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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다이제스트 &gt; 건강다이제스트(안현필 건강교실)</title>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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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된장·콩나물·콩즙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title>
			<description><![CDATA[<p>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수는 무려 60조 개다. 이것들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다. 따라서&nbsp; 단백질을 적게 먹거나 질이 나쁜 것을 먹으면 절대로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때 콩은 최고의 식품이다. 콩에는 쇠고기의 약 2배, 계란의 약 3배, 우유보다는 무려 13배나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콩은 이 시대 제1급 <font color="#0099ff">장수식품이다.&nbsp; 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nbsp;</p>
<p><strong><font size="3">콩을 먹어야 하는 이유</font></strong></p>
<p><strong><font size="3"><br></font><font color="#307f00"><img style="WIDTH: 245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201/08/132601750999.jpg" width="300" align="left" height="190">1. 콩에는 리놀산이 많다</font></strong> </p>
<p>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우유 등에 포함되어 있는 동물성 지방은 몸속에 들어가면 피를 진득진득하게 해서 흐르는 것을 방해하고, 혈관벽에 착 달라붙어서 혈관을 좁혀 피가 잘 흐르지 못하게 한다. </p>
<p><br>그런 반면 콩기름, 참기름 등의 식물성 지방은 몸 밖에서도, 몸 안에서도 진득진득하지 않고 덩어리가 지지 않기 때문에 피의 흐름을 방해하는 일 없이 몸속 구석구석을 잘도 흘러다닌다. </p>
<p>&nbsp;</p>
<p>특히 식물성 지방에 포함되어 있는 리놀산은 동물성 지방으로 생긴 핏속 또는 혈관벽에 달라붙어 있는 진득진득한 물질인 콜레스테롤까지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내니 그야말로 혈관 유연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p>
<p><br>따라서 평소 콩을 많이 먹으면 혈관병인 동맥경화증,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을 예방, 치료할 수 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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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color="#156200">2. 콩에는 비타민 E가 많이 들어 있다 </font></strong></p>
<p>비타민 E는 젊어지는 비타민, 미용 비타민, 섹스 비타민이다. 젊어지고 싶거나 정력을 강화시키고 싶거나 아이를 못 낳아 고생하는 여성들은 비타민 E가 들어 있는 콩을 부지런히 먹어야 한다. <br>비타민 E는 혈관 강화, 혈액순환 촉진, 세포 노화 방지, 근육 위축 방지, 성기능&nbsp; 강화, 신경 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p>
<p><br>비타민 E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대두콩(100g당 20mg), 땅콩(100g당 8.1mg), 고구마(100g당 4mg), 시금치(100g당 2mg), 현미(100g당 1mg), 고등어(100g당 0.7mg), 사과(100g당 0.2mg) 등이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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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2" style="clear:both;margin-left:15px;" src="../../_sys/_upload/image/201201/10/132620630886.jpg" width="331" align="right"><strong><font color="#156200">3. 콩에는 사포닌이라는 신비한 물질이 들어 있다 </font></strong></p>
<p>요즘 사람들은 옛날 사람과 달리 기름에 튀긴 음식이 고소하고 맛있다면서 너무나 많이 먹는다. 이는 엉뚱한 결과를 낳고 있다. 간장병 환자를 양산시켜 놓았던 것이다. </p>
<p><br>간장병의 가장 큰 원인이 기름에 튀긴 음식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술은 그 다음이다. 그렇다면 기름에 튀긴 음식물을 먹으면 왜 간장병에 걸릴까?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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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기름은 오래 두면 산화된다. 그 산화된 기름으로 만든 식품을 오래두면 더욱더 산화된다. 이 산화된 기름은 간장병을 일으키고 세포를 노화시킨다. 그런데 콩 속에 들어 있는 사포닌이 기름의 산화독을 많이 없애준다. <br>또 술을 많이 마시면 간장병에 걸리는데 그 원인은 술이 간장을 지방 덩어리로 만들어서 혈액순환을 둔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마운 것은 콩 안에 들어 있는 사포닌과 코린이 합작해서 이 지방간의 지방을 많이 녹여준다. <br>그러니 간장병 환자는 콩나물, 된장, 두부, 청국장, 콩가루, 콩즙 등을 부지런히 꼭 먹도록 하자. </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rgb(0,153,153)">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span> </p><!-- //내용물 --><!-- 첨부파일 --><!-- //첨부파일 --><!-- 관련포스트 --><!-- //관련포스트 --><!-- 태그 --><!-- //태그 -->]]></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257</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2-01-08 19:13:0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두 얼굴의 술 현명하게 마시는 법</title>
			<description><![CDATA[<P>술이 몸에 좋지 않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술을 끊지 못한다. 기분 좋다고 한 잔, 기분 나쁘다고 한 잔. 부어라 마셔라 얼큰하게 취기가 오르면 그때부터는 술의 노예가 되고 만다. 만약 당신도 술고래 대열에 합류한 사람이고,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음주수칙이 있다. 그리고 실천해야 한다. 물론 빨리 죽고 싶으면 본 체 만 체 해도 무방하다.&nbsp; </P>
<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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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STRONG><FONT size=3><IMG style="WIDTH: 185px; HEIGHT: 228px; 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2/04/132297686628.jpg" width=300 height=235>&nbsp;‘적당히’가 어려운 술<BR></FONT></STRONG>술은 곡주를 적당히 마시면 몸에 좋지만 그 ‘적당하게’가 안 되는 것이 인간의 약점이다. 세계 최고로 장수하는 일본인들은 우리나라 소주잔의 3분의 1 정도 크기의 아주 작은 술잔에 정종 3분의 2를 담고 조금 마시고는 안주인 생선회와 야채를 먹고, 한참 이야기하다가 또 마시고, 또 마시고 해서 결국 그 작은 한 잔을 비우는 데 약 5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
<P><BR>반면 우리는 좀 다르다. 대폿잔에 가득 채우고 단숨에 벌컥 마셔버린다. 하지만 대폿잔으로 벌컥 마셔버리는 폭주가 사람을 죽인다는 사실을 부디 잊지 말아야 한다. </P>
<P><BR>일본 사람처럼 도수가 약한 정종을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다. 만일 어쩌다가 독한 술을 마실 때는 꿀을 많이 타서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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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STRONG>술안주도 현명한 선택을~<BR></STRONG></FONT>음주 시 제일 중요한 일은 안주로 육류와 낙농제품을 금하고 콩으로 만든 음식인 된장이나 청국장, 두부, 볶은 콩, 초콩 등을 먹는 것이다. 그 중 두부를 많이 넣어서 끓인 된장국이 최고다. <BR>또 생된장에 생야채를 찍어 먹는 것도 좋다. 생야채로는 양파가 가장 좋다. </P>
<P><BR>특히 식초는 피와 살을 맑게 하는 놀라운 역할을 하므로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때 권하고 싶은 것은 초콩이다. 콩을 식초에 절여 만든 초콩은 몸속의 독을 제거하고 살과 피를 맑게 하기 때문이다.&nbsp; </P>
<P>&nbsp;</P>
<P><STRONG><FONT color=#ff3300>● 초콩 만드는 법</FONT></STRONG>= 단단하게 잘 구운 사기단지, 또는 유리병에 적당량의 콩 + 콩의 약 3배가량의 식초를 부어 일주일가량 경과하면 비리지도 않고 연하게 된다. 매 식후 30분쯤에 약 5알~10알가량씩 먹는다. 1개월 이상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나타난다. 담갔던 식초는 버리지 말고 보통식초와 함께 활용하면 된다.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P>
<P>&nbsp;</P>
<P><BR><STRONG><FONT size=3>술 마실 때는 생수도 함께~<BR></FONT></STRONG>술을 마실 기회가 생기면 가방 안에 꼭 자연생수를 담은 드링크병을 잔뜩 넣고 다녀야 한다. 술 마시기 직전에 물로 배를 채워두면 술을 먹고 싶은 욕망도 줄어들고 음주량도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빈속에 술을 마시는 것이 몸에 제일 해롭다. 그리고 음주 중과 후에는 될 수 있는 한 자연생수를 많이 마시도록 한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자연생수를 많이 마셔서 물로 위장을 세척하는 것이 좋다. </P>
<P><BR>그렇게 하더라도 술 마신 다음날 숙취로 골치가 아프고 설사를 하면 그 증세가 사라질 때까지 자연생수만 마시고 아예 굶는 것이 좋다. 참을 수 없으면 된장+두부국만 먹고 다른 것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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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rgb(0,153,153)">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SPAN>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224</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1-12-04 14:35:0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늙지 않게~ 장수식품 당근의 재발견</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토끼나 말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당근은 인간에게도 최고의 장수식품 중 하나다. 당근은 모든 채소 중에서 비타민 A가 가장 많고 기타의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 있는 뿌리채소의 여왕이라 할 수 있다. 지금부터 그 놀라운 약효 속으로 들어가보자.&nbsp; </FONT></P>
<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nbsp;</P>
<P><BR><STRONG><FONT size=3>당근에 대한 속설은 절반만 진실 </FONT></STRONG></P>
<P><STRONG><FONT size=3><BR></FONT></STRONG><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2 align=left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1/06/132058172556.jpg" width=198>당근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기 때문에 다른 야채와 먹으면 그 다른 야채의 비타민 C를 파괴해버린다는 속설이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야채도 많은데 왜 그런 말썽꾸러기를 먹어.’ 하면서 먹지 않는 경우도 많다. 정말일까? </P>
<P><BR>당근에는 사실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가 들어 있다. 그런데도 당근에 비타민 C가 많은 이유를 연구해봤더니 당근 속에는 아스코르비나아제의 작용을 억제하는 요소가 많아서 이것들이 아스코르비나아제와 협력해서 당근의 그 좋은 성분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됐다. </P>
<P><BR>된장에도 사실 아플라톡신이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 그러나 동시에 그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하는 요소가 있어서 양자가 협력하여 암균 등을 죽이는 명약이 되는 것이다.&nbsp;<FONT color=#0099ff> </FONT></P>
<P><BR>그런데 어느 학자가 당근의 아스코르비나아제만 뽑아서 다른 야채의 비타민 C에 작용시킨 결과 그 비타민 C가 파괴되는 것을 보고 그런 속설을 만들어낸 것이다. 한 개의 당근으로부터 아스코르비나아제를 뽑아내면 아스코르비나아제의 작용을 억제하는 요소와 분리되기 때문에 다른 야채의 비타민 C를 파괴하는 것이다. </P>
<P>&nbsp;</P>
<P><BR><STRONG>당근의 성분표 </STRONG></P>
<P align=center><IMG alt=1 src="http://www.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11/06/132058172505.gif" width=541></P>
<P align=center><BR></P>
<P align=center>&nbsp;</P>
<P align=left><STRONG><FONT size=3>당근의 약리작용 “놀라워라” <BR></FONT></STRONG>당근의 성분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당근에는 각종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A는 놀랄 만큼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A의 약리작용은 참으로 다양하다. </P>
<P align=left><BR><STRONG>1. 시력을 증진시키는 데 최고다. </STRONG></P>
<P align=left>시력은 건강의 척도와도 같다. 따라서 당근은 몸 전체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최고로 좋다.</P>
<P align=left><BR><STRONG>2. 비타민 A는 피부를 강하게 한다.</STRONG></P>
<P align=left>&nbsp;따라서 병균이 침입하는 것을 강력하게 막아준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살결이 거칠어지고 피부병이 잘 생긴다. </P>
<P align=left><BR><STRONG>3. 빈혈을 치료하는 데 좋다. </STRONG></P>
<P align=left>빈혈을 치료하는 데 비타민 A가 최고라면서 동물의 간을 먹기를 권장하는 의사가 있는데 당근을 먹어도 그런 효과가 있으니 참고하자. <BR></P>
<P align=left><STRONG>4. 비타민 A는 물에 녹지 않고 기름에 잘 녹는다. </STRONG></P>
<P align=left>따라서 당근을 불로 익혀 먹을 때는 기름으로 튀기거나 볶아서 먹으면 맛도 좋고 소화흡수도 잘 된다.<BR>이렇듯 당근은 생것, 익힌 것 모두 건강에 좋으므로 꾸준히 먹도록 하자.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209</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1-11-06 21:18:2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천연식초 과실초 내 손으로 DIY</title>
			<description><![CDATA[<img alt="1"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10/04/131770139716.jpg" width="300" align="left"><span style="color: rgb(0, 153, 255);">식초 만드는 법에 대해서는 여러 번 소개를 했다. 그런데도 늘 천연식초 만드는 법을 궁금해하는 독자분이 많은 것 같다. 꼭 한 번 소개해달라는 한 독자의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다시 한 번 더 천연식초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특히 이 시기에는 다양한 과일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므로 과일을 이용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과실초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nbsp; </span><br style="color: rgb(0, 153, 255);"><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span><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필요한 원료는? </font><br>● 사과, 배, 귤, 포도, 딸기, 매실 등 모든 과실은 식초로 만들 수 있다. 한 종류의 과실만 또는 여러 종류의 과실을 혼용해서 만들어도 된다. <br>● 가능하면 무농약의 과실을 사용한다. <br>● 잘 익고 상처가 없는 것을 구하라. <br>● 재료 1kg에 1g의 이스트균이 필요하다. 슈퍼에 가면 드라이이스트라는 것을 팔고 있다. <br>● 1ℓ의 과실초를 만드는 데는 약 1.5 내지 2배의 재료가 필요하다. <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용기는? </font><br>● 단단하게 구운 도자기가 가장 좋다(입이 넓을 것). <br>*플라스틱 또는 금속제는 엄금. 입이 넓은 유리병은 무방하지만 일광이 투사되지 않도록 종이상자 안에 넣어서 사용할 것.<br>&nbsp;<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만드는 순서는? </font><br>1.&nbsp; 과실에 상처가 있으면 도려내고 사용한다. <br>2.&nbsp; 과실의 껍질과 씨도 그대로 사용한다. 깨끗하게 잘 씻어서 사용해야 한다. 이때 식초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식초는 소금보다 월등하게 살균력이 강하다. <br>3.&nbsp; 그런 다음 그 과실들을 꺼내서 잘게 분쇄하라. 잘게 썰어서 절구통, 믹서 등으로 분쇄한다. <br>4.&nbsp; 분쇄된 과실들을 용기에 담되 용기의 약 70%까지만 채우고 30%쯤은 비워둔다. <br>5.&nbsp; 이스트를 넣어 원료 전체에 잘 침투하도록 섞는다. 과즙이 적어서 죽으로 잘 안 될 때는 생수를 조금 탄다. <br>6.&nbsp; 공기 중에 있는 초산균이 들어가야 식초로 된다. 따라서 공기가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 한지(창호지) 또는 거즈를 이중으로 해서 덮고 노끈으로 동여매라. <br>7.&nbsp; 그 위에 깨끗이 닦은 10원짜리 동전을 올려놓는다. <br>8.&nbsp; 직사광선을 피하고 비교적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지하창고나 부엌 한 구석에 저장하라. 땅속은 공기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안 좋고, 장독대는 직사광이 비치기 때문에 안 된다. 도중에 장소를 옮기지 않는다. <br>9.&nbsp; 3~4개월쯤 경과하면 초가 되어서 위에 올려놓은 10원짜리 동전이 청록색으로 변한다. 이때에 표면에 엷은 흰막이 생겨서 식초냄새가 난다. 만일 이때 마른 두꺼운 막이 생겨 있으면 잡균이 들어간 것이므로 실패작이다. <br>10.&nbsp; 이렇게 해서 된 식초는 미완성물이니 그 후 4~6개월 동안 더 그 자리에 그대로 두면 완숙한 식초가 된다. <br>11.&nbsp; 그렇게 해서 완숙된 것을 짜거나 걸러낸 국물이 바로 과실초다. <br>이렇게 만든 것은 초절임 식품이나 초간장 등 다양한 식품에 응용할 수 있다. <br><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span>]]></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186</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10-04 13:10:1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현미+현맥+콩으로 영양밥 짓는 법</title>
			<description><![CDATA[<img alt="1"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9/02/131495360897.jpg" width="300" align="left">현미+현맥+콩+물을 압력밥솥에 넣고 밥을 지을 경우 문제가 생긴다. 현맥이 부드럽지 않고 딱딱해서 못 먹겠다는 사람이 많다. <br>이럴 경우 간단한 방법이 있다. 통보리와 물을 압력밥솥에 담아 일단 통보리밥을 지어 놓는다. 그런 다음 그 통보리밥+현미+콩+물을 압력밥솥에 담아 또 밥을 지으면 통보리가 드디어 녹초가 되어 부드러워진다. 밥이 부드럽지 않으면 물을 더 넣어서 또 압력밥솥으로 밥을 짓는다. <br><br>그런데 이렇게 하면 현미, 현맥, 콩 모두가 100도 이상의 고열로 가열하므로 영양분이 많이 파괴된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br>방법은 간단하다. 현미, 현맥, 콩을 볶아서 지은 밥에 합쳐서 비벼 먹으면 된다. 씹을 때마다 고소해서 맛이 아주 좋다. <br><br>만약 치아가 약해서 못 씹어 먹겠다면 가루로 빻아서 밥에 넣고 비벼 먹으면 된다. 조금도 깎지 않은 완전 통보리로 밥을 지어 먹으면 구수해서 맛이 기가 막힌다. <br>이렇게 만든 밥은 반 공기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고, 황금색 변을 볼 수 있다. 특히 여기에 생녹두를 넣고 밥을 지으면 별미다. 현미밥을 먹을 때는 한 입에 30번 이상 꼭꼭 씹어먹도록 한다. <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현미를 먹으면… 좋은 점 </font><br>우리의 주식인 쌀의 중요한 영양분은 거의 쌀의 씨눈과 쌀겨에 집결되어 있다. 현미에는 이것들이 있고, 백미에는 없다. <br>그래서 백미를 먹으면 빨리 늙고, 정력도 감퇴하고, 머리도 나빠지고, 안색도 안좋고, 감기, 두통, 빈혈, 변비, 비만, 불면 등도 생긴다. 잘 씹으면 소화가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위장병이 근치된다. 심지어는 위암까지도 고쳐진다. <br>현미의 섬유와 피틴산은 수은을 몸 밖으로 몰아내버리지만 백미는 불가능하다. 백미를 먹은 사람의 머리카락의 수은 함유량은 현미를 먹은 사람의 100배 이상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현맥을 먹으면… 좋은 점 </font><br>가을에 씨를 뿌리고 추운 겨울에 왕성하게 자라서 초여름에 수확하는 보리는 신비로운 식물이다. 실제로 우리가 보리를 먹으면 살과 피가 맑아지고 백혈구가 늘어나 병을 치료, 예방할 수 있다. <br>특히 보리는 우리가 먹는 식품 중에서 공해가 가장 적은 무공해 식품이다. 무엇보다 섬유질이 많아서 공해시대 최고의 해독 식품으로 꼽힌다. &nbsp;<br><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span>]]></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150</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9-02 17:54:1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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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세 장수하려면 효소식하세요!</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150세 장수하려면</span><br style="font-weight: bold;"><font style="color: rgb(255, 51, 0);" size="5"><span style="font-weight: bold;">효소식하세요!</span></font></font><br><br><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 </span><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효소란 무엇인가? </font><br>효소는 우리가 먹는 식품을 소화 흡수시켜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는 위대한 일을 한다. 효소는 우리가 먹는 식품을 화학적으로 변화시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로 만든다. 우리 몸속은 말하자면 한 위대한 화학공장을 축소한 것이다. 그 화학공장의 주임, 기사 또는 공장장의 노릇을 하는 것이 바로 효소다. <br><br>만일 효소가 없다면 우리가 먹는 식품은 전혀 소화가 안 되어 원형 그대로 남고 우리의 살과 피, 뼈 등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효소가 우리의 건강과 생명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다. 이 효소의 수는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고, 알려진 종류만도 1000여 종이나 된다. 이 효소의 수가 적거나 기능이 약화되면 우리 몸에 병이 생기고, 그 수가 많아지고 기능이 강해지면 우리는 무병 건강, 장수할 수 있게 된다. <br><br><img alt="01"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8/04/13124267472.jpg" align="left" width="300"><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효소의 절대 필수조건 </font><br>생명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생명의 불꽃으로 불리는 효소. <br>이러한 효소는 섭씨 30℃ 내지 40℃ 내에서 가장 힘차게 활동하고 70℃가 넘으면 거의 기능을 상실하거나 사멸하고 만다. 따라서 효소를 많이 섭취하려면 생식을 하면 좋다. 생식은 일명 효소식으로 통한다. 생식을 하면 가열로 인해 파괴될 수 있는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효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특히 우리 인체의 온도는 37℃가 보통이므로 생식을 하면 효소가 최고로 힘차게 활동할 수 있게 된다. <br><br>그런 반면 70℃ 이상으로 가열하면 효소의 기능이 약해지고 100℃가 넘으면 거의 다 사멸해버리고 만다. <br>그래서 혹자는 사람이 병에 걸리고 빨리 죽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화식을 하는 데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잠시 생각해보자. 우리들은 주로 화식을 한다. 그런데 종종 생야채나 과일이 먹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 그것은 우리 몸이 살아가기 위해서 효소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화식을 해도 70세쯤까지는 살 수 있다. <br><br>만일 생야채와 과일을 전혀 먹지 않고 화식만을 한다면 7년 이상 살기가 힘들다. 그런 반면 인간이 완전생식을 한다면 150세 이상까지 살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따라서 건강하게 150세까지 살고 싶다면 되도록 생식을 해서 효소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또 하나 중요한 것이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소비할 만한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이다.&nbsp; 생식을 해서 맑아진 피도 운동을 하여 순환시키지 않으면 썩어서 병을 만들기 때문이다. 먹는 것과 똑같이 중요한 것이 바로 운동인 셈이다. <br><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span>]]></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120</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8-04 11:59:28</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무병장수 일급비밀 걷기 운동의 ‘힘’</title>
			<description><![CDATA[혈액은 인간의 생명이다. 혈액 중의 적혈구는 거의 60조나 되는 인간 세포에게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몸 밖으로 몰아내버리는 구실을 한다. 또 백혈구는 병균을 잡아먹는 구실을 한다. 따라서 피가 안 돌면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피를 돌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바로 운동을 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 특히 걷기 운동은 무병장수를 위한 일급비밀이다.&nbsp; <br><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span><br><br><img alt="1"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7/04/130974139265.jpg" align="left" width="320">혈액은 묘한 성질이 있다. 운동을 하는 부분으로만 중점적으로 돌게 되어 있다. 우리가 운동을 안 하고 편히 누워 있거나 앉아 있기만 하면 피가 조금밖에 돌지 않기 때문에 얼굴과 피부의 색이 창백해진다. 몸을 움직여서 일하는 사람과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사람의 얼굴색을 비교해보라. <br><br>이러한 피는 우리 몸의 심장이 펌프질해서 전신의 세포에 공급한다. 머리를 쓰고 있으면 피는 주로 머리를 돌고 다른 부분으로는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밖에 돌지 않는다. 그러니 가만히 앉아서 머리만 쓰고 있으면 신체의 다른 부분은 허약해진다. <br><br>그럼 여기서 심장이 피를 펌프질해서 신체의 세포로 공급하는 활동 상황을 관찰해보자. <br>가까운 곳으로 피를 보내기 위해서는 조금만 펌프질하면 된다. 먼 곳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세게 펌프질을 해야 한다. 만일 늘 가까운 곳으로만 피를 보내고 먼 곳으로 보내는 일을 안 하면 심장은 늘 편히 놀고만 있으므로 허약해진다. 그런 반면 먼 곳으로 보내는 일을 자주 하면 심장은 강해진다. <br><br>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편히 앉아서 머리만 쓰고 주로 차를 타고 다닌다. 그러니 심장이 아주 편히 놀고 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심장이 약하다. 심장이 약하기 때문에 펌프질을 세게 못한다. 그래서 몸의 각 세포, 특히 병든 곳까지 피를 보낼 수가 없다. 더군다나 요즘 사람들은 피를 탁하게 하는 음식물을 골라가면서 잘 먹기 때문에 피가 더욱 잘 돌 수가 없다. 그런 그들에게 병이 안 생기면 그야말로 기적이다. <br><br>만약 우리가 차를 타지 않고 우리 자신의 발로 걷는다면 심장이 발쪽으로 피를 보내기 위해서 세게 펌프질을 해야 한다. 심장 자체가 강해지는 것은 물론 발이란 먼 곳까지 피가 돌게 된다. 또 걸으면 머리, 팔도 자동적으로 운동하기 때문에 피가 전신에 골고루 공급되어 전신이 건강해진다. <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 font-weight: bold;">tip</span><br style="color: rgb(0, 153, 153); font-weight: bold;"><span style="color: rgb(0, 153, 153); font-weight: bold;">내 몸을 살리는 올바른 걷기 요령 </span><br style="color: rgb(0, 153, 153);"><span style="color: rgb(0, 153, 153);">1.&nbsp; 자세를 똑바로 한다. 허리를 구부리지 말고 똑바로 펴라. 그리고 ‘나는 살아 있다!’면서 가슴을 활짝 펴고, 당당하게 걸어라. 시선은 수평선의 방향을 유지하라. </span><br style="color: rgb(0, 153, 153);"><span style="color: rgb(0, 153, 153);">2.&nbsp; 보폭은 약 75cm로 넓게 해서 발 뒤꿈치부터 땅을 딛고 발바닥 앞은 나중에 땅에 닿도록 한다. </span><br style="color: rgb(0, 153, 153);"><span style="color: rgb(0, 153, 153);">3.&nbsp; 양발이 일직선이 되도록 걸어라. </span><br style="color: rgb(0, 153, 153);"><span style="color: rgb(0, 153, 153);">4.&nbsp; 속도는 1분당 100m가 되도록 서서히 훈련해야 한다. </span><br>]]></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08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7-04 10:03:58</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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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금속 해독제  미역의 ‘힘’</title>
			<description><![CDATA[최근 방사성 물질이 전 인류의 골칫거리로 등장하면서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찾기에 모두들 혈안이 돼 있다. 그 영향으로 이른바 귀한 몸이 된 것이 해조류다. 미역, 김, 다시마 등의 해조류가 방사선 물질을 해독하는 데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낳으면서 인기가 치솟고 있다. 그 진실 여부는 좀 더 심도 있는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장 옳다, 그르다 결론 내릴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분명히 있다. 미역의 중금속 해독 효과다. 미역은 중금속의 해를 막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는 식품이라는 말이다. 그 근거를 알아보자.&nbsp; <br><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span><br><br><img alt="0"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6/02/13070005809.jpg" width="350" align="left"><br><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미역은 공해시대의 1급 보약&nbsp; </span></font><br>아기를 낳은 산모들이 꼭 먹는 식품, 미역이다. 미역의 영양 가치야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벅차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미역을 먹고 있으면 만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미역은 피를 맑게 하고, 암을 예방·치료하며, 뼈를 튼튼하게 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br><br>여기서 한 가지 더! 미역은 중금속의 해를 막는 데도 효과적이다. 화학공업의 발달에 따라 우리는 지금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우리가 먹는 물, 먹는 식품, 마시는 공기까지 오염되지 않은 것이 없다. <br>이렇게 오염된 물을 마셔야 하고 오염된 음식을 먹어야 하며 오염된 공기를 마셔야 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다양한 오염물질이 물, 음식, 공기를 통해 우리 몸속으로 유입되고 있다. 그 중에서 우리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것은 바로 수은, 비소, 카드뮴, 납 등의 중금속들이다. 이들 중금속이 우리 몸속에 한도 이상으로 축적되면 설사, 구토, 호흡곤란, 기침 등은 물론이고 만성으로 되면 폐기종, 신장병 등을 일으키고 심화되면 뼈가 극도로 약해져서 조금만 다치거나 넘어져도 뼈가 부러진다. 어디 그뿐일까? 결국 암 등 각종 만성병을 유발하는 주범으로 작용한다. <br><br><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미역의 섬유질은 중금속의 천적 </span></font><br>특히 미역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각별히 주목해야 한다. 미역의 섬유는 보통 섬유와는 달라서 물에 녹으면 작은 알갱이로 분해된다. 마치 밀가루로 쑨 풀에 물을 타는 것과 같다. 이 작은 알갱이들은 진득진득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금속 등의 독에 잘 달라붙을 수가 있다. 또 미역에는 중금속의 독이 뭉치지 않도록 하는 후코이단, 라미닌, 후고스테롤, 클로로필, 에이고사 판타엔산 등이 들어 있다. 무슨 독이든 덩어리지면 힘이 강하게 되어서 병을 만든다. 그런데 미역의 섬유는 작은 알갱이로 분해된 중금속의 독 하나하나에 달라붙어서 몸 밖으로 몰아내버리는 신기한 일을 한다. <br><br>따라서 미역은 공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천하 제1급의 보약이다. 매끼에 꼭 먹도록 하자. 미역자반, 미역국만 매일 먹으면 질리게 되니 미역, 다시마 등을 가루로 만들어서 다른 반찬에 첨가해도 좋다. &nbsp;<br><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span>]]></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067</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1-06-02 16:41:30</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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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칼로리식 육아법 현호두유 먹이세요!</title>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span><br><br><img alt="1"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5/06/130464560033.jpg" align="left" width="300">지금까지의 장수 연구 중에서 의학적으로 가장 신뢰받고 있는 장수 이론은 바로 소식이다. 되도록 적게 먹는 것이다. 이것은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것과도 일맥상통하는 말이다. <br>실제로 뉴욕의 Sloon Kettering 기념 암센터 소장인 로버트 박사는 저칼로리식을 하면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고 암, 심장병, 고혈압 등의 문명병을 예방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br><br>로버트 박사는 10년간에 걸친 동물실험 결과 어린 동물이 젖을 뗄 때부터 칼로리를 제한하여 저칼로리식을 제공하면 수명이 2배, 때로는 6배가 되어서 보통은 5~7개월밖에 못 사는 동물이 3년 이상이나 장수하지만, 만일 이 동물에게 칼로리가 높은 식사인 쇠고기, 우유, 계란 등을 제공하면 암, 심장병, 고혈압 등에 걸려 빨리 죽는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br><br>로버트 박사는 10년간 몇 번이고 동물실험을 거듭해서 이 사실을 확인하고 사람에게도 적용시킨 결과 동물과 꼭 같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인간도 젖을 뗄 때부터 저칼로리식으로 육아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br>이때 활용하면 좋은 것이 바로 현호두유다. 현미와 깨, 콩이란 3대 영양식품을 기본 재료로 하고 여기에 밤, 잣, 호두 등 각종 씨앗을 첨가해서 만든 현호두유는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모유가 부족할 때도 만들어 먹이면 금상첨화다. <br><br><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현호두유, 이렇게 만드세요! </span></font><br>재료 : 현미 50%(기타 잡곡을 다양하게 섞을수록 좋다), 깨 25%, 콩 25%(기타 보조 식품의 비율은 적당히 한다. 소화에 지장이 없도록 하면 된다) <br>1. 현미와 콩은 자연수에 5~10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때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가열하지 않은 자연수나 생수가 좋다. <br>2. 깨는 씻어서 그늘에서 말린다. <br>3. 솥에 자연수를 붓고 100도씨 이상으로 펄펄 끓인다. <br>4. 물이 끓으면 여기에 현미와 콩을 넣어 약 5분 동안 센 불로 끓인 후 콩의 맛을 본다. 비린 맛이 없으면 불을 끈다. 그 이상으로 가열하면 영양분이 파괴되고 소화가 잘 안 된다. <br>5. 그동안 깨를 볶는다. <br>6. 믹서에 현미, 콩, 깨를 담고 3분가량 돌린 뒤 1분 쉬고, 또 돌리고, 1분 쉬고를 3회 정도 한다. 이때 물은 꼭 자연생수를 넣어야 한다. 믹서의 총량이 2/3를 넘으면 무리가 가므로 1/2 정도로 한다. <br>7. 여기에 무, 사과, 배 등의 생야채와 생과일을 첨가해서 믹서를 돌린다. <br>8. 이상을 갈아서 한약 짜듯이 짜낸 것이 현호두유다. <br>이때 짜낸 찌꺼기는 양파 + 감자 으깬 것 + 기타 양념을 해서 빈대떡으로 만들어 반찬이나 간식으로 먹는다. <br><br>이렇게 만든 현호두유는 유아는 물론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효과만점 영양 음료이므로 일생동안 먹으면 좋다. &nbsp;<br><br><br style="color: rgb(0, 153, 153);"><span style="color: rgb(0, 153, 153);">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span>]]></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04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5-06 10:34:21</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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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릇파릇 쑥은 최고의 자연약</title>
			<description><![CDATA[봄이 되면 가장 먼저 얼굴을 내미는 쑥은 우리 몸의 살과 피를 맑게 하는 최고의 자연약이다.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쑥은 생명력이 지극히 강하다.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탄이 투하된 다음에 다시 살아난 풀이 바로 쑥이다. 이와 같이 생명력이 강한 것이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무엇보다 쑥은 알칼리성이 강한 완전 무공해 식물이기 때문에 산성식품을 먹고 병에 걸려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는 위대한 구세주와도 같다.&nbsp; <br><span style="color: rgb(0, 153, 255);">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span><br><br><img alt="01" style="clear:both;margin-right:15px;" src="../../_sys/_upload/image/201104/01/13016479102.jpg" align="left" width="223"><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버릴 것 하나 없는 이로운 쑥 </font><br>필자는 쑥 냄새를 아주 좋아한다. 깨고물이 든 쑥현미송편과 쑥된장국도 좋아한다. 오랫동안 앓아왔던 만성 위장병도 쑥을 달여 먹음과 동시에 복부지압법으로 완치시킨 경험이 있다. <br>실제로 쑥 냄새는 사람의 병을 고치는 고마운 일을 한다. 우리 민족은 단군 이래 수천 년 동안 쑥으로 뜸을 뜨면서 만병을 치료해왔다. 약초도 많은데 왜 하필 쑥으로 뜸을 떠왔을까? <br><br>쑥은 연기-증기-즙-냄새 모두 약효가 있다. 쑥을 태워서 그 연기를 몸속에 흡입시키는 일, 즉 뜸을 뜨는 일이나 그 즙을 피부에 바르는 일만으로도 만병을 치료할 수 있다. 쑥 자체를 먹으면 오죽할까? 아예 한꺼번에 뜸, 바르기, 먹기를 다해버리면 위대한 효과를 나타낸다. <br>쑥은 무공해 식품 겸 약이다. 화학비료와 농약이 필요 없이 산야에 자생하기 때문이다. <br><br>현대인은 육류 등 산성식품을 즐겨 먹고 산성체질로 되어 각종 병을 앓고 있다. 쑥은 강알칼리성 식품으로 이것을 먹으면 현대인의 체질이 개선된다. 또 산성식품에 쑥을 첨가하면 산성 독이 많이 중화된다. 가령 돼지고기+쑥+된장+생강+마늘 등으로 된장국을 끓이면 돼지고기의 산성 독이 쑥, 된장, 생강, 마늘로 많이 중화되어 맛도 좋다. <br><br><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내 몸에 ‘약’ 쑥… 이렇게 사용하세요! </font><br>● 쑥은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비타민 C 파괴가 안 되고 기타의 성분도 소실이 되지 않아 우리 몸에 가장 유익하다. 파, 당근, 배 등과 함께 샐러드로 해서 먹으면 아주 맛있다. <br><br>● 쑥 생즙을 짜서 먹을 때는 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사과, 배, 당근, 감초 등을 배합하면 좋다. <br><br>● 쑥잼은 압력밥솥에 쑥 반, 생수 반을 넣고 약한 불로 3시간 이상 달이면 걸쭉한 죽으로 된다. 이것을 작은 병에 담아 비닐봉지에 꼭 싸서 냉장고 맨 아랫단 또는 서늘한 곳에 저장해 둔다. <br>이렇게 만든 쑥잼은 사과, 배, 당근 등으로 생즙을 만든 뒤 쑥잼 3 : 생즙 7의 비율로 혼합해서 복용한다. 공복 시에 보통 크기의 컵 한 잔 이내를 마시면 좋다. <br><br>쑥잼은 된장국을 끓일 때 넣어도 좋고 떡반죽을 할 때 적당량을 사용해도 좋다. 곧 온 지천으로 파릇파릇 봄의 전령사 쑥이 돋아날 것이다. 온가족이 들판으로 나가 쑥 캐는 기쁨을 즐겨보자. <br><br><br><span style="color: rgb(0, 153, 153);">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span>]]></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1024</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category><![CDATA[admin]]></category>
									<dc:date>2011-04-01 17:52:09</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효소가 살아있는 생식의 ‘힘’</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nbsp;</P>
<P><FONT size=3><STRONG><IMG style="MARGIN-LEFT: 15px; CLEAR: both" alt=01 align=righ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3/03/129915776883.jpg" width=350>효소란? <BR></STRONG></FONT>효소는 우리가 먹는 식품을 소화 흡수시켜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위대한 일을 한다. 효소는 우리가 먹는 식품을 화학적으로 변화시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만든다. 우리 몸속은 말하자면 한 위대한 화학공장을 축소한 것이다. 그 화학공장의 주임·기사 또는 공장장의 노릇을 하는 것이 바로 효소다. 만일 효소가 없다면 우리가 먹는 식품이 전혀 소화가 안 되어 원형 그대로 남고 우리의 살, 피, 뼈 등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효소가 우리의 건강과 생명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다. </P>
<P><BR>이 효소의 수는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고 알려진 종류만도 1000여 종이나 된다. 이 효소의 수가 적거나 기능이 약화되면 우리 몸에 병이 생긴다. 그 수가 많아지고 기능이 강해지면 우리는 무병 건강, 장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내 몸을 살리는 효소의 절대 필수 조건 <BR></STRONG></FONT>▶효소는 섭씨 30℃ 내지 40℃내에서 가장 힘차게 활동하고 70℃가 넘으면 거의 기능을 상실하거나 사멸하고 만다. <BR>따라서 인체의 온도는 37℃가 보통이므로 생식을 하면 효소가 최고도로 힘차게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BR>특히 주의할 것은 70℃ 이상으로 가열하면 효소의 기능이 약해지고 100℃가 넘으면 거의 다 사멸해 버린다. 인간들이 병에 걸리고 빨리 죽는 제일 큰 원인이 바로 화식을 하는 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들은 화식을 하면 생리적으로 생야채나 과일이 먹고 싶어진다. </P>
<P><BR>그것은 생체가 살아가기 위해서 효소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화식을 해도 70세쯤까지 살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BR>만일 생야채와 과일을 전혀 먹지 않고 화식만을 한다면 7년 이상 살기가 힘들다. 만일 인간이 완전생식을 한다면 150세 이상 살 수 있다. </P>
<P><BR>따라서 건강하게 150세 이상 살고 싶은 욕망이 강한 사람은 생식을 하고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소비할 만한 운동을 해야 한다. 이 운동을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 <BR>생식을 하면 살과 피가 맑아진다. 그 맑은 피도 운동을 하여서 순환시키지 않으면 썩어서 병을 만든다. 먹는 것만으로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먹는 것과 꼭 같이 중요한 것이 운동이다. </P>
<P><BR>▶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건강학자인 니스 가쓰조 선생은 그의 저서에서 “끓인 물에서는 효소의 작용이 일어나지 않으니 끓이지 않은 생자연수 마시기”를 강조하고 있다. </P>
<P><BR>&nbsp;</P>
<P><FONT color=#009999>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98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1-03-03 22:09:4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칼 안 대는 수술 단식의 ‘힘’</title>
			<description><![CDATA[<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0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2/08/129716434422.jpg" width=300>인간이 굶으면 무엇을 먹고 살아가는 걸까요? 우리 몸속에 불필요하게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연소시키고 그 다음에 우리의 살과 핏속에 들어 있는 불순물을 연소시키면서 살아갑니다. </P>
<P><BR>불필요한 지방분과 불순물이 다 빠지고 난 다음에 살과 피를 맑게 하는 자연식을 하면 진짜 건강살이 살살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굶으면 죽는다고 생각하면 죽고, 몸속의 독이 빠져서 건강해진다고 생각하면 죽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활기차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BR>일본의 대한의과대학에서 현대의학자들이 협력해서 연구 실험한 결과 일주일간 단식을 할 경우에 백혈구의 수가 2배나 증가하고 식균력이 20배나 증강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확증되었습니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安식 단식법 실천해보자! <BR></STRONG></FONT>단식법은 병을 근치시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잘못 실천하면 단점도 많습니다. 이에 착안해 안현필 선생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이 安식 단식법입니다. 安식 단식법 중에서 우리가 실천하기 쉬운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P>
<P>&nbsp;</P>
<P><STRONG>제1단계 단식법 : </STRONG>아침을 굶고 점심+저녁=2식 하기를 2개월간 계속합니다. 이 방법을 2개월간 하면 건강이 눈부시게 증진되고 웬만한 병은 거의 다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아침을 굶으면 몸속의 독이 빠집니다. 저녁을 6시에 먹고 뒷날 정오에 식사를 하면 1일 24시간 중에서 18시간 동안 단식하는 것이됩니다. <BR>몸속의 독이 빠져서 깨끗해진 다음에는 몸속을 깨끗이 하는 자연식을 하세요. 주식으로 현미와 통보리, 콩 중심의 곡식을 먹고 부식으로는 생된장에 생야채를 찍어 먹으세요. 그리고 자연생수를 꼭 드셔야 합니다. <BR>운동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자연식을 하면 살과 피가 맑아지는데 맑은 피도 돌지 않으면 썩어서 병을 만드니까 맑은 피를 병든 곳까지 돌게 하는 운동을 하세요. </P>
<P>&nbsp;</P>
<P><STRONG>제2단계 단식법 :</STRONG> 아침과 저녁을 굶고 점심 한 끼만 먹는 1식을 2개월간 실천하세요. 아침을 굶고 점심, 저녁을 먹는 2식을 하면 보통은 병이 거의 다 나아버리는데 그래도 안 고쳐지는 악질병은 하루 1식주의 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P>
<P>&nbsp;</P>
<P><STRONG>제3단계 단식법 : </STRONG>1주일 중 1일 완전단식을 3회 정도 실천하세요. 말기의 암 같은 악질의 병은 1식을 하여도 안 고쳐지는 일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일주일 중 하루만은 완전 단식하기를 3회 반복하세요. 역시 자연식과 운동도 철저히 병행해야 합니다.</P>
<P><BR>단식법은 공해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최고의 방법이므로 일상생활 속에서 꼭 한번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P>
<P><BR><FONT color=#009999>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955</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1-02-08 20:26:4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영양만점 식사 대용식 현미떡 만들기 DIY</title>
			<description><![CDATA[<P>현미가 몸에 좋다는 것은 알지만 맛이 없어서, 거칠어서 먹기 힘들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것이 현미떡이다. 영양만점 한 끼 식사 대용식이 될 수 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별미 현미떡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P>
<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BR></P>
<P align=center><IMG alt=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101/04/129407372445.jpg" width=550></P>
<P><BR>현미로도 백미로 만들 수 있는 거의 모든 떡을 만들 수 있다. 가래떡을 비롯하여 송편, 꿀찰떡, 시루떡, 설기떡, 인절미, 경단 등 종류도 많다. 단지 현미가 백미보다 단단하여 오랫동안 물에 담가야 한다는 것뿐이다. 12시간 정도 담가두어야 한다. <BR>현미로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떡으로는 시루떡, 설기떡, 꿀찰떡, 경단, 송편인데 아무래도 집에서는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방앗간에서 현미 인절미를 구해다가 냉동실에 보관한 후 먹기 1시간 전쯤 내어놓았다가 콩가루만 즉석에서 묻혀 먹으면 방금 한 떡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곁들이는 음료수도 현미 미숫가루를 꿀에 타서 마시면 영양만점인 식사 대용식이 된다. </P>
<P>&nbsp;</P>
<P><STRONG>고소한 현미송편 DIY <BR></STRONG>【재료】 현미멥쌀 소두 3되, 자연식 조청 2홉들이 1병, 깨소금 소두 1되 <BR>1. 현미 멥쌀을 방앗간에서 빻아온다. 두 번 정도 빻으면 아주 곱게 빻아진다. <BR>2. 현미 가루를 익반죽한다. 익반죽이란 끓는 물에 익혀가며 하는 반죽을 말하는데 손이 뜨거우면 공해없는 고무장갑을 이용하면 된다. <BR>3. 동글동글하게 예쁜 모양을 만들어서 시루에 찐 다음 기름을 바른다. 적은 양을 할 때는 찜통을 이용해도 된다. 모양을 만들 때 속은 조청과 깨소금 섞은 것을 넣으면 맛이 더욱 좋다. <BR>4. 한 김 나간 뒤에 비닐 봉투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P>
<P>&nbsp;</P>
<P><STRONG>달콤한 현미 꿀찰떡 DIY <BR></STRONG>【재료】 현미 찹쌀 3되 빻은 것, 유기농설탕 400g, 콩팥 섞은 것 1되, 밤, 대추, 건포도 적당량<BR>삶은 콩팥과 밤, 대추, 건포도, 찹쌀 날가루를 모두 섞어 시루에 놓은 후 찐다. 역시 비닐 봉투에 한 번 먹을 양만큼 넣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P>
<P>&nbsp;</P>
<P><STRONG>색다른 별미 현미 시루떡 DIY<BR></STRONG>【재료】 현미 멥쌀 1되 반, 현미 찹쌀 1되 반, 팥 1되<BR>1. 멥쌀과 찹쌀을 잘 빻아둔다. <BR>2. 팥을 잘 삶는다. <BR>3. 쌀가루들과 팥을 모양 좋게 켜켜이 쌓아 시루에 얹어 찐다. </P>
<P>&nbsp;</P>
<P><STRONG>동글동글 맛있는 현미 찹쌀 경단 DIY<BR></STRONG>【재료】 현미 찹쌀 3되, 검정깨, 팥가루, 콩가루, 빵가루 등 <BR>1. 곱게 빻은 찹쌀가루를 끓는 물로 반죽한다. <BR>2. 반죽한 것을 둥글게 만들어서 끓는 물에 삶은 후 검정깨나 팥가루 등 좋아하는 가루를 묻힌다. </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920</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1-01-04 01:55:36</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피를 맑게 하는 하루 ‘초콩’ 10개 먹기</title>
			<description><![CDATA[<P>코를 통해서는 오염된 공기가, 입을 통해서는 각종 첨가물, 화학물로 범벅이 된 식품이 우리 몸속으로 유입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온갖 독성물질들의 파티장이 되어 세포 하나하나는 죽을 고생을 하고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바로 내 몸의 피와 살을 맑게 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그 방법이 궁금하다면 식초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만약의 왕 중의 왕인 식초는 내 몸의 살과 피를 깨끗하게 해주는 정화제다. 또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천연의 자연치유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식초를 맛있게 먹는 방법, 그것은 바로 초콩이다.&nbsp; </P>
<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nbsp;</P>
<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2/06/129156598708.jpg" width=300><FONT size=3><STRONG>식초는 백 가지 이로운 식품<BR></STRONG></FONT>식초는 우리 몸에 이로운 최고의 식품 중 하나다. 그 이유는 많다. <BR>첫째, 식욕을 돋운다. 우선 식초를 친 음식물은 냄새만 맡아도 군침이 돈다. 실제로 그 음식을 입에 담으면 침이 보통 때보다 3배 이상 나온다. 위액도 보통 때보다 3배 이상이나 분비된다. 따라서 식초를 안 친 음식물까지도 소화가 잘 된다. </P>
<P><BR>둘째, 음식물 자체의 맛이 좋아진다. 가령 생선을 조리할 때 식초를 첨가하면 비린 맛이 없어진다. 잔뼈가 먹기 좋도록 부드러워진다. 식초를 안 친 것보다 월등하게 맛이 좋아진다. </P>
<P><BR>셋째, 짠 맛도 덜하게 된다. 젓갈 같은 것에 식초를 칠 때와 안 칠 때를 비교해보라. </P>
<P><BR>넷째, 소금 섭취량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즉 식초를 쓰면 소금을 보통 때의 3분의 1정도만 써도 싱겁지가 않고 오히려 맛이 더 좋아진다. 따라서 염분을 억제해야 될 환자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P>
<P><BR>다섯째, 음식물의 떫은 맛, 아린 맛, 쓴맛 등을 없애거나 덜어준다. </P>
<P><BR>여섯째, 지방을 중화시킨다. 기름기가 있는 음식물에 식초를 쳐보라. 느끼한 맛이 싹 없어지고 맛이 월등하게 좋아진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식초는 지방을 분해한다 <BR></STRONG></FONT>식초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2개 이상의 아미노산으로 결합된 페프지드란 성분이 들어있다. 이로 인해 식초를 첨가하면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물을 먹어도 느끼한 맛을 느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식초를 먹으면 피가 맑아지기 때문에 고혈압은 물론 각종 문명병을 예방, 치료하는 데 좋은 효과가 있다. <BR>이렇듯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 식품인 식초는 늘 식탁에 올리도록 하자. 맛도 좋고, 즐겁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초콩으로 먹는 것이다.&nbsp; </P>
<P>&nbsp;</P>
<P>&nbsp;</P>
<P><STRONG><FONT color=#307f00>내&nbsp;몸에 좋은 <BR>초콩 이렇게 만드세요! </FONT></STRONG></P>
<P><FONT color=#307f00>1. 단단하게 잘 구운 사기단지나 유리병을 준비한다. <BR>2. 사기단지나 유리병에 적당량의 콩+ 콩의 약 3배가량의 식초를 붓는다. <BR>3. 일주일 정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비리지도 않고 연한 초콩이 완성된다.<BR>4. 이렇게 만든 것을 식사 후 30분쯤에 5알 정도를 먹는다. 하루 10알 정도 먹어도 좋다. <BR>5. 1개월 이상 꾸준히 실천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BR>6. 담갔던 식초는 버리지 말고 보통 식초와 같이 활용해도 된다. <BR>7. 이렇게 만든 초콩은 냉장고나 서늘한 곳에서 보관한다. </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870</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0-12-06 01:19:3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4대 항암제 아세요?</title>
			<description><![CDATA[<P><IMG alt=0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1/03/128877435157.jpg" width=477></P>
<P><BR>암에 대한 두려움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누구든 예외가 없다. 부자든, 권력자든 가리지 않고 파고든다. 누구에게나 암은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암이 걱정스럽다면 잠시 주목하자. 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에 관심을 가져보자. 콩가루, 마늘, 깨, 그리고 양조식초는 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라 할 수 있다. 평소 꾸준히 섭취하면 암의 공포에서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 그 비밀을 알아보자. </P>
<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BR><FONT size=3><STRONG>콩가루의 항암력 <BR></STRONG></FONT>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수는 무려 60조 개. 이것들의 주성분이 단백질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적게 먹거나 질이 나쁜 것을 먹으면 절대로 건강해질 수 없다. <BR>콩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이다. 따라서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데 일조하고, 이는 암의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콩에는 리놀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만병을 예방하는 첨병이 된다. </P>
<P>리놀산은 동물성 지방으로 생긴 핏속 또는 혈관벽에 달라붙어 있는 진득진득한 물질인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몰아내 버리고 혈관을 유연하게 하는 놀라운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콩을 많이 먹으면 동맥경화증이나 고혈압뿐만 아니라 만병에 효과가 있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마늘의 항암력 <BR></STRONG></FONT>자연이 준 최고의 양념 마늘 또한 항암효과가 월등한 식품 중 군계일학이다. <BR>그동안의 연구 결과 마늘은 암균의 증식을 강력하게 억제해서 초기 치료 또는 연명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마늘 속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게르마늄과 기타 미지의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P>
<P>&nbsp;</P>
<P><STRONG><FONT size=3>깨의 항암력 </FONT></STRONG><BR>고소해서 맛이 좋은 깨도 빼놓을 수 없는 항암제다. 참깨를 100일 먹으면 모든 병이 완치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깨에 풍부한 식물성 지방 성분인 리놀산은 우리 몸의 신경세포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따라서 이 성분이 부족하면 머리가 나빠지고 신체 각 부에 병이 생긴다. 특히 리놀산은 피와 살을 맑게 하고 혈관을 청소해주는 효과가 있다.</P>
<P>&nbsp;</P>
<P><FONT size=3><STRONG>식초의 항암력 <BR></STRONG></FONT>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식초는 우리 육체를 정화시키는 최고의 식품이다. 우리 몸은 해로운 음식을 먹거나 과식을 하면 몸속에서 썩어서 독을 만들고 병이 생긴다. <BR>식초는 이러한 나쁜 균을 없애주는 강력한 살균제다. 따라서 식초는 우리 몸의 피와 살을 깨끗이 하는 정화제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촉진제이며, 자연 치유력을 최고도로 높여주는 면역 증강제라 할 수 있다. </P>
<P>&nbsp;</P>
<P>&nbsp;</P>
<P><FONT color=#009999>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84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0-11-03 17:37:1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모유 대신에~ 현호두유어때요?</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교실 정병우 소장</FONT></P>
<P>&nbsp;</P>
<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10/05/128624509825.jpg" width=300>모유가 좋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사정이 있어, 혹은 여건이 되지 않아 모유를 먹일 수 없는 경우라면 다음의 방법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 </P>
<P><BR>현호두유를 만들어서 먹이면 된다. 현호두유는 현미+깨+콩이란 3대 영양식품을 기본 재료로 하고 그 외의 적당한 식품인 밤, 잣, 호두 등을 첨가해서 만든 일종의 식물성 젖을 말하는 것이다. <BR>우유는 한 방울도 먹이지 않는다. 계란은 유정란을 구할 수 있으면 1일 1개 정도, 구할 수 없으면 먹이지 않는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현호두유 만드는 법 </STRONG></FONT></P>
<P><STRONG><FONT size=3></FONT></STRONG><BR>재료 : 현미 50%(기타 잡곡을 다양하게 섞을수록 좋다), 깨 25% , 콩 25% <BR>1. 현미와 콩은 자연수에 5~10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때 수돗물은 사용하지 않는다. 가열하지 않은 자연 생수라야 좋다. <BR>2. 깨는 씻어서 그늘에서 말려둔다. <BR>3. 솥에 자연수를 담고 100℃ 이상 펄펄 끓인다. 현미와 콩은 넣지 말고 물만 끓인다. <BR>4. 그 펄펄 끓는 물에 현미, 콩을 넣어 약 5분 동안 센불로 끓인 후에 콩맛을 본다. 비린 맛이 없으면 불을 끈다. 그 이상 가열하면 영양분이 파괴되고 소화가 안 된다. <BR>5. 그동안 깨를 볶는다. <BR>6. 믹서에 현미, 콩, 깨를 담고 3분가량 돌리고 약 1분간 쉬고, 또 돌리고를 3회 정도 반복한다. <BR>7. 이때 자연 생수를 건더기와 비슷한 정도의 양으로 넣는다. 끓인 물은 절대 안 된다. 세 번째 돌릴 때는 무, 사과, 배 등의 생야채와 생과일 등을 첨가해서 돌린다. <BR>8. 이상을 한약 짜듯이 짜낸 것이 바로 현호두유다. 이때 짜낸 건더기를 식구들의 반찬과 간식으로 만들어도 좋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누구에게나 맛있는 현호두유 </STRONG><BR></FONT>이렇게 만든 현호두유는 유아, 성인, 노인 등 모두에게 영양음료가 되므로 일생동안 먹으면 좋다. <BR>이유기를 지나 현미밥을 먹게 되어도 현호두유는 언제나 보식시켜야 하며, 짜거나 매운 음식은 주지 않도록 한다. <BR>또 5백 식품을 절대 엄금한다. 즉 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흰정제소금, 흰조미료 를 말한다. </P>
<P><BR>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다음의 7대 천왕 식품을 절대 기본 식품으로 하고 그 외의 식품을 적당히 첨가한다. 7대 천왕 식품은 현미, 콩, 멸치, 무, 김, 마늘, 깨이다. <BR>따라서 위의 현호두유에도 김, 멸치 가루와 마늘을 구워서 첨가하면 좋다. 현호두유에 깨소금, 꿀, 조청 등을 섞으면 우유, 두유보다 맛이 월등하다. <BR>아이가 만약 설사를 할 때는 생자연수만 준다. 입맛이 돌아올 때에 현호두유를 소량씩 주고 차츰 늘린다. 이때는 콩의 양을 줄이고 반드시 마늘을 첨가해야 한다.&nbsp; </P>
<P>&nbsp;</P>
<P>&nbsp;</P>
<P><FONT color=#009999>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813</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0-10-05 10:53:51</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내 몸을 살리는 보약 현미 생식어때요?</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nbsp;</p>
<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9/01/128333469661.jpg" align="left" width="300">미국의 노엘 존슨(Noel Johnson)은 70세란 나이에 단 10보도 못 걷는 중증 심장병 환자였다. 그는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이왕 죽을 바에는 노력을 하다가 죽자!”는 굳은 신념으로 건강법을 연구하고 실천해서 전미국의 노인 마라톤과 권투의 제1인자가 되었다. 노엘 존슨이 먹은 것은 바로 생식 건강법이었다. </p>
<p><br>우리의 주식은 쌀이다. 쌀을 생식하면 밥보다도 영양가가 100배 이상 높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br>쌀을 생식하는 데에는 순서와 방법이 있어야 한다. 여태까지 백미를 화식해 온 사람이 별안간에 생현미를 먹는 그런 무모한 비약적인 방법을 취하면 실패한다. </p>
<p><br>우선 백미밥을 현미밥으로 전환하자. 누누이 강조하지만 쌀의 중요한 영양분은 거의 다 쌀의 씨눈과 속껍질에 집결되어 있는데 이 모든 것을 깎아버린 것이 백미다. 쌀의 흰 찌꺼기인 백미를 먹고 우리는 영양실조로 몸의 모든 장기, 특히 위장이 극도로 쇠약해지고 있다. 여기에 별안간 현미밥을 먹었다가는 뱃속에서 난리가 난다. </p>
<p><br>현미 속에는 기름기와 기타 진한 영양분이 잔뜩 들어 있는데 그 약한 위장이 소화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br>좋은 방법이 있다. 우리의 입안에서 분비되는 침이 우리가 먹는 것을 반 이상 소화시킨다. 결국 꼭꼭 씹으면 침이 나오게 되고 그 침을 현미밥과 섞어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현미밥을 2개월 이상 꾸준히 먹으면 위장이 튼튼해진다. </p>
<p><br>이렇게 해서 현미밥을 먹는 데 익숙해지자. 그래도 처음에는 백미 7 : 현미 3의 비율로 시작해서 완전 현미로 유도하는 것이 좋다. </p>
<p>&nbsp;</p>
<p><font size="3"><strong>현미 생식법 이렇게 하세요! </strong></font><br>생현미를 자연수로 씻어서 물에 담가놓지 말고 바로 쌀 반과 물 반, 즉 50 : 50의 비율로 해서 보통 전기밥솥으로 밥을 짓는다.&nbsp; 한 입의 밥을 100번 이상 씹는다. 밥만 잘 씹어 삼켜 놓은 후에 국과 반찬을 먹는다. 만일 밥+국+반찬을 한꺼번에 먹으면 침이 안 섞이게 되므로 소화가 안 되어 위장을 심하게 해칠 수 있다. </p>
<p><br>그 일에 익숙해지면 쌀 60 : 물 40의 비율로 된밥을 지어 먹는다. 다음은 쌀 70 : 물 30,&nbsp; 쌀 80 : 물 20, 쌀 90 : 물 10의 비율로 밥을 지어 먹는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밥을 짓지 말고 생쌀 그대로를 씹어 먹는다. 생쌀 한 끼의 양은 반 공기가 적당하다. </p>
<p><br>이렇게 현미 생식을 할 때는 매끼에 야채된장국 한 접시를 먹고 배를 채운다. 생식의 소화 시간은 화식의 반 정도이며, 영양은 화식의 100배 이상이다. <br>생식을 하면 수면시간이 4~5시간이면 충분하고 머리가 수정과 같이 맑아진다.<br>완전생식 시에는 치아가 성한 사람은 한두 번 씻은 후에 그냥 씹어 먹고, 치아가 나쁜 사람은 물에 담그는 시간을 5시간→4시간→3시간→30분으로 서서히 줄인다. </p>
<p>&nbsp;</p>
<p><strong><font color="#ff6600">Tip 생현미를 보다 맛있게 먹는 법</font></strong></p>
<p>생현미+깨(처음은 볶아서)+조청(혹은 꿀)을 잘 씹어서 먹는다. 생현미 대신에 때때로 고구마, 감자, 옥수수, 밤 등을 생식하는 것도 좋다. </p>
<p>&nbsp;</p>
<p>&nbsp;</p>
<p><font color="#009999">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796</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0-09-01 18:06:0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일급 장수식품 콩의 신묘한 효능 속으로…</title>
			<description><![CDATA[<P><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8/02/128076048412.jpg" width=307>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는 무려 60조 개다. 이것들의 주성분이 단백질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적게 먹거나 질이 나쁜 것을 먹게 되면 절대로 건강할 수가 없다. <BR>우리는 이때까지 쇠고기, 우유, 계란이 최고의 단백 영양식인 줄 알고 기를 쓰고 먹어왔다. 하지만 아니다. 콩에는 단백질이 쇠고기의 2배, 계란의 3배, 우유보다 무려 약 13배나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P>
<P><BR>그 뿐만 아니다. 우리는 지금 공해식품과 약을 먹고 몸속이 극도로 더러워져서 병에 걸려 죽을 지경이 되었다. 그런데 놀라지 마라. 콩은 우리 몸속에 누적된 독을 말끔히 청소해주는 효과가 있다. 콩에 다음과 같은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P>
<P>&nbsp;</P>
<P>▶콩에는 리놀산이 많다 <BR>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우유 등에 포함되어 있는 동물성 지방은 몸 밖에서도 진득진득한데 이것이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피를 진득진득하게 해서 흐르는 것을 방해한다. 혈관벽에 달라붙어서 혈관을 좁혀 피가 잘 흐르지 못하게 하므로 이것들을 먹는 현대인들은 각종 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BR>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식물성 지방에 포함되어 있는 리놀산이라는 성분은 동물성 지방으로 생긴 핏속 또는 혈관벽에 달라붙어 있는 진득진득한 물질인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몰아내버리고 혈관을 유연하게 하는 놀라운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BR>따라서 콩을 많이 먹으면 혈관병인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P>
<P>&nbsp;</P>
<P>▶콩에는 비타민 E가 많이 들어 있다 <BR>비타민 E는 젊어지는 비타민이다. 미용비타민이며, 섹스비타민이다. 또는 아이를 낳게 할 수 있는 영양소이기도 하다. 젊어지고 싶거나 정력을 강화하고 싶거나 아이를 못 낳아 고생하는 여성들은 비타민 E가 듬뿍 들어있는 콩을 부지런히 먹어야 한다. 비타민 E의 근본적인 약리작용은 혈관 강화, 혈액순환 촉진, 세포노화 예방, 근육 위축 방지, 성기능 강화, 신경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P>
<P>&nbsp;</P>
<P>▶콩에는 레시틴이 풍부하다 <BR>이것은 우리 몸속에 들어온 지방분을 미립자로 해서 유화하고 체세포에 흡수되기 쉽게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만일 이 레시틴이 부족하면 지방분이 체세포에 흡수되지 않아서 핏속에 남게 되고 그 결과 피를 혼탁하게 한다. 또 혈관벽에 달라붙어서 혈관벽을 좁히게 된다. <BR>특히 이 레시틴은 예뻐지고 싶은 여성들에게 최고의 희소식이다. 레시틴은 피부를 아름답게 하기 때문이다. </P>
<P><BR><STRONG><FONT color=#ff3300>Tip 내 몸에 좋은 콩 <BR>똑똑하게 먹는 법&nbsp; </FONT></STRONG></P>
<P><FONT color=#307f00>▶밥을 지을 때 = 반드시 3할 이상의 콩을 섞어라. 콩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콩을 따로 삶아서 절구통에 넣고 빻아서 넣거나 콩가루로 먹이도록 한다. <BR>▶간식으로 먹을 때 =콩 볶아 먹기, 엿+콩 볶은 것+깨+생강으로 된 범벅을 먹도록 하자. 또 콩가루+통밀가루+깨+흑설탕으로 된 도넛, 빵, 과자, 빈대떡을 부쳐 먹어도 좋다. </FONT><BR></P>
<P><BR><FONT color=#009999>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779</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0-08-02 19:50:18</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자연식을 보다 맛있게~ 볶은 영양식 어때요?</title>
			<description><![CDATA[<P><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BR><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7/03/12781387738.jpg" width=300>한 시간 동안 삶은 콩과 짧은 시간 볶은 콩은 어느 것이 더 고소하고 맛이 있을까요? <BR>한 시간 동안 콩을 삶으면 고열로 인해서 영양분이 거의 다 파괴되고 특히 소화효소가 소멸되기 때문에 맛이 없고 소화가 안 되어 설사를 하게 됩니다. <BR>그와는 반대로 짧은 시간 동안 볶으면 열이 겉껍질에만 작용하고 속에 있는 영양분과 소화효소가 살아 있기 때문에 고소해서 맛이 좋고 소화가 잘 됩니다. 따라서 다음의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P>
<P><BR>● 볶은 현미 + 볶은 콩 + 볶은 깨 +기타 잡곡을 혼합해서 그대로 자근자근 씹어먹을 것. 비율과 양은 현미가 10이라면 기타는 각각 5 정도를 합쳐서 한 공기 이내로 먹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만든 것을 볶음 영양식이라고 합시다. </P>
<P><BR>● 이렇게 볶은 현곡의 영양가는 백미밥의 100곱 이상입니다. 따라서 이 볶은 것을 간식으로 생각해서 그 위에 또 밥을 먹으면 과식하게 됩니다. <BR>90% 이상의 병의 원인은 과식을 하는 데 있습니다. 즉 과식을 하면 소화가 안 되어 그것이 썩어서 병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입버릇이란 고약한 것이라서 밥을 안 먹으면 먹은 것 같이 생각이 안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와 같은 현실에 타협해서 다음과 같은 방안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P>
<P>&nbsp;</P>
<P><STRONG>과식을 막는 타협안 </STRONG><BR>● 식탁 위에 백미밥 한 공기와 볶음 영양식 반 공기를 올려놓으세요. 그리고는 한 숟가락씩 번갈아 가면서 먹다가 차츰 볶은 것의 양을 늘리고, 백미밥의 양을 줄여 나중에는 완전 추방해 버리세요. 백미밥은 쌀의 죽은 송장을 말려 100도 이상으로 가열한 것이므로 영양분이 볶은 현미의 100분의 1도 못 되고 위장 기능만 약화시킬 뿐입니다. </P>
<P><BR>● 볶음 영양식+생된장+생야채+된장국+자연생수로 자연식이 완성되니 이 얼마나 놀라운 혁명식입니까? 취사시간은 단 몇 분. 그 외에 맛도 좋고 소화도 잘 되고. 반찬으로 생선은 무방하나 육식은 되도록 멀리하도록 합니다. </P>
<P><BR>● 출근이나 여행 시는 볶음 영양식+된장+생야채 몇 조각+자연생수만 짊어지고 가면 OK! 생야채 대신에 과일을 된장에 찍어 먹으면 훌륭한 반찬이 됩니다. </P>
<P><BR>● 볶음 영양식을 만들 때 현미 대신 현맥(통보리)으로 해도 좋습니다. 영양분이 현미보다 월등하게 우수하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겨울에 농약 없이 자라는 것이기 때문에 무공해입니다. 특히 현미 50%+현맥 50%로 하면 더 좋습니다. </P>
<P><BR>● 치아가 성하지 못한 사람은 가루로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미숫가루 먹듯 물에 개지 말고 가루째 입에 넣고 침으로 잘 개서 넘기세요. </P>
<P><BR>● 치아가 좋지 않은 사람은 가루로 만든 것을 흰쌀밥에 비벼서 잘 씹어 먹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만약 소화가 잘 안 되면 따로따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백미는 영양분이 없고 위장의 부담만 가중하는 것이니 되도록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P>
<P><BR>● 치아가 좋지 않은 사람은 틀니를 하고서라도 볶은 것을 지근지근 씹으면서 씹는 운동을 꼭 하세요. <BR>씹는 운동은 머리, 눈, 귀, 목, 가슴, 등 등을 기가 막히게 잘 운동시킵니다. 따라서 가루를 먹을 때는 일부러라도 씹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현대병의 큰 원인 중의 하나는 옛날과 달리 식품 가공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씹을 필요가 없는 말랑말랑한 것을 너무 많이 먹는 데 있습니다. <BR>가루를 씹으면 입안에서 침이 분비됩니다. 이 침은 우리가 먹은 것을 50% 소화시키고 식품의 독을 없애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암균은 물론 심지어 에이즈균까지 죽이기도 합니다. </P>
<P><BR>● 볶은 가루 영양식은 오래 두면 변질되므로 가급적 오래 보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P>
<P><BR>● 현미밥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현미로 가래떡을 만들어서 떡국이나 떡볶이를 해주면 기가 막히게 잘 먹습니다. 또 현미로 송편을 만들어주면 맛이 일품입니다. </P>
<P><BR>● 된장국을 맛있게 끓이려면 된장국이 다 되어서 불을 끄자마자 볶은 콩가루와 잘게 썬 파를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P>
<P><BR>● 과일을 먹을 때는 껍질째 먹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 껍질에는 농약을 해독하는 휘친산이 들어 있습니다. 만일 껍질을 벗겨서 먹으면 속에는 휘친산이 없으므로 백미와 같이 농약의 독을 먹는 것으로 됩니다. 또 종자에 최고의 영양분이 집결돼 있으니 껍질, 씨 양쪽을 몽땅 다 씹어 먹어야 합니다. <BR>따라서 포도 같은 것을 먹을 때는 잘 씻은 후 껍질, 씨 몽땅 다 자근자근 씹어서 먹어야 합니다.&nbsp; </P>
<P>&nbsp;</P>
<P><FONT color=#307f00>--------------------<FONT color=#307f00>--------------------</FONT><BR><STRONG>Tip 과일 야채 제대로 씻는 법&nbsp; </STRONG></FONT></P>
<P><FONT color=#307f00>일단 과일 전용 세제로 씻으세요. 그런 다음 찬물로 여러 번 헹구어서 세제 자체의 독을 제거하세요. 그렇게 해서 씻은 과일이나 야채를 단지 또는 항아리에 담아서 그 사이사이에 양조식초를 부어 넣어 약 10분간 담가두세요. 그리고는 껍질째로 먹으면 껍질 속에 들어있는 휘친산이 남은 독을 없애줍니다. 일단 사용한 식초는 버리지 말고 다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FONT></P>
<P><FONT color=#307f00>--------------------<FONT color=#307f00>--------------------</FONT><BR></FONT></P>
<P><BR><FONT color=#009999>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762</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0-07-03 13:13:0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내 몸을 살리는 놀라운 마늘의 약효</title>
			<description><![CDATA[<P>일본에서 마늘 연구로 유명한 ‘永井勝次’라는 의학박사가 <BR>마늘의 효능을 실험하기 위해 수천 마리의 쥐, 토끼들에게 <BR>마늘을 먹여서 해부, 확인한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소개한다. <BR><FONT color=#0099ff>글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FONT></P>
<P><BR><STRONG>마늘은 <U>동맥경화를 방지한다 </U></STRONG><BR><BR>동물성지방과 식물성지방을 비교해보라. 동물성지방은 그 자체가 찐득찐득하다. 식물성지방은 그 반대다. 이것들이 우리의 몸속에 들어가도 마찬가지다. 동물성지방과 당분은 핏속에서 콜레스테롤이란 찐득찐득한 물질로 변해서 피를 탁하게 하고 혈관벽에 달라붙고 쌓여서 혈관이 굳어지고 좁아져서 혈액순환이 잘 안 되게 한다. 이와 같은 증상을 동맥경화라고 한다. 동맥경화로 되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되므로 만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P>
<P><BR><IMG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alt=12031 align=left src="http://kunkang.co.kr/q/_sys/_upload/image/201006/03/127549328096.jpg" width=283>따라서 심장병, 암, 고혈압, 당뇨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동물성지방과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안 먹으면 되고 일단 병에 걸렸으면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버려야 한다.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버리는 데는 단식이 최고이며, 음식물은 마늘과 참기름이 최고다. </P>
<P><BR>永井 박사는 무수한 쥐들에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식품들, 즉 계란 노른자, 버터, 돼지기름, 쇠고기기름, 닭고기기름 등을 먹여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게 해놓은 후에 마늘을 먹였다. <BR>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식품과 마늘을 동시에 먹이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육한 후에 그 쥐들을 일일이 해부하면서 마늘의 콜레스테롤 해소력을 확인했다. </P>
<P><BR>가장 알기 쉽게 설명하면 쇠고기의 기름 덩어리를 입안에 넣고 씹어보라. 찐득찐득할 것이다. 그럼 거기다가 마늘을 넣고 씹어보라. 훨씬 덜 찐득찐득할 것이다. 적어도 반쯤은 덜 찐득거릴 것이다. 그 외에 마늘은 동물성지방을 강력하게 소화시키는 작용도 있다. </P>
<P>&nbsp;</P>
<P><STRONG>마늘은 <U>눈병을 예방한다 </U></STRONG><BR>마늘에는 눈에 좋은 비타민 A가 100g 중에 50IU, 비타민 B1은 0.33mg, 기타 눈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마늘의 비타민 B1은 완전 활성비타민이다. 따라서 꾸준히 먹으면 눈병을 예방하고 시력을 좋게 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P>
<P>&nbsp;</P>
<P><STRONG>마늘은 <U>빈혈증을 개선한다 </U></STRONG><BR>永井 박사는 마늘과 빈혈의 관계를 실험하기 위해 남녀 각각 50명씩을 실험 대상으로 하여 1개월간 마늘을 먹이면서 적혈구 수의 증강을 면밀히 검사했다. <BR>실험 전에 각자의 혈액을 면밀히 검사한 결과 빈혈환자는 A, B, C 3명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97명은 정상이었다. </P>
<P><BR>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1개월 동안 마늘을 먹인 결과 97명은 여전히 건강인의 적혈구 수를 유지했고, 빈혈환자였던 A, B, C는 빈혈이 완전히 개선된 것으로 밝혀졌다. </P>
<P>&nbsp;</P>
<P><STRONG>마늘은 <U>간장의 해독기능을 높인다 </U></STRONG><BR>마늘은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고 장안의 유해균을 살균하여 강력한 정장작용을 한다. 다른 살균제는 거의 다 부작용이 있어서 한 병을 고치면 다른 여러 종류의 병이 생겨서 오히려 몸을 약화시키지만 마늘은 그와는 반대로 부작용 없이 살균하고 건강을 증진시킨다. </P>
<P>&nbsp;</P>
<P><STRONG>마늘은 <U>성기능 강화, 임신율을 높인다 </U><BR></STRONG>永井 박사는 이 사실을 실험하기 위해서 같은 또래의 쥐들 중에서 A조의 쥐들에게는 마늘을 먹이고, B조의 쥐들에게는 마늘을 안 먹여서 5일, 10일, 15일간 사육한 후에 해부해서 성기를 도려내어 본즉 마늘을 먹은 쪽의 쥐들은 성기의 발육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을 밝혀냈다. 또 이 성기를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마늘을 먹은 쥐들의 정자와 난자 수가 월등히 많다는 것을 알아냈다. 임신율도 관찰했는데 마늘을 먹은 쥐들의 임신율이 배 이상 된다는 것도 밝혀냈다. </P>
<P>&nbsp;</P>
<P><STRONG>마늘은 <U>암에 효과가 있다 </U></STRONG><BR>마늘은 암세포의 발육을 억제시킨다. 또 암 환자를 연명시키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특히 암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것으로 드러나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꼽힌다. 마늘은 현대문명병의 최고 원인인 콜레스테롤을 해소하여 혈액순환을 순조롭게 하고 그 강력한 살균력, 체력 증강력이 합작하여 암을 예방, 치료하는 것이다. </P>
<P><BR>마늘로 암이 근치된다고는 장담 못하지만 적어도 부작용 없이 암균의 증식을 강력하게 저지시키고 연명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BR>특히 깨도 우리 몸의 세포를 강화시켜 암 따위의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고 생활습관병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평소 마늘, 깨, 현미, 콩 등을 중심으로 한 식사를 하면 암 따위의 병에는 걸리지 않을 것이다.&nbsp; </P>
<P><BR><FONT color=#8fd80a>-----------------------------------------------------</FONT><BR><FONT color=#307f00><STRONG>Tip </STRONG><BR>마늘이 우리 몸에 좋은 것은 알지만 냄새 때문에 먹지 못한다는 사람도 많다. 이럴 경우 마늘 냄새 없애는 방법을 활용해보자. </FONT></P>
<P><FONT color=#307f00>1. 식초를 탄 물로 양치질을 하라. 식초는 물 양의 약 10분의 1 정도가 적당하다. 사과식초 2숟가락+벌꿀 2숟가락을 한 컵의 물에 타서 매일 마시면 무병장수한다고 한다. 현미식초도 무방하다. 식초는 피로독소인 젖산과 체독을 해소시킨다. <BR>2. 1을 실행한 직후에 마늘을 전혀 안 넣은 된장국을 먹어라. 된장의 단백질이 마늘냄새를 흡수해서 소변이 되어 배설되게 한다. <BR>3. 식후에 바다의 김을 몇 장 구워 먹는 것도 좋다. </FONT><BR><FONT color=#8fd80a>-----------------------------------------------------</FONT></P>
<P><FONT color=#999999></FONT><BR><FONT color=#009999>정병우 소장은 채식 건강 밥상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FONT></P>]]></description>
			<link>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4&amp;r=view&amp;uid=748</link>
			<dc:creator>건강다이제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안현필 건강교실]]></category>
						<dc:date>2010-06-03 00:37:4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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