 토마토 채소 과일 샐러드</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1"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60462.jpg" width="560"><br></div><br>재료 : 토마토 3개, 아이순 100g, 효소 1T, 죽염 약간, 올리브 1T, 자두 5개<br>1. 토마토 1개는 껍질을 벗기고 올리브와 약간의 죽염, 효소와 함께 갈아서 준비한다.<br>2. 아이순은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자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br>3. 접시에 아이순·자두를 섞어 담고 1을 끼얹는다.<br>4. 남은 토마토 2개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접시에 담고 엔자임효소를 뿌리거나 죽염깨소금을 찍어 식사 전에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br><span style="color: rgb(63, 167, 1);">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토마토는 고혈압과 순환기질환 예방 및 치료에 특별한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위암이나 전립샘암 예방에 효과가 있으므로 평소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 먹자.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입맛 없을 때 별미식&nbsp; 근대 쌈밥</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2"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60547.jpg" width="560"><br></div><br>재료 : 근대 10잎, 밥 1공기, 쌈장(갖은 양념)<br>1.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살짝 찌거나 초절임한다.<br>2. 강된장을 만들어도 된다.<br>3. 준비된 근대 잎을 한 장씩 펴고 먹기 좋게 밥을 근대 잎 위에 올린다. 쌈장을 밥 가운데 올려 근대 잎으로 밥이 보이지 않게 오므려 싼다.<br>4. 초절임해서 준비하면 밥맛이 없을 때 입맛을 살리는 데 도움을 준다.<br><span style="color: rgb(63, 167, 1);">국으로 많이 끓여 먹는 근대를 쌈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별미식이 된다. 평소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식욕이 떨어졌을 때 먹으면 좋다.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도 비교적 많아 기력을 회복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천연 원기 회복제 부추 초절임</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3"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60631.jpg" width="560"><br></div><br>재료 : 부추 1단, 간장 300g, 올리고당 300g, 식초 200g, 물 100g<br>1. 부추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br>2. 간장, 올리고당, 식초, 물을 끓인다.<br>3. 물기를 제거한 부추를 용기에 담아서 2가 뜨거울 때 3번 정도 부으면 맛있는 부추 초절임이 된다.<br><span style="color: rgb(63, 167, 1);">천연 정력제로 알려진 부추는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또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히 하며, 혈액정화, 강장, 강심제로 많이 쓰인다. 특히 부추가 식초를 만나면 그 효능을 증폭시키므로 식탁에 늘 올리도록 하자.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파란 영양덩어리 완두콩 밥</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4"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60698.jpg" width="560"><br></div><br>재료 : 현미잡곡쌀, 완두콩, 죽염 약간<br>1. 현미잡곡쌀을&nbsp; 씻어서 물에 6시간 정도 미리 불려놓는다.<br>2. 압력솥에 먼저 밥을 한다.<br>3. 완두콩은 소금으로 살짝 데쳐서 준비한다.<br>4. 완성된 밥에 완두콩을 섞어서 그릇에 담아야 완두콩 색깔이 예쁘다. <br><span style="color: rgb(63, 167, 1);">이맘때쯤이면 나오기 시작하는 파란 완두콩은 영양덩어리다. 탁월한 항암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고혈압 예방과 뇌 건강의 활력도 증진시키므로 적극적으로 섭취하자. &nbsp;</span><br style="color: rgb(63, 167, 1);"><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면역력 높이는 감자 샐러드</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5"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60765.jpg" width="560"><br></div><br>재료 : 감자 3개, 건포도 적당량, 죽염, 올리브유 1T, 다진 양파 1/4개<br>1. 감자를 깎아서 물에 씻는다.<br>2. 감자 2개는 얇게 저며서 물에 잠깐 담가 놓는다.<br>3. 다른 1개는 굵직하게 썰어서 소금을 약간 넣어 삶는다.<br>4. 저며 놓은 감자는 팬에 하나씩 굽고, 익은 감자는 물기를 거두고 식혀 놓는다.<br>5. 삶아서 식혀 놓은 감자를 다진 양파와 올리브유를 넣고 곱게 으깬 후 죽염으로 간을 한다.<br>6. 접시에 구워 놓은 감자를 가지런하게 정돈하고 5를 위에 올려서 건포도를 올린 후 마무리한다.<br><span style="color: rgb(63, 167, 1);">햇감자가 맛있는 계절이다. 비타민 B와 C가 풍부한 영양만점 식품 감자는 암을 예방하고 점막을 강화하는 효능이 있다. 특히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므로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최강 항암제 셀러리 피클</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6"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6083.jpg" width="560"><br></div><br>재료 : 셀러리, 마늘, 양파, 간장, 식초, 올리고당<br>1. 간장, 식초, 올리고당을 새콤달콤한 비율로 희석하여 끓여서 준비한다.<br>2. 셀러리 잎은 겉절이나 샐러드에 쓰고 줄기는 마늘, 양파와 함께 간장을 부어서 3일 정도 후에 먹으면 된다.<br><span style="color: rgb(63, 167, 1);">셀러리는 대표적인 항암식품이다. 여기에 식초에 절인 마늘, 양파까지 더해지면 막강 항암제가 된다. 평소 꾸준히 먹으면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span><br style="color: rgb(63, 167, 1);"><br><br><img alt="7"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width: 82px; height: 101px;"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076188.jpg" align="left"><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박춘서 교수는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외래교수이고, PCS헬스케어원장이다. 주요 저서 &lt;손상된 DNA를 회복하는 음식치료&gt;는 베스트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nbsp;&nbsp; </span><br>]]></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08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7-04 09:46:5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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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짭조름한 맛의 유혹, 웰빙 장아찌 내 손으로 DIY</title>
			<description><![CDATA[짭조름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장아찌. 만들어 놓고 먹으면 훌륭한 밑반찬이 된다. 짠맛 때문에 기피하는 사람도 있지만 만드는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내 몸에 좋은 웰빙 장아찌로 탈바꿈할 수 있다. 깔끔하고 개운한 별미 장아찌,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법을 소개한다. <br><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강순남 원장 (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가, (주)장독대 대표 ☎02-884-6787)</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별미식 당귀 장아찌 </font><br><br>【재료】당귀잎 100g, 참죽 100g, 진간장, 고추장, 볶은 소금(절임용) .<br>【만드는 법】 <br>1. 당귀잎과 참죽은 소금에 절인 다음 그늘에서 꾸들꾸들하게 말린다. <br>2. 간장과 고추장을 섞는다. 간장 1에 고추장 3의 비율이면 알맞다. <br>3. 2를 당귀와 참죽 사이사이에 넣고 무거운 것으로 눌러 놓는다. <br>4. 10일 정도 지난 후 먹으면 된다. <br><br><br><img alt="0"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width: 296px; height: 251px;" src="../../_sys/_upload/image/201106/02/130699833252.jpg" align="left"><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봄에 만들면 좋은 <br>곰취 장아찌&nbsp; </font><br><br>【재료】곰취 1kg, 멸치젓 1컵,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통깨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생강 1큰술. <br>【만드는 법】<br>1. 연하고 싱싱한 생곰취를 된장에 넣어둔다. <br>2. 사흘 뒤에 꺼내어 물에 씻은 다음 꼭 짜서 물기를 없앤다. <br>3. 멸치젓에 갖은 양념(파, 마늘, 통깨, 고춧가루, 생강)을 해서 곰취와 골고루 무친 다음 차곡차곡 포개서 돌로 눌러 놓는다.<br>4. 10일 정도 지난 후 먹으면 된다. <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약이 되는 별미식 매실 장아찌 </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1" style="clear:both;" src="../../_sys/_upload/image/201106/02/130699833358.jpg" width="500" align="middle"><br></div><br>매실은 소화불량이나 복통에 효과가 뛰어나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서 혈행을 왕성하게 한다. 숙취와 감기에도 좋고 몸 안의 독소를 빼주는 작용을 한다. <br><br>【재료】5, 6월경에 나오는 청매, 간장, 현미오곡조청. <br>【만드는 법】<br>1. 매실은 깨끗이 씻어서 소금을 뿌려 그늘에서 2~3일 동안 시들시들하게 말린다. <br>2. 반을 갈라서 씨를 빼낸다. <br>3. 간장에 현미 오곡 조청을 넣고 달여서 매실을 붓는다. 한 달 정도가 지나면 간이 밴다. <br><br><br><img alt="2"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6/02/130699833429.jpg" width="326" align="left"><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달콤, 짭조름한 감 장아찌 </font><br><br>【재료】감, 외간장. <br>【만드는 법】<br>1. 딱딱한 감을 씻어서 이틀 동안 응달에 꾸들꾸들하게 말린다. <br>2. 꼭지를 따고 외간장에 넣는다. 20일 정도가 지나면 감 장아찌가 완성된다. <br><br><br><br><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색다른 맛 고춧잎 장아찌 </font><br><br>【재료】고춧잎, 소금, 된장. <br>【만드는 법】<br>1. 고춧잎은 소금에 절여 물기를 살짝 뺀다. <br>2. 김치 양념(젓국, 마늘, 생강, 현미오곡죽)으로 맛을 내고 된장을 얹어 푹 삭힌다. <br><span style="color: rgb(63, 167, 1);">*외간장에 멸치, 미역, 다시마 등을 넣고 끓인 다시국물, 현미오곡조청, 깨소금, 마늘 다진 것을 넣어 양념하기도 한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약으로 먹는 산초 장아찌 </font><br><br>【재료】산초 200g, 조선간장 2컵, 조청 2큰술. <br>【만드는 법】<br>1. 산초가 반쯤 알이 들었을 때 가지째 따서 깨끗이 손질해 놓는다. <br>2. 간장과 조청을 섞어 팔팔 끓인 것에 산초 다듬은 것을 담근다. <br>3. 한 달이 지난 다음 간장을 따라내고 한 번 끓여서 식힌 것을 붓는다. <br>*산초 장아찌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을 수가 없다. 향이 매우 좋으니 입맛을 돋우는 정도로만 먹도록 한다. <br><br><br><img alt="3"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6/02/130699833493.jpg" width="329" align="left"><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인기만점 밑반찬 <br>마늘종ㆍ마늘 장아찌</font><br><br>【재료】마늘 또는 마늘종, 식초, 진간장, 황설탕. <br>【만드는 법】<br>1. 5월경에 덜 영근 마늘에 식초를 부어 3일 정도 두었다가 촛물을 따라낸다. <br>2. 진간장과 설탕을 섞어 끓여서 식힌 것을 붓고 2~3주일 동안 익힌 후 먹으면 된다. <br><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만들기 쉬운 무 장아찌 </font><br>무를 썰어 말린 것을 조선간장에 담가 쪼글쪼글해지면 고추장에 박는다. <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고추 장아찌 </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4" style="clear:both;" src="../../_sys/_upload/image/201106/02/130699833573.jpg" width="425" align="middle"><br></div><br>소금물에 풋고추를 삭힌 다음 된장이나 고추장에 넣어둔다. <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별미식으로 먹는 콩잎 장아찌 </font><br>콩잎은 가을철 누런 떡잎이 지기 전에 따서 소금물에 데친다. 물기를 뺀 다음 된장독에 넣어 둔다. <br><br><br><span style="color: rgb(63, 167, 1);">&lt;tip&gt;</span><br style="color: rgb(63, 167, 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63, 167, 1);">장아찌 기본 양념</span><br style="color: rgb(63, 167, 1);"><span style="color: rgb(63, 167, 1);">고추장이나 된장에 장아찌를 넣어 두면 많은 양의 장을 사용하게 된다. 이럴 경우 외간장에 다시국물(멸치, 무, 양파, 말린 표고버섯 등을 끓여 국물낸 것)을 넣고 맛이 우러나도록 끓인 다음 고추장을 풀어 넣어 자루에 담는다. 항아리에 넣고 장아찌 재료를 올려놓은 후 그 위에 양념자루를 얹어 놓는다. 이렇게 하면 양념 자루에서 서서히 국물이 빠져나오면서 장아찌 재료에 간이 든다. 너무 짠맛이 나면 조청을 넣어 단맛을 가미해준다. </span><br style="color: rgb(63, 167, 1);"><br><br><img style="WIDTH: 129px; HEIGHT: 135px; MARGIN-right: 15px; CLEAR: both" alt="08" src="../../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1095.jpg" width="255" align="left" height="127"><span style="color: rgb(0, 153, 153);"><br><br>강
순남 원장은 30여 년간 난치병 환자 4만여 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자연 건강법’의 대모이며, 건강 관련 책을 10여 권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다. 자연음식점 (주)장독대와 자연건강 수련원을 운영하며, 가정마다 장독대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span><span style="color: rgb(0, 153, 153);"></span><br>]]></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06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1-06-02 16:10:44</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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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을 살리는 천연 조미료 내 손으로 DIY</title>
			<description><![CDATA[알록달록 고운 색깔로 먹음직스런 소시지. 한 입 먹으면 얼큰한 감칠맛이 일품인 라면.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들이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입해 먹을 수 있어서 인기만점 식품들이다. 하지만 이들 음식이 우리 몸에는 어떨까? 결론적으로 말해 이들 음식에서 우리 몸이 취할 영양소는 별로 없다. <br>각종 식품첨가물 범벅으로 얼큰한 맛을 내고, 정체불명·국적불명의 인공색소를 혼합해 알록달록 고운 색깔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시대, 무엇을 먹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br><br>이번호부터 먹는 것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해보자. 그 첫 번째 시작은 음식 맛을 내는 기본 중의 기본 맛내기 양념 만들기다. 화학적인 것, 인공적인 것 대신 천연의 향, 자연의 맛으로 음식의 기본 맛을 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br><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강순남 원장 (주) 장독대 대표·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가 ☎02-884-6787</span><br><br><img alt="salt"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5/06/130464430216.jpg" align="left" width="350"><br><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size="3">소금은 볶은 소금을 사용하자</font><br>장을 담글 때나 음식의 간을 맞출 때 쓰는 소금은 반드시 천일염을 볶아서 만든 볶은 소금을 사용한다. 시판되고 있는 가공 표백소금은 거의 나트륨이 대부분이라서 각종 미네랄이 살아있는 천연 소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볶은 소금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br><br>1. 대나무 소쿠리에 천일염을 담고 그 위로 생수를 끼얹는다. 이렇게 하면 천일염에 있던 불순물과 독성이 있는 간수가 빠져나간다. <br>2. 5일 정도 물을 뿌려주면 간수가 빠져나간다. 이것을 솥에 넣고 서너 시간 볶는다. <br>3. 옅은 회색빛이 돌면 다 볶아진 것이다. 장 담글 때나 김치 절일 때 쓸 굵은 소금은 남겨두고 나머지는 가루를 내어 따로 잘 보관한다.<br><span style="color: rgb(0, 0, 255);">● 소금을 볶다보면 연기가 꽤 나고 냄새도 독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곳을 택한다. 소금이 탁탁 튀므로 조심한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size="3">단맛을 낼 때는 현미 오곡 조청으로~ </font><br>현미 오곡 조청은 모든 요리에서 단맛을 내는 데 쓰인다. <br>【재료】 현미 찹쌀 50%, 기타 잡곡(찰수수, 기장, 검정콩, 고구마, 통밀, 호박 등), 엿기름 <br>1. 위의 재료를 모두 섞어 약간 되게 밥을 짓는다. <br>2. 엿기름을 부어 7~8시간 동안 밥을 삭힌다. 밥과 엿기름의 비율은 5:1로 한다. <br>3. 밥이 다 삭으면 체에 걸러서 물만 준비한다. <br>4. 3의 물을 은근한 불에 서서히 끓여 조청 묽기로 달인다. <br>5. 농도가 알맞게 달여지면 식혀서 깨끗한 항아리나 유리병에 담아 서늘한 곳에서 보관한다. <br><br><br><img alt="o"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5/06/130464430077.jpg" align="left" width="350"><br><font style="color: rgb(0, 0, 255);"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이유식이나 김치 담글 때는 현미 오곡죽 </span></font><br>현미 오곡죽은 죽이나 이유식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본 재료다. 그밖에도 나물 무칠 때나 김치 담글 때 넣으면 소화도 잘 되고 맛도 훨씬 구수하다. <br><br>【재료】 현미 찹쌀 50%, 잡곡 50%<br>1. 준비된 곡식을 세 시간 이상 충분히 불린다. <br>2. 불린 재료는 믹서에 갈아 3~4배쯤 되는 물을 부어 죽을 끓인다. 두꺼운 솥에서 약한 불로 은근하게 끓인다. <br>3. 현미 오곡가루로 죽을 쑤어 먹어도 된다. 현미 오곡가루는 준비된 곡식을 따로따로 씻어서 그늘에서 말린 다음 가루로 빻아둔다. 사용할 때마다 섞어서 물을 부어 끓이면 간편하다. <br><br><span style="color: rgb(0, 0, 255);">●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맛과 영양이 아주 훌륭한 죽이다. 이유식으로는 현미 오곡죽에 생수나 멸치 국물, 다시마 국물 등을 타서 엷게 해서 먹인다. 오곡 가루는 한 번에 20일분 이상을 만들어 놓지 않도록 한다. 그 이상이 되면 생명력이 떨어진다. </span><br><br><br><br><img alt="da"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5/06/130464429861.jpg" align="left" width="300"><br><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size="3">다시마+미역+표고버섯으로~ <br>천연조미료 </font><br>다시마, 미역, 표고버섯, 새우, 홍합, 멸치 등을 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두었다가 나물을 무칠 때나 국, 찌개 등 국물이 있는 요리를 할 때 넣으면 풍미 있는 맛을 느낄 수 있다. <br><br>【재료】 다시마, 미역, 표고버섯, 말린 새우, 말린 홍합, 멸치, 명태 등 <br>1. 다시마, 미역 : 다시마는 마른 행주로 표면의 하얀 가루를 닦아낸 다음 석쇠에 살짝 구워 분쇄기에 간다. 미역도 바짝 말려서 분쇄기에 간다. <br><img alt="pyo" style="clear: both; margin-left: 15px; width: 110px; height: 97px;" src="../../_sys/_upload/image/201105/06/130464430143.jpg" align="right">2. 표고버섯 : 표고버섯을 말려서 이미 달궈 놓은 팬에 살짝 구운 다음 분쇄기에 곱게 간다. 기둥도 떼어내지 말고 그대로 사용한다. <br>3<br>. 새우, 홍합 : 말린 것을 사다가 쓰는 것이 좋다. 분쇄기에 갈아서 쓴다. <br>4. 멸치 : 보통 머리와 꼬리 부분, 내장 등을 다 떼어내고 사용하는데 이것들을 함께 넣고 갈아도 괜찮다. 신선한 멸치를 골라 잘 말리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고 볶은 후 분쇄기에 간다. 좀더 고운 가루를 원하면 체에 내려서 사용한다.<br><img alt="m" style="clear: both; margin-left: 15px; width: 112px; height: 75px;" src="../../_sys/_upload/image/201105/06/130464429911.jpg" align="right"><br><span style="color: rgb(0, 0, 255);">● 이렇게 만든 가루들을 적당하게 섞어서 쓰기도 하고 따로따로 먹어도 된다. 멸치 가루 때문에 비린내가 난다 싶으면 술을 조금 넣어서 조리한다. </span><br><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size="3">육수는 다시 국물로~ </font><br>육수는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외에도 나물을 무칠 때나 국수 국물을 만들 때 등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다. 비싸고 몸에도 좋지 않은 육류를 사용할 것이 아니라 다시마, 무, 멸치, 양파 등을 이용해서 육수를 만들어 두고 여러 가지 요리에 응용해보자. <br>【재료】 멸치, 표고버섯, 무, 양파, 다시마, 조갯살, 마른새우 등 <br>1. 준비된 재료를 커다란 그릇에 넣고 물을 부어 맛이 푹 우러나도록 오래 끓인다. <br>2. 충분하게 맛이 우러나면 건더기는 건져내고 국물만 체에다 밭친다. <br>3. 냉장 보관을 하면서 쓴다. <br><br><span style="color: rgb(0, 0, 255);">● 무와 양파는 숭덩숭덩 썰고 다시마는 적당하게 잘라서 쓴다. 멸치는 아주 좋은 상품의 것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span><br><br><br><img alt="ms"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5/06/130464429992.jpg" align="left" width="350"><br><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size="3">새콤달콤한 맛은 매실 엑기스로~</font><br><br>【재료】 완숙되기 전의 청매 <br>1. 매실을 잘 씻어 물기를 없앤다. 씨는 쓰지 않고 과육만 사용하므로 나무망치 같은 것으로 두드려서 과육만 발라낸다. <br>2. 과육을 강판에 갈아 거즈에 꼭 짜서 과즙을 받는다. 이때 그릇은 질그릇이나 사기그릇, 유리그릇을 사용한다. <br>3. 이 즙을 약한 불에서 오래 달인다. 색깔이 다갈색에서 점차 흑갈색으로 변하고 묽기도 조청 정도가 되면 불에서 내린다. <br>4. 이렇게 만든 매실 엑기스는 대개 차로 마신다. 버섯탕수 같은 요리에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데 사용해도 좋다. 매실 1kg에서 매실 엑기스는 20g 남짓밖에 나오지 않으므로 참고하자. &nbsp;<br><br><br><font size="3"><span style="color: rgb(48, 127, 0); font-weight: bold;">기본 맛내기 양념 </span></font><br style="color: rgb(48, 127, 0);"><span style="color: rgb(48, 127, 0);"><span style="font-weight: bold;">짠맛</span>- 볶은 소금, 죽염, 집에서 만든 간장 </span><br style="color: rgb(48, 127, 0);"><span style="color: rgb(48, 127, 0);"><span style="font-weight: bold;">단맛</span>- 현미 오곡 조청, 꿀, 감초, 필요에 따라 황설탕 </span><br style="color: rgb(48, 127, 0);"><span style="color: rgb(48, 127, 0);"><span style="font-weight: bold;">신맛</span>- 감식초, 현미식초, 매실식초, 레몬</span><br style="color: rgb(48, 127, 0);"><span style="color: rgb(48, 127, 0);"><span style="font-weight: bold;">기름</span>- 동물성 기름보다는 참기름, 들기름, 고추씨기름, 무씨기름, 올리브유, 현미유와 같은 식물성 기름을 쓴다. 기름병은 작을수록 좋다. 기름에 열을 가하게 되면 우리 몸에 들어가서 배설이 잘 되지 않는다. 기름으로 조리하는 대신 되도록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이용하도록 하자. </span><br><br><br><img style="WIDTH: 129px; HEIGHT: 135px; MARGIN-right: 15px; CLEAR: both" alt="08" src="../../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1095.jpg" align="left" height="127" width="255"><span style="color: rgb(0, 153, 153);"><br><br>강
순남 원장은 30여 년간 난치병 환자 4만여 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자연 건강법’의 대모이며, 건강 관련 책을 10여 권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다. 자연음식점 (주)장독대와 자연건강 수련원을 운영하며, 가정마다 장독대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span><span style="color: rgb(0, 153, 153);"></span><br>]]></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041</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5-06 09:56:1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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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영양이 폴폴~ 생활요리 6가지</title>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요리 | 강순남 원장 (주)장독대 대표·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가 </span><br style="color: rgb(0, 153, 255);"><span style="color: rgb(0, 153, 255);">☎02-884-6787</span><br><br><br>새소리를 들으며 산으로 들로 나물을 캐러 다니기 바쁜 이 향긋하고 아름다운 봄날에, 구제역으로 금수강산이 피로 물들고 있다. <br>방역에 힘을 쏟을 뿐 구제역이 왜 왔는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은 부족한 것 같다. 동물 본성, 자연을 거스른 사육이 일조를 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br><br>동물이나 인간이나 결국 밥상이 문제다. 소나 돼지, 닭은 들판에서 풀을 뜯어 먹고 맘껏 뛰놀게 하면 땅에다 주둥이를 처박기도 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미네랄이나 염분을 먹기도 한다. 인간이 만든 사료가 채우기 힘든 부분이다. 이렇게 못한다고 뭐 그리 큰 병이 걸리겠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필수 영양분의 미세한 결핍이 얼마나 큰 결과를 초래하는지는 환자와 평생을 같이한 나로서는 실감한다. <br><br>일례로 정신병으로 고생하는 중·고등학생에게 ‘제대로 만든 소금’만 먹여도 거짓말 같이 당장 좋아진다. 40여 년간 내 눈으로 봐온 수많은 실례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소금은 천연 미네랄의 보고이면서 염증을 없애는 소염작용도 뛰어나다. 우리나라 병원들이 여전히 소금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자연은, 동물은 소금을 좋아한다. <br><br>내가 요리할 때 사용하는 소금은 토판염이나 토판염을 구운 소금, 1회 구운 죽염이다. 토판염은 갯벌을 다져 바닥을 만들고 바닷물을 모아 만든 최고의 천일염이다. 미네랄이 세계 최고다. 요즘은 갯벌 항아리에 천일염을 담아 850도에서 구운 소금도 나왔다. 미네랄은 그대로 살리고 유해한 성분은 모조리 없앴다. 이런 소금으로 음식을 하면 확실히 맛있고 싱싱함이 오래 간다. 가족들의 말투가 부드러워지고 주근깨 색이 옅어져 얼굴 표정이 밝아진다. 소금의 힘이다. 이번호에는 4월의 바다를 머금은 6가지 요리를 소개한다.<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새콤 달콤 매콤한 <br>톳나물 무침</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01" style="clear:both;" src="../../_sys/_upload/image/201104/01/130164711389.jpg" align="middle" width="540"><br></div><br>【재료】 톳 400g, 고추장 3큰술, 다진 마늘, 대파, 현미식초 1큰술, 원당 1큰술, 깨소금 약간<br>【만드는 법】<br>1. 톳을 살짝 데쳐서 꼭 짜서 놓는다. &nbsp;<br>2. 고추장과 다진 마늘, 대파, 현미식초, 원당을 골고루 버무린다.<br>3. 2에 톳을 넣고 무친다. 가늘게 썬 대파를 얹는다.<br><br><span style="color: rgb(63, 167, 1);">톳은 철분이 많아 빈혈 예방과 혈액순환 개선에 좋다. 씹을 때 톡 터지면 바다의 향을 입안에 쏟아 붓는다. 약간 매콤한 듯해야 더 맛있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입 안이 매끌매끌~ <br>매생이전</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02" style="clear:both;" src="../../_sys/_upload/image/201104/01/130164711476.jpg" align="middle" width="540"><br></div><br>【재료】 매생이 400g, 마 간 것 1/2컵, 토란 4개, 현미오곡가루, 볶은 소금 약간<br>【만드는 법】<br>1. 매생이를 물에 잘 씻어 꼭 짜 놓는다. <br>2. 마와 토란을 간 다음 현미오곡가루를 넣고 부침옷을 만든다. 이때 볶은 소금으로 간한다. <br>3. 매생이에 부침옷을 묻혀 지진다. <br><br><span style="color: rgb(63, 167, 1);">매생이는 바다의 맛을 부드럽고 향긋하고 달콤하게 전해준다. 철분이 많아 여성에게 특히 좋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담배로 찌든 몸을 싱싱하게~<br>파래전</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03" style="clear:both;" src="../../_sys/_upload/image/201104/01/130164711557.jpg" align="middle" width="540"><br></div><br>【재료】 파래 400g, 마 간 것 1/2컵, 토란 4개, 현미오곡가루, 볶은 소금 약간<br>【만드는 법】<br>1. 파래를 깨끗한 물에 헹구어 체에 건져놓는다. <br>2. 마와 토란을 갈아서 현미오곡가루를 섞어 부침옷을 만든다. 이때 볶은 소금으로 간한다. <br>3. 파래에 부침옷을 묻혀 지진다. <br><br><span style="color: rgb(63, 167, 1);">파래는 니코틴을 해독하는 데 효과가 뛰어나다. 대장의 움직임을 촉진하는 식물성 섬유가 풍부해 배변을 돕는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깔끔하고 산뜻한 <br>파래 무침</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04" style="clear:both;" src="../../_sys/_upload/image/201104/01/130164711635.jpg" align="middle" width="540"><br></div><br>【재료】 파래 400g, 무 50g, 식초 2큰술, 소금, 원당 1큰술. 마늘, 대파<br>【만드는 법】<br>1. 파래는 살짝 데쳐서 꼭 짜서 놓는다. 데치지 않고 깨끗한 물에 씻어 사용하면 더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br>2. 식초, 소금, 원당과 채를 썬 무를 버무려 10~20분 절여 놓는다. <br>3. 파래와 절여놓은 무를 다진 마늘과 함께 무친다. 깨소금과 실고추를 위에 뿌려준다. 가늘게 썬 대파를 함께 얹어도 좋다.<br><br><span style="color: rgb(63, 167, 1);">파래전과는 또 다른 맛이 있다. 새콤달콤하게 무쳐 먹으면 바다의 기운이 입안에 폴폴 난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쌓인 독을 풀어내는 <br>매생이 토란국 </font><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alt="05" style="clear:both;" src="../../_sys/_upload/image/201104/01/130164711715.jpg" align="middle" width="540"><br></div><br>【재료】 매생이 400g, 토란 4개, <br>육수, 볶은 소금 약간 <br>【만드는 법】<br>1. 매생이는 살살 씻어 헹구어 건져 놓는다. <br>2. 무, 양파, 대파, 다시마, 황태 머리, 멸치를 넣고 45분 정도 끓여 육수를 만든다.<br>3. 토란은 껍질을 벗겨 식초 한 방울을 넣은&nbsp; 쌀뜨물에 30분 담가두었다가 그대로 10분 정도 끓인다. 토란의 아린 맛이 없어진다. <br>4. 육수에 매생이와 손질한 토란을 넣고 5~10분간 가볍게 끓인다. &nbsp;<br>5. 볶은 소금으로 간한다. <br><br><span style="color: rgb(63, 167, 1);">매생이와 토란은 궁합이 잘 맞는다. 토란은 해독작용이 뛰어나 매생이국에 넣으면 더 시원하다. </span><br><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속이 시원한 쫄깃쫄깃 <br>무전</font><br><br><img alt="06" style="clear:both;" src="../../_sys/_upload/image/201104/01/130164711793.jpg" align="middle" width="540"><br><br>【재료】 작은 무 1개, 마 간 것 1/2컵, 토란 4개, 현미오곡가루, 볶은 소금 약간<br>【만드는 법】<br>1. 무를 0.7cm 두께로 납작하게 썰어서 볶은 소금을 살살 뿌려 잠시 두었다가 살짝 찐다. 너무 크다 싶으면 먹기 좋게 절반으로 자른다.<br>2. 마와 토란을 간 다음, 현미오곡가루를 넣고 반죽해 부침옷을 만든다. <br>3. 은근한 불에서 부침옷을 입힌 무를 지진다. <br>4. 양념장을 곁들여 먹는다. <br><br><span style="color: rgb(63, 167, 1);">무는 소화효소가 듬뿍 들어 있어 천연소화제다. 변을 잘 보게 한다. 무전의 묘미는 살짝 찌는 데 있다. 마를 갈아 넣어 부침옷을 만들면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span><br><br><br><br><img style="WIDTH: 129px; HEIGHT: 135px; MARGIN-right: 15px; CLEAR: both" alt="08" src="../../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1095.jpg" align="left" height="127" width="255"><span style="color: rgb(0, 153, 153);"><br><br>강순남 원장은 30여 년간 난치병 환자 4만여 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자연 건강법’의 대모이며, 건강 관련 책을 10여 권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다. 자연음식점 (주)장독대와 자연건강 수련원을 운영하며, 가정마다 장독대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span>]]></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102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4-01 17:31:5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나른나른~ 봄 먹으면 약이 되는 건강요리 6가지</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글·요리 | 강순남 원장 (주)장독대 대표·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가 ☎02-884-6787</FONT></P>
<P><BR><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0037.jpg" width=283>“음식물로도 못 고치는 질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는 말은 “음식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그러했다. 그래서 펴낸 책이 &lt;사람을 살리는 먹을거리&gt;&lt;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gt;였다. 충격을 주기 위해 자극적으로 정한 제목이 결코 아니다. 그동안의 경험에 비춰볼 때 이보다 알맞은 제목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각종 암이나 당뇨병, 고혈압, 정신질환 등 수많은 질병들이 제대로 차린 밥상 앞에서는 봄눈 녹듯이 사라지는 것을 30년 넘게 눈으로 확인했다. </P>
<P><BR>그렇다고 질병을 잡는 나만의 음식 비방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 해답은 어머니가 먹어온 음식, 어릴 때부터 익숙한 입맛에 있다. 장독대에서 꺼낸 된장과 고추장, 간장으로 모든 반찬을 만들었다. 들에서 캔 산나물과 벌레들이 갉아먹은 제철 채소들을 무쳐 먹고 데쳐 먹었다. 살얼음이 언 동치미 국물과 삶은 고구마는 긴 겨울밤 간식이었다. 최고의 자연식이요, 발효음식이다. 요즘은 먼 옛날이야기다. </P>
<P><BR>이 같은 생활을 멀리 한 대가는 참으로 참담하다. 병마를 물리칠 수 있는 우리 몸의 생명력이 사라지고 있다. 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암이 속속 발견되고 핏덩이 어린이까지 암으로 고통 받고 있다.<BR><IMG style="WIDTH: 129px; HEIGHT: 135px; MARGIN-LEFT: 15px; CLEAR: both" alt=08 align=righ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1095.jpg" width=255 height=127><BR>이제부터라도 욕심을 버리고 자연에 몸을 맡겨야 한다. 그러면 신기할 정도로 황폐했던 몸이 오래지 않아 정상으로 돌아온다. 자연의 위대한 이치다. ‘올바른 밥상운동 본부’를 만든 것도 그런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다. 전국을 돌며 생명력을 머금은 먹을거리를 찾아내는 일까지 한다. 다행스럽게도 그런 것을 생산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누구나 약상을 차릴 수 있고, 병을 고치는 의사가 될 수 있다. 이번호에는 3월에 먹으면 보약이 되는 건강요리 6가지를 소개한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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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2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0201.jpg" width=340>향긋하고 봄내음 솔솔~ <BR>쑥전&nbsp;&nbsp; </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어린 쑥 200g, 현미찹쌀 가루, 통밀가루, 볶은 소금, 식용유 약간<BR>【만드는 법】<BR>1. 쑥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낸다. <BR>2. 데친 쑥을 잘게 다진다.<BR>3. 현미찹쌀가루와 통밀가루를 2대 1로 섞어 되직하게 반죽한다(소금으로 간한다).<BR>4. 3의 반죽에 쑥을 넣어 알맞은 크기로 노릇하게 구워낸다.</P>
<P>&nbsp;</P>
<P><FONT color=#307f00>쑥은 3월 논둑 양지 바른 곳에 가장 먼저 싹을 내민다. 항암, 살균, 활성산소 발생 억제, 위장기능 강화, 간 기능 개선,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한다.&nbsp;&nbsp; </FONT></P>
<P>&nbsp;</P>
<P>&nbsp;</P>
<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3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0266.jpg" width=340>시원하면서 달콤한 </STRONG></FONT></P>
<P><FONT size=3><STRONG>무나물&nbsp;&nbsp;&nbsp;&nbsp; </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무 500g, 파, 다진 마늘, 생강, 볶은 소금, 참기름 적당량<BR>【만드는 법】<BR>1. 무를 채 썰어 간하고 생강을 조금 넣고 물을 조금 넣어 익힌다. <BR>2. 무가 익으면 파와 다진 마늘을 골고루 섞고 참기름을 둘러 접시에 담는다.</P>
<P>&nbsp;</P>
<P><FONT color=#307f00>옛말에 “상한 음식도 무와 함께 먹으면 탈이 없다.”고 했다. 소화를 촉진하는 효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기침에 특효다. 무는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린다. 비빔밥에는 무나물이 빠지면 맛이 없다. </FONT></P>
<P>&nbsp;</P>
<P><BR><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4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04.jpg" width=340>입맛 살리는 향긋한~ <BR>고사리 무침&nbsp;&nbsp;&nbsp; </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말린 고사리, 간장, 참기름, 깨소금, 다진 파, 양파즙 적당량<BR>【만드는 법】<BR>1. 말린 고사리는 따뜻한 물에 하루 정도 불렸다가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BR>2. 간장, 참기름, 깨소금, 다진 파, 양파즙을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부어 볶아낸다.</P>
<P>&nbsp;</P>
<P><FONT color=#307f00>오장의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뭉친 기를 풀어준다. 산불이 난 뒤 제일 먼저 나오는 식물이 바로 고사리다. 그만큼 생명력이 뛰어나다. 향이 좋아 입맛을 돋운다.<BR>*잡채, 버섯전골, 빈대떡 등에 잘 어울린다. 잣가루와 마늘, 양파즙을 넣은 초고추장에 날 것으로 찍어 먹어도 맛있다.</FONT></P>
<P>&nbsp;</P>
<P><BR><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5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0772.jpg" width=340>기운 회복에 좋은~ <BR>구수한 콩죽&nbsp;&nbsp; </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현미 1컵, 흰콩 3컵, 물 14컵, 볶은 소금 3작은술<BR>【만드는 법】<BR>1. 현미는 3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 체에 건져 놓는다. <BR>2. 흰콩은 5시간 정도 불렸다가 삶는다.<BR>3. 1과 2를 섞어 믹서로 간다. <BR>4. 약한 불에서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눌지 않게 끓인다. <BR>5. 볶은 소금으로 간한다. </P>
<P>&nbsp;</P>
<P><FONT color=#307f00>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채식주의자에게는 영양의 균형을 맞춰주는 필수 음식이다. 회복식으로 좋다. </FONT></P>
<P>&nbsp;</P>
<P>&nbsp;</P>
<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6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0874.jpg" width=340>달콤하고 고소한 <BR>시금치 들깨 무침</STRONG></FONT>&nbsp;&nbsp; </P>
<P>&nbsp;</P>
<P>【재료】 시금치 400g, 들깻가루 4큰술, 들기름 2큰술, 물 3큰술, 볶은 소금, 국간장 적당량<BR>【만드는 법】<BR>1. 시금치를 다듬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뿌리부분부터 넣어 잠깐 데친 다음 찬물에 재빨리 식혀 물기를 짠다.<BR>2. 들깻가루와 들기름을 비비듯이 잘 섞은 다음, 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한쪽 방향으로 저어 약간 걸쭉해지면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한다.<BR>3. 데친 시금치에 2를 부어 무친다. </P>
<P>&nbsp;</P>
<P><FONT color=#307f00>시금치는 웬만한 추위에도 얼어 죽지 않고 푸른 잎을 지닌 채 겨울을 난다. 비타민 C, 칼슘, 철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FONT></P>
<P>&nbsp;</P>
<P>&nbsp;</P>
<P><STRONG><FONT size=3><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7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4691035.jpg" width=340>식혀 먹으면 더 달콤한~ 호박죽&nbsp; </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늙은 호박 1개, 통밀가루(또는 찹쌀가루) 500g, 팥 200g, 볶은 소금 약간<BR>【만드는 법】<BR>1. 호박은&nbsp; 1cm 두께로 썰어놓는다.<BR>2. 통밀가루는 뜨거운 물로 비빈다.<BR>3. 팥은 푹 퍼지게 삶아놓는다. 껍질이 터지기 전에 호박을 넣고 끓인다.<BR>4. 호박이 익어가면 통밀반죽을 골고루 뿌려놓는다. <BR>5. 솥뚜껑을 닫고 푹 끓이다가 볶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nbsp; </P>
<P>&nbsp;</P>
<P><FONT color=#307f00>비타민 A·B·C를 함유하고 있고 소화가 잘돼 병후 회복과 기관지 천식에 좋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부기를 빼준다.&nbsp;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980</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1-03-03 19:12:29</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하루 한 끼 자연식으로 내 몸을 살리자</title>
			<description><![CDATA[<P><IMG style="WIDTH: 204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imgOrignWin(this.src);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593.jpg" width=250 height=250>맛과 영양이 좋고 소화가 잘되는 새로운 현미식으로 자녀들과 함께 하루 한 끼 자연식을 실천해보자. 학교 급식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P>
<P><FONT color=#0099ff>글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FONT></P>
<P><FONT color=#0099ff>요리 | 청미래유기농뷔페 02-422-0567</FONT></P>
<P>&nbsp;</P>
<P>1. 자연식은 우리 땅에서 제철에 나는 친환경 식자재로 만든 현미 중심의 밥상을 말한다. 우리 전통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식물성 식자재 80%, 동물성 식자재 20%의 비율로 조리된 식단이 바람직하다.</P>
<P><BR>2. 각급 학교에 친환경 급식이 시행된다 해도 주식인 쌀을 현재처럼 백미 사용을 계속한다면 그 효과는 반감될 것이다. 백미는 쌀의 영양분을 95% 이상 지니고 있는 미강(쌀겨와 쌀눈)이 떨어져 나가고 남은 거의 불필요한 탄수화물 덩어리로서 그 독이 대단히 심각하다. 백미의 역사는 100년에 불과하며 우리 식탁을 점령한 것은 50년이 채 안 된다. 따라서 쌀의 역사와 거의 일치하는 현미식이 핵심이다. </P>
<P><BR>3. 필자가 직접 운영하던 교육기관에서 하루 한 끼 현미 중심의 자연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급식 프로그램을 10년 가까이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의 건강, 인성은 물론 학습 능력면에서 좋은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P>
<P><BR>4. 시행 중 가장 큰 문제는 현미식에 있었다. 현미 특유의 거친 맛으로 학생들이 기피하게 되고 소화가 잘 안 되는 것이 큰 단점이다.</P>
<P><BR>5. 그동안 연구하고 실험한 결과 맛이 좋고 영양과 소화가 뛰어난 새로운 현미식을 개발하였다. 그 내용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BR><FONT color=#3fa701>● </FONT>백미 도정 과정에서 떨어져 나간 미강을 회수하여 발효과정을 거쳐 식자재로 활용하며 간식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제공한다. <BR><FONT color=#3fa701>● </FONT>소화불량의 원인인 미강을 발효시켜 사용해야 현미의 완전 소화가 가능하다.<BR><FONT color=#3fa701>● </FONT>한편 백미 맛에 가까운 7분도, 9분도 배아미(쌀눈 쌀)를 함께 활용하는 방안도 제안한다.</P>
<P><BR>6. 현미 대신 발아현미를 활용하는 방안도 제안한다. 현미를 발아시킨 다음 건조한 발아현미는 현미의 영양분이 더 증진된 쌀로 밥맛이 부드러워 식단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P><BR>7. 이번호에는 온 가족의 하루 한 끼 자연식 실천을 위한 1주간의 새로운 현미식 식단을 제시한다. (현미 보완식)으로 표기된 음식이 새로운 현미식의 핵심 식단이다.</P>
<P>&nbsp;</P>
<P>&nbsp;</P>
<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2/08/129715654902.jpg" width=283></STRONG></FONT></P>
<P><FONT size=3><STRONG></STRONG></FONT>&nbsp;</P>
<P><FONT size=3><STRONG>노란 치자 발아현미 송편이 있는 </STRONG></FONT></P>
<P><FONT size=3><STRONG><FONT color=#3fa701>월요일 식단</FONT></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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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 9분도 배아미밥(현미 보완식)<BR>●&nbsp; 미역국<BR>●&nbsp; 토종닭 야채샐러드<BR>●&nbsp; 미강 표고탕수(현미 보완식)<BR>●&nbsp; 미강 통밀 파래전(현미 보완식)<BR>●&nbsp; 백김치<BR>●&nbsp; 치자 발아현미 송편(현미 보완식)<BR>●&nbsp; 과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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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2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2/08/129715655001.jpg" width=283><BR>자연식 미강 피자가 있는 </STRONG></FONT></P>
<P><FONT size=3><STRONG><FONT color=#3fa701>화요일 식단</FONT></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nbsp; 9분도 곤드레밥(현미 보완식)<BR>●&nbsp; 된장국<BR>●&nbsp; 미강발효된장 숙성 돼지 불고기(현미 보완식)<BR>●&nbsp; 새송이선<BR>●&nbsp; 생미역 무침<BR>●&nbsp; 무말랭이 김치<BR>●&nbsp; 미강 피자(현미 보완식)<BR>●&nbsp; 과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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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3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2/08/129715655087.jpg" width=2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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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미강 통밀 찐빵의 날 </STRONG></FONT></P>
<P><FONT size=3><STRONG><FONT color=#3fa701>수요일 식단</FONT></STRONG></FONT></P>
<P><FONT size=3></FONT>&nbsp;</P>
<P>●&nbsp; 발아현미 오곡밥(현미 보완식)<BR>●&nbsp; 쇠고기 무국<BR>●&nbsp; 탕평채(청포묵 무침)<BR>●&nbsp; 마늘견과정과(현미조청)<BR>●&nbsp; 조기 구이<BR>●&nbsp; 무시래기 멸치볶음<BR>●&nbsp; 부추김치<BR>●&nbsp; 미강 통밀 찐빵(현미 보완식)<BR>●&nbsp; 과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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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4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2/08/12971565518.jpg" width=2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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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발아현미 가래떡과 현미조청이 만나는 <BR><FONT color=#3fa701>목요일 식단</FONT></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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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 7·9분도 배아미 밥(현미 보완식)<BR>●&nbsp; 콩나물 국<BR>●&nbsp; 도루묵 조림<BR>●&nbsp; 느타리버섯나물<BR>●&nbsp; 미강 유정란찜(현미 보완식)<BR>●&nbsp; 알타리 무김치<BR>●&nbsp; 가래떡, 현미 조청(현미 보완식)<BR>●&nbsp; 과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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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5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2/08/12971565527.jpg" width=283><BR>궁중 일품 요리 쇠고기 두부단자가 있는 <BR><FONT color=#3fa701>금요일 식단</FONT></STRONG></FONT></P>
<P><STRONG><FONT color=#3fa701 size=3></FONT></STRONG>&nbsp;</P>
<P>●&nbsp; 발아현미 오곡찰밥(현미 보완식)<BR>●&nbsp; 황태국<BR>●&nbsp; 쇠고기 두부 단자<BR>●&nbsp; 우엉버섯잡채<BR>●&nbsp; 멸치 볶음<BR>●&nbsp; 미강 통밀 배추전(현미 보완식)<BR>●&nbsp; 9분도 배아미 모싯잎 송편(현미 보완식)<BR>●&nbsp; 오이김치<BR>●&nbsp; 과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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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6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2/08/129715655362.jpg" width=283><BR>미강발효 고추장과 나물이 만나는 <BR><FONT color=#3fa701>토요일 식단</FONT></STRONG></FONT></P>
<P><STRONG><FONT color=#3fa701 size=3></FONT></STRONG>&nbsp;</P>
<P>●&nbsp; 맑은 무국<BR>●&nbsp; 산나물 2~3가지<BR>●&nbsp; 들나물 무침 2~3가지<BR>●&nbsp; 채친 모듬 야채<BR>●&nbsp; 미강발효 고추장<BR>●&nbsp; 물김치<BR>●&nbsp; 과일&nbsp;&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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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9999>민형기 원장은 몸 살림, 마음 살림을 위해 전 국민 하루 한끼라도 자연식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자연식운동가다. 실제로 서울 고척동과 잠실에 청미래유기농뷔페를 오픈, 자연식 밥상 차리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95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1-02-08 18:07:38</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2011년 신묘년 한 해 만병을 물리치는 건강요리 6선</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IMG style="WIDTH: 204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imgOrignWin(this.src);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593.jpg" width=250 height=250>글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nbsp;</FONT></P>
<P><FONT color=#0099ff>요리 | 청미래유기농뷔페 02-422-0567</FONT></P>
<P><BR>건강하다는 것은 인체가 스스로 균형을 유지하며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반면에 병이란 이와 같은 균형이 무너지고 몸의 조정능력이 상실된 상태, 즉 ‘항상성’이 깨진 상태를 말한다. 인체는 각각의 세포가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지만 질서정연하게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빈틈없는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P>
<P>&nbsp;</P>
<P>그런데 어떠한 원인으로 이 균형과 조화가 깨어지면 우리 몸은 이를 정상으로 회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반응을 하게 된다. 몸에 해로운 것은 거부하고 배척하며, 필요 이상 축적된 것은 속히 몸 밖으로 내보내려 한다. 예컨대, 한 가지 음식을 계속해서 먹게 되면 특정 영양소의 과잉을 막기 위해 그 음식에 질리게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세균에 감염된 음식이나 독성물질이 몸 안에 들어올 경우 우리 몸은 이를 빨리 체외로 내보내기 위해 구토나 설사를 하게 된다. 세균을 무력화시키고 백혈구의 활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몸에 열을 내게 한다. </P>
<P>&nbsp;</P>
<P>서양의학에서 병이라 부르는 것은 몸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이 발동하고 있는 증상이다. 이는 오히려 몸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요법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병은 곧 증상이요, 증상은 곧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BR>따라서 고혈압, 당뇨, 간질, 암 등도 다 몸의 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증상이요, 몸의 자구노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병은 현재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 잡으려는 자연의 경고요, 인체의 반성적 표현으로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P>
<P><BR>“병을 약으로 삼으라.”는 조상들의 지혜를 명심해야 한다. 병은 우리에게 나태와 이기, 탐욕과 오만을 버리고 이웃에 대한 무관심과 사회에 대한 무책임을 반성하라고 요구한다. <BR>이번 달에는 2011년 새해 벽두의 신선한 한 해 출발을 위한 건강요리를 만들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라는 말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6가지 요리의 레시피를 보내드린다.&nbsp; </P>
<P>&nbsp;</P>
<P><BR><STRONG><FONT size=3>강력한 항암식품으로만 만든<BR>두부버섯찜</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1/04/129407327572.jpg" width=567></P>
<P><BR></P></FONT></STRONG>
<P>【재료】 두부 1모, 생콩가루 3큰술, 표고버섯, 목이버섯, 애느타리버섯, 브로콜리, 다시마육수 1/2c, 볶은 소금, 후추<BR>【만드는 법】<BR>1. 두부에 다시마 육수를 붓고 믹서에 간다.<BR>2. 표고버섯, 목이버섯, 애느타리버섯, 브로콜리를 잘게 썰어 준비한다.<BR>3. 갈아놓은 두부에 날콩가루, 준비한 버섯과 브로콜리, 소금, 후추를 넣고, 찜기 그릇에서 익을 때까지 쪄낸다. </P>
<P>&nbsp;</P>
<P><BR><FONT size=3><STRONG>심신을 행복하게~ <BR>청포묵전</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02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1/04/129407327699.jpg" width=567></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청포묵 1모, 청피망, 홍피망, 표고버섯, 녹말가루, 생콩가루, 볶은 소금, 올리브오일, 참기름<BR>【만드는 법】<BR>1. 청포묵은 납작하게 썰어 소금, 참기름으로 밑간을 한다.<BR>2. 청·홍피망, 표고버섯은 곱게 채 썰어 소금, 참기름 간을 한다. <BR>3. 양념한 청포묵에 녹말가루를 묻혀 채 썰어 놓은 피망, 표고버섯을 얹은 다음 날콩가루 물에 담근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지져낸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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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장을 비워 마음이 차오르는<BR>톳·미역 콩국</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3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1/04/129407327814.jpg" width=567></P>
<P><BR></P></FONT></STRONG>
<P>【재료】 톳, 미역, 불린 콩 1/2c, 볶은 땅콩 2큰술, 참깨 2큰술, 볶은 소금<BR>【만드는 법】<BR>1. 톳은 다듬어 끓는 물에 데치고 찬물에 헹구어 잘게 뜯어 준비한다.<BR>2. 미역은 물에 불린 후 3cm 크기로 썬다.<BR>3. 불린 콩은 삶아 볶은 땅콩, 참깨와 섞어 믹서로 곱게 갈아 체에 밭쳐둔다.<BR>4. 그릇에 톳과 미역을 담고 갈아 둔 콩물을 담아 볶은 소금으로 간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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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오장육부에 활력을~ <BR>애호박오가리 들깨탕</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4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1/04/129407327895.jpg" width=567></P>
<P><BR></P></FONT></STRONG>
<P>【재료】 애호박오가리, 생표고버섯, 들깻가루 2큰술, 찹쌀가루 1큰술, 다시마육수 2c, 볶은 소금, 들기름 1큰술<BR>【만드는 법】<BR>1. 애호박오가리는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물기를 꼭 짠다.<BR>2. 표고버섯은 곱게 채 썬다.<BR>3.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애호박오가리와 표고버섯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볶은 후 다시마육수를 붓고, 한 소끔 끓으면 들깻가루, 찹쌀가루를 풀어 넣어 한 번 더 끓인다.</P>
<P>&nbsp;</P>
<P><BR><FONT size=3><STRONG>미네랄과 비타민이 듬뿍~<BR>나물 장떡</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5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1/04/129407327975.jpg" width=567></P>
<P><BR></P></FONT></STRONG>
<P>【재료】 마른 취나물, 다래순, 홍고추, 쪽파, 찹쌀가루, 녹말가루, 고추장, 다시마육수, 들기름 <BR>【만드는 법】<BR>1. 마른 취나물, 다래순을 삶아서 깨끗이 씻어 잘게 썰어 준비한다. 홍고추는 채치고 쪽파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BR>2. 넓은 그릇에 준비한 나물, 홍고추, 쪽파, 찹쌀가루, 녹말가루, 고추장을 넣고 다시마 육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되직하게 반죽한다.<BR>3. 달구어진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두툼하고 노릇노릇하게 지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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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겨울을 이기는~ <BR>뿌리채소 쇠미역쌈</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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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6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1/04/129407328038.jpg" width=567></P>
<P><BR></P></FONT></STRONG>
<P>【재료】 무, 자색감자, 홍색감자, 흰감자, 자색고구마, 황색고구마, 비트, 당근, 자색콜라비, 청색콜라비, 미나리, 미강발효된장소스, 쇠미역(곰피)<BR>【만드는 법】<BR>1. 뿌리 채소를 곱게 채쳐서 찬물에 담가 전분을 빼고 체에 밭친다.<BR>2. 미나리도 다듬어 씻어서 뿌리채소 크기와 동일하게 썬다.<BR>3. 위 재료들을 섞은 다음 미강발효된장소스를 부어 쇠미역으로 쌈을 싸서 먹는다. </P>
<P>&nbsp;</P>
<P>&nbsp;</P>
<P><FONT color=#009999>민형기 원장은 몸 살림, 마음 살림을 위해 전 국민 하루 한끼라도 자연식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자연식운동가다. 실제로 서울 고척동과 잠실에 청미래유기농뷔페를 오픈, 자연식 밥상 차리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919</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1-01-04 01:43:0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면역력 향상~치유력의 왕 약으로 먹는 버섯요리 6선</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IMG style="WIDTH: 204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imgOrignWin(this.src);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593.jpg" width=250 height=250>글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nbsp; </FONT></P>
<P><FONT color=#0099ff>요리 | 청미래유기농뷔페 02-422-0567</FONT></P>
<P><BR>인간이 병주머니를 달고 사는 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데서 비롯되고, 육식 등 서구식 식생활습관, 과음, 과식, 해로운 것 범벅인 가공식품 위주의 생활, 오만과 탐욕에 있습니다.</P>
<P><BR>어리석은 인간은 1kg의 동물성 단백질을 얻기 위해 6kg이나 되는 식물성 단백질을 소에게 먹입니다. 육식에 따른 지나친 영양섭취는 영혼과 육신을 병들게 하고 자연 생태계를 무너뜨립니다. 육식을 즐기는 사람과 육식동물들의 성격은 포악하고 공격적이며 뭇 생명을 함부로 하는 반면, 곡·채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초식동물은 성품이 온화하고 타협적이며 평화롭습니다.</P>
<P><BR>시중에서 사먹는 음식물은 자연산 농수산물 이외에는 대부분 해로운 것들이 많이 들어가는 형편입니다. 평소 식생활은 현미오곡밥 30%, 반찬류 30%, 채소·과일 40%의 비율을 지켜서 먹으면 밥상은 약상이 되어 육신과 영혼을 건강하게 합니다.</P>
<P><BR>옷은 천연소재로 펑퍼짐하게 입고, 집은 가능하면 흙에 가까운 단독주택에서 사계절 밤낮 가리지 않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먹고 입고 잠자는 올바른 생활로 건강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어떠한 방법으로도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BR>&nbsp; 아침 5시에 일어나 운동과 명상을 하고, 매일 냉온욕을 하도록 하며 죽염은 하루에 5~6g 이상 먹고, 아침저녁으로 볶은 소금으로 이를 닦고, 물은 하루에 3L 이상 마시면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P>
<P><BR>우리 민족은 장의 길이가 앉은 키의 10배가 되기 때문에 배뇨, 배설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한 끼 먹으면 한 번, 두 끼 먹으면 두 번의 배설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BR>또, 1년에 1주일 단식을 두 번만 하여도 병의 계곡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며, 심신이 아름다워져 평생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번호에는 가을철 약성이 최고로 오른 버섯으로 만든 별미요리 6가지를 소개합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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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g4685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2/06/129156280831.jpg" width=198>고슬고슬 맛있는 버섯밥</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배아미 3컵, 현미찹쌀1/2 컵, 다시마물 4컵, 표고버섯·새송이·팽이버섯 각 30g <BR>양념장 : 진간장 3큰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후추 약간<BR>【만드는 법】<BR>1. 쌀을 씻어 1시간 정도 물에 불린다.<BR>2. 버섯들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거른 다음 잘게 썰어둔다.<BR>3. 다시마 물로 밥을 짓다가 한소끔 끓이면 버섯을 고루 섞고 계속 끓이다 불을 낮추고 뜸을 들인다.<BR>* 배아미는 할인마트 등에서 즉석 도정하여 구한다. 마른 곤드레, 다래순, 참취 등 산나물을 물에 불린 다음 썰어 함께 넣으면 더욱 맛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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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g4614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2/06/129156280662.jpg" width=198>속풀이 별미김치 버섯물김치</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버섯 30%, 무·배추 70%, 현미찹쌀가루, 양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 볶은 소금, 산야초 효소(또는 매실엑기스) 3큰술<BR>【만드는 법】<BR>1. 버섯, 무,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물에 씻어 건져낸다.<BR>2. 찹쌀풀, 간마늘, 간생강, 고춧가루 등을 준비한 재료와 섞어 놓은 후 적당량의 생수를 붓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BR>3. 산야초 효소를 넣고 상온에서 하루 정도 발효시킨 후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킨다.<BR>* 버섯물김치는 멋진 발상의 전환이다. 볶은 소금도 좋으나 1~2회 구운 생활죽염을 쓰면 약성이 배가된다. 산야초 효소는 발효의 완성을 보장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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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g4710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2/06/129156280901.jpg" width=198>새콤달콤 깊은 맛버섯숙회</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표고버섯, 목이버섯, 곤약, 브로콜리<BR>양념초장 : 고추장 1큰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설탕 1작은술<BR>【만드는 법】<BR>1. 준비된 재료들을 뜨거운 물에 데쳐내어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짜낸다.<BR>2. 재료를 접시에 놓고 양념초장을 곁들여 먹는다.<BR>* 버섯에 곁들인 곤약과 브로콜리가 이채롭다. 곤약은 장기능에 뛰어난 식품이고, 브로콜리는 항암작용이 대단한 채소다. 목이버섯, 표고버섯 모두 강력한 항암작용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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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g4583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2/06/12915628054.jpg" width=198>고소한 별미 새송이 버섯선</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새송이버섯, 올리브유, 볶은 소금, 검은깨<BR>【만드는 법】<BR>1.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BR>2.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와 볶은 소금을 넣고 새송이버섯과 볶는다.<BR>3. 볶은 새송이버섯에 검은깨를 살짝 뿌리고 접시에 담는다.<BR>* 새송이버섯은 자연산 송이의 향과 질감을 지닌 격조 높은 버섯이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하며, 다양한 약성이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섭취하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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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g4650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2/06/129156280731.jpg" width=198>달콤 새콤한 별미 버섯탕수</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마른 표고버섯, 파프리카, 양파, 피망, 감식초, 산야초 효소, 막간장, 감자전분 <BR>【만드는 법】<BR>1. 마른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4등분 또는 2등분한다.<BR>2. 팬에 표고버섯 우려낸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 물이 끓을 때 표고버섯을 넣고 막간장으로 간하여 끓인다.<BR>3. 10분 정도 끓인 후 감식초, 간장, 산야초 효소를 1:1:1 비율로 섞어 끓인다.<BR>4. 찬물에 감자전분을 풀어서 ③의 물에 넣고 걸쭉해지면 끈다.<BR>5. 파프리카, 양파, 피망을 고명으로 얹는다.<BR>* 보통 탕수는 주재료를 튀기는데 여기서는 다른 기법을 사용, 음식의 순수성을 살려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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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STRONG><FONT size=3><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g453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2/06/129156280415.jpg" width=198>입안에 군침 도는 황금팽이잡채</FON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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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료】 황금팽이버섯, 흰팽이버섯, 우엉, 파프리카, 쪽파, 막간장, 산야초 효소, 양파기름<BR>【만드는 법】<BR>1. 황금팽이버섯과 흰팽이버섯은 끝을 자르고 다듬어 잘게 찢어 놓는다.<BR>2. 쪽파와 파프리카는 다듬어서 팽이 길이에 맞게 잘라둔다.<BR>3. 다듬은 우엉은 채쳐서 막간장과 산야초 효소에 조린다.<BR>4. 큰 볼에 준비된 재료들을 담고 양파기름으로 살짝 버무려낸다.&nbsp; <BR>* 팽이버섯은 날것으로 많이 사용하는 훌륭한 생채식 재료. 특히 황금팽이버섯은 시장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최고의 항암, 면역력 강화 식품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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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9999>민형기 원장은 몸 살림, 마음 살림을 위해 전 국민 하루 한끼라도 자연식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자연식운동가다. 실제로 서울 고척동과 잠실에 청미래유기농뷔페를 오픈, 자연식 밥상 차리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FONT><!-- //내용물 --><!-- 첨부파일 --><!-- //첨부파일 --><!-- 관련포스트 --><!-- //관련포스트 --><!-- 태그 --><!-- //태그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867</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0-12-06 00:20:09</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먹으면 약이 되는 가을 보약 가을 무로 만든 별미요리 6가지</title>
			<description><![CDATA[<P align=left><FONT color=#0099ff><IMG style="WIDTH: 204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593.jpg" width=250 height=250>글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nbsp; </FONT></P>
<P align=left><FONT color=#0099ff>요리 | 청미래유기농뷔페 02-422-0567</FONT></P>
<P><BR>병원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들이 치료를 거부한 후 오히려 극적인 완치를 보이는 예가 무수히 보고되고 있다. 이런 기적이 가능한 것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나온 자연 치유 시스템이 우리 몸속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은 자가진단과 자기수정을 통해 몸의 손상이 발생할 때마다 그것을 바르게 되돌려 놓는다. </P>
<P><BR>우리는 때로 몸을 먹여 살리고 있는 것이 우리들 자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오해다. 우리를 살게 하고, 또 살려내는 것은 우리의 몸이다. ‘살아냄’의 기적을 낳는 것은 바로 몸이 가진 존재 유지의 생명활동이다. </P>
<P><BR>우리의 몸이 갖고 있는 이러한 능력이 바로 ‘자연 치유력’이라 부르는 것이며, 이 작용 메커니즘이 치유체계다. 치유체계의 작용에 대해서는 생명체의 내적인 본질이라는 말로밖에 설명이 불가능하고, 이는 곧 ‘신비’라 불러야 할 것이다.</P>
<P><BR>“치유는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로부터 기인한다.” 이러한 신비로움을 이해할 때에만 우리는 우리의 몸에 부적절한 환경에 대항하여 적극적으로 자신을 보호해 나갈 수 있다. 결국 병이 들었다는 것은 이 치유체계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지 못함을 의미한다. <BR>그러므로 병을 낫게 하는 비결은 메스를 들이대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몸의 치유체계를 회복하고 그것을 강화시키는 데 있다. 최고의 의학, 가장 이상적인 의학은 이 치유의 메커니즘을 도와 가장 효율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P>
<P><BR>몸의 치유 메커니즘을 회복하고 최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은 오랜 세월동안 우리 체내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 그리고 마음의 찌꺼기까지 비워내는 생활습관이다. 자연식 식생활습관이 그 바탕이 되어줄 것이다. 환우들께서는 단식요법 등을 통해 근본적으로 몸을 정화한 후에 자연식 요법을 꾸준히 해나간다면 목적을 능히 이룰 수 있을 것이다. <BR>무는 예로부터 가을철 인삼이라 할 정도로 맛이 좋고 약성도 뛰어나다. 수많은 우리 전통 무요리 중에 6가지를 찾아 소개해 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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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내 몸속을 청소하는무 샐</STRONG></FONT><FONT size=3><STRONG>러드</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1/03/128877235507.jpg" width=560></P>
<P><BR></P></FONT></STRONG>
<P>【재료】 무 1/3개(300g), 잎채소 4~5종 *양념장 : 참기름 1큰술, 포도씨오일 4큰술, 레몬(즙) 1개, 설탕 1/2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씩 *깨죽염 : 볶은 참깨가루와 죽염을 6:4 비율로 섞는다.<BR>【만드는 법】<BR>1. 무와 잎채소는 가늘게 채썬다.<BR>2. 채친 무와 잎채소는 얼음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꺼낸다.<BR>3. 양념장과 깨죽염을 비율대로 만들어 적당히 곁들인다.<BR><FONT color=#307f00>*무 이외에 2~3가지 뿌리채소와 배, 오이를 더 첨가하면 맛과 영양 면에서 더욱 좋다. 여기에 생도라지를 가늘게 찢어 넣으면 환절기 감기에 특효약이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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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입맛 돋우는 별미식무숙정과</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2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1/03/128877235531.jpg" width=560></P>
<P><BR></P></FONT></STRONG>
<P>【재료】 무 200g, 표고버섯 5장, 홍고추 1개, 풋고추 1개, 잣 1큰술, 진간장 1컵, 다시마물 1/2컵,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BR>【만드는 법】<BR>1. 무는 손가락 굵기로 썰어 간장에 절여 물기를 뺀다.<BR>2.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린 다음, 밑둥을 떼어내고 어슷썰기하여 진간장, 물엿, 후춧가루, 참기름에 무쳐 밑간을 해둔다.<BR>3. 고추는 씨를 제거하여 굵게 채 썬다.<BR>4. 팬에 버섯을 넣고 볶다가 무를 넣고 다시마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불을 약하게 조절하여 무를 익힌다.<BR>5. 무가 익으면 고추와 잣,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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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내 몸의 해독제무청 버섯 된장찜</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3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1/03/128877235559.jpg" width=560></P>
<P><BR></P></FONT></STRONG>
<P>【재료】 무청 200g, 표고버섯 5개, 된장 2큰술, 다시마물 8컵, 홍고추 2개, 들기름 3큰술, 들깨 가루 2큰술<BR>【만드는 법】<BR>1. 무청을 다듬어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다음 3cm 길이로 썬다.<BR>2.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린 다음 밑둥을 떼고 어슷하게 썬다. 홍고추도 어슷썰기한다.<BR>3. 무청과 표고버섯에 고추를 넣어 다시마물, 들기름,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후 냄비에 담아 끓인 다음 들깨 가루를 넣고 푹 익힌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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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강한 자연치유력 회복무전</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FONT size=3><STRONG><IMG alt=04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1/03/128877235625.jpg" width=560></P>
<P></STRONG></FONT><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무 작은 것 1개, 현미찹쌀가루 1/2컵, 생강 1/2컵, 구운 소금 1작은술, 포도씨유 1큰술,&nbsp; <BR>*겨자초장 : 진간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발효겨자 1작은술<BR>【만드는 법】<BR>1. 무는 깨끗하게 씻어 강판에 간다.<BR>2. 생강은 물에 씻고 강판에 갈아 즙을 낸다.<BR>3. 갈아놓은 무에 생강즙과 쌀가루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BR>4.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한 불에 천천히 익혀낸다.<BR>5. 접시에 담아 겨자초장과 곁들여 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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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입맛 살리는 밥도둑무마늘 장아찌</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05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1/03/128877235656.jpg" width=560></P>
<P><BR></P>
<P>【재료】 무말랭이, 통마늘, 간장, 설탕, 식초, 마른고추 3개 정도<BR>【만드는 법】<BR>1. 무말랭이는 씻은 다음 건져서 준비한다. 통마늘은 다듬어서 씻어 준비한다.<BR>2. 간장, 설탕, 식초의 비율을 똑같게 하여 끓인 다음 식힌 후에 준비한 무말랭이, 마늘에 붓는다.<BR>3. 3일 정도 지난 후 간장 국물을 다시 끓여 붓기를 3~4회 정도 한 후, 1달 정도 두었다 먹으면 된다.&nbsp;&nbsp;&nbsp; </P>
<P>&nbsp;</P>
<P><BR><FONT size=3><STRONG>아삭아삭 상큼한 맛무새싹쌈</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06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1/03/128877235691.jpg" width=560></P>
<P><BR></P></FONT></STRONG>
<P>【재료】 무, 무순<BR>【만드는 법】<BR>1. 무는 가느다란 것을 고른다. 2/3개 정도는 둥글게 채칼로 슬라이스하여 단촛물에 담근다.<BR>2. 무는 1/3개 정도 곱게 채쳐서 준비한다.<BR>3. 무순을 씻어서 건져둔다.<BR>4. 단촛물에 절인 무위에 채친 무와 무순을 섞어서 올리고 둥글게 말아준다. </P>
<P>&nbsp;</P>
<P><BR><FONT color=#009999>민형기 원장은 몸 살림, 마음 살림을 위해 전 국민 하루 한끼라도 자연식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자연식운동가다. 실제로 서울 고척동과 잠실에 청미래유기농뷔페를 오픈, 자연식 밥상 차리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840</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0-11-03 17:12:2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위와 장을 행복하게~ 자연밥상 건강법</title>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FONT color=#0099ff><IMG style="WIDTH: 204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593.jpg" width=250 height=250>글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nbsp; 요리 | 청미래유기농뷔페 02-422-0567</FONT></P>
<P><BR>기후 변화의 징조가 점차 분명해지는 가운데 올 여름의 열기는 참으로 길었다. 가을을 맞이하는 문턱이 더욱 높아진 10월은 지난 여름 내내 시달린 심신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고 다독거려 줄 때다. 더위와 변덕덩어리 날씨에 우리 몸은 지혜롭게 반응하며 최선을 다해 대처하는 가운데 끝내는 지쳐 있다. </P>
<P><BR>자연의 부조화로 야기된 심신의 스트레스는 우리 몸에, 그 중에도 위와 장에 가장 큰 부담을 주었다. 위와 장은 오장육부를 지탱하는 생명의 밭이다. 황폐해진 생명터를 다시 일구고 정성껏 다스려 주자. <BR></P>
<P>위와 장을 행복하게 하는 밥상-땅의 풀과 바다의 풀의 조화로움으로 만든 음식을 차리자. 지구는 땅과 바다의 합일된 형태로 그 두 가지의 기운으로 출렁인다. 인간은 어머니 뱃속의 땅인 자궁에서 살 때 바닷물인 양수로 자라서 태어나는 것이다. <BR>사람은 본래 곡·채식 동물이다. 땅의 풀과 바다의 풀로 만든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본래 나를 회복하고 거듭 태어날 수 있다. 위와 장은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하고 소화하며 흡수과정을 통해 능히 생명현상의 본질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땅과 바다의 영양소와 기운을 고루 잘 갖춘 밥상을 차려내 보자.</P>
<P>&nbsp;</P>
<P><BR><FONT size=3><STRONG>미네랄의 보고 생야채 김말이</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2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625.jpg" width=560></FONT></STRONG></P>
<P>&nbsp;</P>
<P>【재료】 파래김, 죽염, 감식초, 산야초효소(또는 매실효소), <BR>제철야채 5~6가지(무, 양파, 파, 오이, 양배추, 상추, 케일 등)<BR>【만드는 법】 <BR>1. 야채를 잘게 채쳐서 300g 정도를 양푼에 담는다.<BR>2. 죽염 2티스푼, 감식초 1큰술, 산야초효소 1큰술을 넣어 잘 버무려서 20분쯤 숨을 죽인다.<BR>3. 파래김으로 김밥처럼 말아 적당한 크기로 썬다.</P>
<P><FONT color=#009999></FONT>&nbsp;</P>
<P><FONT color=#009999>인체에 필요한 각종 미네랄이 대부분 함유되어 있는 김은 해초류 중에서 맛과 영양이 으뜸이다. <BR>도시락, 생채식용으로 활용해 보자.</FONT></P>
<P><FONT color=#009999></FONT>&nbsp;</P>
<P><FONT color=#009999></FONT>&nbsp;</P>
<P><FONT size=3><STRONG>장의 기능 회복 해결사 해초차 </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3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65.jpg" width=560></P>
<P><BR></P>
<P>【재료】 마른 다시마·미역귀 각 50g<BR>【만드는 법】<BR>1. 미역귀와 다시마를 짧은 시간 물에 담가 먼지를 씻어낸다.<BR>2. 생수 2L에 재료를 담가 뚜껑을 닫고 5시간 이상 냉장고에서 우려낸다.<BR>3. 5시간 이상 지난 다음 미역귀를 강하게 흔들어 미역귀 안에 녹아 있는 성분을 완전히 희석시켜 공복에 마신다. </P>
<P>&nbsp;</P>
<P>&nbsp;</P>
<P><STRONG><FONT size=3>위암과 대장암에 특효 해초국수 온면 </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alt=4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72.jpg" width=560></P>
<P><BR></P></FONT></STRONG>
<P>【재료】 해초국수 200g, 모듬해초 20g, 파래김, 묵은 김치<BR>육수재료 : 다시마, 마른표고, 무, 양파<BR>양념간장 : 간장, 다진 마늘, 파, 고춧가루, 참기름<BR>【만드는 법】<BR>1. 육수 재료로 오래 푹 삶아 낸 국물을 따뜻하게 보관한다.<BR>2. 국수 대접에 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간장으로 간을 맞춘다.</P>
<P>&nbsp;</P>
<P><FONT color=#009999>시중에서 100% 미역, 다시마로 만든 해초국수를 구할 수 있다. 따로 삶을 필요 없이 그대로 사용한다. 마른 파래김, 묵은 김치를 잘게 채쳐서 고명으로 얹는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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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FONT size=3><STRONG>대장·혈액의 독을 말끔히~ 해초쌈 </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FONT size=3><STRONG><IMG alt=5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752.jpg" width=560></P>
<P><BR><BR></STRONG></FONT>【재료】 염장 다시마, 미역, 쇠미역, 꼬시래기 등의 각종 해초, 쌀피, 양파, 오이<BR>【만드는 법】<BR>해초류와 양파, 오이를 잘게 썰어 쌀피로 모양있게 싼다.</P>
<P>&nbsp;</P>
<P><FONT color=#009999>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에 포함된 알긴산 등은 장의 연동작용에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변비를 제거하고, 소화기관의 각종 염증을 치유하며, 혈액을 맑게 한다. 도시락과 생채식으로 활용.</FONT></P>
<P>&nbsp;</P>
<P><BR><FONT size=3><STRONG>강한 자연치유력 회복 깨죽염 찐 채소</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6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89774.jpg" width=560></P>
<P><BR></P>
<P>【재료】 양배추, 단호박, 브로콜리, 당근, 고구마, 쇠미역<BR>깨죽염 : 죽염과 볶은 참깨가루를 2 : 3비율로 섞는다.<BR>【만드는 법】<BR>1. 준비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BR>2. 쇠미역은 아기 손바닥 정도의 크기로 썰어 물에 불린 다음 건져 물기를 뺀다.<BR>3. 찜솥에 물을 붓고 센불에 올려 김이 나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재료들을 넣고 10분간 찐 후 깨죽염을 찍어 먹는다. </P>
<P>&nbsp;</P>
<P>&nbsp;</P>
<P><FONT color=#009999>민형기 원장은 몸 살림, 마음 살림을 위해 전 국민 하루 한끼라도 자연식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자연식운동가다. 실제로 서울 고척동과 잠실에 청미래유기농뷔페를 오픈, 자연식 밥상 차리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811</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0-10-05 10:50:08</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아이들이 좋아하는 미강발효 간식 5가지</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0000" size="3"><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5"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1/06/126273977755.jpg" align="left" width="290"><strong>현미식을 싫어하는 아이 건강식<br>아이들이 좋아하는 <br>미강발효 간식 5가지</strong></font></p>
<p><font color="#0099ff"></font>&nbsp;</p>
<p><font color="#0099ff">글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font></p>
<p><font color="#0099ff">요리 | 청미래유기농뷔페 02-422-0567</font></p>
<p>&nbsp;</p>
<p>세계 초일류국가로 발돋움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단 한 가지 무지로 국민 건강의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것은 우리의 주식인 쌀 문제다. 현미식이 아닌 백미식이 주원인이다. 수천 년 동안 자연 그대로 현미식을 실천해오던 우리 민족이 정미기계가 본격적으로 도입된 이후(50년이 조금 넘음) 백미식에 완전히 무너져버린 것이다. </p>
<p><br>쌀의 영양분과 생명 요소가 29%가 포함된 쌀겨와 66%나 포함된 쌀눈은 정미과정에서 무참히 깎여버리고 고작 50%만 남은 쓰레기 같은 탄수화물 덩어리에 불과한 백미를 하루 세 끼 꼬박꼬박 먹고 있다. </p>
<p><br>이미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백미를 먹은 셈이니 그 결과 전 국민이 ‘탄수화물 중독증’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탄수화물 중독은 마약보다도 심각하며 흰설탕, 흰밀가루 음식을 탐식하게 만든다. 그 결과 무서운 ‘당대사장애증후군’을 야기하며, 당뇨대란이 쓰나미처럼 덮쳐오고 있다. 나와 너, 우리 이웃들이 비만, 아토피, 고혈압, 심혈관, 뇌혈관질환, 각종 암 등의 치명적인 질병의 환란 속으로 침몰하고 있다. 문제는 우리 아이들이다. 백미식 중심의 식생활로 우리 아이들이 병들어 가고 있다.</p>
<p><br>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현미식의 실천밖에는 없다. 그런데 수많은 젊은 부모들이 갖가지 방법으로 자녀들의 현미식을 시도하고 있지만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인스턴트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현미식은 맛이 없다. 또 오래 씹질 않아 소화를 못 시킨다는 점도 현미식을 어렵게 하고 있다. </p>
<p><br>이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청미래자연생활건강연구소에서는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하여 국민생명운동으로 전개해나가고 있다. 우선 쌀눈이 있는 흰쌀인 배아미식을 주식으로 하고, 미강(쌀겨와 쌀눈)을 발효시켜 입맛에 맞는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주자. 쌀눈과 쌀겨를 합쳐 부르는 미강은 소화가 잘 되지 않으므로 발효시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
<p><br>발효를 시키면 미강 자체의 완전소화는 물론이고 다른 음식의 소화에도 간접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조화롭게 응용하는 지혜를 발휘하면 현미식보다 더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br>이번 호에는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미강발효법 한 가지를 제시하고 어린이 미강 간식 5가지 레시피를 제공한다. 발효된 미강은 건조시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 사용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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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9/01/128333530141.jpg" align="left" width="300">가정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br>미강발효법</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유기농미강 1kg, 유기농우유 500ml, 농후발효유 1병(150ml, 불가리스 또는 루테니)<br>【기구】 요구르트/청국장 제조기(7.5L), 계량컵 1개, 온도계(섭씨 100도) 1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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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드는 법】<br>1. 곱게 빻은 유기농미강 1kg과 우유 500ml를 골고루 섞는다.<br>2. 찜통에 넣고 충분히 찐다.<br>3. 미지근할 정도로 식힌다.<br>4. 끓여서 미지근하게 식힌 생수 500ml에 농후발효유 1병을 혼합한 후, 쪄서 식힌 유기농미강과 골고루 섞는다(여기에 유기농설탕 30g을 첨가하면 좋다).<br>5. 요구르트/청국장 발효기에 넣어 청국장버튼을 눌러 발효를 시작한다(발효물을 반드시 비닐팩에 꼭꼭 다져서 넣고 입구는 그냥 접어서 둔다).<br>6. 48시간 후 약간 새큼한 맛이 나면 따뜻한 방에 깨끗한 종이나 비닐을 깔고 펴서 선풍기로 말린다(60% 정도 건조 되었을 때 굵은 체에 내리면 과립이 되어 건조도 잘되고 먹기도 좋다).<br>7. 완전히 건조가 되면 비닐팩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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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2"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9/01/128333530161.jpg" align="left" width="300">바삭바삭맛있는 간식<br>미강 콘밀쿠키</strong></font></p><strong><font size="3"></font></strong>
<p><br>【재료】 옥수수가루 30g, 미강 20g, 단호박(찐것), 7분도 배아미튀밥 10g, 포도씨유 1큰술, 조청 2큰술, 소금 약간, 흑임자 약간</p>
<p><br>【만드는 법】<br>① 단호박과 7분도 배아미튀밥을 푸드 프로세서에 넣어서 잘게 간다.<br>② ①과 남은 재료를 넣어서 잘 반죽한다.<br>③ 방망이로 두께 2mm 정도까지 얇게 밀고 칼이나 쿠키틀로 모양을 만든다.<br>④ 170°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간 굽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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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3"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9/01/128333530174.jpg" align="left" width="300">쫀득쫀득 맛있는 미강 막걸리 <br>발효찐빵</strong></font></p><strong><font size="3"></font></strong>
<p><br>【재료】 우리밀 200g, 미강 50g, 막걸리 2컵, 효모(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흑설탕 1½큰술</p>
<p><br>【만드는 법】<br>① 우리밀과 미강을 골고루 섞은 후 설탕, 효모를 넣고 막걸리를 부어가면서 되직하게 반죽한다.<br>② 반죽한 것을 무명 보자기에 싸서 24시간 숙성시킨다.<br>③ 적당한 크기로 모양을 만들고 찜기에 넣어 알맞게 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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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4"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9/01/128333530196.jpg" align="left" width="300">아이들 입맛 사로잡는~<br>미강 배아미피자</strong></font></p><strong><font size="3"></font></strong>
<p><br>【재료】 피자판, 잘게 썬 토마토 3컵, 7분도 배아미 3/4컵, 미강 1/4컵, 잘게 썬 양파 1개, 얇게 썬 피망 1/2개, 잘게 썬 양송이 1컵, 피자용 치즈 1컵, 치즈가루 1/2컵, 소금 1작은술, 잘게 썬 마늘 1작은술</p>
<p><br>【만드는 법】<br>① 올리브유로 마늘을 볶은 후 양파와 배아미에 미강을 섞어 갈색이 될 때까지 볶는다.<br>② 썬 토마토를 섞어 넣고 피망과 양송이버섯도 섞는다.<br>③ 피자판에 듬뿍 얹고 썰어놓은 피자용 치즈와 치즈가루를 표면에 납작하게 뿌리고 오븐에 25~30분간 굽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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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5"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9/01/128333530217.jpg" align="left" width="300">고소하고 깊은 맛<br>미강 된장 해물전</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재료】 밀가루 1½ 컵, 미강 1/2컵, 부추 100g, 풋고추 5개, 오징어 100g, 된장, 녹말가루 2큰술, 식용유</p>
<p><br>【만드는 법】<br>① 부추는 3cm 길이로 썰고, 풋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턴다.<br>② 큰 그릇에 밀가루, 미강, 녹말가루를 섞어 물을 붓고 물에 푼 다음 된장을 넣어 덩어리 없이 반죽한다.<br>③ 반죽에 야채를 골고루 섞는다.<br>④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전을 부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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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6"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9/01/128333530233.jpg" align="left" width="300">입안에서 살살 녹는<br>현미 미강 다식</strong></font></p><strong><font size="3"></font></strong>
<p><br>【재료】 현미 미강 1컵, 꿀 3큰술(또는 시럽 3큰술), </p>
<p><br>【만드는 법】<br>① 현미 미강에 꿀이나 시럽을 넣고 반죽하여 다식판에 찍어내면 된다.<br>※ 시럽 : 설탕 1/2컵, 물 3큰술, 소금 약간을 냄비에 순서대로 넣고 불에 올려 녹으면 조청 3큰술을 넣어서 끓인 후 식혀서 사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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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9999">민형기 원장은 몸 살림, 마음 살림을 위해 전 국민 하루 한끼라도 자연식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자연식 운동가다. 실제로 서울 고척동과 잠실에 청미래유기농뷔페를 오픈, 자연식 밥상 차리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79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0-09-01 17:55:2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현미보다 맛·영양 뛰어난 현미식의 혁명 미강요리 6가지</title>
			<description><![CDATA[<FONT color=#0099ff>
<P><FONT color=#0099ff><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5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1/06/126273977755.jpg" width=290>글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nbsp; 요리</FONT></P>
<P><FONT color=#0099ff>&nbsp;&nbsp;&nbsp;&nbsp; &nbsp;청미래유기농뷔페 02-422-0567</FONT></P>
<P>&nbsp;</P>
<P></FONT>
<P><FONT color=#0099ff></FONT></P>
<P></P>
<P>친환경 급식의 열풍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생태유아공동체에서는 이미 여러 해 전부터 수도권 300여 곳의 유아원과 유치원에 친환경 유기농 급식 종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선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친환경 급식의 성공열쇠는 주식인 쌀, 즉 현미식의 실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
<P><BR>백미로 만든 흰쌀밥이 식탁에 오르는 한 친환경 급식은 절반의 성공에도 못 미친다. 백미는 식탁에서 추방해야 할 독약과도 같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식탁을 점령하고 있다. </P>
<P><BR>필자의 안타까운 경험 하나를 예로 든다. 필자가 운영하던 고교생 대상의 교육기관에서 10년간 현미 중심의 친환경 급식을 하는 대안적 학습프로그램을 지도한 바 있다. 철저한 식사교육을 통해 충실하게 현미식을 실천했다. 많은 학생들은 건강, 인성, 학업 성취면에서 눈에 띄게 향상되었으나, 그 후 졸업한 학생들의 식생활을 조사하였던 바 거의 예외 없이 예전의 백미식으로 되돌아가 있었다. </P>
<P><BR>그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많은 노력을 했다. 수천 년 동안 자연스럽게 현미식을 생활해 왔던 우리 민족이 고작 50년을 갓 넘는 백미의 역사 앞에 맥없이 무너져 버린 셈이다. </P>
<P><BR><IMG style="MARGIN-LEFT: 15px; CLEAR: both" alt=0 align=righ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3/128076191926.jpg" width=239>그 근본 원인은 맛 때문이다. 백미 맛에 길들여진 입맛이 현미식의 최대의 장벽이다. 이제 발상의 전환이 시급하다. 7분도 배아미나 9분도 배아미는 백미의 밥맛에 아주 가깝다. 어린이도 백미처럼 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배아미만으로 맛 문제가 해결되고 배아미에 붙어 있는 쌀눈을 섭취하게 되므로 현미가 지니고 있는 60% 이상의 영양분도 섭취할 수 있다. </P>
<P><BR>도정 시 깎여 나간 쌀겨와 떨어진 쌀눈 일부가 고스란히 담긴 미강을 회수하여 맛있고 소화가 쉬운 발효식품 등으로 만들어 함께 먹는다면 완전 현미식이 가능할 것이다. 어린이도 맛있게 먹고 소화도 잘되는 미강 음식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보급한다면 세상의 큰 숙제를 풀어내는 쾌거가 될 것이다.<BR>이제 그 첫 작업으로 미강을 주제로 하는 6개의 레시피를 공개하는 것은 의미심장한 새로운 출발이라 하겠다. </P>
<P>&nbsp;</P>
<P><BR><FONT size=3><STRONG>미강발효 고추장소스로 맛낸 산채 비빔밥</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style="CLEAR: both" alt=1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3/128076192008.jpg" width=560></P>
<P><BR></P>
<P>【재료】 7분도 배아미밥(또는 9분도 배아미밥) 1공기, 3~4가지의 산나물(또는 들나물)무침 10g씩, 채친 생채소 2~3가지 10g씩, 참기름 약간<BR>【미강 발효 고추장소스】 <BR>고추장 2컵, 찐미강 1컵, 산약초효소(또는 매실엑기스) 1컵을 골고루 섞어 냉장고에 넣고 10일간 숙성시킨다.</P>
<P><FONT color=#307f00>● 백미의 밥맛이지만 완전 현미식을 실천할 수 있는 영양 비빔밥이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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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미강발효 된장소스로 맛낸 생채소샐러드</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style="CLEAR: both" alt=2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3/128076192085.jpg" width=560></P>
<P><BR></P></FONT></STRONG>
<P>【만드는 법】 <BR>2가지 이상의 채친 뿌리채소 30g, 3가지 이상의 채친 잎채소 30g, 참기름 약간<BR>【미강발효 된장소스】 된장 2컵, 찐미강 1컵, 산약초효소(또는 매실효소엑기스)&nbsp; 1컵을 골고루 섞어 냉장고에 넣고 10일 이상 숙성시킨다.</P>
<P><FONT color=#307f00>● 7분도 배아미 밥과 함께 먹으면 현미의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다. </FONT><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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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3>혈압강하, 모세혈관 튼튼히~&nbsp; 꽈리고추 미강찜</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4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3/128076192236.jpg" width=560></P>
<P align=center>&nbsp;</P>
<P>【재료】꽈리고추 200g, 밀가루 30g,미강 10g, 다진 마늘 5g, 참기름 30ml<BR>【만드는 법】<BR>1. 밀가루와 미강을 고루 섞어 방금 씻은 물기 있는 꽈리고추에 골고루 묻힌다.<BR>2. 찜기에 삼베를 깔고 꽈리고추를 찐다.<BR>3. 준비한 양념을 고루 섞어 찐 꽈리고추를 버무린다.</P>
<P><FONT color=#307f00>● 미강에는 현미의 다양한 영양성분이 그대로 들어있어 영양소의 보고와도 같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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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위장강화, 스태미나 강정식 땅콩 미강죽</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STRONG><FONT size=3><IMG style="CLEAR: both" alt=5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3/12807619231.jpg" width=560><BR></FONT></STRONG></P>
<P>【재료】 현미찹쌀 1컵, 물 5컵, 미강 1/2컵, 땅콩 1컵, 물 1컵, 소금 약간, 대추 약간<BR>【만드는 법】<BR>1. 쌀을 충분히 불려 믹서에 물 2컵을 넣고 곱게 갈아 미강을 잘 섞는다.<BR>2. 땅콩은 껍질을 벗기고 믹서에 물 1컵을 넣어 곱게 갈아 놓는다. 대추는 약간 굵게 다진다. 냄비에 ①을 넣고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면서 약한 불에 물 3컵을 넣어 쌀이 퍼지도록 끓인다. 보글보글 끓어 오르면 ②를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끓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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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담담하고 구수한 맛의 조화~ 미강메밀전병</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style="CLEAR: both" alt=3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3/128076192168.jpg" width=560></P>
<P><BR></P></FONT></STRONG>
<P>【재료】 무 400g, 숙주 100g, 미나리 50g, 식용유 적당량<BR>무침양념 :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BR>메밀전 : 메밀가루 1컵, 밀가루 2큰술, 미강 1큰술, 달걀흰자 1개분, 녹말 3큰술,물 1⅔컵, 소금 1작은술<BR>【만드는 법】<BR>1. 무는 0.3cm 두께로 채를 썬 다음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다. 물기를 짜서 냄비에 물을 붓고 끓인다. 투명하게 익으면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양념해서 식힌다.<BR>2. 숙주는 꼬리만 다듬어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데쳐내고 무친다.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서 소금물에 데쳐 물기를 짠 후 4cm 길이로 썬다.<BR>3. 준비한 재료를 합하여 무침양념을 넣고 소를 만든다.<BR>4. 메밀가루 등에 준비한 가루들을 섞은 다음 달걀흰자를 물에 섞어 가루에 조금씩 부으며 고루 젓고 30분 정도 둔 후 소금 간을 한다.<BR>5.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얇게 흘러 넣어 전병을 부친다.<BR>6. 전병을 펴서 소를 길게 넣고 돌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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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순식물성 중화영양식~ 언두부탕수육</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STRONG><FONT size=3><IMG style="CLEAR: both" alt=6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3/128076192372.jpg" width=560></P>
<P><BR></P></FONT></STRONG>
<P>【재료】 언두부 1/2모, 감자전분 1큰술, 미강 1/2큰술, 튀김유 적당량, 양파 50g, 피망 50g, 말린 표고버섯 1개, 당근 30g <BR>* 절임장 : 생강 1조각, 마늘 1/2조각, 간장 1/2큰술, <BR>물 1/2큰술<BR>* 양념장 : 물 1/4컵, 간장 2큰술, 조청 2큰술, 현미식초 2작은술, 감자전분 2작은술<BR>【만드는 법】<BR>1. 생강과 마늘은 갈아서 절임장을 만들고 언두부는 물기를 빼고 한 입 크기로 잘라 절임장에 담가둔다.<BR>2. 양파, 피망도 한 입 크기로 자르고 불린 표고버섯은 너비 1cm의 부채꼴로 자르고 기둥부분은 찢는다. 당근은 마구썰기 한다.<BR>3. ①에 감자 전분과 미강을 섞어 고루 묻히고 180°로 가열된 튀김유에 넣어 튀긴다. 당근은 튀김옷 없이(잘 안 익음) 그냥 튀긴다.<BR>4. 팬에 튀겨놓은 당근과 남은 채소를 모두 넣고 볶는다.<BR>5. ③에서 튀긴 언두부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서 약간 끈기가 생길 때까지 볶으면 완성이다.&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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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009999>민형기 원장은 몸 살림, 마음 살림을 위해 전 국민 하루 한끼라도 자연식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자연식 운동가다. 실제로 서울 고척동과 잠실에 청미래유기농뷔페를 오픈, 자연식 밥상 차리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776</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0-08-02 18:43:5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완전식품 현미로~ 건강 별미식 5가지</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5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1/06/126273977755.jpg" width=290>글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nbsp; 요리</FONT></P>
<P><FONT color=#0099ff>&nbsp;&nbsp;&nbsp;&nbsp; &nbsp;청미래유기농뷔페 02-422-0567</FONT></P>
<P>&nbsp;</P>
<P>우리 사회의 예리한 촉각이 단 한 자리만은 예외다. 그것은 바로 흰쌀의 문제점이다. 하루 세 끼 일년 365일 거르지 않고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흰쌀밥의 문제점에 대해서만은 일반인들은 물론 영양, 의학 전문가들도 눈을 감고 있다. </P>
<P><BR>엄격히 말해 백미는 쌀이 아니다. 현미가 쌀이다. 흰쌀은 10번 이상의 도정과정을 거치면서 현미쌀이 지니고 있는 95% 이상의 각종 필수영양소를 깎아버리고 남은 당질 덩어리일 뿐이다. </P>
<P><BR>현미쌀은 양질의 단백질, 지방을 비롯하여 칼슘, 인, 나트륨, 철 등의 미네랄류와 비타민 B1, B2, B6, 비타민 E 등의 각종 비타민류, 식이섬유 등이 이상적으로 함유된 자연계에 존재하는 것 중 가장 완전식품이다. </P>
<P><BR>물에 넣으면 흰 쌀은 곧 썩어버리지만, 현미는 발아하며 싹이 자라는 생명체다. 현대인은 흰쌀밥을 비롯하여 똑같은 당질덩어리인 흰설탕, 흰밀가루로 만든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고 있다. 그 결과 ‘탄수화물 중독증’으로 치명적인 건강장애를 겪고 있다. 탄수화물 중독증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비만, 당뇨, 고혈압, 암 등 각종 성인병으로 몰아가게 한다. 특히 당뇨는 신진대사의 교란을 일으키는 암보다 더 심각한 질환이며, 이미 이 땅에 ‘당뇨 대란’이 시작되었다. </P>
<P><BR>가장 큰 요인은 하루 세 끼 꼬박꼬박 챙겨 먹는 흰 쌀밥이다. 쌀겨와 쌀눈에 포함된 비타민 B1은 당질을 완전 대사시키는 촉매 역할을 하는데 도정과정에서 다 사라졌고, 흰밀가루, 흰설탕으로 만든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탐닉한 결과다. 한 마디로 흰쌀은 ‘음식쓰레기’다. <BR>다시 한번 강조하면 흰쌀밥 한 그릇을 먹는 것은 흰설탕 한 그릇을 먹는 것과 다름없다. 이번호에는 현미를 이용하여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약요리 5가지를 소개한다.</P>
<P>&nbsp;</P>
<P><BR><FONT size=3><STRONG>평화로운 마음으로 먹는현미잡곡밥</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7/03/127813947859.jpg" width=560></P>
<P><BR>현미 50%, 현미찹쌀 10%, 콩과 팥 10%, 나머지 30%는 보리, 수수, 조 등 일반 잡곡을 사용한다. 물로 한 번 씻고 깨끗한 찬물에 6시간 이상 담가둔다. 6시간이 지나면 현미를 비롯한 잡곡들은 발아 현상이 나타나면서 부드러워지고 영양분이 증가한다. 압력솥에 밥을 지으면 맛있는 현미잡곡밥이 된다. 꼭꼭 씹어 천천히 평화로운 마음으로 먹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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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소화 잘되는 영양간식발아현미떡</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2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7/03/127813947993.jpg" width=560></P>
<P><BR></P>
<P>현미와 발아현미 각각 50%씩 섞는다. 잘 아는 방앗간에 부탁하여 가래떡을 만든다. 가래떡을 필요한 양만큼씩 랩으로 한 번 싸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필요할 때 꺼내 해동하고 뜨겁게 쪄서 먹는다. 조청에 찍어먹거나 떡국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아이들에겐 떡볶이도 만들어 주자.</P>
<P>&nbsp;</P>
<P>&nbsp;</P>
<P><FONT size=3><STRONG>맛있는 별미식 쑥현미만두</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3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7/03/127813948103.jpg" width=560></P>
<P><BR></P>
<P>현미가루와 밀가루를 반반씩 섞어 반죽한다. 쑥가루를 약간 넣어도 좋다. 물에 적셔 짠 헝겊으로 싸서 재워둔 후, 현미가루를 뿌린 도마 위에 놓고 밀대로 평평하게 밀어 만두피를 만든다. 묵은 김치, 무채 등으로 만두 속을 만들어 만두를 만든 다음 찜통에 찐다. </P>
<P>&nbsp;</P>
<P>&nbsp;</P>
<P><FONT size=3><STRONG>달콤한 별미죽 현미찹쌀호박죽</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4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7/03/127813948263.jpg" width=560></P>
<P><BR><BR>단호박 1개의 껍질을 벗기고 속의 씨부분을 발라내고 호박이 물에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푹 끓인다. 현미찹쌀 가루 1컵에 물을 부어 덩어리가 지지 않도록 풀어놓고 단호박을 믹서에 곱게 간다. 냄비에 단호박을 넣어 나무주걱으로 저어주며 끓기 시작하면 현미찹쌀을 부어 되직하게 농도를 맞춘다. 기호에 따라 강낭콩, 팥, 설탕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P>
<P>&nbsp;</P>
<P>&nbsp;</P>
<P><FONT size=3><STRONG>노릇노릇~고소한 현미야채전</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 align=center><IMG alt=5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7/03/127813948451.jpg" width=560></P>
<P><BR></P>
<P>현미찹쌀 가루 2컵, 통밀가루 1컵, 소금 1작은술, 제철채소 100g, 포도씨유 약간을 준비한다. 현미통밀가루를 섞어 끓는 물에 반죽한다.<BR>잘게 채친 야채들을 반죽에 버무려 달군 팬에 적당히 떠서 누르면서 지진다. </P>
<P>&nbsp;</P>
<P><BR><FONT color=#009999>민형기 원장은 몸 살림, 마음 살림을 위해 전 국민 하루 한끼라도 자연식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자연식 운동가다. 실제로 서울 고척동과 잠실에 청미래유기농뷔페를 오픈, 자연식 밥상 차리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761</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0-07-03 13:12:26</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암세포 물리치는 봄약초 별미식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DIV><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38751.jpg" width=290>봄에 나는 약초는 그야말로 내 몸에 보약이다. 겨우내 땅속에서 땅의 기운을 고스란히 받아들여 비로소 싹을 틔우는 것이 봄약초이기 때문이다. </DIV>
<DIV>&nbsp;</DIV>
<DIV>여기에는 우리 몸에 좋은 각종 생리활성물질이 다량 들어있다. 따라서 봄에는 봄약초를 적극적으로 섭취하자. 그것은 내 몸에 암세포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는 가장 손쉬운 항암예방식이 될 수 있다. &nbsp;</DIV>
<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99ff>글·요리 | 자연의원 조병식 의학박사</FONT></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BR>&nbsp;</DIV>
<DIV><FONT size=3><STRONG>피를 맑게 하는 죽순·버섯야채 탕수</STRONG></FONT></DIV>
<DIV>&nbsp;</DIV>
<P align=center><IMG style="CLEAR: both" alt=죽순버섯야채탕수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6/03/127549266396.jpg" width=425></P>
<DIV><BR>【재료】 죽순, 표고버섯, 목이버섯, 파프리카, 브로콜리, 칼리플라워, 코코넛오일</DIV>
<DIV>&nbsp;쪻소스 현미식초, 죽염, 진간장, 전분, 야채다시물, 파넬라(사탕수수), 통깨&nbsp;</DIV>
<DIV>【만드는 법】</DIV>
<DIV>1. 죽순을 뜨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연한 소금물에 삶아 낸 다음에 다시물, 죽염을 넣어 살짝 조려 놓는다.</DIV>
<DIV>2. 표고버섯,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 물기를 짜서 진간장, 죽염을 넣고 코코넛오일에 살짝 볶아 놓는다.</DIV>
<DIV>3. 브로콜리, 칼리플라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오일에 볶아 죽염에 간한다.</DIV>
<DIV>4. 황, 홍 파프리카는 오일에 살짝 볶아 죽염에 간한다.</DIV>
<DIV>5. 다시물에 식초, 죽염, 파넬라, 진간장, 전분을 넣어 걸쭉해질 때까지 끓이다가 1, 2, 3, 4를 모두 넣어 잘 버무린 후 접시에 담아 위에 통깨를 살짝 뿌려낸다.</DIV>
<DIV><BR></DIV>
<DIV><FONT color=#156200><STRONG>죽순</STRONG>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변비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또 죽순에 들어 있는 칼륨 성분은 체내의 염분량을 조절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고혈압 예방 및 동맥 경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nbsp;</FONT></DIV>
<DIV><BR></DIV>
<DIV><BR></DIV>
<DIV><FONT size=3><STRONG>탁한 피를 맑게~ 햇쑥튀김</STRONG></FONT></DIV>
<DIV>&nbsp;</DIV>
<P align=center><IMG style="CLEAR: both" alt=햇쑥튀김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6/03/127549266447.jpg" width=425></P>
<DIV><BR>【재료】 햇쑥, 죽염, 통밀가루, 전분, 코코넛오일</DIV>
<DIV>【만드는 법】</DIV>
<DIV>1. 쑥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DIV>
<DIV>2. 통밀가루에 전분을 약간 섞어 얼음물에 풀어 튀김옷을 만든 뒤 죽염으로 간한다.</DIV>
<DIV>3. 튀김팬에 오일을 넣어 달군 뒤 튀김옷을 살짝 묻혀 쑥 모양이 살아나도록 예쁘게 튀겨낸다.</DIV>
<DIV><BR></DIV>
<DIV><FONT color=#156200><STRONG>쑥</STRONG>에는 간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영양소,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간장 보호와 숙취 제거에 도움을 준다. 쑥이 몸속의 탁한 피를 걸러 노폐물을 제거하고, 부족한 피를 보충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기 때문이다.&nbsp;</FONT></DIV>
<DIV><FONT color=#156200>쑥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해열과 진통 소염작용이 있고, 혈압도 내려준다는 것이다. 쑥에는 특히 비타민 A·C가 많아 봄철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다.</FONT></DIV>
<DIV><FONT color=#156200>쑥은 대개 음력 3월초와 5월초에 잎을 뜯어 햇볕에 말리는데 옛말에 단옷날 해뜨기 전에 말리면 가장 약효가 좋다는 말도 있다. 봄철에 뜯어서 말려두면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으므로 참고하자.</FONT></DIV>
<DIV><BR></DIV>
<DIV><BR></DIV>
<DIV><FONT size=3><STRONG>당뇨병에 좋은 별미식 두릅초회</STRONG></FONT></DIV>
<DIV>&nbsp;</DIV>
<DIV><IMG style="CLEAR: both" alt=두릅초회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6/03/127549266337.jpg" width=425><BR><BR></DIV>
<DIV>【재료】 두릅, 초고추장(고추장, 현미식초, 설탕, 통깨)</DIV>
<DIV>【만드는 법】</DIV>
<DIV>1. 두릅은 밑동을 자르고 굵은 것은 십자로 칼집을 넣어 손질한다.</DIV>
<DIV>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기 시작하면 소금을 조금 넣어 파랗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nbsp;</DIV>
<DIV>3. 데친 두릅을 접시에 가지런히 예쁘게 담아 초고추장과 함께 낸다.</DIV>
<DIV><BR></DIV>
<DIV><FONT color=#156200><STRONG>두릅</STRONG>은 사상체질인 모두에게 좋다. 한약명은 ‘목두채’로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에게 좋다. 정신적으로 긴장이 지속되는 사무직 종사자와 학생들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잠도 잘 온다.</FONT></DIV>
<DIV><FONT color=#156200>또한 두릅은 혈당 강하작용이 있어 혈당치가 높은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두릅에서 혈당 강하작용을 하는 것은 싹에서부터 줄기, 나무껍질, 뿌리까지 모두 있지만 특히 뿌리와 줄기의 약효가 뛰어나다.</FONT></DIV>
<DIV><FONT color=#156200></FONT>&nbsp;</DIV>
<DIV><FONT color=#156200>두릅나무의 껍질은 풍을 제거하고 통증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예부터 관절염과 신경통에 자주 쓰여 온 약재로서 두릅나무의 껍질은 ‘총목피’라고 한다. 진통제 역할을 한다.&nbsp;</FONT></DIV>
<DIV><FONT color=#156200>건위작용(위의 운동을 도와 소화, 흡수작용을 왕성하게 하는 작용)도 높아 위경련이나 위궤양을 낫게 하고 꾸준히 먹으면 위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지만 총목피의 독성은 높은 편이므로 반드시 한약전문가와 상담 후에 복용을 해야만 한다.&nbsp;</FONT></DIV>
<DIV><FONT color=#156200>두릅에는 비타민 C와 B1 이외에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이 들어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불안, 초조감을 없애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FONT></DIV>
<DIV><BR></DIV>
<DIV><BR></DIV>
<DIV><FONT size=3><STRONG>빈혈에도 좋은 항암요리 햇양파비트 샐러드</STRONG></FONT></DIV>
<DIV>&nbsp;</DIV>
<DIV><IMG style="CLEAR: both" alt=햇양파비트샐러드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6/03/127549266496.jpg" width=425><BR><BR></DIV>
<DIV>【재료】 햇양파, 비트, 자연식 마요네즈(레몬즙, 현미식초, 케슈넛, 올리브오일, 죽염, 설탕)</DIV>
<DIV>【만드는 법】</DIV>
<DIV>1. 양파를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뺀다.</DIV>
<DIV>2. 비트는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담가 붉은 물을 조금 우려낸 후 물기를 뺀다.</DIV>
<DIV>3. 1, 2에다 자연식 마요네즈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DIV>
<DIV>4. 접시에 예쁘게 담고 통깨를 살짝 뿌린다.</DIV>
<DIV><BR></DIV>
<DIV><FONT color=#156200><STRONG>양파</STRONG>에는 매운 자극을 주는 알리신뿐만 아니라 황화알린, 퀘르세틴, 칼슘, 엽산, 베타카로틴, 마그네슘, 비타민 B1 등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노화방지, 항암작용을 한다. 동맥경화와 고지혈증, 당뇨병, 해독작용, 살균, 혈액순환 촉진 등 많은 효과를 나타낸다.&nbsp;</FONT></DIV>
<DIV><FONT color=#156200>비트 또한 다양한 약효를 가진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여러 가지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이다. 변비에도 좋다. 많은 양의 섬유질이 들어있어 장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nbsp;장이 건강해진다.&nbsp;</FONT></DIV>
<DIV><FONT color=#156200></FONT>&nbsp;</DIV>
<DIV><FONT color=#156200>또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커 비트를 꾸준히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동맥경화 같은 혈관과 관련된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nbsp;빈혈에도 좋다. 철분이 많이 들어있을 뿐 아니라 혈액의 생성을 돕는 여러 가지 비타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nbsp;</FONT></DIV>
<DIV><FONT color=#156200>특히 비트에 들어있는 베타인이라는 색소는 항암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따라서 비트를 꾸준히 먹으면 암에 걸릴 확률을 줄여준다. 이 성분은 뿌리에 많이 들어있다. &nbsp;</FONT></DIV>
<DIV><BR></DIV>
<DIV><BR></DIV>
<DIV><FONT color=#009999>자연의원 조병식 의학박사는 현대의학과 자연의학을 접목하여 악성 종양, 아토피성피부염, 고혈압, 당뇨병 등 각종 난치성질환을 치료하는 통합의학 전문가다(☎054-751-9688).&nbsp;</FONT></DIV>]]></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6&amp;r=view&amp;uid=747</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0-06-03 00:24:1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봄에 먹으면 좋은 항암요리 4가지</title>
			<description><![CDATA[<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38751.jpg" width=290>난치병 암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것을 먹는 것이다. 내가 먹은 음식이 내 몸을 만들고 내 몸의 세포를 되살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P>
<P>&nbsp;</P>
<P>따라서 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항암 효과가 큰 식품을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호는 암 환자가 먹어도 좋고, 암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좋은 건강요리 4가지를 소개한다. </P>
<P><BR><FONT color=#0099ff>글·요리 | 자연의원 조병식 의학박사</FONT></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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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FONT size=3><STRONG>내 몸을 해독하는 머위 겉절이</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style="CLEAR: both" alt=02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99325.jpg" width=567><BR></P>
<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alt=02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99325.jpg" width=-28><BR></STRONG></FONT></P>
<P>【재료】 어린 머위잎, 집간장, 고춧가루, 꿀, 현미식초, 산야초, 통깨<BR>【만드는 법】<BR>1. 쓴맛이 덜한 초봄의 여린 머위 잎을 골라 멍들지 않게 살살 씻어 물기를 뺀다. <BR>2. 양념장을 걸쭉하게 만든 후 살짝 무쳐 통깨를 뿌린다.</P>
<P><BR></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2-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99333.jpg" width=212>절 담벼락에 많이 자라는 머위는 산에서 독사에 물렸을 때 잎을 짓이겨 붙였을 정도로 해독 작용이 강하다. 머위는 겨울동안 쌓인 독을 풀어주고 입맛을 나게 한다. 중풍 예방의 효과도 있으며 꽃은 기침을 멈추게 하는 약효가 있기도 하다. 
<P><BR></P>
<P><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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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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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FONT size=3><STRONG>혈액을 맑게 하는 검은콩 밤 샐러드</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style="CLEAR: both" alt=03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99339.jpg" width=465><BR></P>
<P><FONT size=3><STRONG><IMG style="CLEAR: both" alt=03 align=center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99339.jpg" width=-28><BR></STRONG></FONT></P>
<P>【재료】 검은콩, 밤, 오곡조청, 아마씨오일, 죽염</P>
<P>【만드는 법】<BR>1. 검은콩은 3~4시간 불린 후 삶아 으깬다.<BR>2. 생밤도 푹 삶아 담는다. <BR>3. 아마씨오일 약간을 넣고 오곡조청을 넣어 조린 후 죽염으로 간해 살살 버무려낸다. <BR><BR></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3-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99345.jpg" width=181>콩에는 우리 몸 세포의 재료가 되는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특히 여성에게 유효한 식품이다. 검은콩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에는 여성호르몬 부족을 보충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검은콩에 들어있는 리놀산은 혈액 속의 악성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여기에 들어있는 칼륨은 몸속에 남아도는 염분을 소변과 함께 배설해 준다. 그 결과 혈액을 맑게 하여 동맥경화의 예방과 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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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고기맛 그리울 때 밀고기 강정</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4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99356.jpg" width=271>【재료】 밀고기, 잣, 고추장, 토마토케첩, 야채 국물, 오곡조청, 꿀, 찹쌀가루, 전분, 코코넛오일, 다진 파, 다진 마늘, 간장, 깨소금</P>
<P>【만드는 법】<BR>1. 밀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다진 파, 다진 마늘, 간장,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 놓는다.<BR>2. 1을 코코넛오일에 바삭하게 튀겨낸다.<BR>3. 야채 국물에 고추장, 토마토케첩, 찹쌀가루, 전분, 조청, 꿀, 간장을 넣고 잘 저어 보글보글 끓을 때 2를 넣어 양념이 고루 배게 잘 섞어준다.&nbsp; <BR>4. 3을 접시에 담고 으깬 잣을 예쁘게 뿌려낸다. </P>
<P>밀고기는 밀의 식물성 단백질을 이용해 만든 고기를 말한다. 동물성 고기와 마찬가지로 쫄깃쫄깃 감칠맛과 구수한 맛이 난다. 잣과 코코넛오일에는 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고, 코코넛오일은 열을 가해도 산화되지 않기 때문에 전이나 튀김에도 쓸 수 있는 좋은 기름이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봄철 활력 충전제 연근 냉이전</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5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5/06/127313399366.jpg" width=271>【재료】 냉이, 연근, 통밀가루, 코코넛오일, 죽염
<P>【만드는 법】<BR>1. 연근을 깨끗이 씻어 강판에 간다.<BR>2. 냉이를 깨끗이 손질해 송송 썰어 놓는다. <BR>3. 1에다 통밀가루를 넣고 걸쭉하게 반죽한 뒤 2를 넣고 살살 주물러 준다.<BR>4. 팬에 오일을 두르고 한 숟가락씩 떠 얹어 노릇노릇하게 지져낸다.</P>
<P>냉이는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최고의 식품이다.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듬뿍 들어있어 천연 항산화제 작용을 한다. 연근은 먹으면 봄철 피로를 해소하고 신장기능을 강화하며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기도 하다. 따라서 연근과 냉이의 어울림은 봄철 기력을 회복시키는 최고의 궁합이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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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이달의 건강요리]]></category>
						<dc:date>2010-05-06 17:06:14</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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